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05

맥용 원격 제어 프로그램 스플래시탑 리뷰 : 핵심 기능에만 집중한 합리적 가격의 앱

Glenn Fleishma | Macworld
안정적인 원격 제어 도구만을 원한다면, 파일 스토리지, 암호 관리, 컨퍼런싱 도구 등 다른 기능까지 포함된 경쟁 제품과 달리 핵심 기능만 사용할 수 있는 스플래시탑(Splashtop)이 더 저렴한 선택지다.
 
ⓒ Splashtop
이런 접근 방식을 통해 스플래시탑은 개인 사용자뿐만 아니라 일부 비즈니스 사용자들에게도 적합한 가격을 책정할 수 있었다. 스플래시탑 비즈니스 솔로(Splashtop Business Solo)는 월 5달러(연 60달러)로 한 사용자가 2대의 컴퓨터에 액세스할 수 있다. 원격 인쇄, 원격 오디오 재생, 시스템 관리 등 원격 액세스에 필요한 다양한 기능들을 제공한다.

비즈니스 액세스 프로(Business Access Pro)는 월 8.25달러(연 99달러)인데, 최대 10대의 컴퓨터까지 원격 액세스할 수 있다. 여러 계정을 사용해서 각 사용자가 최대 10대까지 원격 제어할 수 있어 저렴하게 대량의 데스크톱을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이기도 하다. 스플래시탑은 개인 사용자를 위한 옵션도 제공하지만, 인터넷 기반 액세스가 포함되어 있지 않고, 이를 원한다면 연 13달러가 추가로 든다. 개인적으로 사용하는 데는 팀뷰어를 추천한다.
 

스플래시탑 솔로 vs. 프로

솔로와 프로 요금제의 결정적 차이는 다중 모니터를 볼 수 있는지다. 솔로 요금제로도 원격 제어 중인 시스템의 모니터를 모두 볼 수 있지만 전환해가면서 써야 한다. 프로에서는 다중 모니터 전체(애플의 스크린 공유 앱 포함)를 한 눈에 보거나 여러 모니터를 로컬의 여러 모니터로 나눠서 볼 수도 있다.
 
스플래시탑의 파일 전송용 맥 UI ⓒ IDG

스플래시탑의 맥OS 버전이 맥 앱처럼 느껴지진 않지만, 깔끔한 현대적인 인터페이스를 갖췄다. 데스크톱 클라이언트 소프트웨어는 윈도우(구형 윈도우 앱)에 더 일반적인 플로팅 창안에 드롭다운 메뉴로 구성되어 있지만, 매우 상세히 설명되어 있다. 화면 녹화도 할 수 있는데 동영상 프레임률이나 확대/축소 조정도 가능하다.

iOS 버전이 어떤 면에선 더 낫다. 디자인이 더 현대적이며 각 도구의 기능들이 더욱 명확히 설명되어 있다. 

스플래시탑은 맥OS와 윈도우를 지원하며, 맥OS, iOS, 윈도우, 안드로이드, 크롬OS용 클라이언트가 있다.
 

결론

스플래시탑은 강력한 원격 제어 도구이지만, 가격이나 기능 측면에서 봤을 때, 한 두 대의 컴퓨터를 원격 제어하고자 할 때, 혹은 여러 사용자가 여러 데스크톱을 제어하고자 할 때 적합하다. editor@itowrld.co.kr
 


2019.07.05

맥용 원격 제어 프로그램 스플래시탑 리뷰 : 핵심 기능에만 집중한 합리적 가격의 앱

Glenn Fleishma | Macworld
안정적인 원격 제어 도구만을 원한다면, 파일 스토리지, 암호 관리, 컨퍼런싱 도구 등 다른 기능까지 포함된 경쟁 제품과 달리 핵심 기능만 사용할 수 있는 스플래시탑(Splashtop)이 더 저렴한 선택지다.
 
ⓒ Splashtop
이런 접근 방식을 통해 스플래시탑은 개인 사용자뿐만 아니라 일부 비즈니스 사용자들에게도 적합한 가격을 책정할 수 있었다. 스플래시탑 비즈니스 솔로(Splashtop Business Solo)는 월 5달러(연 60달러)로 한 사용자가 2대의 컴퓨터에 액세스할 수 있다. 원격 인쇄, 원격 오디오 재생, 시스템 관리 등 원격 액세스에 필요한 다양한 기능들을 제공한다.

비즈니스 액세스 프로(Business Access Pro)는 월 8.25달러(연 99달러)인데, 최대 10대의 컴퓨터까지 원격 액세스할 수 있다. 여러 계정을 사용해서 각 사용자가 최대 10대까지 원격 제어할 수 있어 저렴하게 대량의 데스크톱을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이기도 하다. 스플래시탑은 개인 사용자를 위한 옵션도 제공하지만, 인터넷 기반 액세스가 포함되어 있지 않고, 이를 원한다면 연 13달러가 추가로 든다. 개인적으로 사용하는 데는 팀뷰어를 추천한다.
 

스플래시탑 솔로 vs. 프로

솔로와 프로 요금제의 결정적 차이는 다중 모니터를 볼 수 있는지다. 솔로 요금제로도 원격 제어 중인 시스템의 모니터를 모두 볼 수 있지만 전환해가면서 써야 한다. 프로에서는 다중 모니터 전체(애플의 스크린 공유 앱 포함)를 한 눈에 보거나 여러 모니터를 로컬의 여러 모니터로 나눠서 볼 수도 있다.
 
스플래시탑의 파일 전송용 맥 UI ⓒ IDG

스플래시탑의 맥OS 버전이 맥 앱처럼 느껴지진 않지만, 깔끔한 현대적인 인터페이스를 갖췄다. 데스크톱 클라이언트 소프트웨어는 윈도우(구형 윈도우 앱)에 더 일반적인 플로팅 창안에 드롭다운 메뉴로 구성되어 있지만, 매우 상세히 설명되어 있다. 화면 녹화도 할 수 있는데 동영상 프레임률이나 확대/축소 조정도 가능하다.

iOS 버전이 어떤 면에선 더 낫다. 디자인이 더 현대적이며 각 도구의 기능들이 더욱 명확히 설명되어 있다. 

스플래시탑은 맥OS와 윈도우를 지원하며, 맥OS, iOS, 윈도우, 안드로이드, 크롬OS용 클라이언트가 있다.
 

결론

스플래시탑은 강력한 원격 제어 도구이지만, 가격이나 기능 측면에서 봤을 때, 한 두 대의 컴퓨터를 원격 제어하고자 할 때, 혹은 여러 사용자가 여러 데스크톱을 제어하고자 할 때 적합하다. editor@itow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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