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8.29

VM웨어, 현대적인 디지털 워크스페이스 위한 워크스페이스 ONE 업데이트 공개

편집부 | ITWorld
VM웨어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VM월드 2018에서 인텔리전스 기반의 디지털 워크스페이스 플랫폼인 ‘워크스페이스(Workspace) ONE’의 업데이트를 공개했다.

이번 발표는 워크스페이스 ONE이 현대적인 업무 환경에서 임직원이 이용하는 업무 관련 서비스를 보호하고 이를 배포하고자 하는 비전을 담고 있다. 비즈니스 기반이 윈도우 10으로 전환되고, 맥, iOS, 안드로이드 및 크롬북 등 다양한 OS를 사용하는 오늘날의 기업 환경에 더 많은 이점을 제공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VM웨어 노아 와스머 수석 부사장 겸 엔드 유저 컴퓨팅 부문 총괄 사장은 “CIO와 IT 리더는 비즈니스 트랜스포메이션을 구현하는 과정에서 다양한 디바이스 플랫폼을 아우르면서, 주요 미션 크리티컬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하고, 보안 위협에 대비해야 한다”며, “현대적인 관리 방식과 더욱 강화된 워크스페이스 ONE의 광범위한 에코시스템은 IT 조직이 인프라 전반에 대한 가시성과 향상된 사용자 경험, 비용 절감 및 향상된 보안을 갖춘 고도로 자동화된 맞춤형 워크스페이스 플랫폼을 제공하도록 지원한다”고 말했다.

디지털 워크스페이스 전반에 걸쳐 데이터 기반 통찰력 및 자동화를 제공하는 클라우드 기반 워크스페이스 ONE 인텔리전스(Workspace ONE Intelligence) 서비스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가속화하는 기능을 새롭게 추가했다. 서비스에 연결된 디바이스는 운영체제 및 애플리케이션의 준비 상태를 측정하는 기능과 CVE 취약점 점수를 기반으로 예측할 수 있는 윈도우 10 패치 적용을 통해 사전에 준비되고 관리받을 수 있다.

또한 통합 엔드포인트(UEM)가 그룹 정책 개체를 완벽하게 지원할 수 있어, IT 부서는 편집 가능한 인터넷 보안센터(Center for Internet Security, CIS) 및 마이크로소프트 보안 정책 템플릿을 통해 이를 쉽게 관리할 수 있다.

VM웨어는 올해 VM월드 2018에서 델과의 긴밀한 협업을 발표했다. 신규 솔루션 ‘델 프로지저닝 포 VM웨어 워크스페이스 ONE(Dell Provisioning for VMware Workspace ONE)’은 직원이 델 기반 PC에 사전 설치된 Win32 애플리케이션을 등록 후 즉시 사용하고, 필요에 따라 즉시 복구할 수 있도록 한다. 동시에 기업은 직원에게 업무용 PC 혹은 노트북을 제공하는 시간과 과정을 간소화해, 직원이 언제든지 업무를 시작할 수 있도록(ready-to-work) 지원한다.

올해 3월에 발표된 워크스페이스 ONE 에어리프트(AirLift)는 마이크로소프트 시스템 센터 구성 관리(SCCM)을 지원해, 기업이 윈도우10를 좀 더 쉽고 간편하게 관리하고 보안 위협 요소를 줄이도록 한다. 또한 워크스페이스 ONE 대상 SCCM 콜렉션과 자동화된 애플리케이션 마이그레이션을 지원해, 현대적인 관리 방식을 선택하거나 SCCM과 공동을 관리할 수 있도록 한다. 기업은 이전보다 간편하게 워크로드를 클라우드로 가져오고 PC 수명주기의 관리 전반에 걸쳐 비용을 절감하고 보안을 강화할 수 있다. 워크스페이스 ONE 에어리프트는 현재 정식 구입 및 이용이 가능하다.

워크스페이스 ONE 트러스트 네트워크(Workspace ONE Trust Network)는 VM웨어의 파트너가 제공하는 보안 기능을 워크스페이스 ONE 인텔리전스에 결합한 것이다. 모바일, 엔드포인트, 클라우드 액세스 기반의 보안 위협 전반에 걸쳐 향상된 가시성과 정책 적용을 위해 카본 블랙(Carbon Black), 넷스코프(Netskope), 룩아웃(Lookout) 등의 기업과 함께 지원할 예정이다.

새로운 워크스페이스 ONE 인텔리전스 허브(Intelligent Hub)는 VM웨어 에어워치 에이전트(AirWatch Agent)를 통합해 BYO(Bring Your Own) 및 기업 고유의 경험을 한 번에 제공하며, 전체 직원의 라이프사이클을 고려해 간소화된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한다.

새로운 워크스페이스 ONE 최종 사용자 서비스는 ▲개인용 디바이스를 사용하는 직원을 위한 워크스페이스 ONE 노트북 애플리케이션의 베타 버전 ▲IT 및 비즈니스 요구사항에 맞춰 기업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가속화하는 확장된 워크스페이스 ONE SDK ▲향상된 모바일 관리 이메일 솔루션 워크스페이스 ONE 박서(Boxer) 등의 신규 기능을 지원한다. editor@itworld.co.kr


2018.08.29

VM웨어, 현대적인 디지털 워크스페이스 위한 워크스페이스 ONE 업데이트 공개

편집부 | ITWorld
VM웨어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VM월드 2018에서 인텔리전스 기반의 디지털 워크스페이스 플랫폼인 ‘워크스페이스(Workspace) ONE’의 업데이트를 공개했다.

이번 발표는 워크스페이스 ONE이 현대적인 업무 환경에서 임직원이 이용하는 업무 관련 서비스를 보호하고 이를 배포하고자 하는 비전을 담고 있다. 비즈니스 기반이 윈도우 10으로 전환되고, 맥, iOS, 안드로이드 및 크롬북 등 다양한 OS를 사용하는 오늘날의 기업 환경에 더 많은 이점을 제공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VM웨어 노아 와스머 수석 부사장 겸 엔드 유저 컴퓨팅 부문 총괄 사장은 “CIO와 IT 리더는 비즈니스 트랜스포메이션을 구현하는 과정에서 다양한 디바이스 플랫폼을 아우르면서, 주요 미션 크리티컬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하고, 보안 위협에 대비해야 한다”며, “현대적인 관리 방식과 더욱 강화된 워크스페이스 ONE의 광범위한 에코시스템은 IT 조직이 인프라 전반에 대한 가시성과 향상된 사용자 경험, 비용 절감 및 향상된 보안을 갖춘 고도로 자동화된 맞춤형 워크스페이스 플랫폼을 제공하도록 지원한다”고 말했다.

디지털 워크스페이스 전반에 걸쳐 데이터 기반 통찰력 및 자동화를 제공하는 클라우드 기반 워크스페이스 ONE 인텔리전스(Workspace ONE Intelligence) 서비스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가속화하는 기능을 새롭게 추가했다. 서비스에 연결된 디바이스는 운영체제 및 애플리케이션의 준비 상태를 측정하는 기능과 CVE 취약점 점수를 기반으로 예측할 수 있는 윈도우 10 패치 적용을 통해 사전에 준비되고 관리받을 수 있다.

또한 통합 엔드포인트(UEM)가 그룹 정책 개체를 완벽하게 지원할 수 있어, IT 부서는 편집 가능한 인터넷 보안센터(Center for Internet Security, CIS) 및 마이크로소프트 보안 정책 템플릿을 통해 이를 쉽게 관리할 수 있다.

VM웨어는 올해 VM월드 2018에서 델과의 긴밀한 협업을 발표했다. 신규 솔루션 ‘델 프로지저닝 포 VM웨어 워크스페이스 ONE(Dell Provisioning for VMware Workspace ONE)’은 직원이 델 기반 PC에 사전 설치된 Win32 애플리케이션을 등록 후 즉시 사용하고, 필요에 따라 즉시 복구할 수 있도록 한다. 동시에 기업은 직원에게 업무용 PC 혹은 노트북을 제공하는 시간과 과정을 간소화해, 직원이 언제든지 업무를 시작할 수 있도록(ready-to-work) 지원한다.

올해 3월에 발표된 워크스페이스 ONE 에어리프트(AirLift)는 마이크로소프트 시스템 센터 구성 관리(SCCM)을 지원해, 기업이 윈도우10를 좀 더 쉽고 간편하게 관리하고 보안 위협 요소를 줄이도록 한다. 또한 워크스페이스 ONE 대상 SCCM 콜렉션과 자동화된 애플리케이션 마이그레이션을 지원해, 현대적인 관리 방식을 선택하거나 SCCM과 공동을 관리할 수 있도록 한다. 기업은 이전보다 간편하게 워크로드를 클라우드로 가져오고 PC 수명주기의 관리 전반에 걸쳐 비용을 절감하고 보안을 강화할 수 있다. 워크스페이스 ONE 에어리프트는 현재 정식 구입 및 이용이 가능하다.

워크스페이스 ONE 트러스트 네트워크(Workspace ONE Trust Network)는 VM웨어의 파트너가 제공하는 보안 기능을 워크스페이스 ONE 인텔리전스에 결합한 것이다. 모바일, 엔드포인트, 클라우드 액세스 기반의 보안 위협 전반에 걸쳐 향상된 가시성과 정책 적용을 위해 카본 블랙(Carbon Black), 넷스코프(Netskope), 룩아웃(Lookout) 등의 기업과 함께 지원할 예정이다.

새로운 워크스페이스 ONE 인텔리전스 허브(Intelligent Hub)는 VM웨어 에어워치 에이전트(AirWatch Agent)를 통합해 BYO(Bring Your Own) 및 기업 고유의 경험을 한 번에 제공하며, 전체 직원의 라이프사이클을 고려해 간소화된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한다.

새로운 워크스페이스 ONE 최종 사용자 서비스는 ▲개인용 디바이스를 사용하는 직원을 위한 워크스페이스 ONE 노트북 애플리케이션의 베타 버전 ▲IT 및 비즈니스 요구사항에 맞춰 기업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가속화하는 확장된 워크스페이스 ONE SDK ▲향상된 모바일 관리 이메일 솔루션 워크스페이스 ONE 박서(Boxer) 등의 신규 기능을 지원한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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