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31

라온시큐어,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 ‘에듀테크’ 제공

편집부 | ITWorld
라온시큐어가 한국방송통신대학교의 7,951명 응시자에 ‘에듀테크’ 환경을 제공했다. 에듀테크란 ‘교육(Education)’과 ‘기술(Technology)’의 합성어로, ICT 기술을 접목한 교육 서비스를 말한다. 

라온시큐어는 지난 4월 한국방송통신대학교(이하 방송대)와 ‘태블릿PC 기반의 온라인 시험 센터 구축’ 계약을 체결하고, 자사 스마트 단말 관리 솔루션인 ‘원가드(OneGuard)’를 온라인 시험용 태블릿PC에 적용했다고 밝혔다. 


방송대 교육용 태블릿PC에 적용된 원가드는 ‘시험 응시자 본인확인’ 기능을 비롯해 시험 응시에 필요한 기능만 허용하는 ‘앱 및 앱스토어 관리’, ‘네트워크 연결 제어’와 자체 앱스토어를 통한 ‘앱 배포’ 및 ‘단말기 OS 버전 관리’ 등 교육용 태블릿PC 맞춤형 보안 및 관리 기능을 지원한다. 또 교육용 단말기 분실에 대비해 단말 위치 확인, 공장초기화 등의 기능도 제공한다. 

방송대는 7월 10일부터 12일까지 실시한 하계 계절수업시험에 처음으로 종이 시험지 대신 라온시큐어의 원가드 솔루션이 적용된 교육용 태블릿PC로 온라인 시험을 진행했다. 전국 27개 고사장에서 사흘간 진행된 이번 시험에서 7,951명의 응시자들은 종이 시험지와 OMR 답안지 카드 대신 태블릿PC를 통해 문제를 확인하고 간편하게 답변을 기입 및 수정했다. 

방송대는 또한 단말기 구매에 따른 초기 비용을 제외하면 태블릿PC를 이용한 온라인 시험 도입으로 종이 시험지 및 답안지 제작과 그에 따른 인쇄 불량, 파본 등의 부담에서 자유로워졌다. 이에 방송대는 올 하반기에 교육용 태블릿PC 활용을 확대할 계획이다. 

라온시큐어 이순형 대표는 “코로나19로 원격수업 등 비대면 교육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최근 정부의 ‘디지털 뉴딜’ 발표로 교육 환경의 온-오프라인 융합이 더욱 가속화될 전망”이라며 “라온시큐어는 지속적인 기술 및 제품 개발을 통해 안전한 디지털 교육 환경을 제공하고 디지털 뉴딜을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2020.07.31

라온시큐어,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 ‘에듀테크’ 제공

편집부 | ITWorld
라온시큐어가 한국방송통신대학교의 7,951명 응시자에 ‘에듀테크’ 환경을 제공했다. 에듀테크란 ‘교육(Education)’과 ‘기술(Technology)’의 합성어로, ICT 기술을 접목한 교육 서비스를 말한다. 

라온시큐어는 지난 4월 한국방송통신대학교(이하 방송대)와 ‘태블릿PC 기반의 온라인 시험 센터 구축’ 계약을 체결하고, 자사 스마트 단말 관리 솔루션인 ‘원가드(OneGuard)’를 온라인 시험용 태블릿PC에 적용했다고 밝혔다. 


방송대 교육용 태블릿PC에 적용된 원가드는 ‘시험 응시자 본인확인’ 기능을 비롯해 시험 응시에 필요한 기능만 허용하는 ‘앱 및 앱스토어 관리’, ‘네트워크 연결 제어’와 자체 앱스토어를 통한 ‘앱 배포’ 및 ‘단말기 OS 버전 관리’ 등 교육용 태블릿PC 맞춤형 보안 및 관리 기능을 지원한다. 또 교육용 단말기 분실에 대비해 단말 위치 확인, 공장초기화 등의 기능도 제공한다. 

방송대는 7월 10일부터 12일까지 실시한 하계 계절수업시험에 처음으로 종이 시험지 대신 라온시큐어의 원가드 솔루션이 적용된 교육용 태블릿PC로 온라인 시험을 진행했다. 전국 27개 고사장에서 사흘간 진행된 이번 시험에서 7,951명의 응시자들은 종이 시험지와 OMR 답안지 카드 대신 태블릿PC를 통해 문제를 확인하고 간편하게 답변을 기입 및 수정했다. 

방송대는 또한 단말기 구매에 따른 초기 비용을 제외하면 태블릿PC를 이용한 온라인 시험 도입으로 종이 시험지 및 답안지 제작과 그에 따른 인쇄 불량, 파본 등의 부담에서 자유로워졌다. 이에 방송대는 올 하반기에 교육용 태블릿PC 활용을 확대할 계획이다. 

라온시큐어 이순형 대표는 “코로나19로 원격수업 등 비대면 교육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최근 정부의 ‘디지털 뉴딜’ 발표로 교육 환경의 온-오프라인 융합이 더욱 가속화될 전망”이라며 “라온시큐어는 지속적인 기술 및 제품 개발을 통해 안전한 디지털 교육 환경을 제공하고 디지털 뉴딜을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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