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30

윈스, 2020년 상반기 실적 발표…“영업이익 100억 원 달성”

편집부 | ITWorld
윈스(www.wins21.co.kr)는 올해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 458억 원, 영업이익 100억 원, 별도기준 매출 438억 원, 영업이익 95억 원을 각각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동기 대비 연결기준 매출액은 49%, 영업이익은 182% 증가했고 별도기준 매출은 53%, 영업이익은 186% 증가했다.

각 부문별 실적을 분석하면 내수 부문은 공공과 통신사업이 2019년에 비해 57%, 48% 각각 증가했다. 특히, 지난해 출시된 차세대방화벽을 포함한 APT공격대응솔루션 매출이 2배 이상 증가했다.

보안서비스 부문은 클라우드 고객사를 위한 관제서비스 매출의 약 40% 증가한 것을 포함, 전체 서비스 매출이 20% 이상 크게 증가했다.

이는 공공 및 기업의 5G망 인프라 투자확대와 최근 언텍트(untact) 서비스 이용에 따른 트래픽 증가로 사이버보안 위협이 늘어남에 따라 제품수요가 증가한 것으로 분석된다.

수출부문은 전년대비 140% 증가한 138억 원을 기록했다. 이는 일본통신업체의 4G망에 구축된 기존 솔루션 교체 사업의 영향이라고 업체 측은 분석했다. 아직 절반 정도만 교체된 상태이며 하반기 포함 내년에도 지속적으로 사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윈스 김대연 대표는 “계절적인 비수기인 2분기와 코로나19 펜데믹까지 겹쳐 시장의 불확실성이 컸지만, 전체 사업영역이 고르게 성장해 전통적인 사이클을 넘어 섰다”며, “하반기부터는 5G 인프라 보안 외에도 관제서비스에 인공지능(AI) 및 빅데이터 기술을 접목시킨 새로운 보안 플랫폼사업을 본격적으로 확대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2020.07.30

윈스, 2020년 상반기 실적 발표…“영업이익 100억 원 달성”

편집부 | ITWorld
윈스(www.wins21.co.kr)는 올해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 458억 원, 영업이익 100억 원, 별도기준 매출 438억 원, 영업이익 95억 원을 각각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동기 대비 연결기준 매출액은 49%, 영업이익은 182% 증가했고 별도기준 매출은 53%, 영업이익은 186% 증가했다.

각 부문별 실적을 분석하면 내수 부문은 공공과 통신사업이 2019년에 비해 57%, 48% 각각 증가했다. 특히, 지난해 출시된 차세대방화벽을 포함한 APT공격대응솔루션 매출이 2배 이상 증가했다.

보안서비스 부문은 클라우드 고객사를 위한 관제서비스 매출의 약 40% 증가한 것을 포함, 전체 서비스 매출이 20% 이상 크게 증가했다.

이는 공공 및 기업의 5G망 인프라 투자확대와 최근 언텍트(untact) 서비스 이용에 따른 트래픽 증가로 사이버보안 위협이 늘어남에 따라 제품수요가 증가한 것으로 분석된다.

수출부문은 전년대비 140% 증가한 138억 원을 기록했다. 이는 일본통신업체의 4G망에 구축된 기존 솔루션 교체 사업의 영향이라고 업체 측은 분석했다. 아직 절반 정도만 교체된 상태이며 하반기 포함 내년에도 지속적으로 사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윈스 김대연 대표는 “계절적인 비수기인 2분기와 코로나19 펜데믹까지 겹쳐 시장의 불확실성이 컸지만, 전체 사업영역이 고르게 성장해 전통적인 사이클을 넘어 섰다”며, “하반기부터는 5G 인프라 보안 외에도 관제서비스에 인공지능(AI) 및 빅데이터 기술을 접목시킨 새로운 보안 플랫폼사업을 본격적으로 확대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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