2019.10.07

How-To : iOS 13과 아이패드OS 13 사진 편집의 정수 '마크업' 상세 활용

Glenn Fleishman | Macworld
iOS와 아이패드OS에 숨어 있는 강력한 앱을 하나 꼽자면 바로 마크업이다. iOS 10에서 처음 도입된 이미지 주석 도구 마크업은 계속 기능이 추가되고 인터페이스도 개선됐다. 최신 운영체제 iOS 13에서도 메뉴 외형이 새로워졌고, 웹페이지 캡처 옵션이 추가되었다. 마크업의 온갖 선택지를 처음부터 제대로 활용하기는 쉽지 않을 것이다.

사진에 자막과 말 풍선을 넣고 디테일을 강조하거나, 그림 속 무언가를 강조하거나, 스크린샷에 설명을 추가해야 할 때 마크업은 최소한의 강력한 도구를 제공한다.
 

마크업 기능 여는 법 

화면을 캡처할 때면 언제나 현재 앱 화면의 좌측 아래쪽 모서리에 작은 프리뷰가 몇 초 동안 겹쳐 보인다. 화면을 두드려 마크업 환경으로 곧장 들어간다.

‘사진’ 앱에서 한 이미지를 선택한 후 ‘편집’을 탭하고 다시 ‘더 보기(…)’ 버튼을 탭한다. 마크업을 선택한다. 일부 상황에서는 원 안에 펜이 있는 아이콘이 보일 수 있다. ‘메시지’ 앱의 경우, 다른 사람에게 보내기 전에 사진을 두드려서 좌측 하부 모서리에 있는 마크업 링크를 누르면 사용할 수 있다.

아이폰과 아이패드 상에서 외관은 거의 동일하다. 아이폰 화면에서는 ‘실행 취소’와 ‘재실행’ 버튼이 상단에, 아이패드의 경우 하부에 있다. 아이패드 마크업 열에는 ‘더 보기’ 버튼도 있는데, 이 버튼을 두드리면 ‘자동 최소화’가 가능하다. 자동 최소화는 마크업 도구를 사용하는 동안 스트립을 버튼으로 축소하는 기능이다. 또한 색상 휠에 추가할 5가지 색상 선택지도 보여준다. 아이폰의 경우 색상 휠이 유일한 색상 항목이다.

‘사진’ 앱에서 ‘완료’를 누르면, 주 편집기로 돌아가, 변경을 적용하지 않고 마크업 앱으로 돌아간다. 사용자가 이미지 상의 편집 부분을 승인할 때까지 모든 것이 편집 가능하다. 
스크린 캡처 툴에서 ‘완료’을 잘못 눌렀을 때는 ‘취소’ 버튼을 누르고 편집을 재개할 수 있다. 일단 ‘완료’를 눌러 스크린샷을 저장한다면 편집된 캡쳐 이미지는 영구적으로 저장된다. ‘메시지’ 앱에서 편집은 발송된 이미지에 대해서만 이루어지고, 원래의 이미지는 변하지 않는다. 
 

마크업의 그리기 기능 

마크업 뷰는 6가지 도구를 표시한다. 좌측의 3가지 도구는 그리기 기능이다. 애플은 이를 펜, 마커, 펜슬 툴이라고 명명했다. 이 셋 중 하나를 선택하면 보이는 영역 안에서 그리기를 시작할 수 있다. 영역을 확대하거나 축소할 때에는 두 손가락을 이용한다. 스크린샷을 편집할 때 배율을 변경한다면 이에 따라 이미지가 잘려나간다. 그리고 핸들도 사용할 수 있다. ‘사진’과 여타 앱에서 확대 및 축소는 마크업 내의 배율만을 변화시킬 뿐이다.

그리기 툴을 선택하면 선 두께와 불투명도 옵션에 접근할 수 있고, 탭이나 드래그로 변경할 수 있다. 강조할 때에는 색상을 반투명으로 바꿔 항목 위로 마커를 가져가더라도 읽을 수 있게 하는 것이 좋다.
 
각각의 그리기 도구는 폭과 투명도를 조절할 수 있다.

아이패드에서는 색상을 탭해서 선택한다.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의 색상 휠 버튼을 이용하면 여러 가지 색상으로 선택의 폭이 늘어난다. 색상을 추가하거나 변경할 수는 없다. 선택된 색상은 그리기 툴과 다음에 이야기할 객체에 적용된다.

지우개 툴은 사용자가 그린 항목만을 지우고, 원래의 이미지는 지울 수 없다. 이번 iOS 업데이트에서는 픽셀과 객체 제거 사이를 전환할 수 있는 선택지가 새로 추가되었다. 이 기능은 그려진 항목에만 영향을 주고, 다음에 언급할 글자와 모양에는 영향을 주지 않는다. 픽셀 모드에서 지우개는 그려진 객체를 원형으로 제거해나가고, 원 크기는 조절할 수 없다. 객체로 전환하여 탭을 하면 인접해 있는 그려진 객체를 무엇이든 제거할 수 있다. 

지우개 옆에 있는 기묘하게 생긴 연필은 올가미 툴이다. 선택하고 그려진 항목 주위로 또는 이를 관통하여 드래그하면 이를 둘러싸는 윤곽 도구가 생성된다. 윤곽 내의 컨텐츠를 원하는 곳으로 드래그할 수 있다. 

올가미의 우측에는 이른바 ‘줄자’가 있다. 더 정확히 말하면 직선 가장자리다. 오래된 그래픽 디자이너인 필자가 계속 이용하고, 지금은 저학년들이나 이용하는 기능인데. 줄자를 두드리면 자가 나타난다. 두 손가락을 이용해 이미지를 움직이거나 회전할 수 있다. 그 후 픽셀 모드에서 그리기 툴이나 지우개를 사용해 직선을 생성하거나 직선 구간을 지울 수 있다.
 

줄자는 직선 모서리로 활용해 날카롭고 직선인 모서리를 만들 수 있다.

 

마크업에서 객체 추가하기 

마크업은 또한 몇 가지 객체 추가 기능을 제공한다. 플러스(+)를 탭하면 4줄의 선택지가 나타난다. 색상 버튼을 이용하면 객체를 생성하기 전이나 선택하였을 때 객체 색상을 변경할 수 있다. 
 

모든 객체는 선택해서 핸들을 이용해 크기를 변경할 수 있다. 두 손가락을 이용해 회전할 수 있지만, 원형인 ‘확대경’은 해당하지 않는다. 객체를 탭하면 언제나 ‘삭제’, ‘복제’, 여타 객체에 특화된 선호사항이 나타난다. 객체가 선택되면 마크업 스트립에 추가 객체가 나타난다.
 

‘텍스트’는 작은 텍스트 블록을 삽입하는 메뉴다. 블록 수정, 크기 변경, 이동할 수 있다. 기본값은 ‘텍스트’라고 쓰여진 매우 작은 사각형이다. 사각형을 탭하고, ‘편집’을 탭하면 글을 입력할 수 있다.

양측에 있는 파란 핸들은 폭을 수정한다. 화면 하단의 크고/작은 AA 아이콘을 탭하면 모양을 변경할 수 있다. 3가지 활자 중 하나를 선택한다. 크기의 경우 슬라이더를 이용하고, 왼쪽 정렬, 중앙 정렬, 행 길이 맞춤(텍스트 길이를 늘리는 좌우정렬), 오른쪽 정렬을 위해서는 정렬 버튼을 탭한다.

‘서명’ 옵션은 맥OS의 ‘프리뷰’에서 사용하던 것처럼 보인다. 사실 이는 그 곳에서도 나타나고, 심지어 ‘프리뷰’와 마크업간에 아이클라우드 상에서 동기화될 수도 있다. ‘프리뷰’에서 서명을 생성한 적이 있다면, ‘서명’ 버튼 옵션을 탭할 때 나타난다. ‘서명 추가하기’를 탭하면 이를 관리하거나 새 서명을 만들 수 있다. 그러나 ‘프리뷰’를 사용하도록 추천한다. 작성한 서명을 맥 카메라를 통해 스캔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식으로 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크기를 변경하려면 핸들을 이용한다. 
 

‘확대경’은 깔끔하게 스크린샷이나 이미지의 한 부분을 확대하는 방식이다. 녹색 핸들은 배율을 조절하고, 파란 핸들은 원의 직경을 변경한다.
 

마크업에서는 또한 사각형, 타원형, 말풍선, 화살표를 투입할 수 있다. 객체가 생성되었을 때 마크업 스트립에서 객체 버튼을 탭하면(원형에 겹쳐진 사각형) 형태, 화살표, ‘확대경’에 대한 추가 옵션이 나타난다. 대부분의 객체에서는 외각선 폭을 변경하거나 객체를 채울 것인지 선택할 수 있다. 화살표의 경우 화살표 크기를 선택할 수 있다. 또한 화살표를 생성한 후 녹색 핸들을 그 위로 드래그하면 곡선을 추가하고 조절할 수 있다. 
 
 

긴 웹페이지 캡쳐하기 

마크업의 새 스크린 샷 옵션에는 단지 웹 페이지의 보이는 부분만이 아니라 전체 웹페이지를 캡처하는 기능이 있다. 웹페이지를 띠우고, 스크린샷을 만든 후 나타나는 섬네일을 탭한다. (‘홈’ 버튼이 있는 디바이스라면 ‘홈’ 버튼과 ‘대기’ 버튼을 동시에 누른다. 신형 모델에서는 ‘볼륨 업’ 버튼과 ‘대기’ 버튼을 동시에 누른다).
 

화면의 최상단에서 ‘화면’으로부터 ‘전체 페이지’로 전환할 수 있고, 캡처된 전체 페이지의 프리뷰가 화면 우측에 나타난다. 프리뷰 사각형을 드래그하면 페이지를 상하로 탐색할 수 있고, 화면의 주요 부분에 나타나는 페이지의 어느 부분에서든 마크업 툴을 이용할 수 있다. 끝나면 ‘완료’ 버튼을 탭하고, 캡처를 PDF로 저장할 위치를 정해야 한다. 표준 이미지로 저장될 수 없기 때문이다. editor@itworld.co.kr 


2019.10.07

How-To : iOS 13과 아이패드OS 13 사진 편집의 정수 '마크업' 상세 활용

Glenn Fleishman | Macworld
iOS와 아이패드OS에 숨어 있는 강력한 앱을 하나 꼽자면 바로 마크업이다. iOS 10에서 처음 도입된 이미지 주석 도구 마크업은 계속 기능이 추가되고 인터페이스도 개선됐다. 최신 운영체제 iOS 13에서도 메뉴 외형이 새로워졌고, 웹페이지 캡처 옵션이 추가되었다. 마크업의 온갖 선택지를 처음부터 제대로 활용하기는 쉽지 않을 것이다.

사진에 자막과 말 풍선을 넣고 디테일을 강조하거나, 그림 속 무언가를 강조하거나, 스크린샷에 설명을 추가해야 할 때 마크업은 최소한의 강력한 도구를 제공한다.
 

마크업 기능 여는 법 

화면을 캡처할 때면 언제나 현재 앱 화면의 좌측 아래쪽 모서리에 작은 프리뷰가 몇 초 동안 겹쳐 보인다. 화면을 두드려 마크업 환경으로 곧장 들어간다.

‘사진’ 앱에서 한 이미지를 선택한 후 ‘편집’을 탭하고 다시 ‘더 보기(…)’ 버튼을 탭한다. 마크업을 선택한다. 일부 상황에서는 원 안에 펜이 있는 아이콘이 보일 수 있다. ‘메시지’ 앱의 경우, 다른 사람에게 보내기 전에 사진을 두드려서 좌측 하부 모서리에 있는 마크업 링크를 누르면 사용할 수 있다.

아이폰과 아이패드 상에서 외관은 거의 동일하다. 아이폰 화면에서는 ‘실행 취소’와 ‘재실행’ 버튼이 상단에, 아이패드의 경우 하부에 있다. 아이패드 마크업 열에는 ‘더 보기’ 버튼도 있는데, 이 버튼을 두드리면 ‘자동 최소화’가 가능하다. 자동 최소화는 마크업 도구를 사용하는 동안 스트립을 버튼으로 축소하는 기능이다. 또한 색상 휠에 추가할 5가지 색상 선택지도 보여준다. 아이폰의 경우 색상 휠이 유일한 색상 항목이다.

‘사진’ 앱에서 ‘완료’를 누르면, 주 편집기로 돌아가, 변경을 적용하지 않고 마크업 앱으로 돌아간다. 사용자가 이미지 상의 편집 부분을 승인할 때까지 모든 것이 편집 가능하다. 
스크린 캡처 툴에서 ‘완료’을 잘못 눌렀을 때는 ‘취소’ 버튼을 누르고 편집을 재개할 수 있다. 일단 ‘완료’를 눌러 스크린샷을 저장한다면 편집된 캡쳐 이미지는 영구적으로 저장된다. ‘메시지’ 앱에서 편집은 발송된 이미지에 대해서만 이루어지고, 원래의 이미지는 변하지 않는다. 
 

마크업의 그리기 기능 

마크업 뷰는 6가지 도구를 표시한다. 좌측의 3가지 도구는 그리기 기능이다. 애플은 이를 펜, 마커, 펜슬 툴이라고 명명했다. 이 셋 중 하나를 선택하면 보이는 영역 안에서 그리기를 시작할 수 있다. 영역을 확대하거나 축소할 때에는 두 손가락을 이용한다. 스크린샷을 편집할 때 배율을 변경한다면 이에 따라 이미지가 잘려나간다. 그리고 핸들도 사용할 수 있다. ‘사진’과 여타 앱에서 확대 및 축소는 마크업 내의 배율만을 변화시킬 뿐이다.

그리기 툴을 선택하면 선 두께와 불투명도 옵션에 접근할 수 있고, 탭이나 드래그로 변경할 수 있다. 강조할 때에는 색상을 반투명으로 바꿔 항목 위로 마커를 가져가더라도 읽을 수 있게 하는 것이 좋다.
 
각각의 그리기 도구는 폭과 투명도를 조절할 수 있다.

아이패드에서는 색상을 탭해서 선택한다.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의 색상 휠 버튼을 이용하면 여러 가지 색상으로 선택의 폭이 늘어난다. 색상을 추가하거나 변경할 수는 없다. 선택된 색상은 그리기 툴과 다음에 이야기할 객체에 적용된다.

지우개 툴은 사용자가 그린 항목만을 지우고, 원래의 이미지는 지울 수 없다. 이번 iOS 업데이트에서는 픽셀과 객체 제거 사이를 전환할 수 있는 선택지가 새로 추가되었다. 이 기능은 그려진 항목에만 영향을 주고, 다음에 언급할 글자와 모양에는 영향을 주지 않는다. 픽셀 모드에서 지우개는 그려진 객체를 원형으로 제거해나가고, 원 크기는 조절할 수 없다. 객체로 전환하여 탭을 하면 인접해 있는 그려진 객체를 무엇이든 제거할 수 있다. 

지우개 옆에 있는 기묘하게 생긴 연필은 올가미 툴이다. 선택하고 그려진 항목 주위로 또는 이를 관통하여 드래그하면 이를 둘러싸는 윤곽 도구가 생성된다. 윤곽 내의 컨텐츠를 원하는 곳으로 드래그할 수 있다. 

올가미의 우측에는 이른바 ‘줄자’가 있다. 더 정확히 말하면 직선 가장자리다. 오래된 그래픽 디자이너인 필자가 계속 이용하고, 지금은 저학년들이나 이용하는 기능인데. 줄자를 두드리면 자가 나타난다. 두 손가락을 이용해 이미지를 움직이거나 회전할 수 있다. 그 후 픽셀 모드에서 그리기 툴이나 지우개를 사용해 직선을 생성하거나 직선 구간을 지울 수 있다.
 

줄자는 직선 모서리로 활용해 날카롭고 직선인 모서리를 만들 수 있다.

 

마크업에서 객체 추가하기 

마크업은 또한 몇 가지 객체 추가 기능을 제공한다. 플러스(+)를 탭하면 4줄의 선택지가 나타난다. 색상 버튼을 이용하면 객체를 생성하기 전이나 선택하였을 때 객체 색상을 변경할 수 있다. 
 

모든 객체는 선택해서 핸들을 이용해 크기를 변경할 수 있다. 두 손가락을 이용해 회전할 수 있지만, 원형인 ‘확대경’은 해당하지 않는다. 객체를 탭하면 언제나 ‘삭제’, ‘복제’, 여타 객체에 특화된 선호사항이 나타난다. 객체가 선택되면 마크업 스트립에 추가 객체가 나타난다.
 

‘텍스트’는 작은 텍스트 블록을 삽입하는 메뉴다. 블록 수정, 크기 변경, 이동할 수 있다. 기본값은 ‘텍스트’라고 쓰여진 매우 작은 사각형이다. 사각형을 탭하고, ‘편집’을 탭하면 글을 입력할 수 있다.

양측에 있는 파란 핸들은 폭을 수정한다. 화면 하단의 크고/작은 AA 아이콘을 탭하면 모양을 변경할 수 있다. 3가지 활자 중 하나를 선택한다. 크기의 경우 슬라이더를 이용하고, 왼쪽 정렬, 중앙 정렬, 행 길이 맞춤(텍스트 길이를 늘리는 좌우정렬), 오른쪽 정렬을 위해서는 정렬 버튼을 탭한다.

‘서명’ 옵션은 맥OS의 ‘프리뷰’에서 사용하던 것처럼 보인다. 사실 이는 그 곳에서도 나타나고, 심지어 ‘프리뷰’와 마크업간에 아이클라우드 상에서 동기화될 수도 있다. ‘프리뷰’에서 서명을 생성한 적이 있다면, ‘서명’ 버튼 옵션을 탭할 때 나타난다. ‘서명 추가하기’를 탭하면 이를 관리하거나 새 서명을 만들 수 있다. 그러나 ‘프리뷰’를 사용하도록 추천한다. 작성한 서명을 맥 카메라를 통해 스캔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식으로 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크기를 변경하려면 핸들을 이용한다. 
 

‘확대경’은 깔끔하게 스크린샷이나 이미지의 한 부분을 확대하는 방식이다. 녹색 핸들은 배율을 조절하고, 파란 핸들은 원의 직경을 변경한다.
 

마크업에서는 또한 사각형, 타원형, 말풍선, 화살표를 투입할 수 있다. 객체가 생성되었을 때 마크업 스트립에서 객체 버튼을 탭하면(원형에 겹쳐진 사각형) 형태, 화살표, ‘확대경’에 대한 추가 옵션이 나타난다. 대부분의 객체에서는 외각선 폭을 변경하거나 객체를 채울 것인지 선택할 수 있다. 화살표의 경우 화살표 크기를 선택할 수 있다. 또한 화살표를 생성한 후 녹색 핸들을 그 위로 드래그하면 곡선을 추가하고 조절할 수 있다. 
 
 

긴 웹페이지 캡쳐하기 

마크업의 새 스크린 샷 옵션에는 단지 웹 페이지의 보이는 부분만이 아니라 전체 웹페이지를 캡처하는 기능이 있다. 웹페이지를 띠우고, 스크린샷을 만든 후 나타나는 섬네일을 탭한다. (‘홈’ 버튼이 있는 디바이스라면 ‘홈’ 버튼과 ‘대기’ 버튼을 동시에 누른다. 신형 모델에서는 ‘볼륨 업’ 버튼과 ‘대기’ 버튼을 동시에 누른다).
 

화면의 최상단에서 ‘화면’으로부터 ‘전체 페이지’로 전환할 수 있고, 캡처된 전체 페이지의 프리뷰가 화면 우측에 나타난다. 프리뷰 사각형을 드래그하면 페이지를 상하로 탐색할 수 있고, 화면의 주요 부분에 나타나는 페이지의 어느 부분에서든 마크업 툴을 이용할 수 있다. 끝나면 ‘완료’ 버튼을 탭하고, 캡처를 PDF로 저장할 위치를 정해야 한다. 표준 이미지로 저장될 수 없기 때문이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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