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플레이(CarPlay)가 나온 지 벌써 5년이다. 자동차의 인대시 터치스크린 화면에서 아이폰을 제어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카플레이의 출발은 그리 좋지 않았다. 애플의 이 소프트웨어 자체가 좀 부족한 면도 있었지만 카플레이를 지원하는 자동차 모델도 ...
iOS
2019.06.26
iOS에서 모든 사용자가 가장 간절히 기다리는 기능을 꼽으면 바로 다크 모드일 것이다. 애플은 iOS 13에서 드디어 지난해 맥OS 모하비처럼 아이폰과 아이패드 인터페이스에 다크모드를 도입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일단 다크 모드가 도입되면, ...
iOS
2019.06.26
2019년 발매될 신형 아이폰은 어떤 모습일까? 정확히 알기 위해서는 가을까지 기다려야 한다(아마도 9월까지). 그 때까지는 소문만 무성할 것이다. 2019년 발매될 아이폰과 새로운 기능에 대한 여러 가지 루머와 분석, 루머의 실현 가능성을 정리해 본 ...
애플 키보드는 그동안 크게 바뀐 게 없다. 아이패드 iOS 11에서 시프트 키를 자주 누를 때 플릭(flick)이라는 제스처가 생긴 것과 몇 가지 작은 변화 말고는 크게 달라짖 않았다. 그러던 것이 iOS 13에서는 서드파티 키보드로 방향을 돌린 사 ...
iOS
2일 전
호환성과 상호운영성은 지금껏 애플이 상황에 따라 마음대로 무시하거나 수용해 온 개념이다. 맥은 이제 비호환성이라는 새로운 시대에 진입하기 일보 직전인 것 같다. 필자가 볼 때 그것도 나쁘지 않다. 1989년부터 맥을 사용해온 필자는, 맥은 현존하는 ...
5일 전
2010년 아이패드가 출시된 이래 우리는 아이패드에서 아이폰과 동일한 사파리 경험을 견뎌야 했고, 이는 애플의 태블릿이 커다란 아이폰에 불과하다는 공격을 부채질했다. 워드프레스처럼 보편적으로 사용되는 사이트를 위한 인터페이스조차 제대로 열리지 않았다. ...
5일 전
오는 가을 iOS 13 출시와 더불어 아이폰과 아이패드가 다양한 기능과 성능 향상으로 대폭 업그레이드될 예정이다. 다크 모드, 시리 업데이트 등이 많은 관심을 받고 있지만 사실 iOS 13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사용자의 개인정보 보호다.   ...
2019.06.19
애플이 2017년 아이폰 X에 노치를 도입한 것은 옳은 결정이었음을 인정할 때가 됐다. 당시만 하더라도 작은 검은색 줄을 조롱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애플이 고유의 ‘정신’을 잃었다고 비판하는 밈(meme)과 스티브 잡스라면 절대 그런 짓을 하지 않았을 ...
모바일 디바이스 포렌식 업체가 iOS 12.3 이하로 구동되는 모든 애플 디바이스를 해킹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스라엘 기반의 셀레브라이트(Cellebrite)는 웹사이트 업데이트 및 트위터를 통해 이같이 밝히며 모든 iOS와 고사양 안드 ...
2019.06.19
이제 겨우 6월이지만, 가을 스마트폰 전쟁에 이미 불이 붙었다. 애플은 2주 전 iOS 13을 공개했는데 차세대 아이폰 기능을 엿볼 수 있는 여러 새로운 기능들을 함께 소개했다. 구글은 출시가 아직 몇 달이나 남았지만 전례없이 픽셀 4의 사진을 공개했 ...
애플은 올해 WWDC에서 애플 펜슬 하드웨어 새 버전을 소개하진 않았지만, 우리가 사용하는 방식의 개선점 몇 가지를 소개했다. 애플의 아이패드OS 발표에서 애플 펜슬이 언급된 것은 단 몇 분에 불과했으나, 애플이 애플 펜슬을 ‘필수 요소’로 만들고자 ...
2019.06.14
애플은 윈도우 10 용 아이클라우드 앱을 제공해왔지만, 다운로드 링크가 항상 애플의 지원 페이지에 숨겨져 있었다. 그러나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의 협력 작업 끝에 이제 윈도우 스토어(Windows Store)에서 공식 애플 아이클라우드 앱을 찾고 다운로 ...
애플은 WWDC에서 곧 공개될 iOS 13의 새로운 기능들을 대거 공개했다. 그렇다고 이런 기능들 때문에 아이폰의 성능이 떨어질 걱정은 할 필요가 없다. 애플 수석 부사장인 크레이그 페더리기는 WWDC에서 iOS 13에 대해 발표하며 “아 ...
iOS
2019.06.12
3~4년 동안 쓰던 아이폰을 새것으로 바꾸면 기분이 좋아진다. 사진이 훌륭하고, 빠르고, 저장공간도 많아지고, 배터리도 더 오래간다! 신형 아이폰을 살 때 구형 아이폰을 되팔지 않았다면, 이것으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 구형 아이폰을 서랍 속에서 썩 ...
2019.06.11
아이패드OS와 iOS 13에서 음량 조절 기능이 바뀐 점은 마음에 들지 않았어도, 시리는 다르다. 시리를 불러내도 전체 화면을 다 뒤덮는 현재 상태에 변화가 생길 것으로 보인다. 4인치 아이폰 SE든 12,9인치 아이패드 프로든 어떤 기기든 상관없이, ...
iOS
2019.06.11
  1. '새 대시보드'부터 '아이폰의 자유'까지··· iOS 13 '카플레이' 반가운 변화 7가지

  2. iOS
    2019.06.26
  3. 카플레이(CarPlay)가 나온 지 벌써 5년이다. 자동차의 인대시 터치스크린 화면에서 아이폰을 제어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카플레이의 출발은 그리 좋지 않았다. 애플의 이 소프트웨어 자체가 좀 부족한 면도 있었지만 카플레이를 지원하는 자동차 모델도 ...

  4. How-To : iOS 13에 등장한 다크 모드, 한 발 먼저 설정하는 법

  5. iOS
    2019.06.26
  6. iOS에서 모든 사용자가 가장 간절히 기다리는 기능을 꼽으면 바로 다크 모드일 것이다. 애플은 iOS 13에서 드디어 지난해 맥OS 모하비처럼 아이폰과 아이패드 인터페이스에 다크모드를 도입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일단 다크 모드가 도입되면,...

  7. 2019 아이폰 루머 : 음소거 슬라이더가 방향 ‘위아래’로 바뀔까

  8. 1일 전
  9. 2019년 발매될 신형 아이폰은 어떤 모습일까? 정확히 알기 위해서는 가을까지 기다려야 한다(아마도 9월까지). 그 때까지는 소문만 무성할 것이다. 2019년 발매될 아이폰과 새로운 기능에 대한 여러 가지 루머와 분석, 루머의 실현 가능성을 정리해 본...

  10. 한눈에 들어오는 iOS 13 키보드의 변화

  11. iOS
    2일 전
  12. 애플 키보드는 그동안 크게 바뀐 게 없다. 아이패드 iOS 11에서 시프트 키를 자주 누를 때 플릭(flick)이라는 제스처가 생긴 것과 몇 가지 작은 변화 말고는 크게 달라짖 않았다. 그러던 것이 iOS 13에서는 서드파티 키보드로 방향을 돌린 사...

  13. IDG 블로그 | 지긋지긋한 호환성, 더이상 애플의 발목을 잡지는 못할 것

  14. 5일 전
  15. 호환성과 상호운영성은 지금껏 애플이 상황에 따라 마음대로 무시하거나 수용해 온 개념이다. 맥은 이제 비호환성이라는 새로운 시대에 진입하기 일보 직전인 것 같다. 필자가 볼 때 그것도 나쁘지 않다. 1989년부터 맥을 사용해온 필자는, 맥은 현존하는 ...

  16. 아이패드OS 13의 사파리 : 최고의 신기능들

  17. 5일 전
  18. 2010년 아이패드가 출시된 이래 우리는 아이패드에서 아이폰과 동일한 사파리 경험을 견뎌야 했고, 이는 애플의 태블릿이 커다란 아이폰에 불과하다는 공격을 부채질했다. 워드프레스처럼 보편적으로 사용되는 사이트를 위한 인터페이스조차 제대로 열리지 않았다....

  19. iOS 13의 핵심 '개인정보 단속 강화' A부터 Z까지

  20. 2019.06.19
  21. 오는 가을 iOS 13 출시와 더불어 아이폰과 아이패드가 다양한 기능과 성능 향상으로 대폭 업그레이드될 예정이다. 다크 모드, 시리 업데이트 등이 많은 관심을 받고 있지만 사실 iOS 13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사용자의 개인정보 보호다.  ...

  22. IDG 블로그 | 수 많은 비판에도 ‘대세’가 된 아이폰 X의 노치

  23. 2019.06.19
  24. 애플이 2017년 아이폰 X에 노치를 도입한 것은 옳은 결정이었음을 인정할 때가 됐다. 당시만 하더라도 작은 검은색 줄을 조롱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애플이 고유의 ‘정신’을 잃었다고 비판하는 밈(meme)과 스티브 잡스라면 절대 그런 짓을 하지 않았을...

  25. “iOS 12.3 구동 아이폰 해킹 가능” 모바일 포렌식 업체 셀레브라이트

  26. 2019.06.19
  27. 모바일 디바이스 포렌식 업체가 iOS 12.3 이하로 구동되는 모든 애플 디바이스를 해킹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스라엘 기반의 셀레브라이트(Cellebrite)는 웹사이트 업데이트 및 트위터를 통해 이같이 밝히며 모든 iOS와 고사양 안드...

  28. IDG 블로그 | 애플도 구글 따라 아이폰 11 디자인 조기 공개해야

  29. 2019.06.18
  30. 이제 겨우 6월이지만, 가을 스마트폰 전쟁에 이미 불이 붙었다. 애플은 2주 전 iOS 13을 공개했는데 차세대 아이폰 기능을 엿볼 수 있는 여러 새로운 기능들을 함께 소개했다. 구글은 출시가 아직 몇 달이나 남았지만 전례없이 픽셀 4의 사진을 공개했...

  31. 아이패드OS 13에서 애플 펜슬 경험은 어떻게 좋아지나

  32. 2019.06.14
  33. 애플은 올해 WWDC에서 애플 펜슬 하드웨어 새 버전을 소개하진 않았지만, 우리가 사용하는 방식의 개선점 몇 가지를 소개했다. 애플의 아이패드OS 발표에서 애플 펜슬이 언급된 것은 단 몇 분에 불과했으나, 애플이 애플 펜슬을 ‘필수 요소’로 만들고자 ...

  34. 애플 아이클라우드 앱, 드디어 윈도우 스토어에 “탐색기에서 바로 액세스 가능”

  35. 2019.06.13
  36. 애플은 윈도우 10 용 아이클라우드 앱을 제공해왔지만, 다운로드 링크가 항상 애플의 지원 페이지에 숨겨져 있었다. 그러나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의 협력 작업 끝에 이제 윈도우 스토어(Windows Store)에서 공식 애플 아이클라우드 앱을 찾고 다운로...

  37. iOS 13은 iOS 12보다 어떤 면에서·얼마나 빠를까?

  38. iOS
    2019.06.12
  39. 애플은 WWDC에서 곧 공개될 iOS 13의 새로운 기능들을 대거 공개했다. 그렇다고 이런 기능들 때문에 아이폰의 성능이 떨어질 걱정은 할 필요가 없다. 애플 수석 부사장인 크레이그 페더리기는 WWDC에서 iOS 13에 대해 발표하며 “아...

  40. 구형 아이폰을 활용하는 6가지 방법

  41. 2019.06.11
  42. 3~4년 동안 쓰던 아이폰을 새것으로 바꾸면 기분이 좋아진다. 사진이 훌륭하고, 빠르고, 저장공간도 많아지고, 배터리도 더 오래간다! 신형 아이폰을 살 때 구형 아이폰을 되팔지 않았다면, 이것으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 구형 아이폰을 서랍 속에서 썩...

  43. "iOS 13에는 아니지만..." 애플 페더리기, 화면 뒤덮는 시리 인터페이스 변화 시사

  44. iOS
    2019.06.11
  45. 아이패드OS와 iOS 13에서 음량 조절 기능이 바뀐 점은 마음에 들지 않았어도, 시리는 다르다. 시리를 불러내도 전체 화면을 다 뒤덮는 현재 상태에 변화가 생길 것으로 보인다. 4인치 아이폰 SE든 12,9인치 아이패드 프로든 어떤 기기든 상관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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