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17

디지털 리얼티, 한국 진출 첫 데이터센터 ICN10 착공

편집부 | ITWorld
디지털 리얼티는 가상 기공식을 열고 자사의 국내 첫 데이터센터 시설 ‘디지털 서울 1(ICN10)’에 착공했다고 밝혔다. 

통신망 중립적 데이터센터인 이 시설은 상암 디지털미디어시티(DMC) 내 2만 2,000여 평방피트의 택지에 건립되며, 국내 디지털 경제 촉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디지털 리얼티는 자사의 글로벌 데이터센터 플랫폼 솔루션 ‘플랫폼디지털(PlatformDIGITAL)’이 아태지역에서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상황에서, 데이터센터 업체가 서울 유망 지역에 핵심 인프라를 구축함으로써 고객들이 보다 신속하게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ICN10은 12메가와트(MW)의 정보기술(IT) 용량을 수용하도록 설계됐다. 건물은 12개 층에 걸쳐 16만 2,260평방피트의 공간을 임대할 수 있도록 마련되며, 국내외 통신 네트워크 및 데이터 서비스, 인터넷 전송, 다양한 인터넷 접속 서비스 등을 아우르는 통신망접속 연결을 제공한다. 전체 설비는 2021년 4분기에 고객에게 최종 선보이게 될 예정이다.

디지털 리얼티 윌리엄 스테인 CEO는 “한국 시장에 대한 투자는 디지털 리얼티의 글로벌 플랫폼 로드맵에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서비스지역, IT 용량과, 상호접속 연결 역량을 배가시켜 고객들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전략을 지원하고, 향후 확대될 ‘플랫폼디지털’ 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함”이라고 말했다.

디지털 리얼티 아태지역 총괄 마크 스미스 매니징 디렉터는 “한국은 디지털 기술과 솔루션에 중점을 둔 아태지역의 핵심 디지털 허브”라며, “건설을 위한 착공 단계에서부터 데이터센터를 구축하는 디지털 리얼티는 전략 시장으로서 한국 고객들을 전폭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2020.06.17

디지털 리얼티, 한국 진출 첫 데이터센터 ICN10 착공

편집부 | ITWorld
디지털 리얼티는 가상 기공식을 열고 자사의 국내 첫 데이터센터 시설 ‘디지털 서울 1(ICN10)’에 착공했다고 밝혔다. 

통신망 중립적 데이터센터인 이 시설은 상암 디지털미디어시티(DMC) 내 2만 2,000여 평방피트의 택지에 건립되며, 국내 디지털 경제 촉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디지털 리얼티는 자사의 글로벌 데이터센터 플랫폼 솔루션 ‘플랫폼디지털(PlatformDIGITAL)’이 아태지역에서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상황에서, 데이터센터 업체가 서울 유망 지역에 핵심 인프라를 구축함으로써 고객들이 보다 신속하게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ICN10은 12메가와트(MW)의 정보기술(IT) 용량을 수용하도록 설계됐다. 건물은 12개 층에 걸쳐 16만 2,260평방피트의 공간을 임대할 수 있도록 마련되며, 국내외 통신 네트워크 및 데이터 서비스, 인터넷 전송, 다양한 인터넷 접속 서비스 등을 아우르는 통신망접속 연결을 제공한다. 전체 설비는 2021년 4분기에 고객에게 최종 선보이게 될 예정이다.

디지털 리얼티 윌리엄 스테인 CEO는 “한국 시장에 대한 투자는 디지털 리얼티의 글로벌 플랫폼 로드맵에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서비스지역, IT 용량과, 상호접속 연결 역량을 배가시켜 고객들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전략을 지원하고, 향후 확대될 ‘플랫폼디지털’ 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함”이라고 말했다.

디지털 리얼티 아태지역 총괄 마크 스미스 매니징 디렉터는 “한국은 디지털 기술과 솔루션에 중점을 둔 아태지역의 핵심 디지털 허브”라며, “건설을 위한 착공 단계에서부터 데이터센터를 구축하는 디지털 리얼티는 전략 시장으로서 한국 고객들을 전폭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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