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03

알서포트, 잉그램마이크로와 글로벌 파트너십 체결..."오세아니아 첫 진출"

편집부 | ITWorld
알서포트(www.rsupport.com)는 IT솔루션 유통기업 잉그램마이크로(www.ingrammicro.com)와 세일즈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알서포트는 이번 계약을 통해 오세아니아 지역에 첫발을 딛는다. 이번 계약의 퍼트너인 잉그램마이크로는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등 IT 솔루션 전반을 모두 취급하는 유통기업이다. 미국에 본사를 둔 잉그램마이크로는 전세계 41개국, 131개 지사를 두고 200만 고객사와 1,700여개의 공급사를 가졌다. 매출은 500억 달러로 한국 소프트웨어 시장 규모가 127억 달러인 것과 비교하면 엄청난 규모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잉그램마이크로는 호주를 시작으로 오세아니아 지역에 알서포트의 제품을 판매한다. 직접 운영하는 ‘잉그램마이크로 클라우드 마켓플레이스’에 등록해 판매에 나선다. 오세아니아 지역 판매를 시작해 글로벌 세일즈로 확대할 계획이다.

호주의 잉그램 클라우드 마켓플레이스에 등록되는 알서포트 제품은 ▲PC, 모바일 뿐만 아니라 현장 문제까지 원격으로 해결을 지원하는 원격지원 ‘리모트콜(www.remotecall.com)’ ▲다수의 PC, 모바일, 무인 기기들을 원격으로 일괄 제어하고 관리하는 원격제어 ‘리모트뷰(content.rview.com)’이다.

알서포트는 오세아니아 지역 진출이 글로벌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한 단계적 전략이라고 밝혔다. 알서포트는 미국에 진출하기에 앞서, 영어권 국가이면서 글로벌 소프트웨어 시장 8위, 한국의 2배인 250억 달러 시장 규모의 호주 시장을 먼저 공략하는 것이다. 이를 바탕으로 글로벌 세일즈를 점진적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알서포트 서형수 대표는 “잉그램마이크로가 우리 제품을 직접 판매하는 것은 기술력은 물론 세일즈 모델에서도 충분이 매력적이기 때문”이라며, “일본 시장에서의 성공을 바탕으로 오세아니아까지 확대해 글로벌 무대를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2019.09.03

알서포트, 잉그램마이크로와 글로벌 파트너십 체결..."오세아니아 첫 진출"

편집부 | ITWorld
알서포트(www.rsupport.com)는 IT솔루션 유통기업 잉그램마이크로(www.ingrammicro.com)와 세일즈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알서포트는 이번 계약을 통해 오세아니아 지역에 첫발을 딛는다. 이번 계약의 퍼트너인 잉그램마이크로는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등 IT 솔루션 전반을 모두 취급하는 유통기업이다. 미국에 본사를 둔 잉그램마이크로는 전세계 41개국, 131개 지사를 두고 200만 고객사와 1,700여개의 공급사를 가졌다. 매출은 500억 달러로 한국 소프트웨어 시장 규모가 127억 달러인 것과 비교하면 엄청난 규모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잉그램마이크로는 호주를 시작으로 오세아니아 지역에 알서포트의 제품을 판매한다. 직접 운영하는 ‘잉그램마이크로 클라우드 마켓플레이스’에 등록해 판매에 나선다. 오세아니아 지역 판매를 시작해 글로벌 세일즈로 확대할 계획이다.

호주의 잉그램 클라우드 마켓플레이스에 등록되는 알서포트 제품은 ▲PC, 모바일 뿐만 아니라 현장 문제까지 원격으로 해결을 지원하는 원격지원 ‘리모트콜(www.remotecall.com)’ ▲다수의 PC, 모바일, 무인 기기들을 원격으로 일괄 제어하고 관리하는 원격제어 ‘리모트뷰(content.rview.com)’이다.

알서포트는 오세아니아 지역 진출이 글로벌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한 단계적 전략이라고 밝혔다. 알서포트는 미국에 진출하기에 앞서, 영어권 국가이면서 글로벌 소프트웨어 시장 8위, 한국의 2배인 250억 달러 시장 규모의 호주 시장을 먼저 공략하는 것이다. 이를 바탕으로 글로벌 세일즈를 점진적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알서포트 서형수 대표는 “잉그램마이크로가 우리 제품을 직접 판매하는 것은 기술력은 물론 세일즈 모델에서도 충분이 매력적이기 때문”이라며, “일본 시장에서의 성공을 바탕으로 오세아니아까지 확대해 글로벌 무대를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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