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2.14

“가격 몰라도 예약하면 할인” 삼성, 갤럭시 S10 사전 예약 프로모션 진행

Michael Simon | PCWorld
갤럭시 S10은 다음 주가 되어야 공개되지만, 삼성은 이미 소비자들을 유혹하기 위한 작업을 시작했다. Samsung.com 사이트에는 2월 20일 갤럭시 S10 라이브 스트리밍을 광고하는 커다란 배너와 함께, 한 대를 예약하면 할인을 받고, 3월 8일에 배송받을 수 있다는 내용의 프로모션이 나타난다.

삼성이 언팩 행사까지 비밀로 유지해야 하기 때문에 구체적인 모델을 선택할 순 없다. 하지만 3가지 선택지가 있을 것은 거의 확실하다. 이번 주 토렌트 사이트를 통해서 갤럭시 S10 3가지 모델의 전체 사양이 유출됐는데, 이대로라면 얼리 어답터들이 서운하지 않을 수준이다.


갤럭시 S10e

• 디스플레이 : 5.8인치 OLED QHD 2280 x 1080
• RAM : 6GB/8GB
• 스토리지 : 128GB/256GB
• 메인 카메라 : 듀얼 1,200만 화소+1,600만 화소 초광각, 가변 조리개, OIS
• 전면 카메라 : 1,000만 화소
• 배터리 : 3,100mAh
 

갤럭시 S10

• 디스플레이 : 6.1인치 OLED QHD 3040 x 1440
• RAM : 6GB/8GB
• 스토리지 : 128GB/512GB
• 메인 카메라 : 트리플 1,200만 화소+1,200만 화소+1,600만 화소 줌/초광각, 가변 조리개, OIS
• 배터리 : 3,400mAh


갤럭시 S10+

• 디스플레이 : 6.3인치 OLED QHD 3040 x 1440
• RAM : 6GB/8GB
• 스토리지 : 128GB/512GB
• 메인 카메라 : 트리플 1,200만 화소+1,200만 화소+1,600만 화소 줌/초광각, 가변 조리개, OIS
• 배터리 : 4,100mAh

또한, 갤럭시 S10과 S10+에는 디스플레이(in-display) 지문 스캐너가 탑재되고, S10e에는 측면에 지문 인식 센서가 들어간다는 소문이 있다. 세 모델 모두 무선 충전을 지원하며, 상단에 카메라를 위한 구멍이 있는 ‘인피티니 O(Infinity O)’ 디스플레이를 탑재할 것으로 알려졌다.
 
ⓒ OLIXAR

만일 이 사양이 바라던 바와 같다면, 삼성에 당장 한 대를 예약할 수 있다. 또, 할인도 받을 수 있으며, 3월 8일에 누구보다 빨리 손에 들 수 있고, 50달러 상당의 액세서리 구입을 지원받고, 구형 제품을 반납하면 최대 550달러까지 받을 수 있다. 최대 금액을 받을 수 있는 제품으로는 LG V40, 픽셀 3, 3XL, 아이폰 8 이상, 그리고 삼성의 갤럭시 S9과 노트9 등이다. 아이폰 8 플러스를 반납했을 때 애플로부터 받는 금액보다 200달러 높다.

유일한 문제는 아직 갤럭시 S10의 가격이 공개되지 않았다는 점이다. 루머에 따르면 작년 모델보다 더 높을 것으로 예상되어 S10+의 가장 저렴한 버전이 1,000달러를 훌쩍 넘을 것으로 보인다. 보상 정책은 이러한 소문에 신빙성을 더해주고 있지만, 삼성이 다음 주 정식으로 발표하기 전까지는 확실히 알 수 없다. 

삼성은 사전 예약 프로모션을 2월 20일 오후 11시 59분(동부 시간)까지 진행한다고 밝혔으며, 사전 예약 기간은 제품이 정식 출시되는 3월 8일 전인 3월 7일까지 계속된다. editor@itworld.co.kr
 


2019.02.14

“가격 몰라도 예약하면 할인” 삼성, 갤럭시 S10 사전 예약 프로모션 진행

Michael Simon | PCWorld
갤럭시 S10은 다음 주가 되어야 공개되지만, 삼성은 이미 소비자들을 유혹하기 위한 작업을 시작했다. Samsung.com 사이트에는 2월 20일 갤럭시 S10 라이브 스트리밍을 광고하는 커다란 배너와 함께, 한 대를 예약하면 할인을 받고, 3월 8일에 배송받을 수 있다는 내용의 프로모션이 나타난다.

삼성이 언팩 행사까지 비밀로 유지해야 하기 때문에 구체적인 모델을 선택할 순 없다. 하지만 3가지 선택지가 있을 것은 거의 확실하다. 이번 주 토렌트 사이트를 통해서 갤럭시 S10 3가지 모델의 전체 사양이 유출됐는데, 이대로라면 얼리 어답터들이 서운하지 않을 수준이다.


갤럭시 S10e

• 디스플레이 : 5.8인치 OLED QHD 2280 x 1080
• RAM : 6GB/8GB
• 스토리지 : 128GB/256GB
• 메인 카메라 : 듀얼 1,200만 화소+1,600만 화소 초광각, 가변 조리개, OIS
• 전면 카메라 : 1,000만 화소
• 배터리 : 3,100mAh
 

갤럭시 S10

• 디스플레이 : 6.1인치 OLED QHD 3040 x 1440
• RAM : 6GB/8GB
• 스토리지 : 128GB/512GB
• 메인 카메라 : 트리플 1,200만 화소+1,200만 화소+1,600만 화소 줌/초광각, 가변 조리개, OIS
• 배터리 : 3,400mAh


갤럭시 S10+

• 디스플레이 : 6.3인치 OLED QHD 3040 x 1440
• RAM : 6GB/8GB
• 스토리지 : 128GB/512GB
• 메인 카메라 : 트리플 1,200만 화소+1,200만 화소+1,600만 화소 줌/초광각, 가변 조리개, OIS
• 배터리 : 4,100mAh

또한, 갤럭시 S10과 S10+에는 디스플레이(in-display) 지문 스캐너가 탑재되고, S10e에는 측면에 지문 인식 센서가 들어간다는 소문이 있다. 세 모델 모두 무선 충전을 지원하며, 상단에 카메라를 위한 구멍이 있는 ‘인피티니 O(Infinity O)’ 디스플레이를 탑재할 것으로 알려졌다.
 
ⓒ OLIXAR

만일 이 사양이 바라던 바와 같다면, 삼성에 당장 한 대를 예약할 수 있다. 또, 할인도 받을 수 있으며, 3월 8일에 누구보다 빨리 손에 들 수 있고, 50달러 상당의 액세서리 구입을 지원받고, 구형 제품을 반납하면 최대 550달러까지 받을 수 있다. 최대 금액을 받을 수 있는 제품으로는 LG V40, 픽셀 3, 3XL, 아이폰 8 이상, 그리고 삼성의 갤럭시 S9과 노트9 등이다. 아이폰 8 플러스를 반납했을 때 애플로부터 받는 금액보다 200달러 높다.

유일한 문제는 아직 갤럭시 S10의 가격이 공개되지 않았다는 점이다. 루머에 따르면 작년 모델보다 더 높을 것으로 예상되어 S10+의 가장 저렴한 버전이 1,000달러를 훌쩍 넘을 것으로 보인다. 보상 정책은 이러한 소문에 신빙성을 더해주고 있지만, 삼성이 다음 주 정식으로 발표하기 전까지는 확실히 알 수 없다. 

삼성은 사전 예약 프로모션을 2월 20일 오후 11시 59분(동부 시간)까지 진행한다고 밝혔으며, 사전 예약 기간은 제품이 정식 출시되는 3월 8일 전인 3월 7일까지 계속된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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