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11

그룹웨어 다우오피스, 코딩 없이 직접 협업기능 만드는 ‘웍스’ 앱 1만개 돌파

편집부 | ITWorld
다우기술은 자사 그룹웨어 다우오피스의 특허기능인 ‘웍스(Works)’가 사용현황을 밝혔다.

그룹웨어 다우오피스의 핵심기능인 웍스는 별도의 개발자를 통한 코딩 없이도, 기업이 필요한 협업기능을 드래그앤드롭(Drag&Drop)으로 빠르면 5분 내에도 만들 수 있는 기능이다.

2015년 출시 이래 웍스의 누적된 신규 협업기능 갯수는 총 1만822개(다우오피스 서비스형 고객기준)이다.



사용자는 협업기능을 만들어 업무데이터를 기록하고 누적시켜 나가며, 데이터에 대한 관리뿐만 아니라 다양한 형태의 그래프를 통해 실시간 현황을 모니터링할 수 있다는 이점이 있다. 특히, 기업 내에서는 팀별 혹은 업무별로 프로세스에 따른 업무 데이터 관리가 필요하다.

이때마다 그에 맞는 IT서비스를 도입하기에는 비용 부담이 따른다. 이런 상황에서 다우오피스 웍스가 있으면 추가 비용 없이 원하는 기능을 구현할 수 있다.

무엇보다 다우오피스만 도입하면 웍스 사용은 무제한이기 때문에, 비용 부담이 없어 많은 기업들이 선호하고 있다. 물론 다우오피스의 또 다른 핵심 기능인 메일과 전자결재 등 기본 필수 협업 기능 18가지도 함께 제공된다. 이같은 협업 기능에 누적된 데이터 수 또한 약 300만개를 넘어선다. 

여기에 별도로 구축된 설치형 기업 고객의 협업기능 수와 데이터를 합치면 그 수는 곱절 이상으로 늘어날 것이라 업체 측은 추정하고 있다. 

다우기술 정종철 상무는 “웍스는 기업의 니즈를 만족시키면서도 비용적인 부분들을 절대적으로 절감할 수 있기 때문에 다양한 업무환경에 있는 기업 고객들이 관심을 갖고 사용 중”이라며, “웍스가 다양한 업무 프로세스를 쉽게 처리할 수 있는 업무플랫폼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2019.09.11

그룹웨어 다우오피스, 코딩 없이 직접 협업기능 만드는 ‘웍스’ 앱 1만개 돌파

편집부 | ITWorld
다우기술은 자사 그룹웨어 다우오피스의 특허기능인 ‘웍스(Works)’가 사용현황을 밝혔다.

그룹웨어 다우오피스의 핵심기능인 웍스는 별도의 개발자를 통한 코딩 없이도, 기업이 필요한 협업기능을 드래그앤드롭(Drag&Drop)으로 빠르면 5분 내에도 만들 수 있는 기능이다.

2015년 출시 이래 웍스의 누적된 신규 협업기능 갯수는 총 1만822개(다우오피스 서비스형 고객기준)이다.



사용자는 협업기능을 만들어 업무데이터를 기록하고 누적시켜 나가며, 데이터에 대한 관리뿐만 아니라 다양한 형태의 그래프를 통해 실시간 현황을 모니터링할 수 있다는 이점이 있다. 특히, 기업 내에서는 팀별 혹은 업무별로 프로세스에 따른 업무 데이터 관리가 필요하다.

이때마다 그에 맞는 IT서비스를 도입하기에는 비용 부담이 따른다. 이런 상황에서 다우오피스 웍스가 있으면 추가 비용 없이 원하는 기능을 구현할 수 있다.

무엇보다 다우오피스만 도입하면 웍스 사용은 무제한이기 때문에, 비용 부담이 없어 많은 기업들이 선호하고 있다. 물론 다우오피스의 또 다른 핵심 기능인 메일과 전자결재 등 기본 필수 협업 기능 18가지도 함께 제공된다. 이같은 협업 기능에 누적된 데이터 수 또한 약 300만개를 넘어선다. 

여기에 별도로 구축된 설치형 기업 고객의 협업기능 수와 데이터를 합치면 그 수는 곱절 이상으로 늘어날 것이라 업체 측은 추정하고 있다. 

다우기술 정종철 상무는 “웍스는 기업의 니즈를 만족시키면서도 비용적인 부분들을 절대적으로 절감할 수 있기 때문에 다양한 업무환경에 있는 기업 고객들이 관심을 갖고 사용 중”이라며, “웍스가 다양한 업무 프로세스를 쉽게 처리할 수 있는 업무플랫폼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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