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21

시스코, 클라우드 콜링 및 팀 협업 툴 공개

편집부 | ITWorld
시스코 코리아(www.cisco.com/web/KR)는 IT 팀의 확장과 비용 경감을 위한 클라우드 콜링(Cloud calling)과 팀 협업(collaboration) 툴을 새롭게 선보였다고 발표했다.

시스코 브로드클라우드 콜링(Cisco BroadCloud Calling)은 클라우드 기반의 전화 서비스다. 기존 기업용 PBX가 제공하는 모든 서비스를 어떠한 제약없이 즉시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서비스 제공업체를 통해 시스코 웹엑스 팀즈(Cisco Webex)와도 함께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이번 UC 솔루션으로 100명 혹은 그 이상의 직원을 보유한 기업에서 전화 기능, 미팅 그리고 팀 협업 서비스를 모두 받을 수 있게 됐다.



시스코 콜라보레이션 플렉스(Flex) 플랜은 구매 과정을 간소화해 기업들이 기본 구독료를 통해 필요한 모든 협업 툴을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아울러 기업에서는 상황에 맞게 구축형, 클라우드형, 믹스 앤 매치형으로 선택할 수 있고, 언제든지 사용 방식을 변경할 수 있다.

시스코는 시스코 브로드클라우드 콜링을 새로운 플렉스(Flex) 플랜의 콜링 옵션으로 포함시켜, 서비스 제공업체들은 협업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으며 중견 규모 이상의 대기업들이 지금보다 더 빠르게 클라우드로 이전할 수 있게 지원할 수 있다고 밝혔다.

시스코 콜링 앱은 음소거, 통화 중 보류, 착신전환, 클릭 투 다이얼(Click to Dial) 등 기업 전화 서비스를 모두 제공한다. 일례로 새로운 콜링 앱에서 고화질의 영상통화를 할 수 있으며, 셀룰러 데이터 네트워크를 이용해 개인 모바일에서 전화를 해도 회사번호로 전화를 걸고, 받을 수 있는 기능도 지원한다.

또한, 플렉스 플랜을 이용하면서 브로드클라우드 콜링을 판매하는 서비스 제공업체들은 업체 자체 브랜드로 상품화할 수 있다.

시스코는 단일화된 청구서로 서비스 사업자들이 모든 콜링 및 웹엑스 미팅을 포함한 협업 애플리케이션, 기기 및 네트워크 서비스를 단일 패키지로 묶어 주문이 용이하도록 제공한다

시스코는 공동 작업 시, 파일 공유 뿐 아니라 명확한 의사 소통 및 협업을 지원하는 기술을 지원하고자 한다. 나아가 기업에게는 회의의 숫자와 규모에 제한받지 않고 이러한 소규모 공간을 가장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한다.

시스코의 웹엑스 룸킷 미니(Webex Room Kit Mini)는 원격으로 동료와 만나고 콘텐츠를 공유할 공간을 필요료 하는 최대 5명의 팀을 위한 협업 툴이다. 소형 공간에서도 미팅을 진행할 수 있도록 맞춤 제작됐지만, 더 큰 시스템으로 얻은 것과 유사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뛰어난 인공 지능(AI), 카메라 및 마이크 등을 지원한다. 미팅룸에 입장하는 순간 웹엑스가 알아서 활성화되며, 해당 미팅룸에서 멀리 있는 위치한 사람들까지 모두 볼 수 있도록 영상을 지속적으로 미세 조정한다.

웹엑스 셰어(Webex Share)는 손바닥 크기의 어댑터로 웹엑스미팅(Webex Meetings) 및 웹익스 팀즈(Webex Teams)와 함께 작동해 TV나 스크린을 프레젠테이션 장치로 전환할 수 있다. 별도의 연결 장치나 케이블이 필요하지 않아, 단 한 번의 클릭만으로 공유할 수 있다.

시스코 에이미 창 협업기술그룹 담당 부사장은 “시스코는 통화, 팀 회의 등 모든 업무 활동에 있어 더욱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협업 툴을 제공하고자 한다”며, “특히, 서비스 제공업체 채널과 협력해 더욱 많은 팀들에게 시스코 신규 협업 툴을 구현하게 된 만큼, 상호간 더욱 큰 성장을 이룰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2018.11.21

시스코, 클라우드 콜링 및 팀 협업 툴 공개

편집부 | ITWorld
시스코 코리아(www.cisco.com/web/KR)는 IT 팀의 확장과 비용 경감을 위한 클라우드 콜링(Cloud calling)과 팀 협업(collaboration) 툴을 새롭게 선보였다고 발표했다.

시스코 브로드클라우드 콜링(Cisco BroadCloud Calling)은 클라우드 기반의 전화 서비스다. 기존 기업용 PBX가 제공하는 모든 서비스를 어떠한 제약없이 즉시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서비스 제공업체를 통해 시스코 웹엑스 팀즈(Cisco Webex)와도 함께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이번 UC 솔루션으로 100명 혹은 그 이상의 직원을 보유한 기업에서 전화 기능, 미팅 그리고 팀 협업 서비스를 모두 받을 수 있게 됐다.



시스코 콜라보레이션 플렉스(Flex) 플랜은 구매 과정을 간소화해 기업들이 기본 구독료를 통해 필요한 모든 협업 툴을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아울러 기업에서는 상황에 맞게 구축형, 클라우드형, 믹스 앤 매치형으로 선택할 수 있고, 언제든지 사용 방식을 변경할 수 있다.

시스코는 시스코 브로드클라우드 콜링을 새로운 플렉스(Flex) 플랜의 콜링 옵션으로 포함시켜, 서비스 제공업체들은 협업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으며 중견 규모 이상의 대기업들이 지금보다 더 빠르게 클라우드로 이전할 수 있게 지원할 수 있다고 밝혔다.

시스코 콜링 앱은 음소거, 통화 중 보류, 착신전환, 클릭 투 다이얼(Click to Dial) 등 기업 전화 서비스를 모두 제공한다. 일례로 새로운 콜링 앱에서 고화질의 영상통화를 할 수 있으며, 셀룰러 데이터 네트워크를 이용해 개인 모바일에서 전화를 해도 회사번호로 전화를 걸고, 받을 수 있는 기능도 지원한다.

또한, 플렉스 플랜을 이용하면서 브로드클라우드 콜링을 판매하는 서비스 제공업체들은 업체 자체 브랜드로 상품화할 수 있다.

시스코는 단일화된 청구서로 서비스 사업자들이 모든 콜링 및 웹엑스 미팅을 포함한 협업 애플리케이션, 기기 및 네트워크 서비스를 단일 패키지로 묶어 주문이 용이하도록 제공한다

시스코는 공동 작업 시, 파일 공유 뿐 아니라 명확한 의사 소통 및 협업을 지원하는 기술을 지원하고자 한다. 나아가 기업에게는 회의의 숫자와 규모에 제한받지 않고 이러한 소규모 공간을 가장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한다.

시스코의 웹엑스 룸킷 미니(Webex Room Kit Mini)는 원격으로 동료와 만나고 콘텐츠를 공유할 공간을 필요료 하는 최대 5명의 팀을 위한 협업 툴이다. 소형 공간에서도 미팅을 진행할 수 있도록 맞춤 제작됐지만, 더 큰 시스템으로 얻은 것과 유사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뛰어난 인공 지능(AI), 카메라 및 마이크 등을 지원한다. 미팅룸에 입장하는 순간 웹엑스가 알아서 활성화되며, 해당 미팅룸에서 멀리 있는 위치한 사람들까지 모두 볼 수 있도록 영상을 지속적으로 미세 조정한다.

웹엑스 셰어(Webex Share)는 손바닥 크기의 어댑터로 웹엑스미팅(Webex Meetings) 및 웹익스 팀즈(Webex Teams)와 함께 작동해 TV나 스크린을 프레젠테이션 장치로 전환할 수 있다. 별도의 연결 장치나 케이블이 필요하지 않아, 단 한 번의 클릭만으로 공유할 수 있다.

시스코 에이미 창 협업기술그룹 담당 부사장은 “시스코는 통화, 팀 회의 등 모든 업무 활동에 있어 더욱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협업 툴을 제공하고자 한다”며, “특히, 서비스 제공업체 채널과 협력해 더욱 많은 팀들에게 시스코 신규 협업 툴을 구현하게 된 만큼, 상호간 더욱 큰 성장을 이룰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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