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18

로지텍, 대형 회의실용 컨퍼런스캠 ‘랠리’ 출시

편집부 | ITWorld
로지텍 코리아는 대형 회의실용 모듈형 컨퍼런스캠 ‘랠리(Rally)’를 출시하고, 화상회의 환경 자동 최적화 기술인 ‘라이트센스(RightSense)’를 발표한다.

랠리 카메라는 대형회의실용 프리미엄 PTZ 카메라로, 4K UHD 화질, 15배줌, 고성능 8방향 PTZ, 역상 자동지원 등의 기능을 갖췄다. 또한 USB 플러그앤플레이 방식으로 비즈니스용 스카이프, 비됴, 블루진, 줌 등의 글로벌 화상회의 솔루션은 물론 새하컴즈, 포앤비, 해든브릿지, 알서포트, 유프리즘 등 국내 화상회의 솔루션과도 호환해 사용할 수 있다.



올해 4분기에 출시 예정인 랠리의 스피커와 마이크는 다양해지고 있는 회의 환경의 변화 트렌드에 발맞춰 모듈형으로 설계됐다. 랠리 스피커는 이전의 일체형 제품들과는 달리 마이크와 분리되어 있어 이동이 자유롭고, 디스플레이에 부착할 수 있어 상대방의 음성을 보다 고품질로 현실감 있게 청취할 수 있다. 또한 랠리 마이크는 뛰어난 집음력 소음 및 에코 제거 기능으로 생생한 음성을 전달할 수 있으며, 1개부터 최대 7개까지 연결할 수 있어 다양한 크기와 형태의 회의 환경에 따라 맞춤 사용이 가능하다.

로지텍이 함께 발표한 화상회의 환경 자동 최적화 기술 라이트센스는 라이트사이트(RightSight), 라이트라이트(RightLight), 라이트사운드(RightSound) 의 세 가지 기술로 구성된다

라이트사이트는 회의실 안 참석자를 자동으로 인식하고 자동으로 카메라 렌즈를 이동하고 확대 축소하여 모든 참석자를 한 화면에 최적의 상태로 담아내는 자동 카메라 컨트롤 기술이다. 라이트라이트 기술은 조명 밸런스와 색상을 최적화해 어둡거나 역광의 환경에서도 회의 참석자들의 얼굴을 인식한다. 마지막으로 라이트사운드는 소음, 에코를 제거하고 음성 크기를 자동으로 조절해 모든 참석자들의 음성을 깨끗하고 균일하게 전달하는 기술이다.

로지텍 화상회의 사업부의 신재승 이사는 “랠리의 출시로 우리는 허들룸에서부터 대형 회의실까지를 모두 화상회의 공간으로 만들 수 있는 제품 라인업을 갖추었다”며, “라이트센스가 탑재된 랠리의 출시는 모든 기업이 더 저렴한 비용으로 환경에 맞는 화상회의, 누구나 쉽고 빠르게 비디오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시대를 앞당기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2018.07.18

로지텍, 대형 회의실용 컨퍼런스캠 ‘랠리’ 출시

편집부 | ITWorld
로지텍 코리아는 대형 회의실용 모듈형 컨퍼런스캠 ‘랠리(Rally)’를 출시하고, 화상회의 환경 자동 최적화 기술인 ‘라이트센스(RightSense)’를 발표한다.

랠리 카메라는 대형회의실용 프리미엄 PTZ 카메라로, 4K UHD 화질, 15배줌, 고성능 8방향 PTZ, 역상 자동지원 등의 기능을 갖췄다. 또한 USB 플러그앤플레이 방식으로 비즈니스용 스카이프, 비됴, 블루진, 줌 등의 글로벌 화상회의 솔루션은 물론 새하컴즈, 포앤비, 해든브릿지, 알서포트, 유프리즘 등 국내 화상회의 솔루션과도 호환해 사용할 수 있다.



올해 4분기에 출시 예정인 랠리의 스피커와 마이크는 다양해지고 있는 회의 환경의 변화 트렌드에 발맞춰 모듈형으로 설계됐다. 랠리 스피커는 이전의 일체형 제품들과는 달리 마이크와 분리되어 있어 이동이 자유롭고, 디스플레이에 부착할 수 있어 상대방의 음성을 보다 고품질로 현실감 있게 청취할 수 있다. 또한 랠리 마이크는 뛰어난 집음력 소음 및 에코 제거 기능으로 생생한 음성을 전달할 수 있으며, 1개부터 최대 7개까지 연결할 수 있어 다양한 크기와 형태의 회의 환경에 따라 맞춤 사용이 가능하다.

로지텍이 함께 발표한 화상회의 환경 자동 최적화 기술 라이트센스는 라이트사이트(RightSight), 라이트라이트(RightLight), 라이트사운드(RightSound) 의 세 가지 기술로 구성된다

라이트사이트는 회의실 안 참석자를 자동으로 인식하고 자동으로 카메라 렌즈를 이동하고 확대 축소하여 모든 참석자를 한 화면에 최적의 상태로 담아내는 자동 카메라 컨트롤 기술이다. 라이트라이트 기술은 조명 밸런스와 색상을 최적화해 어둡거나 역광의 환경에서도 회의 참석자들의 얼굴을 인식한다. 마지막으로 라이트사운드는 소음, 에코를 제거하고 음성 크기를 자동으로 조절해 모든 참석자들의 음성을 깨끗하고 균일하게 전달하는 기술이다.

로지텍 화상회의 사업부의 신재승 이사는 “랠리의 출시로 우리는 허들룸에서부터 대형 회의실까지를 모두 화상회의 공간으로 만들 수 있는 제품 라인업을 갖추었다”며, “라이트센스가 탑재된 랠리의 출시는 모든 기업이 더 저렴한 비용으로 환경에 맞는 화상회의, 누구나 쉽고 빠르게 비디오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시대를 앞당기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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