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13

포티넷, AWS용 ‘포티넷 동적 클라우드 보안 솔루션’ 확장

편집부 | ITWorld
포티넷코리아(www.fortinet.com/kr)는 아마존 웹 서비스(Amazon Web Services, 이하 AWS)의 보안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포티넷 동적 클라우드 보안 솔루션’을 확장했다고 밝혔다.

포티넷은 최근 발표된 AWS 클라우드포메이션 서드-파티 리소스 제공업체 프레임워크(AWS CloudFormation third-party resource provider framework)와 자사의 포티게이트-VM(FortiGate-VM)을 통합했으며, 현재 AWS WAF(AWS Web Application Firewall)에 대한 새로운 포티넷 매니지드 룰셋(ruleset)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포티넷의 클라우드 보안 솔루션은 아마존 가상사설클라우드(Amazon Virtual Private Cloud, Amazon VPC) 잉그레스 라우팅(Ingress Routing) 향상 기능을 지원하고 있다. 이러한 통합을 통해 포티넷은 모든 클라우드 환경을 보호하겠다는 비전을 지켜나가고 있다.

포티넷의 클라우드 보안 포트폴리오는 다양한 클라우드 환경에서 보안 제어 및 가시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해, 전체 인프라를 보호하고 데이터 손실 및 기타 위협과 같은 리스크를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엔드투엔드 보안을 제공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포티넷은 AWS 기반의 광범위한 통합 보안 솔루션 세트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추가 보안 계층을 제공하며 클라우드 기반 애플리케이션 구축 시에 높은 유연성과 신뢰도를 지원한다. 

포티넷의 클라우드 보안 솔루션은 아마존 VPC 잉그레스 라우팅(Amazon VPC Ingress Routing)의 향상된 기능을 지원해 기업들이 포티넷 클라우드 보안 서비스 허브(Fortinet Cloud Security Services Hub)에서 대규모로 시스템을 구축, 관리할 수 있도록 해준다. 이를 통해 복잡한 라우팅 문제와 네트워크 주소 변환 체계가 제거되며, 포티게이트-VM 차세대 방화벽, 포티웹-VM, 포티메일-VM과 같은 다양한 포티넷 보안 제품에 대한 선택적인 인바운드 트래픽 라우팅 및 배포가 가능해진다.

포티넷은 새로운 AWS WAF v2 API에 적용할 수 있는 AWS WAF를 위한 새로운 매니지드 룰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사용자들이 WAF 룰셋(rulesets)을 결합해 각 애플리케이션의 보안을 최적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WAF 보안 정책 개발 시에 고객에게 보다 높은 유연성을 제공한다.

포티게이트-VM은 ‘AWS 클라우드포메이션 서드-파티 리소스 제공업체 프레임워크(AWS CloudFormation third-party resource provider framework)’와 통합됐다. 포티넷은 AWS를 통해 보안 정책, 관리자, 네트워크 라우팅 및 기타 클라우드 보안 운영을 자동화한다. 새로운 통합 기능은 설정에 대한 매뉴얼(수동) 수정 방식을 간편화하고, AWS 환경에서 리소스를 원활하게 생성, 업데이트, 삭제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한다.

이러한 기능들은 포티넷이 올초 발표한 AWS 마켓플레이스에서 이용할 수 있는 ‘포티웹 클라우드 WaaS(FortiWeb Cloud WAF-as-a-Service)’에 추가된 사항이다.

포티넷 존 매디슨 CMO 겸 제품 총괄 선임 부사장은 “클라우드를 성공적으로 운영하기 위해서는 최적의 보안 솔루션을 구축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기업들이 점점 더 많이 AWS를 활용함에 따라, 클라우드 기반의 사이버 보안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한 우리의 협업은 기업들의 보안을 더욱 강화화면서 클라우드가 제공하는 모든 이점을 보다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2020.01.13

포티넷, AWS용 ‘포티넷 동적 클라우드 보안 솔루션’ 확장

편집부 | ITWorld
포티넷코리아(www.fortinet.com/kr)는 아마존 웹 서비스(Amazon Web Services, 이하 AWS)의 보안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포티넷 동적 클라우드 보안 솔루션’을 확장했다고 밝혔다.

포티넷은 최근 발표된 AWS 클라우드포메이션 서드-파티 리소스 제공업체 프레임워크(AWS CloudFormation third-party resource provider framework)와 자사의 포티게이트-VM(FortiGate-VM)을 통합했으며, 현재 AWS WAF(AWS Web Application Firewall)에 대한 새로운 포티넷 매니지드 룰셋(ruleset)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포티넷의 클라우드 보안 솔루션은 아마존 가상사설클라우드(Amazon Virtual Private Cloud, Amazon VPC) 잉그레스 라우팅(Ingress Routing) 향상 기능을 지원하고 있다. 이러한 통합을 통해 포티넷은 모든 클라우드 환경을 보호하겠다는 비전을 지켜나가고 있다.

포티넷의 클라우드 보안 포트폴리오는 다양한 클라우드 환경에서 보안 제어 및 가시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해, 전체 인프라를 보호하고 데이터 손실 및 기타 위협과 같은 리스크를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엔드투엔드 보안을 제공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포티넷은 AWS 기반의 광범위한 통합 보안 솔루션 세트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추가 보안 계층을 제공하며 클라우드 기반 애플리케이션 구축 시에 높은 유연성과 신뢰도를 지원한다. 

포티넷의 클라우드 보안 솔루션은 아마존 VPC 잉그레스 라우팅(Amazon VPC Ingress Routing)의 향상된 기능을 지원해 기업들이 포티넷 클라우드 보안 서비스 허브(Fortinet Cloud Security Services Hub)에서 대규모로 시스템을 구축, 관리할 수 있도록 해준다. 이를 통해 복잡한 라우팅 문제와 네트워크 주소 변환 체계가 제거되며, 포티게이트-VM 차세대 방화벽, 포티웹-VM, 포티메일-VM과 같은 다양한 포티넷 보안 제품에 대한 선택적인 인바운드 트래픽 라우팅 및 배포가 가능해진다.

포티넷은 새로운 AWS WAF v2 API에 적용할 수 있는 AWS WAF를 위한 새로운 매니지드 룰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사용자들이 WAF 룰셋(rulesets)을 결합해 각 애플리케이션의 보안을 최적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WAF 보안 정책 개발 시에 고객에게 보다 높은 유연성을 제공한다.

포티게이트-VM은 ‘AWS 클라우드포메이션 서드-파티 리소스 제공업체 프레임워크(AWS CloudFormation third-party resource provider framework)’와 통합됐다. 포티넷은 AWS를 통해 보안 정책, 관리자, 네트워크 라우팅 및 기타 클라우드 보안 운영을 자동화한다. 새로운 통합 기능은 설정에 대한 매뉴얼(수동) 수정 방식을 간편화하고, AWS 환경에서 리소스를 원활하게 생성, 업데이트, 삭제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한다.

이러한 기능들은 포티넷이 올초 발표한 AWS 마켓플레이스에서 이용할 수 있는 ‘포티웹 클라우드 WaaS(FortiWeb Cloud WAF-as-a-Service)’에 추가된 사항이다.

포티넷 존 매디슨 CMO 겸 제품 총괄 선임 부사장은 “클라우드를 성공적으로 운영하기 위해서는 최적의 보안 솔루션을 구축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기업들이 점점 더 많이 AWS를 활용함에 따라, 클라우드 기반의 사이버 보안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한 우리의 협업은 기업들의 보안을 더욱 강화화면서 클라우드가 제공하는 모든 이점을 보다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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