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14

리미니스트리트, 클라우드 전략 재고 위한 ‘오라클 고객 대상 조사 결과’ 발표

편집부 | ITWorld
리미니스트리트(www.riministreet.com/kr)는 최근 실시한 오라클 고객 대상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고객들이 공급업체와의 관계를 파악하고 향후 보다 효과적인 애플리케이션 전략 및 클라우드 계획 수립을 지원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 보고서는 북아메리카 지역의 다양한 산업 및 규모의 기업에 속한 CIO, CFO, 구매 담당 리더, IT 디렉터 및 관리자 등 총 205명의 답변을 기반으로 했다. 

리미니스트리트가 발표한 ‘기업들이 오라클과의 관계 및 클라우드 전략을 재고해봐야 이유(Rethinking Oracle Relationship Cloud Strategy)’ 보고서에 따르면 조사 대상인 대다수의 오라클 고객들은 높은 소프트웨어 및 기능 사용 비용(61%), 높은 연간 유지보수 및 지원 비용(58%), 오라클의 공격적인 영업 전략 및 감사(21%) 등을 이유로 공급업체에 지불하는 비용을 현재 줄이고 있거나, 절감 계획을 적극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보고서에서는 대부분의 응답자들이 기존 투자를 극대화하고자 현재 오라클 애플리케이션 라이선스를 계속 사용하고 있다고 답변했으며, 이 가운데 절반은 향후 클라우드 환경으로의 전환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오라클 애플리케이션을 클라우드 IaaS로 전환하고자 하는 응답자의 70%는 오라클의 클라우드 제품을 채택하지 않고 AWS, MS 애저, 구글 클라우드 솔루션을 채택했다.



동시에, 응답자의 80%는 전환 계획이 없거나, 오라클 SaaS(Software-as-a-Service) 솔루션으로의 전환에 대해 확신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오라클 SaaS로 전환하지 않겠다고 답변한 주된 이유로는 현재의 애플리케이션이 비즈니스 요구사항을 충족시키고 있어 ▲도입해 적용할 만한 비즈니스 사례가 없어서(53%) ▲지나치게 높은 비용(30%) ▲전환으로 인한 업무 지장(28%)을 꼽았다. 또한, 응답자의 63% 이상이 ▲전환 시 오라클 종속 운영 환경(locked in)에 대한 우려를 나타냈다.



응답 기업 고객들은 오라클 유지보수 서비스에 부담을 느끼는 주요 요인으로 지원 혜택에 비해 공급업체의 지나치게 높은 연간 소프트웨어 유지보수 및 지원 비용을 꼽았다. 응답자의 46%는 현재 오라클의 유지보수와 관련된 가장 큰 문제로 ‘높은 비용’을 꼽았다.

응답자 중 오라클 사용자들이 언급한 또 다른 문제로는 ▲문제 해결을 위해 다음 버전으로 업그레이드해야 하는 점(30%) ▲사용자 정의(customizations)를 지원하지 않는 점(27%) ▲숙련된 엔지니어로의 연결까지 여러 단계가 필요한 점(24%)을 들었다. 오라클의 유지보수 및 지원과 관련된 문제 외에도 응답자의 70% 이상이 오라클 소프트웨어의 향상으로 인해 얻은 가치에 만족하지 않거나, 오라클 소프트웨어 향상으로 인한 이점을 확보하기를 원한다고 답했다.



오라클과의 관계 및 전략에 대해 응답자들이 강조한 리스크 및 우려 사항으로는 높은 유지보수 비용, 오라클로 인한 혁신 저하, 오라클 종속 환경에 대한 우려 등이었다. 이는 공급업체가 완전히 지원하는 지속적인 패치 및 업데이트를 유지하기 위한 의무적인 업그레이드, 또한 이같은 업그레이드로 인해 발생되는 상당한 시간과 인력, 비용에 대한 고객들의 우려와 반감을 보여주고 있다.

대신, 응답자들은 엔터프라이즈 시스템에 대한 제어를 철회하고 공급업체 주도적인 목표가 아닌 기업 중심의 비즈니스 로드맵에 기반한 IT 전략의 실행을 도모하고 있다.

가구 및 가전제품, 각종 기기에 대한 임대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렌트어센터(Rent-a-Center)의 테크옵스 담당 디렉터인 마이크 콘로이는 “라이선스를 사용하면서 높은 지원비용에 대한 부담을 안고 있었으나, 정작 중요한 유지보수 문제 발생 시에도 신속한 해결은 어려웠다”며 “리미니스트리트로 전환함으로써 신속한 프리미엄급 지원을 받을 수 있었으며, 보다 전략적인 계획에 내부 리소스를 집중할 수 있었고, 또한, 상당한 비용 절감 효과를 실현했으며, 이를 비즈니스 혁신을 위해 사용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리미니스트리트의 CEO 세스 레이빈은 “오라클 라이선스 사용자들은 공급업체가 원하는 것보다는 기업이 필요로 하는 것을 기반으로 비즈니스 주도적인 로드맵을 실행하고자 한다”며, “리미니스트리트의 프리미엄급 지원으로 전환함으로써 고객들은 공급업체가 강요하는 로드맵 하에 비용과 자원을 사용하기 보다는 비즈니스 혁신 및 경쟁우위 확보를 위해 더 많은 시간과 비용, 자원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2019.05.14

리미니스트리트, 클라우드 전략 재고 위한 ‘오라클 고객 대상 조사 결과’ 발표

편집부 | ITWorld
리미니스트리트(www.riministreet.com/kr)는 최근 실시한 오라클 고객 대상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고객들이 공급업체와의 관계를 파악하고 향후 보다 효과적인 애플리케이션 전략 및 클라우드 계획 수립을 지원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 보고서는 북아메리카 지역의 다양한 산업 및 규모의 기업에 속한 CIO, CFO, 구매 담당 리더, IT 디렉터 및 관리자 등 총 205명의 답변을 기반으로 했다. 

리미니스트리트가 발표한 ‘기업들이 오라클과의 관계 및 클라우드 전략을 재고해봐야 이유(Rethinking Oracle Relationship Cloud Strategy)’ 보고서에 따르면 조사 대상인 대다수의 오라클 고객들은 높은 소프트웨어 및 기능 사용 비용(61%), 높은 연간 유지보수 및 지원 비용(58%), 오라클의 공격적인 영업 전략 및 감사(21%) 등을 이유로 공급업체에 지불하는 비용을 현재 줄이고 있거나, 절감 계획을 적극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보고서에서는 대부분의 응답자들이 기존 투자를 극대화하고자 현재 오라클 애플리케이션 라이선스를 계속 사용하고 있다고 답변했으며, 이 가운데 절반은 향후 클라우드 환경으로의 전환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오라클 애플리케이션을 클라우드 IaaS로 전환하고자 하는 응답자의 70%는 오라클의 클라우드 제품을 채택하지 않고 AWS, MS 애저, 구글 클라우드 솔루션을 채택했다.



동시에, 응답자의 80%는 전환 계획이 없거나, 오라클 SaaS(Software-as-a-Service) 솔루션으로의 전환에 대해 확신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오라클 SaaS로 전환하지 않겠다고 답변한 주된 이유로는 현재의 애플리케이션이 비즈니스 요구사항을 충족시키고 있어 ▲도입해 적용할 만한 비즈니스 사례가 없어서(53%) ▲지나치게 높은 비용(30%) ▲전환으로 인한 업무 지장(28%)을 꼽았다. 또한, 응답자의 63% 이상이 ▲전환 시 오라클 종속 운영 환경(locked in)에 대한 우려를 나타냈다.



응답 기업 고객들은 오라클 유지보수 서비스에 부담을 느끼는 주요 요인으로 지원 혜택에 비해 공급업체의 지나치게 높은 연간 소프트웨어 유지보수 및 지원 비용을 꼽았다. 응답자의 46%는 현재 오라클의 유지보수와 관련된 가장 큰 문제로 ‘높은 비용’을 꼽았다.

응답자 중 오라클 사용자들이 언급한 또 다른 문제로는 ▲문제 해결을 위해 다음 버전으로 업그레이드해야 하는 점(30%) ▲사용자 정의(customizations)를 지원하지 않는 점(27%) ▲숙련된 엔지니어로의 연결까지 여러 단계가 필요한 점(24%)을 들었다. 오라클의 유지보수 및 지원과 관련된 문제 외에도 응답자의 70% 이상이 오라클 소프트웨어의 향상으로 인해 얻은 가치에 만족하지 않거나, 오라클 소프트웨어 향상으로 인한 이점을 확보하기를 원한다고 답했다.



오라클과의 관계 및 전략에 대해 응답자들이 강조한 리스크 및 우려 사항으로는 높은 유지보수 비용, 오라클로 인한 혁신 저하, 오라클 종속 환경에 대한 우려 등이었다. 이는 공급업체가 완전히 지원하는 지속적인 패치 및 업데이트를 유지하기 위한 의무적인 업그레이드, 또한 이같은 업그레이드로 인해 발생되는 상당한 시간과 인력, 비용에 대한 고객들의 우려와 반감을 보여주고 있다.

대신, 응답자들은 엔터프라이즈 시스템에 대한 제어를 철회하고 공급업체 주도적인 목표가 아닌 기업 중심의 비즈니스 로드맵에 기반한 IT 전략의 실행을 도모하고 있다.

가구 및 가전제품, 각종 기기에 대한 임대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렌트어센터(Rent-a-Center)의 테크옵스 담당 디렉터인 마이크 콘로이는 “라이선스를 사용하면서 높은 지원비용에 대한 부담을 안고 있었으나, 정작 중요한 유지보수 문제 발생 시에도 신속한 해결은 어려웠다”며 “리미니스트리트로 전환함으로써 신속한 프리미엄급 지원을 받을 수 있었으며, 보다 전략적인 계획에 내부 리소스를 집중할 수 있었고, 또한, 상당한 비용 절감 효과를 실현했으며, 이를 비즈니스 혁신을 위해 사용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리미니스트리트의 CEO 세스 레이빈은 “오라클 라이선스 사용자들은 공급업체가 원하는 것보다는 기업이 필요로 하는 것을 기반으로 비즈니스 주도적인 로드맵을 실행하고자 한다”며, “리미니스트리트의 프리미엄급 지원으로 전환함으로써 고객들은 공급업체가 강요하는 로드맵 하에 비용과 자원을 사용하기 보다는 비즈니스 혁신 및 경쟁우위 확보를 위해 더 많은 시간과 비용, 자원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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