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28

"유튜브, 인스타그램, 넷플릭스...다음은?" 요새 가장 인기 있는 iOS 앱 9가지

Jason Cross | Macworld
얼마 전 새 아이폰을 구매하고 설정을 끝냈다면, 이제 앱 스토어를 돌아볼 차례다. 아이폰을 잘 활용하려고 하면 어떤 앱을 다운로드해야 할까?

분명 거의 모든 사용자가 쓰는 필수 앱은 대부분 비슷하다. 페이스북, 트위터, 유튜브, 인스타그램, 넷플릭스, 아마존 같이 누구나 아는 앱은 따로 언급할 필요가 없다. 아이폰을 처음 사용하거나, 새롭게 즐겨찾을 만한 앱을 찾고 있다면 이제 소개할 9가지 유용한 앱을 고려해보자.
 

단축어(Shortcuts) - 무료

ⓒIDG 기본 앱이더라도 앱 스토어에서 다운로드해야 한다.

단축어 앱은 iOS 12의 핵심 기능 중 하나인데, 기본으로 설치되어 있지 않다는 점은 조금 이상하다. 앱 스토어를 방문해야 얻을 수 있다.
 
단축어 앱은 아이폰 내장 기능과 지원 앱을 활용해 사전에 프로그래밍된 연속 동작을 생성하고, 사용자 정의 시리 명령을 이용하거나 버튼을 터치하여 작동할 수 있다. 심지어 단축어를 홈 화면에 아이콘으로 추가할 수도 있다.

자신만의 단축어를 만들 필요도 없다. 처음에는 다른 사람이 만든 다양한 동작을 이용해 볼 수 있다. Macworld가 제안하는 즐겨찾기 단축어 목록을 참고하자.
 

원패스워드(1Password) - 무료, 인앱 구매

ⓒIDG 원패스워드가 없다면 최소한 다른 비밀번호 관리 앱이라도 사용하자.

비밀번호 관리 앱이 없다면 찾아보자. 비밀번호 관리 앱을 사용하면 모든 서비스와 사이트에서 다른 길고 복잡한 비밀번호를 사용하는 등 좋은 비밀번호 습관을 기르기 쉽다.

iOS 12에서 애플은 비밀번호 관리 기능을 더욱 발전시켰다. 비밀번호와 양식을 앱을 포함하여 더 많은 곳에 자동으로 입력할 수 있고 페이스 ID나 터치 ID로 인증할 수 있다.

원패스워드는 최고의 비밀번호 관리 앱으로 꼽히며 여러 플랫폼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지원한다((30일 체험판이 있고 월 3.99달러나 5인 가족당 6.99달러로 이용할 수 있다).
 

캐럿 웨더(Carrot Weather) - 4.99달러, 인앱 구매

ⓒIDG 캐럿 웨더는 비용을 지불할 가치가 있는 날씨 앱이다.

돈을 주고 산다고? 날씨 앱을? 아이폰에 이미 날씨 앱이 있잖아! 그리고 다른 앱도 무료고!

때로는 품질에 비용을 지불할 만하다. 거의 매일 아이폰으로 날씨를 확인하는 사람이라면 캐럿 웨더는 값어치를 한다. 빠르고 잘 설계되어 있으며 기능과 사용자 정의 옵션이 많다. 다양한 애플 워치 기능, 홈 화면 위젯, 재미있는 아이메시지 앱이 있다.

모든 기능을 사용하고 싶다면 연간 약 2.99달러라는 저렴한 비용으로 프리미엄 클럽에 가입하면 된다. 다양한 날씨 소스에 접근하기 위한 API의 비용을 지불하기 위함이다. 날씨 데이터 소스가 하나가 아닌 여러 개라고 이야기했던가? 

아니면 여러 계층으로 구성된 멋진 날씨 지도는? 아니면 광고가 없다는 것은? 아니면 비판적인 AI 음성은 장점이 아닌가?
 

오버캐스트(Overcast) - 무료, 인앱 구매

ⓒIDG 팟캐스트가 중요하다면 오버캐스트를 추천한다.

기본적으로 자체 팟캐스트 앱이 설치되어 있지만 기능이 많지는 않다. 팟캐스트를 자주 듣고 싶다면 오버캐스트를 이용해 보자. 인터페이스가 더 좋고 음성 강화와 재생 속도 조절 등 유용한 기능이 많다.

(단독 재생으로) 애플 워치와 카플레이를 지원하고 알림 기능도 풍부하다. 오버캐스트는 무료 광고 지원 앱이지만 연 9.99달러로 광고를 없앨 수 있다.
 

마이피트니스팔(MyFitnessPal) - 무료, 인앱 구매

ⓒIDG 마이피트니스팔로 운동 관리에서 가장 중요한 칼로리와 영양을 쉽게 추적할 수 있다.

다이어트, 몸매 관리, 건강 관리 여부에 상관없이 식단 일기를 쓰는 것은 언제나 중요한 습관이다. 칼로리와 영양소를 계산하기가 어려울 때는 마이피트니스팔로 간단히 해결할 수 있다.

보편적인 식품에 대한 데이터베이스가 엄청나고 포장된 거의 모든 식품의 바코드를 스캔하여 일지에 추가할 수 있다. 이 모든 것을 무료 광고 지원 앱으로 누릴 수 있으며 월 9.99달러짜리 프리미엄 요금제로 광고를 없애고 사용자 정의 다량 영양소 목표와 자신의 섭식 습관에 대한 이력 분석을 관리할 수 있다. 

식습관을 추적하는 가장 기능이 풍부하고 사용이 용이한 앱이다. 그리고 더욱 건강해지기 위해서는 자신이 먹고 마시는 것을 추적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고 효과적이다.
 

할리드 카메라(Halide Camera) - 5.99달러

ⓒIDG 할리드로 아이폰 사진 촬영 수준을 한 단계 더 높일 수 있다.

내장된 카메라 앱도 훌륭하지만 그 이상을 원할 때는 할리드 카메라를 추천한다.

초점 포커스 피킹, 라이브 히스토그램, RAW 이미지 촬영 등 전문 사진가가 사랑하는 기능이 풍부하다. 아이폰 X 시리즈 아이폰에서는 카메라의 심도를 파악하는데 도움이 되는 실용적인 증강 현실(AR) 포인트 클라우드 시각화 등 세로 모드를 미세하게 제어할 수 있다.

모든 인상적인 기능에도 불구하고 할리드는 우아하고 단순하며 한 손으로 쉽게 작동할 수 있다. 아이폰용 서드파티 카메라 앱은 많지만 가장 먼저 추천할 만한 것은 할리드다.
 

저스트 프레스 레코드(Just Press Record) - 4.99달러

ⓒIDG 잘 만든 녹음 기록 앱은 사용 빈도가 꽤 높다.

아이폰을 녹음기로 바꿔주는 앱이 있는 게 얼마나 유용한지 모를 것이다. 매우 단순한 종류의 앱이기 때문에 무료여야 한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틀렸다.

저스트 프레스 레코드는 놀라운 성능과 안정성, 여러 유용한 기능, 광고가 없는 깔끔한 인터페이스로 5달러의 가격을 정당화한다. 높은 품질의 기록물을 작성하고 (원하는 경우) 클라우드에 동기화한다. 아이폰 마이크, 에어팟, 외부 소스로부터 녹음할 수 있으며 녹음 설정도 원하는 데로 변경할 수 있다. 멋진 다크 모드가 존재하며 애플 워치도 잘 지원한다. 무엇보다도 기록물을 자동으로 신속하게 전사할 수 있으며 30개 이상의 언어가 지원된다.

인터뷰를 녹음 및 전사하거나 단순히 음성을 기록할 때 저스트 프레스 레코드의 속도, 품질, 다목적성이 놀랍도록 유용하다.
 

씽즈(Things) - 9.99달러

ⓒIDG 단순한 외관으로는 그 능력과 유용성을 다  나타낼 수 없다.

씽즈는 훌륭한 할 일 목록 관리자이다. 자신의 삶을 정리하고 할 일을 잊지 않고 싶다면 그 깔끔하고 명확한 디자인을 사랑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사실 씽즈는 2017년에 앱 스토어 에디터의 선택(App Store Editor's Choice)상과 애플 디자인상(Apple Design Award)를 수상한 바 있다. 사용 편의성과 강력한 기능이 균형을 잘 이루고 있다. 애플이 iOS에 내장한 핸드오프, 시리 단축어, 동적 알림, 홈 화면 위젯, 3D 터치 등의 모든 기술과 잘 호환되는 간판 스타이다.

씽즈를 통해 의무, 하기 싫은 일, 각종 과업을 쉽게 추적할 수 있다. 단점이 있다면 가격이다. 아이폰과 애플 워치용으로 9.99달러라면 꽤 높은 편이며 나머지 애플 기기에서는 더욱 비싸진다. 별도의 아이폰 버전은 19.99달러이며 맥 버전은 49.99달러다.
 

나이트 스카이(Night Sky) - 무료, 인앱 구매

ⓒIDG 나이트 스카이는 증강 현실과 시리 단축어 등의 아이폰 기능을 자랑하기에 좋은 수단이다.

천문학 매니아가 아니더라도 나이트 스카이가 마음에 들 것이다. 밤에 하늘을 올려다보면서 "저건 무슨 별? 아니면 행성이지?"라는 생각을 해 보았다면 이 앱을 사용해 보자.

물론, 아이폰의 모든 천문학 앱은 이런 기능을 수 년 동안 제공해왔다. 그러나 나이트 스카이는 즐겨찾는 항성체나 유성우 등을 볼 수 있는 시기에 대한 알림, 별자리의 깊이와 인공위성의 3D 모델을 볼 수 있는 깔끔한 증강 현실 뷰어, 멋진 스카이 투어를 제공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시리 단축어 지원을 통해(앱을 열지 않고도) 아이폰으로 별을 향하게 하고 "시리, 저 별은 뭐야?"라고 물으면 상세 카드와 함께 답변을 확인할 수 있다. 한발 앞선 미래를 사는 느낌이다! editor@itworld.co.kr


2018.12.28

"유튜브, 인스타그램, 넷플릭스...다음은?" 요새 가장 인기 있는 iOS 앱 9가지

Jason Cross | Macworld
얼마 전 새 아이폰을 구매하고 설정을 끝냈다면, 이제 앱 스토어를 돌아볼 차례다. 아이폰을 잘 활용하려고 하면 어떤 앱을 다운로드해야 할까?

분명 거의 모든 사용자가 쓰는 필수 앱은 대부분 비슷하다. 페이스북, 트위터, 유튜브, 인스타그램, 넷플릭스, 아마존 같이 누구나 아는 앱은 따로 언급할 필요가 없다. 아이폰을 처음 사용하거나, 새롭게 즐겨찾을 만한 앱을 찾고 있다면 이제 소개할 9가지 유용한 앱을 고려해보자.
 

단축어(Shortcuts) - 무료

ⓒIDG 기본 앱이더라도 앱 스토어에서 다운로드해야 한다.

단축어 앱은 iOS 12의 핵심 기능 중 하나인데, 기본으로 설치되어 있지 않다는 점은 조금 이상하다. 앱 스토어를 방문해야 얻을 수 있다.
 
단축어 앱은 아이폰 내장 기능과 지원 앱을 활용해 사전에 프로그래밍된 연속 동작을 생성하고, 사용자 정의 시리 명령을 이용하거나 버튼을 터치하여 작동할 수 있다. 심지어 단축어를 홈 화면에 아이콘으로 추가할 수도 있다.

자신만의 단축어를 만들 필요도 없다. 처음에는 다른 사람이 만든 다양한 동작을 이용해 볼 수 있다. Macworld가 제안하는 즐겨찾기 단축어 목록을 참고하자.
 

원패스워드(1Password) - 무료, 인앱 구매

ⓒIDG 원패스워드가 없다면 최소한 다른 비밀번호 관리 앱이라도 사용하자.

비밀번호 관리 앱이 없다면 찾아보자. 비밀번호 관리 앱을 사용하면 모든 서비스와 사이트에서 다른 길고 복잡한 비밀번호를 사용하는 등 좋은 비밀번호 습관을 기르기 쉽다.

iOS 12에서 애플은 비밀번호 관리 기능을 더욱 발전시켰다. 비밀번호와 양식을 앱을 포함하여 더 많은 곳에 자동으로 입력할 수 있고 페이스 ID나 터치 ID로 인증할 수 있다.

원패스워드는 최고의 비밀번호 관리 앱으로 꼽히며 여러 플랫폼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지원한다((30일 체험판이 있고 월 3.99달러나 5인 가족당 6.99달러로 이용할 수 있다).
 

캐럿 웨더(Carrot Weather) - 4.99달러, 인앱 구매

ⓒIDG 캐럿 웨더는 비용을 지불할 가치가 있는 날씨 앱이다.

돈을 주고 산다고? 날씨 앱을? 아이폰에 이미 날씨 앱이 있잖아! 그리고 다른 앱도 무료고!

때로는 품질에 비용을 지불할 만하다. 거의 매일 아이폰으로 날씨를 확인하는 사람이라면 캐럿 웨더는 값어치를 한다. 빠르고 잘 설계되어 있으며 기능과 사용자 정의 옵션이 많다. 다양한 애플 워치 기능, 홈 화면 위젯, 재미있는 아이메시지 앱이 있다.

모든 기능을 사용하고 싶다면 연간 약 2.99달러라는 저렴한 비용으로 프리미엄 클럽에 가입하면 된다. 다양한 날씨 소스에 접근하기 위한 API의 비용을 지불하기 위함이다. 날씨 데이터 소스가 하나가 아닌 여러 개라고 이야기했던가? 

아니면 여러 계층으로 구성된 멋진 날씨 지도는? 아니면 광고가 없다는 것은? 아니면 비판적인 AI 음성은 장점이 아닌가?
 

오버캐스트(Overcast) - 무료, 인앱 구매

ⓒIDG 팟캐스트가 중요하다면 오버캐스트를 추천한다.

기본적으로 자체 팟캐스트 앱이 설치되어 있지만 기능이 많지는 않다. 팟캐스트를 자주 듣고 싶다면 오버캐스트를 이용해 보자. 인터페이스가 더 좋고 음성 강화와 재생 속도 조절 등 유용한 기능이 많다.

(단독 재생으로) 애플 워치와 카플레이를 지원하고 알림 기능도 풍부하다. 오버캐스트는 무료 광고 지원 앱이지만 연 9.99달러로 광고를 없앨 수 있다.
 

마이피트니스팔(MyFitnessPal) - 무료, 인앱 구매

ⓒIDG 마이피트니스팔로 운동 관리에서 가장 중요한 칼로리와 영양을 쉽게 추적할 수 있다.

다이어트, 몸매 관리, 건강 관리 여부에 상관없이 식단 일기를 쓰는 것은 언제나 중요한 습관이다. 칼로리와 영양소를 계산하기가 어려울 때는 마이피트니스팔로 간단히 해결할 수 있다.

보편적인 식품에 대한 데이터베이스가 엄청나고 포장된 거의 모든 식품의 바코드를 스캔하여 일지에 추가할 수 있다. 이 모든 것을 무료 광고 지원 앱으로 누릴 수 있으며 월 9.99달러짜리 프리미엄 요금제로 광고를 없애고 사용자 정의 다량 영양소 목표와 자신의 섭식 습관에 대한 이력 분석을 관리할 수 있다. 

식습관을 추적하는 가장 기능이 풍부하고 사용이 용이한 앱이다. 그리고 더욱 건강해지기 위해서는 자신이 먹고 마시는 것을 추적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고 효과적이다.
 

할리드 카메라(Halide Camera) - 5.99달러

ⓒIDG 할리드로 아이폰 사진 촬영 수준을 한 단계 더 높일 수 있다.

내장된 카메라 앱도 훌륭하지만 그 이상을 원할 때는 할리드 카메라를 추천한다.

초점 포커스 피킹, 라이브 히스토그램, RAW 이미지 촬영 등 전문 사진가가 사랑하는 기능이 풍부하다. 아이폰 X 시리즈 아이폰에서는 카메라의 심도를 파악하는데 도움이 되는 실용적인 증강 현실(AR) 포인트 클라우드 시각화 등 세로 모드를 미세하게 제어할 수 있다.

모든 인상적인 기능에도 불구하고 할리드는 우아하고 단순하며 한 손으로 쉽게 작동할 수 있다. 아이폰용 서드파티 카메라 앱은 많지만 가장 먼저 추천할 만한 것은 할리드다.
 

저스트 프레스 레코드(Just Press Record) - 4.99달러

ⓒIDG 잘 만든 녹음 기록 앱은 사용 빈도가 꽤 높다.

아이폰을 녹음기로 바꿔주는 앱이 있는 게 얼마나 유용한지 모를 것이다. 매우 단순한 종류의 앱이기 때문에 무료여야 한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틀렸다.

저스트 프레스 레코드는 놀라운 성능과 안정성, 여러 유용한 기능, 광고가 없는 깔끔한 인터페이스로 5달러의 가격을 정당화한다. 높은 품질의 기록물을 작성하고 (원하는 경우) 클라우드에 동기화한다. 아이폰 마이크, 에어팟, 외부 소스로부터 녹음할 수 있으며 녹음 설정도 원하는 데로 변경할 수 있다. 멋진 다크 모드가 존재하며 애플 워치도 잘 지원한다. 무엇보다도 기록물을 자동으로 신속하게 전사할 수 있으며 30개 이상의 언어가 지원된다.

인터뷰를 녹음 및 전사하거나 단순히 음성을 기록할 때 저스트 프레스 레코드의 속도, 품질, 다목적성이 놀랍도록 유용하다.
 

씽즈(Things) - 9.99달러

ⓒIDG 단순한 외관으로는 그 능력과 유용성을 다  나타낼 수 없다.

씽즈는 훌륭한 할 일 목록 관리자이다. 자신의 삶을 정리하고 할 일을 잊지 않고 싶다면 그 깔끔하고 명확한 디자인을 사랑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사실 씽즈는 2017년에 앱 스토어 에디터의 선택(App Store Editor's Choice)상과 애플 디자인상(Apple Design Award)를 수상한 바 있다. 사용 편의성과 강력한 기능이 균형을 잘 이루고 있다. 애플이 iOS에 내장한 핸드오프, 시리 단축어, 동적 알림, 홈 화면 위젯, 3D 터치 등의 모든 기술과 잘 호환되는 간판 스타이다.

씽즈를 통해 의무, 하기 싫은 일, 각종 과업을 쉽게 추적할 수 있다. 단점이 있다면 가격이다. 아이폰과 애플 워치용으로 9.99달러라면 꽤 높은 편이며 나머지 애플 기기에서는 더욱 비싸진다. 별도의 아이폰 버전은 19.99달러이며 맥 버전은 49.99달러다.
 

나이트 스카이(Night Sky) - 무료, 인앱 구매

ⓒIDG 나이트 스카이는 증강 현실과 시리 단축어 등의 아이폰 기능을 자랑하기에 좋은 수단이다.

천문학 매니아가 아니더라도 나이트 스카이가 마음에 들 것이다. 밤에 하늘을 올려다보면서 "저건 무슨 별? 아니면 행성이지?"라는 생각을 해 보았다면 이 앱을 사용해 보자.

물론, 아이폰의 모든 천문학 앱은 이런 기능을 수 년 동안 제공해왔다. 그러나 나이트 스카이는 즐겨찾는 항성체나 유성우 등을 볼 수 있는 시기에 대한 알림, 별자리의 깊이와 인공위성의 3D 모델을 볼 수 있는 깔끔한 증강 현실 뷰어, 멋진 스카이 투어를 제공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시리 단축어 지원을 통해(앱을 열지 않고도) 아이폰으로 별을 향하게 하고 "시리, 저 별은 뭐야?"라고 물으면 상세 카드와 함께 답변을 확인할 수 있다. 한발 앞선 미래를 사는 느낌이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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