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6.28

마이크로소프트 원노트를 200% 활용할 수 있게 해주는 도구 10선

Derek Walter | PCWorld
마이크로소프트 원노트로는 정리와 생산성을 위한 모든 것을 할 수 있다. 데스크톱이나 모바일 앱의 핵심 기능만 이용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원노트는 수많은 다른 서비스와 연결할 수 있어서, 회의록부터 영수증, 심지어 이메일까지 모든 것을 디지털 공책에 쉽게 저장할 수 있다.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의 크로스 플랫폼 전략 덕분에, 원노트는 모든 플랫폼에서 사용할 수 있다.
사용하는 디바이스나 이용 중인 서비스에 상관없이, 원노트 경험을 증폭해줄 방법들을 모았다.

원노트 클리퍼(OneNote Clipper) 



사이트를 북마크 해두면, 그대로 잊어버리기 쉽다. 대신, 기사를 나중에 읽거나, 조사용으로 저장해두고 싶을 때, 혹은 요리법을 저장해두고 싶을 때, 크롬, 파이어폭스, 엣지용 원노트 클리퍼를 사용하면 좋다. 기사를 저장할 때는, 텍스트만 추출하거나, 페이지 전체를 캡처하거나, 아니면 일부분만 저장할 수 있다. 단, 광고 차단기 같은걸 사용하고 있다면, 이를 비활성화해야 원노트에 저장할 수 있다는 단점이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엣지 통합



마이크로소프트의 엣지 브라우저는 크롬만큼 인기 있는 브라우저는 아니지만, 원노트와 긴밀한 통합을 제공한다. 아무 웹페이지에서나 펜 아이콘을 터치하면 스타일러스, 손가락, 혹은 마우스나 트랙패드로 콘텐츠에 표시를 할 수 있다. 그리고 이 페이지를 원노트에 바로 저장해둘 수 있다. 별도의 확장 프로그램없이 이 과정을 진행할 수 있다는 것이 매력적이다.

피들리(Feedly) 



RSS 리더는 구식처럼 들리기도 하지만, 피들리같은 것은 복잡한 소셜 미디어에서 길을 잃지 않고, 최신 뉴스나 자료를 볼 수 있는 유용한 도구다. 원노트 계정을 피들리에 연결해두면, 기사를 원노트 노트북 중 하나에 바로 저장할 수 있다.

오피스 렌즈(Office Lens)  



원노트는 어떤 것이든 나중에 활용하기 위해 저장해둘 수 있는 좋은 장소다. 파일 시스템을 헤집거나 브레인스토밍때의 화이트보드 사진을 추적할 필요가 없다. 오피스 렌즈를 사용하면 사진을 찍어서 바로 원노트 노트북 중 하나에 저장할 수 있다. 윈도우는 물론, 안드로이드와 iOS 앱도 있어서 어떤 디바이스로든 사진을 찍을 수 있다.

IFTTT



IFTTT같은 생활 프로그래밍 서비스는 여러 면에서 유용하다. IFTTT 사이트에서 여러 원노트 레시피를 확인할 수 있는데, 아이폰 스크린샷을 원노트로 보내거나, 중요한 이메일을 전달하거나, 다른 앱에서 손글씨로 쓴 것을 원노트로 보낼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플로우(Flow)  



마이크로소프트 플로우는 마이크로소프트 버전의 IFTTT다. 투두이스트(Todoist), 트위터, 구글 캘린더 등의 서드파티는 물론, 원노트나 다른 오피스 제품과 긴밀히 통합되어 있다.

재피어(Zapier) 



자동화 서비스는 더 있다. 재피어 역시 이메일, 캘린더 일정, 할 일 목록, 작업 등을 연결하는 또다른 인기 도구다. 기본으로 내장된 통합들도 있으며, 본인의 업무 흐름에 맞게 새로운 것을 만들 수도 있다. 단, 무료 버전에서는 생성할 수 있는 ‘잽(zaps)’에 제한이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아웃룩



아웃룩에는 이메일을 원노트로 보낼 수 있는 편리한 원노트 버튼이 내장되어 있어서, 아주 작은 정보를 찾기 위해서 받은편지함을 뒤질 필요가 없다. 리본 메뉴에 내장되어 있으며, 원노트의 노트북이나 섹션 중에서 이메일이 들어갈 목적지를 선택할 수 있다.

원노트 온라인 



크롬북을 사용한다면, 브라우저 혹은 안드로이드 앱만 이용해야 한다. 이럴 때, 원노트 온라인을 활용할 수 있다. 원노트는 브라우저에서 놀라울 정도로 잘 작동한다. 펜을 활용할 수 있는 크롬북이라면, 콘텐츠에 펜으로 표시도 할 수 있다.

원노트 클래스 노트북(Class Notebooks)



교사와 학생을 위한 것도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원노트 클래스 노트북을 이용하면, 교실에서 활용할 수 있는 협업과 상호작용을 특징으로 한 도구를 이용할 수 있다. 원노트 2013이나 2016의 데스크톱 버전에 클래스 노트북 애드인(add-in)을 다운로드 받아야한다. 설치하고나면, 학생들의 작업물을 검토하고 평가할 수 있으며, 마이크로소프트 클래스룸(Microsoft Classroom)의 다른 기능과도 연결할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2017.06.28

마이크로소프트 원노트를 200% 활용할 수 있게 해주는 도구 10선

Derek Walter | PCWorld
마이크로소프트 원노트로는 정리와 생산성을 위한 모든 것을 할 수 있다. 데스크톱이나 모바일 앱의 핵심 기능만 이용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원노트는 수많은 다른 서비스와 연결할 수 있어서, 회의록부터 영수증, 심지어 이메일까지 모든 것을 디지털 공책에 쉽게 저장할 수 있다.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의 크로스 플랫폼 전략 덕분에, 원노트는 모든 플랫폼에서 사용할 수 있다.
사용하는 디바이스나 이용 중인 서비스에 상관없이, 원노트 경험을 증폭해줄 방법들을 모았다.

원노트 클리퍼(OneNote Clipper) 



사이트를 북마크 해두면, 그대로 잊어버리기 쉽다. 대신, 기사를 나중에 읽거나, 조사용으로 저장해두고 싶을 때, 혹은 요리법을 저장해두고 싶을 때, 크롬, 파이어폭스, 엣지용 원노트 클리퍼를 사용하면 좋다. 기사를 저장할 때는, 텍스트만 추출하거나, 페이지 전체를 캡처하거나, 아니면 일부분만 저장할 수 있다. 단, 광고 차단기 같은걸 사용하고 있다면, 이를 비활성화해야 원노트에 저장할 수 있다는 단점이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엣지 통합



마이크로소프트의 엣지 브라우저는 크롬만큼 인기 있는 브라우저는 아니지만, 원노트와 긴밀한 통합을 제공한다. 아무 웹페이지에서나 펜 아이콘을 터치하면 스타일러스, 손가락, 혹은 마우스나 트랙패드로 콘텐츠에 표시를 할 수 있다. 그리고 이 페이지를 원노트에 바로 저장해둘 수 있다. 별도의 확장 프로그램없이 이 과정을 진행할 수 있다는 것이 매력적이다.

피들리(Feedly) 



RSS 리더는 구식처럼 들리기도 하지만, 피들리같은 것은 복잡한 소셜 미디어에서 길을 잃지 않고, 최신 뉴스나 자료를 볼 수 있는 유용한 도구다. 원노트 계정을 피들리에 연결해두면, 기사를 원노트 노트북 중 하나에 바로 저장할 수 있다.

오피스 렌즈(Office Lens)  



원노트는 어떤 것이든 나중에 활용하기 위해 저장해둘 수 있는 좋은 장소다. 파일 시스템을 헤집거나 브레인스토밍때의 화이트보드 사진을 추적할 필요가 없다. 오피스 렌즈를 사용하면 사진을 찍어서 바로 원노트 노트북 중 하나에 저장할 수 있다. 윈도우는 물론, 안드로이드와 iOS 앱도 있어서 어떤 디바이스로든 사진을 찍을 수 있다.

IFTTT



IFTTT같은 생활 프로그래밍 서비스는 여러 면에서 유용하다. IFTTT 사이트에서 여러 원노트 레시피를 확인할 수 있는데, 아이폰 스크린샷을 원노트로 보내거나, 중요한 이메일을 전달하거나, 다른 앱에서 손글씨로 쓴 것을 원노트로 보낼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플로우(Flow)  



마이크로소프트 플로우는 마이크로소프트 버전의 IFTTT다. 투두이스트(Todoist), 트위터, 구글 캘린더 등의 서드파티는 물론, 원노트나 다른 오피스 제품과 긴밀히 통합되어 있다.

재피어(Zapier) 



자동화 서비스는 더 있다. 재피어 역시 이메일, 캘린더 일정, 할 일 목록, 작업 등을 연결하는 또다른 인기 도구다. 기본으로 내장된 통합들도 있으며, 본인의 업무 흐름에 맞게 새로운 것을 만들 수도 있다. 단, 무료 버전에서는 생성할 수 있는 ‘잽(zaps)’에 제한이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아웃룩



아웃룩에는 이메일을 원노트로 보낼 수 있는 편리한 원노트 버튼이 내장되어 있어서, 아주 작은 정보를 찾기 위해서 받은편지함을 뒤질 필요가 없다. 리본 메뉴에 내장되어 있으며, 원노트의 노트북이나 섹션 중에서 이메일이 들어갈 목적지를 선택할 수 있다.

원노트 온라인 



크롬북을 사용한다면, 브라우저 혹은 안드로이드 앱만 이용해야 한다. 이럴 때, 원노트 온라인을 활용할 수 있다. 원노트는 브라우저에서 놀라울 정도로 잘 작동한다. 펜을 활용할 수 있는 크롬북이라면, 콘텐츠에 펜으로 표시도 할 수 있다.

원노트 클래스 노트북(Class Notebooks)



교사와 학생을 위한 것도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원노트 클래스 노트북을 이용하면, 교실에서 활용할 수 있는 협업과 상호작용을 특징으로 한 도구를 이용할 수 있다. 원노트 2013이나 2016의 데스크톱 버전에 클래스 노트북 애드인(add-in)을 다운로드 받아야한다. 설치하고나면, 학생들의 작업물을 검토하고 평가할 수 있으며, 마이크로소프트 클래스룸(Microsoft Classroom)의 다른 기능과도 연결할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