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S
2019.03.05

How-To : 맥OS 열기 대화상자에 사진이 보이지 않을 때

Glenn Fleishman | Macworld
맥OS 열기 대화 상자(Open dialog)의 미디어 브라우저(Media Browser)는 예전에는 강력한 기능을 제공했다. 미디어와 관련된 모든 대화 상자라면 왼쪽 아래의 사이드바에서 음악, 사진, 영화 등을 표시한다. 이 중 항목 하나를 선택하면 개러지밴드, 아이튠즈, 아이무비, 아이포토, 등 애플 앱과 연결된 라이브러리에 액세스할 수 있다.

그러나 미디어 브라우저는 변덕스러운 존재다. 2017년 5월 필자는 이 기능을 비활성화하는 방법을 칼럼으로 소개했다. 당시 여러 사용자가 미디어 브라우저 플로그인 때문에 시스템 속도 저하를 겪었기 때문이었다. 현재는 그런 문제가 없는 걸로 보아 애플이 조용히 이 문제를 해결한 것 같다.

그러나 아직 미디어 브라우저 문제를 겪고 있는 사용자에게는 다음의 조언과 문제 해결 방법이 도움이 될 것 같다.
 

사진 일부가 사라질 때

아이클라우드 사진 앱은 일반 사진 앱과 함께 사용되고 사용자가 찍은 사진이나 영상을 원래 해상도 그대로 저장한다. 그러나 맥이나 IOS 기기에서는 ‘최적화’된 버전에서 저해상도 섬네일 등의 형태로 제시하기도 한다. 편리하지만 미디어 브라우저와 원활히 상호작용하지는 않다.

미디어 브라우저에서 선택된 사진 앱으로, 고해상도 사진이 로컬 저장공간에서 다운로드되지 않으면, 맥OS는 사진이니 영화를 보여주지 않는다. 사진 앱에서 미디어를 더블 클릭해서 다운로드를 강제로 실행하거나 다음 방법으로 앨범을 만들면 된다.

사진 앱에서 다음 단계를 따른다.

1.    파일 > 새로운 앨범(New Albums)
2.    사용하고 싶은 모든 이미지와 영상을 선택하고 추가한다
3.    Ctrl 키를 누른 채로 앨범을 클릭하고 ‘이 맥 컴퓨터에 원본을 다운로드하기(Download Originals to This Mac)’ 선택한다.
 

사진 라이브러리 수정하기가 나타나지 않을 때



미디어 브라우저는 앱에서 시스템 사진 라이브러리로 지정된 사진의 라이브러리만 표시한다. 라이브러리는 여러 개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어떤 라이브러리를 사용하도록 설정됐는지를 바꾸는 법도 알아두어야 한다.

1.    사진 앱이 실행 중이라면 종료하자.
2.    옵션 키를 누른 상태에서 사진 앱을 시작한다.
3.    대화 상자에서 원하는 라이브러리를 선택하고 ‘라이브러리 선택(Choose Library)’을 클릭한다. 원하는 라이브러리가 목록에 나타나지 않으면 ‘다른 라이브러리(Other Library)’를 클릭한다.
4.    환경 설정(Preferences)의 일반(General) 창에서 시스템 사진 라이브러리로 사용(Use As System Photo Library)를 클릭한다.
 

플러그인이 비활성화되어 있지 않은지 확인하기



미디어 브라우저를 비활성화하는 방법도 있지만, 작동에 필요한 플러그인이 빠질 위험도 있다.

찾기(Finder)에서 이동(Go) > 폴더로 이동(Go To Folder)을 선택하고 다음을 붙여넣는다.

/Library/Application Support/iLifeMediaBrowser/

이제 업데이트가 중단된 소프트웨어나 현재 애플 앱의 과거 릴리즈를 포함한 다양한 라이브러리 타입 콘텐츠를 나타낼 때 필요한 플러그인을 볼 수 있다. 포함할 미디어에 해당하는 플러그인 이름을 찾는다. 사진 앱의 경우 iLMBPhotosPlugin.ilmbplugin을 찾으면 된다. 비활성화(disabled) 폴더가 있다면 플러그인이 그 폴더로 이동하지 않았는지 확인해야 한다.

누락된 항목을 개별 복원하는 방법도 있지만, 이때는 맥OS를 비파괴적으로 재설치해야 한다. 물론 항상 먼저 백업을 해둬야 한다.
 

미디어 브라우저의 대안은 없나

미디어 브라우저와 다른 라이브러리를 함께 활용할 때 문제가 있을 때는 사용하고 싶은 미디어를 고르고 직접 가져올 수 있는 임시 복사본을 만들어 각 프로그램에서 내보내기 옵션을 선택하면 된다. 대안이 있는데 굳이 미디어 브라우저에 너무 많은 시간과 노력을 투자하지는 말자.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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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05

How-To : 맥OS 열기 대화상자에 사진이 보이지 않을 때

Glenn Fleishman | Macworld
맥OS 열기 대화 상자(Open dialog)의 미디어 브라우저(Media Browser)는 예전에는 강력한 기능을 제공했다. 미디어와 관련된 모든 대화 상자라면 왼쪽 아래의 사이드바에서 음악, 사진, 영화 등을 표시한다. 이 중 항목 하나를 선택하면 개러지밴드, 아이튠즈, 아이무비, 아이포토, 등 애플 앱과 연결된 라이브러리에 액세스할 수 있다.

그러나 미디어 브라우저는 변덕스러운 존재다. 2017년 5월 필자는 이 기능을 비활성화하는 방법을 칼럼으로 소개했다. 당시 여러 사용자가 미디어 브라우저 플로그인 때문에 시스템 속도 저하를 겪었기 때문이었다. 현재는 그런 문제가 없는 걸로 보아 애플이 조용히 이 문제를 해결한 것 같다.

그러나 아직 미디어 브라우저 문제를 겪고 있는 사용자에게는 다음의 조언과 문제 해결 방법이 도움이 될 것 같다.
 

사진 일부가 사라질 때

아이클라우드 사진 앱은 일반 사진 앱과 함께 사용되고 사용자가 찍은 사진이나 영상을 원래 해상도 그대로 저장한다. 그러나 맥이나 IOS 기기에서는 ‘최적화’된 버전에서 저해상도 섬네일 등의 형태로 제시하기도 한다. 편리하지만 미디어 브라우저와 원활히 상호작용하지는 않다.

미디어 브라우저에서 선택된 사진 앱으로, 고해상도 사진이 로컬 저장공간에서 다운로드되지 않으면, 맥OS는 사진이니 영화를 보여주지 않는다. 사진 앱에서 미디어를 더블 클릭해서 다운로드를 강제로 실행하거나 다음 방법으로 앨범을 만들면 된다.

사진 앱에서 다음 단계를 따른다.

1.    파일 > 새로운 앨범(New Albums)
2.    사용하고 싶은 모든 이미지와 영상을 선택하고 추가한다
3.    Ctrl 키를 누른 채로 앨범을 클릭하고 ‘이 맥 컴퓨터에 원본을 다운로드하기(Download Originals to This Mac)’ 선택한다.
 

사진 라이브러리 수정하기가 나타나지 않을 때



미디어 브라우저는 앱에서 시스템 사진 라이브러리로 지정된 사진의 라이브러리만 표시한다. 라이브러리는 여러 개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어떤 라이브러리를 사용하도록 설정됐는지를 바꾸는 법도 알아두어야 한다.

1.    사진 앱이 실행 중이라면 종료하자.
2.    옵션 키를 누른 상태에서 사진 앱을 시작한다.
3.    대화 상자에서 원하는 라이브러리를 선택하고 ‘라이브러리 선택(Choose Library)’을 클릭한다. 원하는 라이브러리가 목록에 나타나지 않으면 ‘다른 라이브러리(Other Library)’를 클릭한다.
4.    환경 설정(Preferences)의 일반(General) 창에서 시스템 사진 라이브러리로 사용(Use As System Photo Library)를 클릭한다.
 

플러그인이 비활성화되어 있지 않은지 확인하기



미디어 브라우저를 비활성화하는 방법도 있지만, 작동에 필요한 플러그인이 빠질 위험도 있다.

찾기(Finder)에서 이동(Go) > 폴더로 이동(Go To Folder)을 선택하고 다음을 붙여넣는다.

/Library/Application Support/iLifeMediaBrowser/

이제 업데이트가 중단된 소프트웨어나 현재 애플 앱의 과거 릴리즈를 포함한 다양한 라이브러리 타입 콘텐츠를 나타낼 때 필요한 플러그인을 볼 수 있다. 포함할 미디어에 해당하는 플러그인 이름을 찾는다. 사진 앱의 경우 iLMBPhotosPlugin.ilmbplugin을 찾으면 된다. 비활성화(disabled) 폴더가 있다면 플러그인이 그 폴더로 이동하지 않았는지 확인해야 한다.

누락된 항목을 개별 복원하는 방법도 있지만, 이때는 맥OS를 비파괴적으로 재설치해야 한다. 물론 항상 먼저 백업을 해둬야 한다.
 

미디어 브라우저의 대안은 없나

미디어 브라우저와 다른 라이브러리를 함께 활용할 때 문제가 있을 때는 사용하고 싶은 미디어를 고르고 직접 가져올 수 있는 임시 복사본을 만들어 각 프로그램에서 내보내기 옵션을 선택하면 된다. 대안이 있는데 굳이 미디어 브라우저에 너무 많은 시간과 노력을 투자하지는 말자.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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