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13

인트라링크스, 제약·바이오 기업 대상 보안 협업 솔루션 출시

편집부 | ITWorld
인트라링크스 코리아는 최근 제약·바이오 기업을 대상으로 중요 문서 공유 및 협업 솔루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인트라링크스의 솔루션은 초기 단계의 스타트업부터 여러 임상을 진행하고 라이선스아웃을 준비 중인 기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규모의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중요한 기밀 문서를 공유하며 협업할 수 있도록 해준다.

산·학·연 협업 및 기술 이전, 라이선스 거래 및 제휴가 매우 빈번하게 발생하는 제약·바이오산업의 특성상 연구 결과 및 지적 재산을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하며 상대방과 공유할 수 있는 방법이 반드시 필요하다. 

그동안 M&A 등 중요한 거래에 주로 사용되어 온 보안 협업 솔루션인 가상데이터룸(Virtual Data Room)이 시장의 신뢰를 바탕으로 제약·바이오 기업들의 연구노트 작성부터 임상시험 자료보관, 파이프라인 관리, 라이선스아웃에 이르기까지 그 적용 범위를 넓혀가고 있다.

인트라링크스의 가상데이터룸은 필요한 정보를 필요한 상대방과만 공유하고, 일정 기간이 지나면 회수조치를 함으로써 연구 자료의 유출을 방지할 수 있다. 이 뿐만 아니라 FDA 21 CFR 파트 11, HIPAA, HITECH과 같은 임상 전자기록 인증 및 의료데이터 규제 등 각종 글로벌 규제 기준을 준수하고 GDPR과 같은 데이터 주권과 개인 정보도 지킬 수 있다. 

또한 상대방과 긴밀하게 소통하면서 데이터를 추적 관리함으로써 상대방의 의향을 파악할 수 있으며, 계약 및 이전에 이르는 모든 절차를 안전하게 진행할 수 있어 라이선스 거래를 준비 중인 기업들에 특히 활용도가 높다.

제약·바이오 기업들을 위한 인트라링크스 솔루션은 3가지로, ▲개발 초기 단계 연구노트를 위한 VIA 프로 ▲임상 파이프라인 관리 및 연구자산 단일 저장소를 위한 VIA 엘리트 ▲라이선스아웃에 사용되는 딜스페이스(DEALSPACE)로 구성된다.

개발 초기 단계에는 연구노트를 위한 엔터프라이즈용 솔루션인 VIA 프로를 통해 연구소, 본사, 병원 등 다양한 사이트에서 온라인 편집 기능과 편리한 버전관리를 통해서 연구 자산을 효율적으로 축적할 수 있다. 임상 단계 진척에 따른 다양한 내·외부 파트너간 자료 공유와 파이프라인 관리, 모니터링 및 QA, CRO/CMO와의 협업은 철저한 보안이 적용된 VIA 엘리트를 통해 안전하고 편리하게 진행할 수 있다.

VIA 프로와 VIA 엘리트로 축적된 연구 자산과 파이프라인의 성과는 라이선스아웃으로 이어지는데, 이 과정에서 필요한 실사(Due Diligence)를 딜스페이스를 통해 진행함으로써 시간과 비용을 절감하고, 데이터룸의 다양한 리포트 기능을 통하여 상대방의 관심도를 파악, 전략적으로 의사결정을 할 수 있다.

인트라링크스 박성환 차장은 “라이선스아웃을 타깃으로 시작하는 바이오스타트업부터 여러개의 파이프라인을 가지고 있는 대형제약사에 이르기까지 모든 제약·바이오 기업은 연구 자산을 체계적이고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는 솔루션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인트라링크스의 가상데이터룸은 상위20 글로벌 제약업체를 포함, 제약·바이오산업에서 기밀 문서의 안전한 공유와 협업에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이미 30여 곳의 제약·바이오 고객사를 확보하고 있다”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2019.08.13

인트라링크스, 제약·바이오 기업 대상 보안 협업 솔루션 출시

편집부 | ITWorld
인트라링크스 코리아는 최근 제약·바이오 기업을 대상으로 중요 문서 공유 및 협업 솔루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인트라링크스의 솔루션은 초기 단계의 스타트업부터 여러 임상을 진행하고 라이선스아웃을 준비 중인 기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규모의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중요한 기밀 문서를 공유하며 협업할 수 있도록 해준다.

산·학·연 협업 및 기술 이전, 라이선스 거래 및 제휴가 매우 빈번하게 발생하는 제약·바이오산업의 특성상 연구 결과 및 지적 재산을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하며 상대방과 공유할 수 있는 방법이 반드시 필요하다. 

그동안 M&A 등 중요한 거래에 주로 사용되어 온 보안 협업 솔루션인 가상데이터룸(Virtual Data Room)이 시장의 신뢰를 바탕으로 제약·바이오 기업들의 연구노트 작성부터 임상시험 자료보관, 파이프라인 관리, 라이선스아웃에 이르기까지 그 적용 범위를 넓혀가고 있다.

인트라링크스의 가상데이터룸은 필요한 정보를 필요한 상대방과만 공유하고, 일정 기간이 지나면 회수조치를 함으로써 연구 자료의 유출을 방지할 수 있다. 이 뿐만 아니라 FDA 21 CFR 파트 11, HIPAA, HITECH과 같은 임상 전자기록 인증 및 의료데이터 규제 등 각종 글로벌 규제 기준을 준수하고 GDPR과 같은 데이터 주권과 개인 정보도 지킬 수 있다. 

또한 상대방과 긴밀하게 소통하면서 데이터를 추적 관리함으로써 상대방의 의향을 파악할 수 있으며, 계약 및 이전에 이르는 모든 절차를 안전하게 진행할 수 있어 라이선스 거래를 준비 중인 기업들에 특히 활용도가 높다.

제약·바이오 기업들을 위한 인트라링크스 솔루션은 3가지로, ▲개발 초기 단계 연구노트를 위한 VIA 프로 ▲임상 파이프라인 관리 및 연구자산 단일 저장소를 위한 VIA 엘리트 ▲라이선스아웃에 사용되는 딜스페이스(DEALSPACE)로 구성된다.

개발 초기 단계에는 연구노트를 위한 엔터프라이즈용 솔루션인 VIA 프로를 통해 연구소, 본사, 병원 등 다양한 사이트에서 온라인 편집 기능과 편리한 버전관리를 통해서 연구 자산을 효율적으로 축적할 수 있다. 임상 단계 진척에 따른 다양한 내·외부 파트너간 자료 공유와 파이프라인 관리, 모니터링 및 QA, CRO/CMO와의 협업은 철저한 보안이 적용된 VIA 엘리트를 통해 안전하고 편리하게 진행할 수 있다.

VIA 프로와 VIA 엘리트로 축적된 연구 자산과 파이프라인의 성과는 라이선스아웃으로 이어지는데, 이 과정에서 필요한 실사(Due Diligence)를 딜스페이스를 통해 진행함으로써 시간과 비용을 절감하고, 데이터룸의 다양한 리포트 기능을 통하여 상대방의 관심도를 파악, 전략적으로 의사결정을 할 수 있다.

인트라링크스 박성환 차장은 “라이선스아웃을 타깃으로 시작하는 바이오스타트업부터 여러개의 파이프라인을 가지고 있는 대형제약사에 이르기까지 모든 제약·바이오 기업은 연구 자산을 체계적이고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는 솔루션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인트라링크스의 가상데이터룸은 상위20 글로벌 제약업체를 포함, 제약·바이오산업에서 기밀 문서의 안전한 공유와 협업에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이미 30여 곳의 제약·바이오 고객사를 확보하고 있다”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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