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03

델 EMC,네트워킹·HCI·서버 등 최신 IT 인프라 환경 위한 신규 솔루션 대거 공개

편집부 | ITWorld
델 EMC(Dell EMC, www.dellemc.com/ko-kr/)가 5G, AI, 클라우드, 보안 등 새로운 기술 트렌드에 발맞춘 포트폴리오를 발표했다.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델 테크놀로지스 월드 2019(Dell Technologies World 2019)’에서 공개한 이번 솔루션들은 엣지에서 코어(핵심 데이터센터), 클라우드에 걸쳐 데이터가 존재하는 모든 곳의 IT인프라를 현대화하고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실현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델 EMC는 이번 발표에서 데이터 생성과 처리, 전송, 저장, 보호, 활용을 위한 기반을 제공하며 엣지, 데이터센터, 퍼블릭 및 프라이빗 클라우드 등 모든 IT 영역에 적용되는 폭넓은 포트폴리오를 소개했다. 

새롭게 선보인 델 EMC의 혁신 포트폴리오에는 ▲VM웨어 기반의 ‘델 EMC SD-WAN 엣지’(Dell EMC SD-WAN Edge powered by VMware) ▲‘델 EMC 파워스위치(PowerSwitch)’ 제품군 ▲‘V엑스플렉스(VxFlex)’ 제품군 ▲‘V엑스레일 ACE(VxRail Analytical Consulting Engine)’ 소프트웨어 및 ‘V엑스레일 HCI 시스템 소프트웨어’ ▲‘DSS 8440’ 서버 등이 포함된다.

올해 7월경 출시가 예정돼 있는 VM웨어 기반의 ‘델 EMC SD-WAN 엣지(Dell EMC SD-WAN Edge powered by VMware)’는 델 EMC의 하드웨어에 VM웨어 벨로클라우드(VeloCloud) SD-WAN 소프트웨어 번들을 탑재한 통합 플랫폼으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시대에 부합하는 광역 네트워크(WAN) 엣지를 구현한다. 특히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통합 단일 지원과 구독형(서브스크립션) 방식으로 구매 경험을 혁신한다.

델 테크놀로지스 컨설팅 서비스는 SD-WAN 기술을 도입하는 기업을 위해 ‘자문(Advisory)’, ‘설계(Design)’, ‘실행(Implementation)’으로 구분된 서비스를 선보인다. 델 테크놀로지스 전문가는 기업이 플랫폼을 기획하고 최적화, 적절한 규모를 설정하고 최신 가상 네트워크 기능을 성공적으로 구현하고 관리하기 위한 토대를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델 EMC는 오픈 네트워킹 스위치 포트폴리오를 ‘델 EMC 파워스위치(PowerSwitch)’로 새롭게 선보인다. 새로운 이름으로 출시된 첫번째 스위치 제품군은 ‘델 EMC 파워스위치 S5200-ON’으로, 이전 모델 대비 최대 2.5배 향상된 성능을 제공하며, HCI(하이퍼 컨버지드 인프라) 환경을 위해 디자인된 하프 사이즈(half-width) 모델도 함께 출시된다. 48 및 96포트 옵션에 추가적으로 새로운 12 및 24포트 옵션이 선택 가능하며, 저밀도의 비용 효율적 고성능 ToR(Top-of-Rack) 연결을 제공해, 엣지와 스토리지, HCI 구축을 위해 네트워크를 현대화 및 자동화하는데 적합하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델 EMC의 HCI 제품군에 새롭게 합류한 ‘V엑스플렉스 어플라이언스(VxFlex Appliance)’는 턴키 방식의 엔니지니어드 시스템으로, 작고 경제적인 폼팩터로 필요에 따라 확장이 가능한 모던 인프라를 구축한다. 새로운 V엑스플렉스 어플라이언스와 ‘V엑스플렉스 통합 랙(VxFlex Integrated Rack)’을 포함하는 V엑스플렉스 제품군은 핵심요소인 소프트웨어 정의 스토리지 ‘V엑스플렉스 OS(VxFlex OS-Open Storage)’가 탑재된 HCI 통합 시스템으로, 올해 7월경 출시 예정이다.

VM웨어 이외의 다양한 OS나 하이퍼바이저를 사용하는 기업들이 V엑스플렉스 제품군을 통해 OS와 고성능 애플리케이션 및 데이터베이스 지원을 선택할 수 있다. 특히 턴키 방식을 원하지만 대규모 통합 랙이 부담스러운 기업들은 새로 선보이는 V엑스플렉스 어플라이언스로 대규모 확장성과 뛰어난 복원력을 누리면서 유연한 네트워킹 옵션을 선택할 수 있다.

델 EMC는 고객의 의견을 수렴해 출시하기 위해, ‘V엑스레일 HCI 시스템 소프트웨어’의 하나로 ‘V엑스레일 ACE(VxRail Analytical Consulting Engine)’ 소프트웨어를 5월부터 선제공한다. 

중앙집중식 데이터 수집 분석 플랫폼인 V엑스레일 ACE는 HCI 스택의 성능을 최대한으로 끌어내며, 용량 예측과 자가최적화 기능의 머신 러닝 역량을 사용해 미래의 워크로드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한다. ACE는 전체 HCI 스택에 걸쳐 원격 측정 및 진단을 수행해, 일상적인 IT 업무 자동화와 정보에 입각한 의사결정을 돕는다. 또한 시간 흐름에 따라 학습을 지속하고 리소스 활용과 인적 관리 등을 관찰해 분석과 모범 사례에 기반한 고성능 운영 환경을 제공한다.



머신 러닝 애플리케이션 및 그 외 극한의 컴퓨팅 성능을 요구하는 워크로드가 급증함에 따라 델 EMC는 이를 위해 특별히 디자인한 2소켓 4U 서버 ‘DSS 8440’ 서버를 올해 2분기경 선보일 예정이다. DSS 8440은 4 혹은 8, 10개의 엔비디아 테슬라 V100 GPU를 시작으로 다양한 가속기 탑재, 광범위한 로컬 스토리지를 갖춘 고속 I/O로, 과학 및 공학 환경에서 모델링, 시뮬레이션, 예측 분석과 같은 컴퓨팅 집약적인 워크로드를 처리한다.

이 외에도, 델 테크놀로지스의 ‘프로컨설트 어드바이저리 서비스(ProConsult Advisory Services)’는 고객의 현재 환경과 트랜스포메이션 목표에 대한 엔드-투-엔드 평가를 바탕으로 비즈니스 성과를 위한 실행 계획과 로드맵을 제공한다. 

한편, 델 EMC는 이번 ‘델 테크놀로지스 월드 2019’에서 모바일 및 인터넷 서비스 공급업체인 오렌지와 5G 시대를 위한 분산형 클라우드 아키텍처의 핵심 기술을 공동 개발하기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델 EMC는 전 세계 2억 6,400만 명의 고객을 확보하고 있는 오렌지와 협력, 클라우드와 모빌리티를 결합해 새로운 5G용 분산형 아키텍처를 개발한다는 전략이다. 

델 EMC와 오렌지는 ▲엣지 기술의 활용 사례 및 비즈니스 모델 ▲엣지 생태계를 위한 오픈 소스 컨소시엄 및 파트너십 ▲엣지 워크로드를 위한 FPGA(프로그래머블 반도체), GPU, SmartNICs(스마트 네트워크 인터페이스 카드) 등의 기술 ▲가상 머신, 컨테이너, 베어메탈 워크로드 상에 구축된 다양한 엣지를 위한 원격 자동화 지원 AI/ML 기반 소프트웨어 ▲통신업체에 최적화된 운영, 자동화 등을 위한 엣지 인프라 플랫폼 등의 개발을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 editor@itworld.co.kr


2019.05.03

델 EMC,네트워킹·HCI·서버 등 최신 IT 인프라 환경 위한 신규 솔루션 대거 공개

편집부 | ITWorld
델 EMC(Dell EMC, www.dellemc.com/ko-kr/)가 5G, AI, 클라우드, 보안 등 새로운 기술 트렌드에 발맞춘 포트폴리오를 발표했다.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델 테크놀로지스 월드 2019(Dell Technologies World 2019)’에서 공개한 이번 솔루션들은 엣지에서 코어(핵심 데이터센터), 클라우드에 걸쳐 데이터가 존재하는 모든 곳의 IT인프라를 현대화하고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실현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델 EMC는 이번 발표에서 데이터 생성과 처리, 전송, 저장, 보호, 활용을 위한 기반을 제공하며 엣지, 데이터센터, 퍼블릭 및 프라이빗 클라우드 등 모든 IT 영역에 적용되는 폭넓은 포트폴리오를 소개했다. 

새롭게 선보인 델 EMC의 혁신 포트폴리오에는 ▲VM웨어 기반의 ‘델 EMC SD-WAN 엣지’(Dell EMC SD-WAN Edge powered by VMware) ▲‘델 EMC 파워스위치(PowerSwitch)’ 제품군 ▲‘V엑스플렉스(VxFlex)’ 제품군 ▲‘V엑스레일 ACE(VxRail Analytical Consulting Engine)’ 소프트웨어 및 ‘V엑스레일 HCI 시스템 소프트웨어’ ▲‘DSS 8440’ 서버 등이 포함된다.

올해 7월경 출시가 예정돼 있는 VM웨어 기반의 ‘델 EMC SD-WAN 엣지(Dell EMC SD-WAN Edge powered by VMware)’는 델 EMC의 하드웨어에 VM웨어 벨로클라우드(VeloCloud) SD-WAN 소프트웨어 번들을 탑재한 통합 플랫폼으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시대에 부합하는 광역 네트워크(WAN) 엣지를 구현한다. 특히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통합 단일 지원과 구독형(서브스크립션) 방식으로 구매 경험을 혁신한다.

델 테크놀로지스 컨설팅 서비스는 SD-WAN 기술을 도입하는 기업을 위해 ‘자문(Advisory)’, ‘설계(Design)’, ‘실행(Implementation)’으로 구분된 서비스를 선보인다. 델 테크놀로지스 전문가는 기업이 플랫폼을 기획하고 최적화, 적절한 규모를 설정하고 최신 가상 네트워크 기능을 성공적으로 구현하고 관리하기 위한 토대를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델 EMC는 오픈 네트워킹 스위치 포트폴리오를 ‘델 EMC 파워스위치(PowerSwitch)’로 새롭게 선보인다. 새로운 이름으로 출시된 첫번째 스위치 제품군은 ‘델 EMC 파워스위치 S5200-ON’으로, 이전 모델 대비 최대 2.5배 향상된 성능을 제공하며, HCI(하이퍼 컨버지드 인프라) 환경을 위해 디자인된 하프 사이즈(half-width) 모델도 함께 출시된다. 48 및 96포트 옵션에 추가적으로 새로운 12 및 24포트 옵션이 선택 가능하며, 저밀도의 비용 효율적 고성능 ToR(Top-of-Rack) 연결을 제공해, 엣지와 스토리지, HCI 구축을 위해 네트워크를 현대화 및 자동화하는데 적합하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델 EMC의 HCI 제품군에 새롭게 합류한 ‘V엑스플렉스 어플라이언스(VxFlex Appliance)’는 턴키 방식의 엔니지니어드 시스템으로, 작고 경제적인 폼팩터로 필요에 따라 확장이 가능한 모던 인프라를 구축한다. 새로운 V엑스플렉스 어플라이언스와 ‘V엑스플렉스 통합 랙(VxFlex Integrated Rack)’을 포함하는 V엑스플렉스 제품군은 핵심요소인 소프트웨어 정의 스토리지 ‘V엑스플렉스 OS(VxFlex OS-Open Storage)’가 탑재된 HCI 통합 시스템으로, 올해 7월경 출시 예정이다.

VM웨어 이외의 다양한 OS나 하이퍼바이저를 사용하는 기업들이 V엑스플렉스 제품군을 통해 OS와 고성능 애플리케이션 및 데이터베이스 지원을 선택할 수 있다. 특히 턴키 방식을 원하지만 대규모 통합 랙이 부담스러운 기업들은 새로 선보이는 V엑스플렉스 어플라이언스로 대규모 확장성과 뛰어난 복원력을 누리면서 유연한 네트워킹 옵션을 선택할 수 있다.

델 EMC는 고객의 의견을 수렴해 출시하기 위해, ‘V엑스레일 HCI 시스템 소프트웨어’의 하나로 ‘V엑스레일 ACE(VxRail Analytical Consulting Engine)’ 소프트웨어를 5월부터 선제공한다. 

중앙집중식 데이터 수집 분석 플랫폼인 V엑스레일 ACE는 HCI 스택의 성능을 최대한으로 끌어내며, 용량 예측과 자가최적화 기능의 머신 러닝 역량을 사용해 미래의 워크로드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한다. ACE는 전체 HCI 스택에 걸쳐 원격 측정 및 진단을 수행해, 일상적인 IT 업무 자동화와 정보에 입각한 의사결정을 돕는다. 또한 시간 흐름에 따라 학습을 지속하고 리소스 활용과 인적 관리 등을 관찰해 분석과 모범 사례에 기반한 고성능 운영 환경을 제공한다.



머신 러닝 애플리케이션 및 그 외 극한의 컴퓨팅 성능을 요구하는 워크로드가 급증함에 따라 델 EMC는 이를 위해 특별히 디자인한 2소켓 4U 서버 ‘DSS 8440’ 서버를 올해 2분기경 선보일 예정이다. DSS 8440은 4 혹은 8, 10개의 엔비디아 테슬라 V100 GPU를 시작으로 다양한 가속기 탑재, 광범위한 로컬 스토리지를 갖춘 고속 I/O로, 과학 및 공학 환경에서 모델링, 시뮬레이션, 예측 분석과 같은 컴퓨팅 집약적인 워크로드를 처리한다.

이 외에도, 델 테크놀로지스의 ‘프로컨설트 어드바이저리 서비스(ProConsult Advisory Services)’는 고객의 현재 환경과 트랜스포메이션 목표에 대한 엔드-투-엔드 평가를 바탕으로 비즈니스 성과를 위한 실행 계획과 로드맵을 제공한다. 

한편, 델 EMC는 이번 ‘델 테크놀로지스 월드 2019’에서 모바일 및 인터넷 서비스 공급업체인 오렌지와 5G 시대를 위한 분산형 클라우드 아키텍처의 핵심 기술을 공동 개발하기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델 EMC는 전 세계 2억 6,400만 명의 고객을 확보하고 있는 오렌지와 협력, 클라우드와 모빌리티를 결합해 새로운 5G용 분산형 아키텍처를 개발한다는 전략이다. 

델 EMC와 오렌지는 ▲엣지 기술의 활용 사례 및 비즈니스 모델 ▲엣지 생태계를 위한 오픈 소스 컨소시엄 및 파트너십 ▲엣지 워크로드를 위한 FPGA(프로그래머블 반도체), GPU, SmartNICs(스마트 네트워크 인터페이스 카드) 등의 기술 ▲가상 머신, 컨테이너, 베어메탈 워크로드 상에 구축된 다양한 엣지를 위한 원격 자동화 지원 AI/ML 기반 소프트웨어 ▲통신업체에 최적화된 운영, 자동화 등을 위한 엣지 인프라 플랫폼 등의 개발을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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