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가 팀즈(Teams) 일일 활성 사용자가 1,30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히면서 몇 가지 새로운 기능을 공개했다. 하지만 이 신기능 중 상당 부분이 팀즈 사용자들에게 그다지 환영받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먼저, 출퇴근 시간, 휴식 시간 등 ...
2019.07.12
음악은 구글 시트로 만든 프레젠테이션에 생기를 불어넣고 청중의 집중력을 끌어올리는 훌륭한 방법이다. 마이크로소프트 파워포인트와는 달리 구글 시트는 오디오 파일을 지원하지 않는다. 하지만 다음 순서를 차근차근 따라하면 어떤 슬라이드에든 사운드트랙을 추가 ...
​웍스모바일은 한국클라우드산업협회와 콜라비가 주최하는 ‘제 1회 SaaS 미트 업(Meet up) 세미나’에 참가해, 웍스모바일의 기업용 협업 메신저 ‘라인웍스’ 고객사 활용 사례 및 모바일을 활용한 기업 생산성 향...
셰어포인트 온라인에서 뉴스 아티클의 주목적은 이를 읽었으면 하는 독자에게 실제로 읽게 만드는 것이다. 이처럼 '읽히는' 아티클이 되려면 사람의 마음을 끄는 제목이나 표제를 붙인 멋진 콘텐츠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나 이것으로 끝이 아니다. 아티클 ...
2019.07.02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피스 365나 구글의 G 스위트(G Suite) 같은 생산성 플랫폼을 선택할 때 주된 초점은 플랫폼의 기능성이다. 필요한 작업을 수행하는가? 이것도 중요하지만 플랫폼을 선택한 후에는 관리가 필요하다. 이 때문에 생산성 및 협업 플랫 ...
2019.07.01
2014년 출시된 슬랙은 직장에서 채팅 기반 협업 도구에 대한 수요를 폭증시키는 데 도움을 줬다. 그리고 이메일을 대신할 수 있는 간편하고 효과적인, 여러 다양한 팀 메시징 도구들이 부상하도록 길을 닦았다. 슬랙은 출시 때부터 계속 인기를 끌었다. ...
2019.06.26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사의 원드라이브 가입자에게 새로운 기능인 원드라이브 퍼스널 볼트(OneDrive Personal Vault)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기존 가입자에게 추가 저장 계층을 제공하면서 온라인 저장 파일의 보안도 강화한다.   ...
5년 전 창업 이후 빠르게 성장해온 슬랙이 지난 목요일 마침내 뉴욕 증시 상장이라는 커다란 이정표에 도달했다.   일일 사용자 수 1,000만 명 이상인 슬랙은 다양한 업종의 워크플로에서 필수적인 부분으로 자리잡았다. 슬랙 앱이 팀 협업 시장 ...
2019.06.25
슬랙과 마이크로소프트는 급성장 중인 팀 협업 시장에서 주도권을 위해 경쟁하고 있을 수 있지만, 대다수 조직은 두 애플리케이션에 모두 의지한다. 그리고 일부 회사는 그보다 더 많은 수의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한다.  이는 메시징 툴 간의 통신을 ...
2019.06.24
마이크로소프트가 아동을 대상으로 컴퓨터가 어떻게 구성되는지 이해할 수 있는 교육용 노트북인 아톰 기반 카노(Kano) PC를 출시할 예정이다. 가격은 300달러로, 10월 말부터 배송을 시작한다. 카노 PC는 아이들을 대상으로 태블릿 안에 개별 모듈 ...
마이크로소프트가 PC 키보드에 ‘오피스 키’를 넣는 아이디어를 검토 중인 것으로 보인다.  트위터 사용자 WalkingCat은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10 2019년 5월 업데이트에 포함되어 있는 새로운 오피스 키보드에 대한 비공개 설문조사 ...
애플은 윈도우 10 용 아이클라우드 앱을 제공해왔지만, 다운로드 링크가 항상 애플의 지원 페이지에 숨겨져 있었다. 그러나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의 협력 작업 끝에 이제 윈도우 스토어(Windows Store)에서 공식 애플 아이클라우드 앱을 찾고 다운로 ...
세일즈포스가 분석 플랫폼 업체 태블로(Tableau)를 인수하는 계약에 최종 서명했다. 인수 금액은 157억 달러(약 18조 5,500억 원)다. 태블로의 CEO이자 설립자인 아담 셀립스키는 "태블로를 세일즈포스와 합병하는 최종 단계에 ...
마이크로소프트가 업무 자동화를 지원하는 플로우(Flow) 애플리케이션과 파워앱스(PowerApps)에 인공지능을 결합했다.  이는 엑셀, 파워포인트, 워드 등 표준 오피스 앱에 더 친숙한 최종 사용자들이 파워앱스와 플로우도 사용하도록 하려는 ...
‘엑셀’(Excel)은 기본적으로 숫자를 다루는 프로그램이다. 그러나 이 인기 높은 스프레드시트 소프트웨어에는 그 이상의 재주들이 마련돼 있다. 기본적인 데이터 분석 기능을 제공하며, 또 놀라울 수준의 데이터 시각화 도구가 숨겨져 ...
2019.06.05
  1. 팀즈 일 활성 사용자 1,300만 명 돌파… 시간 기록 및 알림 기능 추가

  2. 2019.07.12
  3. 마이크로소프트가 팀즈(Teams) 일일 활성 사용자가 1,30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히면서 몇 가지 새로운 기능을 공개했다. 하지만 이 신기능 중 상당 부분이 팀즈 사용자들에게 그다지 환영받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먼저, 출퇴근 시간, 휴식 시간 등...

  4. How-To : 구글 슬라이드에 음악 넣기

  5. 2019.07.11
  6. 음악은 구글 시트로 만든 프레젠테이션에 생기를 불어넣고 청중의 집중력을 끌어올리는 훌륭한 방법이다. 마이크로소프트 파워포인트와는 달리 구글 시트는 오디오 파일을 지원하지 않는다. 하지만 다음 순서를 차근차근 따라하면 어떤 슬라이드에든 사운드트랙을 추가...

  7. 웍스모바일, ‘제 1회 SaaS 미트 업’ 세미나 참가

  8. 2019.07.02
  9. ​웍스모바일은 한국클라우드산업협회와 콜라비가 주최하는 ‘제 1회 SaaS 미트 업(Meet up) 세미나’에 참가해, 웍스모바일의 기업용 협업 메신저 ‘라인웍스’ 고객사 활용 사례 및 모바일을 활용한 기업 생산성 향...

  10. 셰어포인트 온라인에서 '읽히는' 아티클을 만들고 배포하는 방법

  11. 2019.07.02
  12. 셰어포인트 온라인에서 뉴스 아티클의 주목적은 이를 읽었으면 하는 독자에게 실제로 읽게 만드는 것이다. 이처럼 '읽히는' 아티클이 되려면 사람의 마음을 끄는 제목이나 표제를 붙인 멋진 콘텐츠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나 이것으로 끝이 아니다. 아티클...

  13. 오피스 365 vs. G 스위트 : 더 나은 관리 툴은?

  14. 2019.07.01
  15.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피스 365나 구글의 G 스위트(G Suite) 같은 생산성 플랫폼을 선택할 때 주된 초점은 플랫폼의 기능성이다. 필요한 작업을 수행하는가? 이것도 중요하지만 플랫폼을 선택한 후에는 관리가 필요하다. 이 때문에 생산성 및 협업 플랫...

  16. '우리 회사 특징 따라' 골라쓰는 슬랙의 대안 앱 7종

  17. 2019.06.26
  18. 2014년 출시된 슬랙은 직장에서 채팅 기반 협업 도구에 대한 수요를 폭증시키는 데 도움을 줬다. 그리고 이메일을 대신할 수 있는 간편하고 효과적인, 여러 다양한 팀 메시징 도구들이 부상하도록 길을 닦았다. 슬랙은 출시 때부터 계속 인기를 끌었다. ...

  19. 마이크로소프트 원드라이브, 민감한 파일 보호 위한 ‘개인 창고’ 기능 추가

  20. 2019.06.26
  21.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사의 원드라이브 가입자에게 새로운 기능인 원드라이브 퍼스널 볼트(OneDrive Personal Vault)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기존 가입자에게 추가 저장 계층을 제공하면서 온라인 저장 파일의 보안도 강화한다.   ...

  22. "대기업 상대로 이룬 값진 승리" IPO 이후 더욱 주목할 만한 슬랙의 행보

  23. 2019.06.25
  24. 5년 전 창업 이후 빠르게 성장해온 슬랙이 지난 목요일 마침내 뉴욕 증시 상장이라는 커다란 이정표에 도달했다.   일일 사용자 수 1,000만 명 이상인 슬랙은 다양한 업종의 워크플로에서 필수적인 부분으로 자리잡았다. 슬랙 앱이 팀 협업 시장...

  25. “슬랙 아니면 팀즈?” 기업 대부분은 채팅 앱 2개 이상 사용 중… 설문 조사 결과

  26. 2019.06.24
  27. 슬랙과 마이크로소프트는 급성장 중인 팀 협업 시장에서 주도권을 위해 경쟁하고 있을 수 있지만, 대다수 조직은 두 애플리케이션에 모두 의지한다. 그리고 일부 회사는 그보다 더 많은 수의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한다.  이는 메시징 툴 간의 통신을 ...

  28. MS, "코딩과 협업 능력 기르는" 교육용 카노 PC 10월 출시

  29. 2019.06.20
  30. 마이크로소프트가 아동을 대상으로 컴퓨터가 어떻게 구성되는지 이해할 수 있는 교육용 노트북인 아톰 기반 카노(Kano) PC를 출시할 예정이다. 가격은 300달러로, 10월 말부터 배송을 시작한다. 카노 PC는 아이들을 대상으로 태블릿 안에 개별 모듈...

  31. “오피스 전용 키 탑재된 키보드 나오나” MS 비공개 설문조사 진행 중

  32. 2019.06.20
  33. 마이크로소프트가 PC 키보드에 ‘오피스 키’를 넣는 아이디어를 검토 중인 것으로 보인다.  트위터 사용자 WalkingCat은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10 2019년 5월 업데이트에 포함되어 있는 새로운 오피스 키보드에 대한 비공개 설문조사...

  34. 애플 아이클라우드 앱, 드디어 윈도우 스토어에 “탐색기에서 바로 액세스 가능”

  35. 2019.06.13
  36. 애플은 윈도우 10 용 아이클라우드 앱을 제공해왔지만, 다운로드 링크가 항상 애플의 지원 페이지에 숨겨져 있었다. 그러나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의 협력 작업 끝에 이제 윈도우 스토어(Windows Store)에서 공식 애플 아이클라우드 앱을 찾고 다운로...

  37. 세일즈포스, 태블로 18조 원 인수··· "모든 고객 데이터의 통합된 뷰 제공"

  38. 2019.06.12
  39. 세일즈포스가 분석 플랫폼 업체 태블로(Tableau)를 인수하는 계약에 최종 서명했다. 인수 금액은 157억 달러(약 18조 5,500억 원)다. 태블로의 CEO이자 설립자인 아담 셀립스키는 "태블로를 세일즈포스와 합병하는 최종 단계에 ...

  40. MS, 파워앱스와 플로우에 AI 기능 추가 “더 똑똑한 업무 자동화”

  41. 2019.06.11
  42. 마이크로소프트가 업무 자동화를 지원하는 플로우(Flow) 애플리케이션과 파워앱스(PowerApps)에 인공지능을 결합했다.  이는 엑셀, 파워포인트, 워드 등 표준 오피스 앱에 더 친숙한 최종 사용자들이 파워앱스와 플로우도 사용하도록 하려는...

  43. 아는 만큼 표현한다··· 엑셀을 데이터 시각화 툴로 활용하기

  44. 2019.06.05
  45. ‘엑셀’(Excel)은 기본적으로 숫자를 다루는 프로그램이다. 그러나 이 인기 높은 스프레드시트 소프트웨어에는 그 이상의 재주들이 마련돼 있다. 기본적인 데이터 분석 기능을 제공하며, 또 놀라울 수준의 데이터 시각화 도구가 숨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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