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21

생산성 극대화를 위한 트렐로 파워업 10가지

JR Raphael | Computerworld
<체계적인 작업 관리 및 협업의 시작” 트렐로 완전 정복>을 읽어봤다면, 트렐로가 어떤 것인지 알았을 것이다. 트렐로의 기본을 터득하고, 고급 팁까지 살펴봤다. 그래도 여전히 더욱 효율을 높이는 방법을 원하는가? 그래도 더 많은 조직 자동화가 필요한가? 그래도 프로젝트 관리 소프트웨어가 더 똑똑해 보이길 원하는가?

다행히도 필자는 트렐로 중독자이며, 생산성 강화에 늘 갈증을 느낀다. 그리고 조직의 생산성을 개선할 새로운 방법을 찾는 것에서 당혹스러울 정도로 큰 기쁨을 얻는다. 

트렐로의 가장 멋진 부분은 항상 새로운 탐구 대상이 있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여러분이 서비스의 핵심 기능부터 여러 부가기능까지 다 섭렵한 후에도, 모든 종류의 흥미로운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줄 수 있는 소프트웨어 추가 기능의 우주가 있기 때문이며, 이러한 우주는 계속 확장되고 있다. 이러한 추가기능들은 파워업으로 알려져 있으며, 쉽게 간과되는 구성들 중에서 꽤 인상적인 선택들을 선보이고 있다. 

트렐로의 모든 주목할 만한 파워업 옵션을 탐색하는 데 너무 많은 시간을 소비했으며, 아주 명백하고 너무 기본적이어서 논의할 가치도 없는 서비스 통합(당신의 보드를 슬랙, 구글 드라이브, 세일즈포스 또는 기타 실체에 연결하기 위한 파워업과 같은 서비스 통합)을 넘어서, 진지하게 수퍼히어로 같은 생산성을 얻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가장 두드러지는 10가지 파워업은 바로 다음과 같다. 

계속 읽으면서 파워업을 만끽해보자. 참고로 무료 트렐로 계정은 보드당 하나의 파워업으로 제한된다. 만약 그것보다 더 많이 사용하고 싶다면, 1년에 45달러를 내면 보드당 최대 3개의 파워업이 가능한 골드 플랜으로 업그레이드하거나 상사에게 회사 전체에 적용되는 비즈니스나 엔터프라이즈 플랜을 채택하도록 설득하는 것을 고려해야 할 것이다. 이들 플랜은 무제한 파워업을 제공하며 사용자당 한 달에 10달러부터 시작한다.)
 

트렐로 파워업 : 버틀러(Butler)  

단 하나의 트렐로 파워업을 설치한다면 버틀러가 그 주인공이 될 것이다. 버틀러는 트렐로가 2018년에 인수하여 올해 초에 서비스에 통합한 독립적으로 만들어진 추가 기능으로 보드 및 목록 전반에 걸쳐 강력한 자동화 규칙을 만들 수 있게 해준다. 규칙적으로 반복되는 규칙, 특정 동작에 의해 촉발되는 규칙 또는 카드나 보드 중 어느 하나에 추가된 사용자 지정 버튼을 클릭할 때 발생하는 일을 제어하는 규칙을 설정할 수 있다.

그 변수들 안에서, 가능성은 사실상 무궁무진하다. 예를 들어 매주 월요일 오전 8시에 "할 일 관리(To Do)" 목록에 표준 주간 체크리스트 카드를 추가한 다음, "주의" 라벨을 카드에 추가하고, 다가오는 목요일 오후 4시에 마감시한을 부여하며, 특정 팀 구성원에 이를 할당하고, "할 일 관리" 목록을 이사회 내의 첫 번째 위치로 이동시키고 카드를 기한 순서대로 분류하고, "완료"라고 표시된 모든 카드를 보관하는 규칙을 생성할 수도 있다. 
 
ⓒ JR RAPHAEL/IDG

또한, 카드에 "높은 우선순위" 라벨이 추가될 때마다 카드가 즉시 표시되고, 현재 날짜보다 하루 앞선 근무일을 고려하여 목록의 맨 위로 이동되며, 제목 시작 시 "긴급"이라는 단어를 업데이트하고, 모든 해당 팀 구성원에게 이메일로 전송되도록 하는 규칙을 만들 수 있다. 아니면, 주문형 버튼에 유사한 기능을 내장할 수 있다. 즉, 팀 구성원이 카드에서 사용자 정의 "검토용 보내기" 버튼을 클릭할 때마다 카드에 "검토 준비 완료"라는 라벨이 붙고, 현재 날짜보다 1주일 먼저 기일을 지정하여 검토 편집자에게 할당하고, 충분한 측정을 위해 부서 관리자에게 이메일을 보낸다.

이 툴은 충분히 팀이나 개인 조직을 한 단계 끌어올릴 수 있다고만 말해 두겠다.
 

트렐로 파워업 :  카드 스누즈(Card Snooze)

복잡함에서 단순함으로 이동하면서, 적절한 이름을 갖게 된 카드 스누즈 트렐로 파워 업은 한 가지 일을 하며 그 일을 잘 해낸다. 그것은 카드를 나중 날짜와 시간으로 스누즈 시켜서 그 순간을 넘기게 한 다음 처리할 준비가 되었을 때 사용자의 주의를 끌도록 다시 나타나게 한다.

어떤 카드에서든 "스누즈" 버튼을 클릭하고 언제 카드를 다시 꺼내야 하는지 파워업에 알려주기만 하면 된다. 설정한 시간이 되면, 카드가 당신의 보드에 다시 나타날 것이다.
 
ⓒ JR RAPHAEL/IDG

그리고 만약 당신이 카드가 아직 스누즈 상태일 때 카드를 찾을 필요가 있더라도, 걱정할 필요가 없다. 간단히 검색하거나 보드의 보관 영역을 찾아보면 된다. 
 

트렐로 파워업 : 보드 싱크 바이 우니토 (Board Sync by Unito)

협업은 종종 서로 다른 부서나 팀이 함께 일하도록 하는 것을 의미하는데, 또는 간혹 조직 외부에서 누군가가 프로젝트에 참여하도록 하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보드 싱크 바이 우니토 파워업을 사용하면 다른 보드에 걸쳐 카드를 효과적으로 미러링하여 한 보드에서 변경한 내용이 다른 모든 보드에서도 자동으로 표시되도록 할 수 있다. 그렇게 하면, 모든 사람들이 이해하는 (그리고 접근할 수 있는) 어느 보드에서든 카드에서 작업을 할 수 있는 동시에, 다른 사람들이 하는 것에 여전히 접근이 가능하다. 

이것은 보드의 맥락에서만 그리고 작동 중인 트렐로의 조직적 기능상 일종의 공유된 구글 문서와 같다.
 

트렐로 파워업 :  캘린더(Calendar)

다음의 이번 파워업은 너무 합리적이어서, 왜 처음부터 트렐로의 일부가 아닌 지 궁금해 할 것이다. (정말로 타당한 의문이다.) 대단한 것은 아니다. 캘린더 파워업은 사용자가 어떤 카드든지 주간 또는 월간 달력 보기에서 볼 수 있게 해준다. 카드를 다른 날짜로 끌어다 놓을 수도 있고, 바로 그때 그리고 거기서 기한을 변경할 수도 있다.
 
ⓒ JR RAPHAEL/IDG
 
이 소프트웨어는 또한 파워업 설정 내에 제공된 아이캘린더 링크를 사용하여 달력을 자신의 개인 달력 앱(구글 캘린더, 애플 캘린더 또는 선호하는 아무 앱)과 동기화할 수 있도록 해준다.
 

트렐로 파워업 : 커스텀 필드(Custom Fields)

어떤 2개의 비즈니스가 동일할 수는 없지만, 커스텀 필드 트렐로 파워업으로 조직의 특정 요구를 충족하도록 트렐로의 인터페이스에 대해 사용자 정의를 사용할 수 있다.

적용 중인 커스텀 필드를 사용하면 자신의 체크박스, 드롭다운 목록, 텍스트 필드 등을 카드에 추가할 수 있다. 이러한 영역에 추가된 어떤 정보든 실제 카드 내에 표시되며, 선택적으로 메인 보드 보기에서 한 눈에 볼 수 있는 전면에도 표시될 수 있다.
 
ⓒ JR RAPHAEL/IDG


추가로 사용자 정의 필드를 버틀러와 페어링하여 새로 추가된 필드에 대한 자동화 규칙을 만들 수 있다. 예를 들어, 누군가가 사용자 정의 "제출하기" 상자를 체크할 때마다 "검토 준비완료" 목록으로 카드를 이동하거나 버틀러에게 사용자 정의가 “상태”에서 “최종 터치” 옵션으로 설정될 때마다 5 근무일 전에 만료 날짜를 지정하도록 지시할 수 있다. 
 



2019.08.21

생산성 극대화를 위한 트렐로 파워업 10가지

JR Raphael | Computerworld
<체계적인 작업 관리 및 협업의 시작” 트렐로 완전 정복>을 읽어봤다면, 트렐로가 어떤 것인지 알았을 것이다. 트렐로의 기본을 터득하고, 고급 팁까지 살펴봤다. 그래도 여전히 더욱 효율을 높이는 방법을 원하는가? 그래도 더 많은 조직 자동화가 필요한가? 그래도 프로젝트 관리 소프트웨어가 더 똑똑해 보이길 원하는가?

다행히도 필자는 트렐로 중독자이며, 생산성 강화에 늘 갈증을 느낀다. 그리고 조직의 생산성을 개선할 새로운 방법을 찾는 것에서 당혹스러울 정도로 큰 기쁨을 얻는다. 

트렐로의 가장 멋진 부분은 항상 새로운 탐구 대상이 있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여러분이 서비스의 핵심 기능부터 여러 부가기능까지 다 섭렵한 후에도, 모든 종류의 흥미로운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줄 수 있는 소프트웨어 추가 기능의 우주가 있기 때문이며, 이러한 우주는 계속 확장되고 있다. 이러한 추가기능들은 파워업으로 알려져 있으며, 쉽게 간과되는 구성들 중에서 꽤 인상적인 선택들을 선보이고 있다. 

트렐로의 모든 주목할 만한 파워업 옵션을 탐색하는 데 너무 많은 시간을 소비했으며, 아주 명백하고 너무 기본적이어서 논의할 가치도 없는 서비스 통합(당신의 보드를 슬랙, 구글 드라이브, 세일즈포스 또는 기타 실체에 연결하기 위한 파워업과 같은 서비스 통합)을 넘어서, 진지하게 수퍼히어로 같은 생산성을 얻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가장 두드러지는 10가지 파워업은 바로 다음과 같다. 

계속 읽으면서 파워업을 만끽해보자. 참고로 무료 트렐로 계정은 보드당 하나의 파워업으로 제한된다. 만약 그것보다 더 많이 사용하고 싶다면, 1년에 45달러를 내면 보드당 최대 3개의 파워업이 가능한 골드 플랜으로 업그레이드하거나 상사에게 회사 전체에 적용되는 비즈니스나 엔터프라이즈 플랜을 채택하도록 설득하는 것을 고려해야 할 것이다. 이들 플랜은 무제한 파워업을 제공하며 사용자당 한 달에 10달러부터 시작한다.)
 

트렐로 파워업 : 버틀러(Butler)  

단 하나의 트렐로 파워업을 설치한다면 버틀러가 그 주인공이 될 것이다. 버틀러는 트렐로가 2018년에 인수하여 올해 초에 서비스에 통합한 독립적으로 만들어진 추가 기능으로 보드 및 목록 전반에 걸쳐 강력한 자동화 규칙을 만들 수 있게 해준다. 규칙적으로 반복되는 규칙, 특정 동작에 의해 촉발되는 규칙 또는 카드나 보드 중 어느 하나에 추가된 사용자 지정 버튼을 클릭할 때 발생하는 일을 제어하는 규칙을 설정할 수 있다.

그 변수들 안에서, 가능성은 사실상 무궁무진하다. 예를 들어 매주 월요일 오전 8시에 "할 일 관리(To Do)" 목록에 표준 주간 체크리스트 카드를 추가한 다음, "주의" 라벨을 카드에 추가하고, 다가오는 목요일 오후 4시에 마감시한을 부여하며, 특정 팀 구성원에 이를 할당하고, "할 일 관리" 목록을 이사회 내의 첫 번째 위치로 이동시키고 카드를 기한 순서대로 분류하고, "완료"라고 표시된 모든 카드를 보관하는 규칙을 생성할 수도 있다. 
 
ⓒ JR RAPHAEL/IDG

또한, 카드에 "높은 우선순위" 라벨이 추가될 때마다 카드가 즉시 표시되고, 현재 날짜보다 하루 앞선 근무일을 고려하여 목록의 맨 위로 이동되며, 제목 시작 시 "긴급"이라는 단어를 업데이트하고, 모든 해당 팀 구성원에게 이메일로 전송되도록 하는 규칙을 만들 수 있다. 아니면, 주문형 버튼에 유사한 기능을 내장할 수 있다. 즉, 팀 구성원이 카드에서 사용자 정의 "검토용 보내기" 버튼을 클릭할 때마다 카드에 "검토 준비 완료"라는 라벨이 붙고, 현재 날짜보다 1주일 먼저 기일을 지정하여 검토 편집자에게 할당하고, 충분한 측정을 위해 부서 관리자에게 이메일을 보낸다.

이 툴은 충분히 팀이나 개인 조직을 한 단계 끌어올릴 수 있다고만 말해 두겠다.
 

트렐로 파워업 :  카드 스누즈(Card Snooze)

복잡함에서 단순함으로 이동하면서, 적절한 이름을 갖게 된 카드 스누즈 트렐로 파워 업은 한 가지 일을 하며 그 일을 잘 해낸다. 그것은 카드를 나중 날짜와 시간으로 스누즈 시켜서 그 순간을 넘기게 한 다음 처리할 준비가 되었을 때 사용자의 주의를 끌도록 다시 나타나게 한다.

어떤 카드에서든 "스누즈" 버튼을 클릭하고 언제 카드를 다시 꺼내야 하는지 파워업에 알려주기만 하면 된다. 설정한 시간이 되면, 카드가 당신의 보드에 다시 나타날 것이다.
 
ⓒ JR RAPHAEL/IDG

그리고 만약 당신이 카드가 아직 스누즈 상태일 때 카드를 찾을 필요가 있더라도, 걱정할 필요가 없다. 간단히 검색하거나 보드의 보관 영역을 찾아보면 된다. 
 

트렐로 파워업 : 보드 싱크 바이 우니토 (Board Sync by Unito)

협업은 종종 서로 다른 부서나 팀이 함께 일하도록 하는 것을 의미하는데, 또는 간혹 조직 외부에서 누군가가 프로젝트에 참여하도록 하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보드 싱크 바이 우니토 파워업을 사용하면 다른 보드에 걸쳐 카드를 효과적으로 미러링하여 한 보드에서 변경한 내용이 다른 모든 보드에서도 자동으로 표시되도록 할 수 있다. 그렇게 하면, 모든 사람들이 이해하는 (그리고 접근할 수 있는) 어느 보드에서든 카드에서 작업을 할 수 있는 동시에, 다른 사람들이 하는 것에 여전히 접근이 가능하다. 

이것은 보드의 맥락에서만 그리고 작동 중인 트렐로의 조직적 기능상 일종의 공유된 구글 문서와 같다.
 

트렐로 파워업 :  캘린더(Calendar)

다음의 이번 파워업은 너무 합리적이어서, 왜 처음부터 트렐로의 일부가 아닌 지 궁금해 할 것이다. (정말로 타당한 의문이다.) 대단한 것은 아니다. 캘린더 파워업은 사용자가 어떤 카드든지 주간 또는 월간 달력 보기에서 볼 수 있게 해준다. 카드를 다른 날짜로 끌어다 놓을 수도 있고, 바로 그때 그리고 거기서 기한을 변경할 수도 있다.
 
ⓒ JR RAPHAEL/IDG
 
이 소프트웨어는 또한 파워업 설정 내에 제공된 아이캘린더 링크를 사용하여 달력을 자신의 개인 달력 앱(구글 캘린더, 애플 캘린더 또는 선호하는 아무 앱)과 동기화할 수 있도록 해준다.
 

트렐로 파워업 : 커스텀 필드(Custom Fields)

어떤 2개의 비즈니스가 동일할 수는 없지만, 커스텀 필드 트렐로 파워업으로 조직의 특정 요구를 충족하도록 트렐로의 인터페이스에 대해 사용자 정의를 사용할 수 있다.

적용 중인 커스텀 필드를 사용하면 자신의 체크박스, 드롭다운 목록, 텍스트 필드 등을 카드에 추가할 수 있다. 이러한 영역에 추가된 어떤 정보든 실제 카드 내에 표시되며, 선택적으로 메인 보드 보기에서 한 눈에 볼 수 있는 전면에도 표시될 수 있다.
 
ⓒ JR RAPHAEL/IDG


추가로 사용자 정의 필드를 버틀러와 페어링하여 새로 추가된 필드에 대한 자동화 규칙을 만들 수 있다. 예를 들어, 누군가가 사용자 정의 "제출하기" 상자를 체크할 때마다 "검토 준비완료" 목록으로 카드를 이동하거나 버틀러에게 사용자 정의가 “상태”에서 “최종 터치” 옵션으로 설정될 때마다 5 근무일 전에 만료 날짜를 지정하도록 지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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