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가 오피스 365의 활성화 프로세스를 간소화한다. 오피스 앱을 구독 중인 디바이스를 관리할 필요를 없앤 것. 일반 사용자에게도 유용해 보이지만, 당분간은 기업 사용자에게만 제공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블로그를 통해서 오피스 365 구독 가 ...
2019.07.24
마이크로소프트가 많은 인기를 얻은 크로스플랫폼 할 일 목록 앱인 분더리스트를 인수한 지도 4년이 지났다. 분더리스트는 아직까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지만, 그로부터 2년 후 마이크로소프트의 투두(To-Do) 앱이 출시되면서(맥 앱은 지원하지 않음) ‘새 ...
현장 직원은 기술에서 ‘소외’ 되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이들 직원도 최신 디지털 툴을 이용할 수 있어야 한다는 인식이 높아지면서 기업의 비즈니스 방식이 바뀌고 있다.   ​ 퍼거슨의 매장 직원은 팀즈를 이용해 더 빠르게 제품 정보와 재고를 ...
2019.07.18
구글 킵은 어쩌면 구글 제품 중 가장 과소평가되는 서비스일지 모른다. 킵은 단순히 그때 그때 떠오른 생각을 메모하는 곳 이상이며, 문서, 캘린더, 사진 같은 여러 구글 서비스를 연결하는 링크 역할을 해낸다. 다운로드 받아 놓고 단순한 메모장으로만 구글 ...
페이스북이 기업용 소셜 네트워크인 워크플레이스(Workplace)의 가격을 인상하고, 대기업을 대상으로 한 새 요금제와 일선 직원 대상 배포를 독려하기 위한 애드온 옵션을 추가했다. 2016년 출시된 워크플레이스는 현재 유료 사용자가 200만 명을 ...
마이크로소프트의 협업 앱 팀즈가 일간 사용자 1,300만 명을 확보하면서 최초로 경쟁 앱 슬랙을 넘어섰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017년에 슬랙을 상대로 한 부서 협업 앱 팀즈를 출시했다. 팀즈는 전 세계 월간 활성 사용자 1억 8,000만 명에 달하는 ...
마이크로소프트가 팀즈(Teams) 일일 활성 사용자가 1,30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히면서 몇 가지 새로운 기능을 공개했다. 하지만 이 신기능 중 상당 부분이 팀즈 사용자들에게 그다지 환영받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먼저, 출퇴근 시간, 휴식 시간 등 ...
2019.07.12
음악은 구글 시트로 만든 프레젠테이션에 생기를 불어넣고 청중의 집중력을 끌어올리는 훌륭한 방법이다. 마이크로소프트 파워포인트와는 달리 구글 시트는 오디오 파일을 지원하지 않는다. 하지만 다음 순서를 차근차근 따라하면 어떤 슬라이드에든 사운드트랙을 추가 ...
​웍스모바일은 한국클라우드산업협회와 콜라비가 주최하는 ‘제 1회 SaaS 미트 업(Meet up) 세미나’에 참가해, 웍스모바일의 기업용 협업 메신저 ‘라인웍스’ 고객사 활용 사례 및 모바일을 활용한 기업 생산성 향...
셰어포인트 온라인에서 뉴스 아티클의 주목적은 이를 읽었으면 하는 독자에게 실제로 읽게 만드는 것이다. 이처럼 '읽히는' 아티클이 되려면 사람의 마음을 끄는 제목이나 표제를 붙인 멋진 콘텐츠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나 이것으로 끝이 아니다. 아티클 ...
2019.07.02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피스 365나 구글의 G 스위트(G Suite) 같은 생산성 플랫폼을 선택할 때 주된 초점은 플랫폼의 기능성이다. 필요한 작업을 수행하는가? 이것도 중요하지만 플랫폼을 선택한 후에는 관리가 필요하다. 이 때문에 생산성 및 협업 플랫 ...
2019.07.01
2014년 출시된 슬랙은 직장에서 채팅 기반 협업 도구에 대한 수요를 폭증시키는 데 도움을 줬다. 그리고 이메일을 대신할 수 있는 간편하고 효과적인, 여러 다양한 팀 메시징 도구들이 부상하도록 길을 닦았다. 슬랙은 출시 때부터 계속 인기를 끌었다. ...
2019.06.26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사의 원드라이브 가입자에게 새로운 기능인 원드라이브 퍼스널 볼트(OneDrive Personal Vault)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기존 가입자에게 추가 저장 계층을 제공하면서 온라인 저장 파일의 보안도 강화한다.   ...
5년 전 창업 이후 빠르게 성장해온 슬랙이 지난 목요일 마침내 뉴욕 증시 상장이라는 커다란 이정표에 도달했다.   일일 사용자 수 1,000만 명 이상인 슬랙은 다양한 업종의 워크플로에서 필수적인 부분으로 자리잡았다. 슬랙 앱이 팀 협업 시장 ...
2019.06.25
슬랙과 마이크로소프트는 급성장 중인 팀 협업 시장에서 주도권을 위해 경쟁하고 있을 수 있지만, 대다수 조직은 두 애플리케이션에 모두 의지한다. 그리고 일부 회사는 그보다 더 많은 수의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한다.  이는 메시징 툴 간의 통신을 ...
2019.06.24
  1. “구독 취소할 PC 자동 선택” MS, 오피스 365에 새로운 디바이스 관리 툴 도입

  2. 2019.07.24
  3. 마이크로소프트가 오피스 365의 활성화 프로세스를 간소화한다. 오피스 앱을 구독 중인 디바이스를 관리할 필요를 없앤 것. 일반 사용자에게도 유용해 보이지만, 당분간은 기업 사용자에게만 제공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블로그를 통해서 오피스 365 구독 가...

  4. 리뷰 | 맥 지원 시작한 마이크로소프트 투두 앱 "분더리스트의 명성을 잇는다"

  5. 2019.07.23
  6. 마이크로소프트가 많은 인기를 얻은 크로스플랫폼 할 일 목록 앱인 분더리스트를 인수한 지도 4년이 지났다. 분더리스트는 아직까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지만, 그로부터 2년 후 마이크로소프트의 투두(To-Do) 앱이 출시되면서(맥 앱은 지원하지 않음) ‘새...

  7. "실시간 모바일 소통의 힘"··· '팀즈' 도입 후 퍼거슨의 변화

  8. 2019.07.18
  9. 현장 직원은 기술에서 ‘소외’ 되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이들 직원도 최신 디지털 툴을 이용할 수 있어야 한다는 인식이 높아지면서 기업의 비즈니스 방식이 바뀌고 있다.   ​ 퍼거슨의 매장 직원은 팀즈를 이용해 더 빠르게 제품 정보와 재고를 ...

  10. 단순 메모장 이상의 재주꾼, 구글 킵 활용 팁 10가지

  11. 2019.07.17
  12. 구글 킵은 어쩌면 구글 제품 중 가장 과소평가되는 서비스일지 모른다. 킵은 단순히 그때 그때 떠오른 생각을 메모하는 곳 이상이며, 문서, 캘린더, 사진 같은 여러 구글 서비스를 연결하는 링크 역할을 해낸다. 다운로드 받아 놓고 단순한 메모장으로만 구글...

  13. 페이스북, 워크플레이스 요금제 개편… “대기업 대상 요금제 신설”

  14. 2019.07.17
  15. 페이스북이 기업용 소셜 네트워크인 워크플레이스(Workplace)의 가격을 인상하고, 대기업을 대상으로 한 새 요금제와 일선 직원 대상 배포를 독려하기 위한 애드온 옵션을 추가했다. 2016년 출시된 워크플레이스는 현재 유료 사용자가 200만 명을 ...

  16. 팀즈 vs. 슬랙 경쟁 구도 깨질까 "협업 앱 시장 연 20% 이상 성장" IDC

  17. 2019.07.15
  18. 마이크로소프트의 협업 앱 팀즈가 일간 사용자 1,300만 명을 확보하면서 최초로 경쟁 앱 슬랙을 넘어섰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017년에 슬랙을 상대로 한 부서 협업 앱 팀즈를 출시했다. 팀즈는 전 세계 월간 활성 사용자 1억 8,000만 명에 달하는 ...

  19. 팀즈 일 활성 사용자 1,300만 명 돌파… 시간 기록 및 알림 기능 추가

  20. 2019.07.12
  21. 마이크로소프트가 팀즈(Teams) 일일 활성 사용자가 1,30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히면서 몇 가지 새로운 기능을 공개했다. 하지만 이 신기능 중 상당 부분이 팀즈 사용자들에게 그다지 환영받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먼저, 출퇴근 시간, 휴식 시간 등...

  22. How-To : 구글 슬라이드에 음악 넣기

  23. 2019.07.11
  24. 음악은 구글 시트로 만든 프레젠테이션에 생기를 불어넣고 청중의 집중력을 끌어올리는 훌륭한 방법이다. 마이크로소프트 파워포인트와는 달리 구글 시트는 오디오 파일을 지원하지 않는다. 하지만 다음 순서를 차근차근 따라하면 어떤 슬라이드에든 사운드트랙을 추가...

  25. 웍스모바일, ‘제 1회 SaaS 미트 업’ 세미나 참가

  26. 2019.07.02
  27. ​웍스모바일은 한국클라우드산업협회와 콜라비가 주최하는 ‘제 1회 SaaS 미트 업(Meet up) 세미나’에 참가해, 웍스모바일의 기업용 협업 메신저 ‘라인웍스’ 고객사 활용 사례 및 모바일을 활용한 기업 생산성 향...

  28. 셰어포인트 온라인에서 '읽히는' 아티클을 만들고 배포하는 방법

  29. 2019.07.02
  30. 셰어포인트 온라인에서 뉴스 아티클의 주목적은 이를 읽었으면 하는 독자에게 실제로 읽게 만드는 것이다. 이처럼 '읽히는' 아티클이 되려면 사람의 마음을 끄는 제목이나 표제를 붙인 멋진 콘텐츠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나 이것으로 끝이 아니다. 아티클...

  31. 오피스 365 vs. G 스위트 : 더 나은 관리 툴은?

  32. 2019.07.01
  33.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피스 365나 구글의 G 스위트(G Suite) 같은 생산성 플랫폼을 선택할 때 주된 초점은 플랫폼의 기능성이다. 필요한 작업을 수행하는가? 이것도 중요하지만 플랫폼을 선택한 후에는 관리가 필요하다. 이 때문에 생산성 및 협업 플랫...

  34. '우리 회사 특징 따라' 골라쓰는 슬랙의 대안 앱 7종

  35. 2019.06.26
  36. 2014년 출시된 슬랙은 직장에서 채팅 기반 협업 도구에 대한 수요를 폭증시키는 데 도움을 줬다. 그리고 이메일을 대신할 수 있는 간편하고 효과적인, 여러 다양한 팀 메시징 도구들이 부상하도록 길을 닦았다. 슬랙은 출시 때부터 계속 인기를 끌었다. ...

  37. 마이크로소프트 원드라이브, 민감한 파일 보호 위한 ‘개인 창고’ 기능 추가

  38. 2019.06.26
  39.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사의 원드라이브 가입자에게 새로운 기능인 원드라이브 퍼스널 볼트(OneDrive Personal Vault)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기존 가입자에게 추가 저장 계층을 제공하면서 온라인 저장 파일의 보안도 강화한다.   ...

  40. "대기업 상대로 이룬 값진 승리" IPO 이후 더욱 주목할 만한 슬랙의 행보

  41. 2019.06.25
  42. 5년 전 창업 이후 빠르게 성장해온 슬랙이 지난 목요일 마침내 뉴욕 증시 상장이라는 커다란 이정표에 도달했다.   일일 사용자 수 1,000만 명 이상인 슬랙은 다양한 업종의 워크플로에서 필수적인 부분으로 자리잡았다. 슬랙 앱이 팀 협업 시장...

  43. “슬랙 아니면 팀즈?” 기업 대부분은 채팅 앱 2개 이상 사용 중… 설문 조사 결과

  44. 2019.06.24
  45. 슬랙과 마이크로소프트는 급성장 중인 팀 협업 시장에서 주도권을 위해 경쟁하고 있을 수 있지만, 대다수 조직은 두 애플리케이션에 모두 의지한다. 그리고 일부 회사는 그보다 더 많은 수의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한다.  이는 메시징 툴 간의 통신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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