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07

슈나이더일렉트릭, 인텔리전트 인클로저 발표...“공정 자동화 및 안전 시스템의 엔지니어링 간소화”

편집부 | ITWorld
슈나이더일렉트릭(www.se.com/kr/ko/)이 에코스트럭처 트라이코넥스(EcoStruxure Triconex)와 에코스트럭처 폭스보로(EcoStruxure Foxboro) 분산 제어 시스템의 인텔리전트 인클로저를 발표했다.

슈나이더일렉트릭의 에코스트럭처 폭스보로 DCS(EcoStruxure Foxboro DCS) 및 에코스트럭처 트라이코넥스(EcoStruxure Triconex)는 슈나이더일렉트릭의 IoT 지원 아키텍처인 에코스트럭처 플랜트(EcoStruxure Plant)의 엣지 컨트롤 포트폴리오에 포함된다.



석유 및 가스, 석유화학, 화학 및 기타 고위험 산업 기업을 위해 고안된 슈나이더일렉트릭의 인텔리전트 인클로저는 프로젝트 수행 속도를 높이고 기동(Start-up) 비용을 절감한다. 또한 사전 설계되고, 사전 테스트된 인텔리전트 인클로저는 슈나이더일렉트릭의 유연하고 스마트한 엔지니어링 프로그램을 지원해 프로젝트 일정을 단축하고 프로젝트 실행 유연성을 높인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슈나이더일렉트릭의 인텔리전트 인클로저 제품군에는 ▲필요한 장소와 시기에 맞춰 I/O를 분산할 수 있는 유연성을 제공하며 실외 사용을 위해 고안된 ‘에코스트럭처 트라이코넥스’, ▲필드용 안전 인텔리전트 인클로저, 냉난방 및 습도 조절이 되고 위험하지 않은 장비실 환경에 설치하도록 고안된 ‘에코스트럭처 폭스보로 DCS’, ▲장비실용 인텔리전트 인클로저와 필요한 장소와 시기에 맞춰 I/O를 분산할 수 있는 유연성을 제공하며 실외사용을 위해 고안된 ‘에코스트럭처 폭스보로 DCS 필드용 인텔리전트 인클로저’가 있다.

이러한 슈나이더일렉트릭의 인텔리전트 인클로저는 캐비닛 설계 시간을 대폭 단축하고, 시스템 설계를 간소화한다. 더 적은 도면과 문서로 엔지니어링, 검토 및 승인 사이클을 줄여 준다. 현장에 유니버설 I/O를 설치하면 배선 연결과 필요한 기존 마샬링 캐비닛의 수가 큰 폭으로 줄어들며, 결과적으로 프로젝트 종료시까지 필요한 인력과 비용이 줄어든다. 

그 결과로 인텔리전트 인클로저를 사용하는 고객은 ▲캐비닛 엔지니어링 설계 및 문서화 시간 25% 단축 ▲프로젝트 스케쥴 30 % 감소 ▲전통적인 마샬링 캐비닛 30~50% 감소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플랜트 전반에 걸쳐 더 빠르고 쉬운 시운전을 위한 지능형 시스템 설계를 위해서는 먼저 인텔리전트 인클로저가 필요하다. 슈나이더일렉트릭의 유연하고 스마트한 엔지니어링 프로그램은 하드웨어가 소프트웨어로부터 분리돼, 완전 스테이징 및 공장검수테스트(FAT)가 필요하지 않고 프로세스 데이터를 더 일찍 사용할 수 있으므로 일정 관련 위험요소가 줄어든다. 산업 엔지니어는 최적의 적용사례, 템플릿 및 가상 엔지니어링 환경에서의 테스트를 활용하여 설계 오류를 줄이고 운영 준비성을 높일 수 있다.

또한 인텔리전트 인클로저 및 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은 일관되게 플랜트에서 관리 및 테스트되므로 시운전 사이클 시간이 짧아지고 사전 설계된 이 인텔리전트 인클로저를 통해 대부분의 FAT 요구사항이 제거되거나 줄어든다. 

슈나이더일렉트릭의 새 인텔리전트 인클로저 제품군은 고위험 산업에 적합하며, 수많은 필드 장치를 연결할 수 있다. 각 캐비넷은 사전 인증되었으며, ▲적응형 필드 터미네이션 패널이 있는 유니버설I/O 모듈 ▲이중화 전원 ▲포괄적인 인클로저 문서와 ▲표준 설치 및 시운전 가이드가 포함되어 있다. editor@itworld.co.kr


2020.02.07

슈나이더일렉트릭, 인텔리전트 인클로저 발표...“공정 자동화 및 안전 시스템의 엔지니어링 간소화”

편집부 | ITWorld
슈나이더일렉트릭(www.se.com/kr/ko/)이 에코스트럭처 트라이코넥스(EcoStruxure Triconex)와 에코스트럭처 폭스보로(EcoStruxure Foxboro) 분산 제어 시스템의 인텔리전트 인클로저를 발표했다.

슈나이더일렉트릭의 에코스트럭처 폭스보로 DCS(EcoStruxure Foxboro DCS) 및 에코스트럭처 트라이코넥스(EcoStruxure Triconex)는 슈나이더일렉트릭의 IoT 지원 아키텍처인 에코스트럭처 플랜트(EcoStruxure Plant)의 엣지 컨트롤 포트폴리오에 포함된다.



석유 및 가스, 석유화학, 화학 및 기타 고위험 산업 기업을 위해 고안된 슈나이더일렉트릭의 인텔리전트 인클로저는 프로젝트 수행 속도를 높이고 기동(Start-up) 비용을 절감한다. 또한 사전 설계되고, 사전 테스트된 인텔리전트 인클로저는 슈나이더일렉트릭의 유연하고 스마트한 엔지니어링 프로그램을 지원해 프로젝트 일정을 단축하고 프로젝트 실행 유연성을 높인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슈나이더일렉트릭의 인텔리전트 인클로저 제품군에는 ▲필요한 장소와 시기에 맞춰 I/O를 분산할 수 있는 유연성을 제공하며 실외 사용을 위해 고안된 ‘에코스트럭처 트라이코넥스’, ▲필드용 안전 인텔리전트 인클로저, 냉난방 및 습도 조절이 되고 위험하지 않은 장비실 환경에 설치하도록 고안된 ‘에코스트럭처 폭스보로 DCS’, ▲장비실용 인텔리전트 인클로저와 필요한 장소와 시기에 맞춰 I/O를 분산할 수 있는 유연성을 제공하며 실외사용을 위해 고안된 ‘에코스트럭처 폭스보로 DCS 필드용 인텔리전트 인클로저’가 있다.

이러한 슈나이더일렉트릭의 인텔리전트 인클로저는 캐비닛 설계 시간을 대폭 단축하고, 시스템 설계를 간소화한다. 더 적은 도면과 문서로 엔지니어링, 검토 및 승인 사이클을 줄여 준다. 현장에 유니버설 I/O를 설치하면 배선 연결과 필요한 기존 마샬링 캐비닛의 수가 큰 폭으로 줄어들며, 결과적으로 프로젝트 종료시까지 필요한 인력과 비용이 줄어든다. 

그 결과로 인텔리전트 인클로저를 사용하는 고객은 ▲캐비닛 엔지니어링 설계 및 문서화 시간 25% 단축 ▲프로젝트 스케쥴 30 % 감소 ▲전통적인 마샬링 캐비닛 30~50% 감소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플랜트 전반에 걸쳐 더 빠르고 쉬운 시운전을 위한 지능형 시스템 설계를 위해서는 먼저 인텔리전트 인클로저가 필요하다. 슈나이더일렉트릭의 유연하고 스마트한 엔지니어링 프로그램은 하드웨어가 소프트웨어로부터 분리돼, 완전 스테이징 및 공장검수테스트(FAT)가 필요하지 않고 프로세스 데이터를 더 일찍 사용할 수 있으므로 일정 관련 위험요소가 줄어든다. 산업 엔지니어는 최적의 적용사례, 템플릿 및 가상 엔지니어링 환경에서의 테스트를 활용하여 설계 오류를 줄이고 운영 준비성을 높일 수 있다.

또한 인텔리전트 인클로저 및 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은 일관되게 플랜트에서 관리 및 테스트되므로 시운전 사이클 시간이 짧아지고 사전 설계된 이 인텔리전트 인클로저를 통해 대부분의 FAT 요구사항이 제거되거나 줄어든다. 

슈나이더일렉트릭의 새 인텔리전트 인클로저 제품군은 고위험 산업에 적합하며, 수많은 필드 장치를 연결할 수 있다. 각 캐비넷은 사전 인증되었으며, ▲적응형 필드 터미네이션 패널이 있는 유니버설I/O 모듈 ▲이중화 전원 ▲포괄적인 인클로저 문서와 ▲표준 설치 및 시운전 가이드가 포함되어 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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