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2.12

마이크로소프트 팀즈의 생산성을 올려주는 앱 10종

Matthew Finnegan | Computerworld
마이크로소프트의 채팅 기반 협업 툴인 팀즈(Teams)는 그룹 채팅, 다이렉트 메시징, 파일 공유를 통해 직원들을 서로 연결한다. 팀즈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등 각종 오피스 생산성 앱과 결합할 수 있기 때문에 다른 경쟁 툴에 비해 월등히 우월하다. 그러나 사용자는 개발자와 상관없이 자신이 좋아하는 수많은 앱으로 연결할 수 있기를 여전히 기대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를 염두에 두고 팀즈가 출시된 2017년 이후부터 꾸준히 서드파티 앱 애드온을 추가해왔다.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 앱 스토어에는 주요 경쟁자인 슬랙보다는 적지만, 현재까지 200종 이상의 AI 봇, 앱, 커넥터가 있어 팀즈를 떠나지 않고도 작업을 마무리할 수 있다. 

현재 이용할 수 있는 가장 유용한 서드파티 앱 애드온 10가지를 소개한다.
 

1. 아사나(Asana)

작업 관리 툴을 팀 채팅 앱과 결합하면 진행 중인 프로젝트를 공조하고 추적하는 데 편하다. 아사나는 시중에 있는 대표적인 선택지 중 하나로, 마이크로소프트의 자체 플래너(Planner) 앱을 대신해 사용할 수 있다.

아사나 애드온은 팀즈에서 아사나 작업 목록을 열람하면서 프로젝트에 관해 동료와 대화를 나눌 수 있게 해준다. 프로젝트 내 전체 작업을 열람할 수 있고, 작업이 누구에게 할당 되었는지, 마감 시한이 언제인지 알 수 있고, 아울러 작업이 완수되면 이를 완수로 표시한다.

아사나 무료 버전은 최대 15명으로 구성된 팀에게 이용 가능하고, 유료 구독은 9.99달러에서 시작한다.
 
ⓒ ASANA


2. 루시드차트(Lucidchart)

루시드차트는 시각적인 드래그-앤-드롭 인ㅌ페이스를 이용해 다이어그램을 생성하는 툴이다. 루시드차트 문서는 팀즈 채널 안의 탭으로 추가할 수 있고, 팀 구성원은 해당 문서를 편집하거나 이에 관해 코멘트 할 수 있다.

거의 모든 루시드차트 앱 기능을 팀즈에서 바로 이용할 수 있다. 내장 편집기 코멘트, 메모, @mentioning 알림에 의한 사용자 피드백이 가능하고, 문서의 변경을 검토하거나 이를 이전 상태로 복원할 수 있다. 또한, 개인적으로 이용하기 위해 개인 탭 역시 생성할 수 있다.

루시드차트는 베이직(Basic) 상품에 사용자당 월 4.95달러이고, 루시드차트 프로는 사용자당 월 9.95달러다. 팀 요금제는 월 20달러부터 시작한다.
 
ⓒ LUCIDCHART


3. 폴리(Polly)

직장 동료와 어디서 점심 식사를 할 것인지, 또는 다음에 처리해야 할 작업 프로젝트가 무엇인지 알고 싶은가? 폴리는 팀즈 채널 안에서 즉시 여론 조사를 실시해 사람들의 의사를 실시간 그래프로 표시할 수 있다. 

폴리 앱 포 팀즈(Polly App for Teams)의 개정판에는 폴리 봇이 아닌 폴리 탭을 통해 여론 조사를 할 수 있다. 질문 유형도 더 다양해졌고, 여론 조사 일정 관리 및 코멘트 등의 기능도 추가됐다.

폴리는 연간 기준으로 개인 구독의 경우 월 50달러이고, 팀의 경우 월 200달러에서 시작한다.
 
ⓒ POLLY


4. 컨플루언스 클라우드(Confluence Cloud)

마이크로소프트의 셰어포인트와 마찬가지로, 아틀라시안의 컨플루언스 클라우드는 콘텐츠를 생성해 동료와 손쉽게 공유할 수 있게 해준다. 예를 들어, 그림이 포함된 마케팅 계획이라든지, 블로그 게시물, 회의록 등이다.

팀즈를 위한 메시지 익스텐션이 추가되면서, 컨플루언스의 프리뷰를 팀 또는 개별 채팅에서 열람할 수 있다. 아울러 최근의 개정판에는 컨플루언스 페이지를 블로그 게시물로 설정하거나 빠른 참조를 위해 팀즈 채널 내 탭으로 고정할 수 있다.

컨플루언스 클라우드는 최대 10명의 이용자에 대해 월 10달러를 부과하고, 10인 이상인 경우 사용자당 월 5달러에서 시작한다.
 
ⓒ ATLASSIAN


5. 트렐로(Trello)

아틀라시안이 개발한 이 인기 작업 관리 앱은 팀즈 사용자가 협업 중인 프로젝트를 추적할 수 있게 해준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최근 트렐로의 퍼스널 앱과의 통합을 강화했고, 사용자는 전체 보드에 걸쳐 할당된 트렐로 카드에 직접 접근할 수 있다. 아울러 작업의 마감 시한을 조회할 수 있는 달력 화면도 제공한다.

팀즈에 통합된 트렐로 외의 프로젝트 관리 툴로는 스마트시트(Smartsheet), 라이크(Wrike) 등이 있다.

트렐로는 제한적인 무료 버전을 제공하고, 비즈니스 클래스 등급은 사용자당 월 9.99달러다.
 
ⓒ MICROSOFT


6. 마인드마이스터(MindMeister)

중대한 프로젝트와 관련해 채팅으로 브레인스토밍 회의를 하다보면 산만해지기 쉽다. 저마다 아이디어를 내면서 글을 올리다보면 흔히 발생하는 일이다. 마인드마이스터는 팀즈 채널에 탭으로 추가할 수 있는 마인드 맵 툴로 이 과정을 한층 체계화한다.

최신 개정판의 경우 팀즈에서 마인드마이스터 대시보드를 볼 수 있다. 사용자는 전체 마인드 맵을 한번에 열람할 수 있고, 다른 채널의 맵에 접근할 수 있으며, 맵을 폴더 구조로 정리할 수 있다.

마인드마이스터는 기능이 제한적이고 마인드 맵 수가 한정된 무료 버전을 제공한다. 기능이 더 많은 퍼스널 등급은 이 제한이 없고, 월 4.99달러다. 프로 및 비즈니스 구독은 각각 사용자당 월 8.25달러, 월 12.49달러이고, 팀 사용을 전제로 한다.
 
ⓒ MICROSOFT


7. 메일클락(MailClark)

전문가들의 예상과 달리 직장 내 채팅 앱의 인기로 인해 이메일이 사라지지는 않았다. 메일클락 AO 봇은 팀즈에서 직접 이메일과 기타 메시지를 관리하고 응답할 수 있게 해준다.

메일클락은 지메일, 오피스 365 메일, 페이스북, 트위터 등의 플랫폼을 지원한다.

월 100개 메시지로 한정된 무료 버전은 소규모 팀에게 적합하다. 유료 버전은 이 제한이 없고, 이메일 또는 소셜 미디어 계정당 월 3달러다.
 
ⓒ MICROSOFT


8. 카르마봇(KarmaBot)

카르마봇에서 팀 구성원은 프로젝트 조기 완수처럼 실적이 좋을 때의 보상 차원에서, 또는 잘못된 것을 강조하기 위해서 카르마 포인트를 받는다. 일종의 디지털 칭찬으로 성취를 인정한다는 발상이다. 카르마봇은 개발자에 따르면 장기적으로 생산성을 견인하고 실적을 추적하는 데 유용하다. 카르마 포인트는 팀 또는 개인 상여금으로 전환될 수 있다.

카르마봇 애드온에 의해 관리자는 이제 팀즈 인터페이스에서 팀 구성원에게 특정 일자 범위에 대한 보고서를 요청할 수 있다. 아울러 팀즈 구성원은 예를 들어, “짜증나는 버그를 수정한 공로로 ‘@Karma @user++” 등의 팀즈 명령을 이용해 서로에게 카르마 포인트를 나누어줄 수 있다.

카르마봇은 최대 9명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유료 버전은 사무실당 월 30달러에서 시작한다.
 
ⓒ MICROSOFT


9. 미칸(Meekan)

무료 AI 일정 관리 비서인 미칸은 자연어를 이용해 새 회의를 정하고, 시간을 확인하고, 공실을 찾고, 손님을 초대한다. 이는 팀즈의 @Meekan 프롬프트에 의해 이루어진다.

아울러 캘린더 앱 사이를 왔다 갔다 하거나 이메일을 주고 받을 필요 없이 미칸에게 문의하면 동료나 자신의 캘린더를 이용할 수 있는지 여부를 알 수 있다.

미칸은 무료지만 온프레미스 버전은 수수료가 부과된다. 가격 정보는 회사에 직접 문의해야 한다.
 
ⓒ DOODLE/MEEKAN


10. 세일즈포스용 우봇(Woobot)

우봇은 세일즈포스와 결합해 팀즈 사용자가 간단한 텍스트 명령으로 CRM 데이터에 접근할 수 있게 해준다. 이 탐색 기능은 판매 직원이 앱들을 왔다 갔다 할 필요 없이 판매 리드에 관한 정보를 찾는데 유용하다. 한편, 알림 기능은 사용자 정의에 따라 중요 거래 현황에 대한 최신 정보를 제공한다. 팀즈에서 접근할 수 있는 ‘우봇 브레인’ 유틸리티에 의해 모든 구성이 설정된다.

우봇의 가격 정보는 알려지지 않았다.
 
ⓒ WOOBOT

editor@itworld.co.kr


2019.02.12

마이크로소프트 팀즈의 생산성을 올려주는 앱 10종

Matthew Finnegan | Computerworld
마이크로소프트의 채팅 기반 협업 툴인 팀즈(Teams)는 그룹 채팅, 다이렉트 메시징, 파일 공유를 통해 직원들을 서로 연결한다. 팀즈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등 각종 오피스 생산성 앱과 결합할 수 있기 때문에 다른 경쟁 툴에 비해 월등히 우월하다. 그러나 사용자는 개발자와 상관없이 자신이 좋아하는 수많은 앱으로 연결할 수 있기를 여전히 기대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를 염두에 두고 팀즈가 출시된 2017년 이후부터 꾸준히 서드파티 앱 애드온을 추가해왔다.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 앱 스토어에는 주요 경쟁자인 슬랙보다는 적지만, 현재까지 200종 이상의 AI 봇, 앱, 커넥터가 있어 팀즈를 떠나지 않고도 작업을 마무리할 수 있다. 

현재 이용할 수 있는 가장 유용한 서드파티 앱 애드온 10가지를 소개한다.
 

1. 아사나(Asana)

작업 관리 툴을 팀 채팅 앱과 결합하면 진행 중인 프로젝트를 공조하고 추적하는 데 편하다. 아사나는 시중에 있는 대표적인 선택지 중 하나로, 마이크로소프트의 자체 플래너(Planner) 앱을 대신해 사용할 수 있다.

아사나 애드온은 팀즈에서 아사나 작업 목록을 열람하면서 프로젝트에 관해 동료와 대화를 나눌 수 있게 해준다. 프로젝트 내 전체 작업을 열람할 수 있고, 작업이 누구에게 할당 되었는지, 마감 시한이 언제인지 알 수 있고, 아울러 작업이 완수되면 이를 완수로 표시한다.

아사나 무료 버전은 최대 15명으로 구성된 팀에게 이용 가능하고, 유료 구독은 9.99달러에서 시작한다.
 
ⓒ ASANA


2. 루시드차트(Lucidchart)

루시드차트는 시각적인 드래그-앤-드롭 인ㅌ페이스를 이용해 다이어그램을 생성하는 툴이다. 루시드차트 문서는 팀즈 채널 안의 탭으로 추가할 수 있고, 팀 구성원은 해당 문서를 편집하거나 이에 관해 코멘트 할 수 있다.

거의 모든 루시드차트 앱 기능을 팀즈에서 바로 이용할 수 있다. 내장 편집기 코멘트, 메모, @mentioning 알림에 의한 사용자 피드백이 가능하고, 문서의 변경을 검토하거나 이를 이전 상태로 복원할 수 있다. 또한, 개인적으로 이용하기 위해 개인 탭 역시 생성할 수 있다.

루시드차트는 베이직(Basic) 상품에 사용자당 월 4.95달러이고, 루시드차트 프로는 사용자당 월 9.95달러다. 팀 요금제는 월 20달러부터 시작한다.
 
ⓒ LUCIDCHART


3. 폴리(Polly)

직장 동료와 어디서 점심 식사를 할 것인지, 또는 다음에 처리해야 할 작업 프로젝트가 무엇인지 알고 싶은가? 폴리는 팀즈 채널 안에서 즉시 여론 조사를 실시해 사람들의 의사를 실시간 그래프로 표시할 수 있다. 

폴리 앱 포 팀즈(Polly App for Teams)의 개정판에는 폴리 봇이 아닌 폴리 탭을 통해 여론 조사를 할 수 있다. 질문 유형도 더 다양해졌고, 여론 조사 일정 관리 및 코멘트 등의 기능도 추가됐다.

폴리는 연간 기준으로 개인 구독의 경우 월 50달러이고, 팀의 경우 월 200달러에서 시작한다.
 
ⓒ POLLY


4. 컨플루언스 클라우드(Confluence Cloud)

마이크로소프트의 셰어포인트와 마찬가지로, 아틀라시안의 컨플루언스 클라우드는 콘텐츠를 생성해 동료와 손쉽게 공유할 수 있게 해준다. 예를 들어, 그림이 포함된 마케팅 계획이라든지, 블로그 게시물, 회의록 등이다.

팀즈를 위한 메시지 익스텐션이 추가되면서, 컨플루언스의 프리뷰를 팀 또는 개별 채팅에서 열람할 수 있다. 아울러 최근의 개정판에는 컨플루언스 페이지를 블로그 게시물로 설정하거나 빠른 참조를 위해 팀즈 채널 내 탭으로 고정할 수 있다.

컨플루언스 클라우드는 최대 10명의 이용자에 대해 월 10달러를 부과하고, 10인 이상인 경우 사용자당 월 5달러에서 시작한다.
 
ⓒ ATLASSIAN


5. 트렐로(Trello)

아틀라시안이 개발한 이 인기 작업 관리 앱은 팀즈 사용자가 협업 중인 프로젝트를 추적할 수 있게 해준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최근 트렐로의 퍼스널 앱과의 통합을 강화했고, 사용자는 전체 보드에 걸쳐 할당된 트렐로 카드에 직접 접근할 수 있다. 아울러 작업의 마감 시한을 조회할 수 있는 달력 화면도 제공한다.

팀즈에 통합된 트렐로 외의 프로젝트 관리 툴로는 스마트시트(Smartsheet), 라이크(Wrike) 등이 있다.

트렐로는 제한적인 무료 버전을 제공하고, 비즈니스 클래스 등급은 사용자당 월 9.99달러다.
 
ⓒ MICROSOFT


6. 마인드마이스터(MindMeister)

중대한 프로젝트와 관련해 채팅으로 브레인스토밍 회의를 하다보면 산만해지기 쉽다. 저마다 아이디어를 내면서 글을 올리다보면 흔히 발생하는 일이다. 마인드마이스터는 팀즈 채널에 탭으로 추가할 수 있는 마인드 맵 툴로 이 과정을 한층 체계화한다.

최신 개정판의 경우 팀즈에서 마인드마이스터 대시보드를 볼 수 있다. 사용자는 전체 마인드 맵을 한번에 열람할 수 있고, 다른 채널의 맵에 접근할 수 있으며, 맵을 폴더 구조로 정리할 수 있다.

마인드마이스터는 기능이 제한적이고 마인드 맵 수가 한정된 무료 버전을 제공한다. 기능이 더 많은 퍼스널 등급은 이 제한이 없고, 월 4.99달러다. 프로 및 비즈니스 구독은 각각 사용자당 월 8.25달러, 월 12.49달러이고, 팀 사용을 전제로 한다.
 
ⓒ MICROSOFT


7. 메일클락(MailClark)

전문가들의 예상과 달리 직장 내 채팅 앱의 인기로 인해 이메일이 사라지지는 않았다. 메일클락 AO 봇은 팀즈에서 직접 이메일과 기타 메시지를 관리하고 응답할 수 있게 해준다.

메일클락은 지메일, 오피스 365 메일, 페이스북, 트위터 등의 플랫폼을 지원한다.

월 100개 메시지로 한정된 무료 버전은 소규모 팀에게 적합하다. 유료 버전은 이 제한이 없고, 이메일 또는 소셜 미디어 계정당 월 3달러다.
 
ⓒ MICROSOFT


8. 카르마봇(KarmaBot)

카르마봇에서 팀 구성원은 프로젝트 조기 완수처럼 실적이 좋을 때의 보상 차원에서, 또는 잘못된 것을 강조하기 위해서 카르마 포인트를 받는다. 일종의 디지털 칭찬으로 성취를 인정한다는 발상이다. 카르마봇은 개발자에 따르면 장기적으로 생산성을 견인하고 실적을 추적하는 데 유용하다. 카르마 포인트는 팀 또는 개인 상여금으로 전환될 수 있다.

카르마봇 애드온에 의해 관리자는 이제 팀즈 인터페이스에서 팀 구성원에게 특정 일자 범위에 대한 보고서를 요청할 수 있다. 아울러 팀즈 구성원은 예를 들어, “짜증나는 버그를 수정한 공로로 ‘@Karma @user++” 등의 팀즈 명령을 이용해 서로에게 카르마 포인트를 나누어줄 수 있다.

카르마봇은 최대 9명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유료 버전은 사무실당 월 30달러에서 시작한다.
 
ⓒ MICROSOFT


9. 미칸(Meekan)

무료 AI 일정 관리 비서인 미칸은 자연어를 이용해 새 회의를 정하고, 시간을 확인하고, 공실을 찾고, 손님을 초대한다. 이는 팀즈의 @Meekan 프롬프트에 의해 이루어진다.

아울러 캘린더 앱 사이를 왔다 갔다 하거나 이메일을 주고 받을 필요 없이 미칸에게 문의하면 동료나 자신의 캘린더를 이용할 수 있는지 여부를 알 수 있다.

미칸은 무료지만 온프레미스 버전은 수수료가 부과된다. 가격 정보는 회사에 직접 문의해야 한다.
 
ⓒ DOODLE/MEEKAN


10. 세일즈포스용 우봇(Woobot)

우봇은 세일즈포스와 결합해 팀즈 사용자가 간단한 텍스트 명령으로 CRM 데이터에 접근할 수 있게 해준다. 이 탐색 기능은 판매 직원이 앱들을 왔다 갔다 할 필요 없이 판매 리드에 관한 정보를 찾는데 유용하다. 한편, 알림 기능은 사용자 정의에 따라 중요 거래 현황에 대한 최신 정보를 제공한다. 팀즈에서 접근할 수 있는 ‘우봇 브레인’ 유틸리티에 의해 모든 구성이 설정된다.

우봇의 가격 정보는 알려지지 않았다.
 
ⓒ WOOBOT

editor@itworld.co.kr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