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퍼스키랩은 2019년 1분기에 대기업 채용담당자의 허위 채용 제안으로 구직자들을 유인했지만, 실제로는 사용자의 기기에 악성코드를 설치하는 스팸메일 공격을 탐지했다. 스팸메일의 위험성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경우가 많지만, 스팸메일은 속임수를 쓰...
2019.05.16
GE는 분산돼 있던 ID 및 액세스 관리(Identity and Access Management, IAM) 인프라를 중앙 통합함으로써 상당한 비용 효율성과 성능 향상을 달성했다. GE는 2014년부터 거의 5년 동안 여러 사업부에 걸쳐 7개의 개별 I ...
2019.05.15
기업이 사용자가 모르게 개인정보를 판매하는 것은 둘째 치고, 요즘은 스캠(속임수나 사기)이 아주 많다. 자신의 데이터를 온라인에서 제어하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생각이 들 정도다. 그러나 제어가 불가능한 것은 아니다. 지금부터 자신의 프라이버시 설정을 ...
윈도우 XP의 수명은 다했을지 모르지만, 웜 바이러스에 방치되지는 않는다. 어제 날짜로 마이크로소프트는 사용자에게 윈도우 XP를 위험에 처하게 할 수 있는 원격 코드 실행 취약점에 대한 필수 패치를 적용하라고 권고했다. 일반적인 주의로는 부족하다. ...
2019.05.15
피싱(Phishing)은 위조된 이메일을 무기로 사용하는 사이버 공격이다. 피싱의 목표는 이메일 수신자가 그 메시지를 자신에게 필요한, 또는 자신이 원하는 메시지로 여기게끔 속이는 것이다. 예를 들어 은행에서 발신한 정보 요청 메일, 회사 내의 동료가 ...
2019.05.14
굿모닝아이텍이 최근 정보보호 사업 강화를 위해 사이버 보안업체인 스틸리언과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이번 사업 제휴를 통해 마케팅, 영업 및 기술 공유 등으로 한차원 높은 정보보호 관련 기술과 서비스를 함께 공급하기로 합의...
2019.05.14
카스퍼스키랩은 악성코드로 연결된 블루투스 기기를 인식하는 새로운 공격 방법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격은 한국어를 사용하는 해킹조직인 ‘스카크러프트(ScarCruft)’이 만들었으며, 이 조직은 새로운 도구와 기법...
2019.05.14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주최하고 한국CPO포럼(http://cpoforum.or.kr/privacy2019)과 연세대학교, 바른ICT연구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프라이버시 글로벌 엣지 2019 & 아시아 프라이버시 브릿지 포럼(Privac...
2019.05.14
초대형 악성코드 스턱스넷(Stuxnet)을 만든 미국 국가안보국(NSA)이 이번에는 악성코드를 연구하는 리버스 엔지니어(reverse engineering)의 저변 확대를 위해 오픈소스 리버스 엔지니어링 프레임워크인 기드라(Ghidra)를 공개했다.& ...
2019.05.14
포티넷코리아(www.fortinet.com/kr)는 본사가, 2019년 3월 31일로 마감되는 2019년 1분기 재무 실적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포티넷의 설립자겸 CEO인 켄 지는 “포티넷은 1분기의 높은 실적을 통해 자사 제품 및 서비스...
2019.05.14
EU의 일반개인정보보호법 GDPR(General Data Protection Regulation)은 지난 1년 동안 유럽뿐만 아니라 전세계에 많은 영향을 미쳤다. GDPR은 EU의 법이긴 하지만 EU 시민의 개인정보를 취급하는 모든 기업에 적용되기 때 ...
2019.05.13
미국 캘리포니아주 프리몬트 소재의 서버업체 슈퍼마이크로(Supermicro)는 최근 서버 생산을 중국으로부터 옮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 정부가 비밀리에 슈퍼마이크로 서버의 메인보드에 염탐용 칩을 삽입한다는 고객의 우려를 해소하기 위한 추가 조 ...
2019.05.13
아카마이(Akamai)는 2010년 국가 배후의 사이버공격을 받은 후 한 가지 이니셔티브를 추진했고, 그 결과 9년이 지난 현재 아카마이의 애플리케이션 액세스 모델은 대다수 다른 대규모 조직에서 사용하는 모델과는 상당히 다른 형태가 됐다. 핵심은 애 ...
2019.05.10
2018년 5월 25일, EU의 일반개인정보보호법 GDPR(General Data Protection Regulation)이 시행된 지 1년이 지났다. 총 11장, 173개 전문, 99개의 본문으로 구성된 GDPR은 기업에서 EU 내 시민의 개인 데이 ...
2019.05.10
프라이버시가 왜 사치품일까? 아마도 감시 자본주의 회사들이 제품을 사용하는 사람들의 개인 데이터를 수집하고 거래함으로써 하드웨어 가격을 낮추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편리함의 결과 구글 CEO 순다 피차이는 애플과 같은 회사(지목하진 않았지 ...
  1. 카스퍼스키랩, 구직자 유인해 금전갈취하는 스팸메일 탐지

  2. 2019.05.16
  3. 카스퍼스키랩은 2019년 1분기에 대기업 채용담당자의 허위 채용 제안으로 구직자들을 유인했지만, 실제로는 사용자의 기기에 악성코드를 설치하는 스팸메일 공격을 탐지했다. 스팸메일의 위험성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경우가 많지만, 스팸메일은 속임수를 쓰...

  4. GE가 IAM 인프라를 통합한 이유

  5. 2019.05.15
  6. GE는 분산돼 있던 ID 및 액세스 관리(Identity and Access Management, IAM) 인프라를 중앙 통합함으로써 상당한 비용 효율성과 성능 향상을 달성했다. GE는 2014년부터 거의 5년 동안 여러 사업부에 걸쳐 7개의 개별 I...

  7. 자신의 온라인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방법

  8. 2019.05.15
  9. 기업이 사용자가 모르게 개인정보를 판매하는 것은 둘째 치고, 요즘은 스캠(속임수나 사기)이 아주 많다. 자신의 데이터를 온라인에서 제어하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생각이 들 정도다. 그러나 제어가 불가능한 것은 아니다. 지금부터 자신의 프라이버시 설정을 ...

  10. "윈도우 XP, 윈도우 서버 2003 버리지 않아" MS, 원격 코드 실행 취약점 필수 패치 발행

  11. 2019.05.15
  12. 윈도우 XP의 수명은 다했을지 모르지만, 웜 바이러스에 방치되지는 않는다. 어제 날짜로 마이크로소프트는 사용자에게 윈도우 XP를 위험에 처하게 할 수 있는 원격 코드 실행 취약점에 대한 필수 패치를 적용하라고 권고했다. 일반적인 주의로는 부족하다. ...

  13. 대표적인 사이버 공격 "피싱"의 방법과 이를 예방하는 법

  14. 2019.05.14
  15. 피싱(Phishing)은 위조된 이메일을 무기로 사용하는 사이버 공격이다. 피싱의 목표는 이메일 수신자가 그 메시지를 자신에게 필요한, 또는 자신이 원하는 메시지로 여기게끔 속이는 것이다. 예를 들어 은행에서 발신한 정보 요청 메일, 회사 내의 동료가...

  16. 굿모닝아이텍, 사이버 보안 업체 ‘스틸리언’과 사업 제휴 

  17. 2019.05.14
  18. 굿모닝아이텍이 최근 정보보호 사업 강화를 위해 사이버 보안업체인 스틸리언과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이번 사업 제휴를 통해 마케팅, 영업 및 기술 공유 등으로 한차원 높은 정보보호 관련 기술과 서비스를 함께 공급하기로 합의...

  19. 카스퍼스키랩, 블루투스 기기 탐색하는 새로운 공격 방법 발견

  20. 2019.05.14
  21. 카스퍼스키랩은 악성코드로 연결된 블루투스 기기를 인식하는 새로운 공격 방법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격은 한국어를 사용하는 해킹조직인 ‘스카크러프트(ScarCruft)’이 만들었으며, 이 조직은 새로운 도구와 기법...

  22. “내일의 개인정보보호를 말한다”...프라이버시 글로벌 엣지 2019 개최

  23. 2019.05.14
  24.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주최하고 한국CPO포럼(http://cpoforum.or.kr/privacy2019)과 연세대학교, 바른ICT연구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프라이버시 글로벌 엣지 2019 & 아시아 프라이버시 브릿지 포럼(Privac...

  25. NSA가 만든 무료 리버스 엔지니어링 툴, "기드라" 사용 방법

  26. 2019.05.14
  27. 초대형 악성코드 스턱스넷(Stuxnet)을 만든 미국 국가안보국(NSA)이 이번에는 악성코드를 연구하는 리버스 엔지니어(reverse engineering)의 저변 확대를 위해 오픈소스 리버스 엔지니어링 프레임워크인 기드라(Ghidra)를 공개했다.&...

  28. 포티넷, 2019년 1분기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8% 증가”

  29. 2019.05.14
  30. 포티넷코리아(www.fortinet.com/kr)는 본사가, 2019년 3월 31일로 마감되는 2019년 1분기 재무 실적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포티넷의 설립자겸 CEO인 켄 지는 “포티넷은 1분기의 높은 실적을 통해 자사 제품 및 서비스...

  31. GDPR 시행 1년, 한국에서 영향받는 기업 숫자 "파악조차 어렵다"…KISA

  32. 2019.05.13
  33. EU의 일반개인정보보호법 GDPR(General Data Protection Regulation)은 지난 1년 동안 유럽뿐만 아니라 전세계에 많은 영향을 미쳤다. GDPR은 EU의 법이긴 하지만 EU 시민의 개인정보를 취급하는 모든 기업에 적용되기 때...

  34. 슈퍼마이크로, 중국 외 생산 가속화…대만에 공장 짓고 유럽 확대도 추진

  35. 2019.05.13
  36. 미국 캘리포니아주 프리몬트 소재의 서버업체 슈퍼마이크로(Supermicro)는 최근 서버 생산을 중국으로부터 옮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 정부가 비밀리에 슈퍼마이크로 서버의 메인보드에 염탐용 칩을 삽입한다는 고객의 우려를 해소하기 위한 추가 조...

  37. "네트워크 액세스 권한을 없애라" 아카마이가 구현한 제로 트러스트 모델 방법

  38. 2019.05.10
  39. 아카마이(Akamai)는 2010년 국가 배후의 사이버공격을 받은 후 한 가지 이니셔티브를 추진했고, 그 결과 9년이 지난 현재 아카마이의 애플리케이션 액세스 모델은 대다수 다른 대규모 조직에서 사용하는 모델과는 상당히 다른 형태가 됐다. 핵심은 애...

  40. 토픽 브리핑 | GDPR 시행 1년, 기대한 것과는 다른 변화

  41. 2019.05.10
  42. 2018년 5월 25일, EU의 일반개인정보보호법 GDPR(General Data Protection Regulation)이 시행된 지 1년이 지났다. 총 11장, 173개 전문, 99개의 본문으로 구성된 GDPR은 기업에서 EU 내 시민의 개인 데이...

  43. IDG 블로그 | 애플의 프라이버시는 사치품이 아니다

  44. 2019.05.10
  45. 프라이버시가 왜 사치품일까? 아마도 감시 자본주의 회사들이 제품을 사용하는 사람들의 개인 데이터를 수집하고 거래함으로써 하드웨어 가격을 낮추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편리함의 결과 구글 CEO 순다 피차이는 애플과 같은 회사(지목하진 않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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