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6.20

브라이트코브, 기업 커뮤니케이션 위한 비디오 솔루션 출시

편집부 | ITWorld
브라이트코브는 기업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엔터프라이즈 비디오 스위트(Enterprise Video Suite)을 출시했다.

브라이트코브는 기업 내 비디오에 대한 니즈를 적극 반영해 기존 브라이트코브 플랫폼에 혁신적인 기능과 주요 파트너십 통합한 기업용 비디오 이니셔티브를 선보이게 되었다고 밝혔다.

브라이트코브의 EVS를 활용하면 기업 내 커뮤니케이션, HR, 교육 및 파트너 지원 부서들이 강력한 보안을 갖춘 사내 비디오 경험을 통해 기업 비전을 직원들과 공유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직원들의 인게이지먼트 및 교육 효율성까지 향상시킬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브라이트코브는 엔터프라이즈 비디오 스위트의 가장 큰 목표가 기업 내 사용자들에게 탁월한 비디오 경험을 전달하는 것이라 강조하며, 이를 위해 브라이트코브는 클라우드 비디오 플랫폼에 ▲인 페이지 익스피리언스(n-Page Experiences) ▲브라이트코브 라이브 ▲시청자 프로필 ▲싱글사인온(SSO) ▲새로운 파트너십 및 eCDN과의 통합 기능들을 추가하게 됐다고 밝혔다.

인 페이지 익스피리언스는 템플릿 기반으로 지원되는 기능으로, 모든 사용자가 다양한 형태의 인터랙티브 비디오 경험을 손쉽게 생성할 수 있다. 다른 콘텐츠로 이동을 지원하는 링크를 포함해 폭 넓게 활용할 수 있는 콜 투 액션(calls-to-action) 및 인터랙티브 요소들을 비디오 재생 전, 재생 중, 재생 후와 같이 비디오의 모든 지점에서 활용할 수 있다.

브라이트코브 라이브는 타운홀 미팅 및 고객 포럼과 같은 사내의 주요 행사를 위한 생중계 워크플로를 간소화시키고 행사 종료 후 VOD 생성까지 지원하며, 개별 비디오 시청데이터를 추적 분석해 최적의 비즈니스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지침을 제공한다.

싱글사인온은 비디오 클라우드에 조직 내 활용 시스템 인증 정보를 묶어주는 FIM (Federated Identity Management) 시스템을 통합해 모든 액세스를 중앙에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브라이트코브의 디지털 마케팅 및 엔터프라이즈 비즈니스 담당 수석 부사장이자 총괄 매니저인 카렌 쵸피는 “브랜드 및 기업에서의 비디오 활용이 수년간 증가해왔지만 대부분은 몇가지 기능에 제한돼 있었다”며, “이번 EVS 출시를 통해 브라이트코브는 기업 내, 외부의 곳에서 다양한 목적으로 비디오를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관리할 수 있는 기능을 플랫폼에 추가하게 됐다”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2017.06.20

브라이트코브, 기업 커뮤니케이션 위한 비디오 솔루션 출시

편집부 | ITWorld
브라이트코브는 기업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엔터프라이즈 비디오 스위트(Enterprise Video Suite)을 출시했다.

브라이트코브는 기업 내 비디오에 대한 니즈를 적극 반영해 기존 브라이트코브 플랫폼에 혁신적인 기능과 주요 파트너십 통합한 기업용 비디오 이니셔티브를 선보이게 되었다고 밝혔다.

브라이트코브의 EVS를 활용하면 기업 내 커뮤니케이션, HR, 교육 및 파트너 지원 부서들이 강력한 보안을 갖춘 사내 비디오 경험을 통해 기업 비전을 직원들과 공유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직원들의 인게이지먼트 및 교육 효율성까지 향상시킬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브라이트코브는 엔터프라이즈 비디오 스위트의 가장 큰 목표가 기업 내 사용자들에게 탁월한 비디오 경험을 전달하는 것이라 강조하며, 이를 위해 브라이트코브는 클라우드 비디오 플랫폼에 ▲인 페이지 익스피리언스(n-Page Experiences) ▲브라이트코브 라이브 ▲시청자 프로필 ▲싱글사인온(SSO) ▲새로운 파트너십 및 eCDN과의 통합 기능들을 추가하게 됐다고 밝혔다.

인 페이지 익스피리언스는 템플릿 기반으로 지원되는 기능으로, 모든 사용자가 다양한 형태의 인터랙티브 비디오 경험을 손쉽게 생성할 수 있다. 다른 콘텐츠로 이동을 지원하는 링크를 포함해 폭 넓게 활용할 수 있는 콜 투 액션(calls-to-action) 및 인터랙티브 요소들을 비디오 재생 전, 재생 중, 재생 후와 같이 비디오의 모든 지점에서 활용할 수 있다.

브라이트코브 라이브는 타운홀 미팅 및 고객 포럼과 같은 사내의 주요 행사를 위한 생중계 워크플로를 간소화시키고 행사 종료 후 VOD 생성까지 지원하며, 개별 비디오 시청데이터를 추적 분석해 최적의 비즈니스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지침을 제공한다.

싱글사인온은 비디오 클라우드에 조직 내 활용 시스템 인증 정보를 묶어주는 FIM (Federated Identity Management) 시스템을 통합해 모든 액세스를 중앙에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브라이트코브의 디지털 마케팅 및 엔터프라이즈 비즈니스 담당 수석 부사장이자 총괄 매니저인 카렌 쵸피는 “브랜드 및 기업에서의 비디오 활용이 수년간 증가해왔지만 대부분은 몇가지 기능에 제한돼 있었다”며, “이번 EVS 출시를 통해 브라이트코브는 기업 내, 외부의 곳에서 다양한 목적으로 비디오를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관리할 수 있는 기능을 플랫폼에 추가하게 됐다”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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