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2.25

“서버 가상화를 넘어 멀티클라우드로” 끊임없이 재창조 중인 VM웨어

Neal Weinberg | Network World

VM웨어는 x86 서버 가상화 기술을 도입, 엔터프라이즈 컴퓨팅 역사에 아주 중요한 한 획을 그었다. 그러나 현재 VM웨어의 기업 메시지를 보면, 서버 가상화를 자사 용어집에서 지워버렸다는 생가이 들 정도이다. VM웨어는 서버 가상화 대신, 멀티클라우드 전략, 소프트웨어 정의 데이터센터, 네트워킹, 하이퍼컨버지드 인프라, 보안, SD-WAN, 컨테이너, 블록체인, IoT 등을 강조하고 있다.

ⓒ GettyImagesBank

VM웨어가 이러는 이유가 무엇일까? 약 60억 달러 규모의 시장을 만들고 75% 이상의 시장 점유율을 차지했고, 직접 경쟁이 거의 없는 입지를 구축한 가운데, 그 동안 계속 해오던 일을 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단순히 모든 최신 유행 기술에 매달리는 것일까? 아니면 이런 광기의 이면에 일정한 근거, 규칙, 체계, 방법이 있는 것일까?

애널리스트들에 따르면, 얼마 전부터 서버 가상화 시장이 포화점에 도달했다는 것이 분명해졌다. 가트너에 따르면, 2016년 1분기에 x86 가상화 라이선스 매출이 사상 처음 감소세를 보였다. 절반 이상의 엔터프라이즈에서 데이터센터 가상화 수준이 75% 이상에 도달했기 때문이다. 가트너는 2017년 서버 가상화에 대해 연간 매직 쿼드런트(Magic Quadrant) 분석을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서버 가상화 시장 발단 단계가 성숙기를 넘어섰다는 것.

한편으로, 이제 VM웨어에 대한 위협은 가상화할 수 있는 거의 모든 워크로드를 가상화하는 가상화 전문업체만이 아니다. 기업은 CAPEX를 줄이고 비즈니스 민첩성을 높이기 위해 데이터센터 규모를 줄이고, SaaS 플랫폼이나 AWS나 애저의 클라우드 인프라 같은 클라우드로 기존 워크로드를 마이그레이션하고 있다. 또 모든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에 대해 ‘클라우드 네이티브’를 추진하면서 컨테이너, 마이크로서비스 서버리스 컴퓨팅으로 발길을 돌리고 있다. 모두 전통적인 가상머신이 필요 없는 기술들이다.

시장 분석 회사인 인텔릭스(Intellyx)의 사장 제이슨 블룸버그는 “간단히 말해, VM웨어는 이른바 '혁신가의 딜레마(Innovator’s Dilemma)’에 직면해 있다. 그냥 ‘캐시 카우’에 계속 집중할지, 아니면 주 수익원에 ‘카니발라이제이션’ 문제가 발생해도 새로운 혁신의 물결을 따라잡고 새로운 시장으로 확장을 할지 결정해야 하는 딜레마이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VM웨어는 현명하게 표적화된 인수 합병을 추진하는 동시에 내부 제품을 개발하면서 혁신이라는 길을 선택했다. 기업들이 장소에 상관없이 애플리케이션을 쓰고, 안전하게 만들고, 관리하고, 최적화하는 데 도움을 주는 광범위한 제품 포트폴리오에 바탕을 둔 ‘VM웨어 에브리웨어’ 전략을 수립해 추진하고 있는 것이다.

VM웨어의 글로벌 현장 및 산업 부문 VP 겸 CTO인 크리스 울프는 이에 대해, “애플리케이션과 데이터의 분산성이 높아지고 있는 추세이다. 기업들이 여러 데이터센터, 퍼블릭 클라우드, 지사, 에지 등을 운영하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의 전략은 앱과 데이터가 위치한 장소에 상관없이 일관된 인프라와 운영을 지원하고, 동시에 네이티브 개발자 환경을 유지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설명했다.
 

데이터센터 내부에서 가상화를 확대하는 VM웨어

x86 서버 가상화 시장을 개척한 VM웨어는 데이터센터 인프라에서 더 광범위한 가상화 기회를 추구하고 있다. 울프는 “소프트웨어 정의 컴퓨팅이 부상한 후, 우리는 일찌감치 소프트웨어 정의 스토리지와 네트워크 가상화가 부상하는 것도 시간 문제라는 사실을 알아차렸다”고 말했다.

이에 2014년에 vSAN 스토리지 가상화를 도입했으며, 이후 vSAN 기술을 VxRail 하이퍼컨버지드 인프라(HCI) 어플라이언스의 핵심 기술로 사용했다. VM웨어는 니시라(Nicira) 인수를 통해 NSX 네트워크 가상화와 보안 제품을 출시했다. VM웨어는 완전하게 통합된 가상화 컴퓨팅, 스토리지, 네트워킹 스택을 바탕으로 관리 및 자동화, 오케스트레이션 기능을 계층으로 구성해 소프트웨어 정의 데이터센터를 구현한다. 고도로 자동화된 서비스로서의 데이터센터(Data Center as a Service) 상품으로 프라이빗 클라우드, 퍼블릭 클라우드, 또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에 배포할 수 있다.

그러나 VM웨어는 여기에 그치지 않았다. 에어워치(AirWatch)를 인수, 최종 사용자의 모바일 장치로 애플리케이션과 데이터 관리, 보안 기능을 확장했다. SD-WAN 솔루션 업체인 벨로클라우드(VeloCloud)를 인수, 클라우드 연결이 필요한 지사에 소프트웨어 정의 기술을 구현했다. 최근에는 컨테이너에서 실행되는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을 모니터링하는 클라우드헬스 테크놀리지(CloudHealth Technologies)와 웨이브프론트(Wavefront)를 인수해 클라우드 관리 기능을 강화했다. 또 데브옵스팀이 자신이 선택한 플랫폼에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전략 아래 쿠버네티스 관련 기술 회사인 헵티오(Heptio)를 인수했다.

포레스터의 크리스 가드너는 ‘기존의 영예에 안주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VM웨어를 높이 평가했다. 실제로 ‘핫’한 신시장 진출은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가드너에 따르면, NSX 비즈니스는 이미 VM웨어 수익 흐름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VM웨어는 최근 AWS를 기반으로 소프트웨어 정의 데이터센터를 제공하기 위해 아마존과 파트너십을 체결했는데, 가드너는 여기에 큰 성장 잠재력이 있다고 강조했다. 기업은 ‘VMware Cloud on AWS’를 통해 온프레미스 VM웨어 환경을 AWS 베어메탈 클라우드 인프라로 마이그레이션 및 확장할 수 있다.

그러나 가드너는 새로운 상품을 개발하려다 때론 지나치게 나가는 경우도 있다고 지적했다. 가드너는 “모든 문제에서 여러 솔루션을 구현해 제공하는 경향이 있다. 이것이 고객에게 혼동을 초래한다. 소프트웨어 솔루션 업체들은 완고해질 필요가 있다. 치즈케이프 팩토리 메뉴식으로 다양한 종류를 모두 담은 형태가 아니라, 추천사항들만 제공해야 한다는 의미이다”라고 강조했다.

VM웨어는 다른 도전과제에도 직면해있다. 새로운 시장으로 확장을 할 경우, 완전히 새로운 부류의 경쟁자들을 만난다. 예를 들어, HCI 시장에서는 뉴타닉스(Nutanix), SD-WAN 시장에서는 시스코와 실버 피크(Silver Peak), 소프트웨어 정의 네트워킹(SDN) 시장에서는 다시 시스코, 클라우드 시스템 관리 시장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 및 IBM과 경쟁해야 한다.

또, 애널리스트들은 VM웨의 클라우드 및 컨테이너 시장 진출이 조금 늦은 편이고, 그 전략이 명확하거나 일관되지 않은 경우도 있다고 지적했다. 예를 들어, 독자적인 클라우드 플랫폼 제공을 추진했었지만, 지금은 이를 포기하고 아마존과 제휴해 AWS 기반으로 소프트웨어 정의 데이터센터를 제공하려 시도하고 있다. 이는 VM웨어 기반 데이터센터나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운영하고 있는 기업들이 큰 수고나 투자 없이 자신의 엔터프라이즈급 환경을 AWS 베어메탈 클라우드 인프라로 확장할 수 있는 상품이다. 같은 맥락에서 VM웨어는 고객들이 자사의 가상머신 내부에서 컨테이너를 운영하기 원한다. 이렇게 하면 조직에 익숙한 보안과 오케스트레이션, 통합, 관리 기능이 구현된 개발 플랫폼을 제공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VM웨어 고객사들은 네트워크 월드와 인터뷰에서 빠르게 확장되고 있는 VM웨어 제품군에 ‘실용적’으로 접근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례별로 새로운 VM웨어 제품을 각각 평가하고 있다는 의미이다. 이들은 VM웨어 제품에 대체적으로 만족을 하고 있었다. 고객들의 변화하는 요구사항을 맞추는 VM웨어의 역량에 놀랐다고 말한 고객사도 있었다. 이들에 따르면, VM웨어는 제품을 통합하는 역량을 보유하고 있는데, 이것이 포인트 솔루션 대비 경쟁력이 되고 있다.
 



2019.02.25

“서버 가상화를 넘어 멀티클라우드로” 끊임없이 재창조 중인 VM웨어

Neal Weinberg | Network World

VM웨어는 x86 서버 가상화 기술을 도입, 엔터프라이즈 컴퓨팅 역사에 아주 중요한 한 획을 그었다. 그러나 현재 VM웨어의 기업 메시지를 보면, 서버 가상화를 자사 용어집에서 지워버렸다는 생가이 들 정도이다. VM웨어는 서버 가상화 대신, 멀티클라우드 전략, 소프트웨어 정의 데이터센터, 네트워킹, 하이퍼컨버지드 인프라, 보안, SD-WAN, 컨테이너, 블록체인, IoT 등을 강조하고 있다.

ⓒ GettyImagesBank

VM웨어가 이러는 이유가 무엇일까? 약 60억 달러 규모의 시장을 만들고 75% 이상의 시장 점유율을 차지했고, 직접 경쟁이 거의 없는 입지를 구축한 가운데, 그 동안 계속 해오던 일을 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단순히 모든 최신 유행 기술에 매달리는 것일까? 아니면 이런 광기의 이면에 일정한 근거, 규칙, 체계, 방법이 있는 것일까?

애널리스트들에 따르면, 얼마 전부터 서버 가상화 시장이 포화점에 도달했다는 것이 분명해졌다. 가트너에 따르면, 2016년 1분기에 x86 가상화 라이선스 매출이 사상 처음 감소세를 보였다. 절반 이상의 엔터프라이즈에서 데이터센터 가상화 수준이 75% 이상에 도달했기 때문이다. 가트너는 2017년 서버 가상화에 대해 연간 매직 쿼드런트(Magic Quadrant) 분석을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서버 가상화 시장 발단 단계가 성숙기를 넘어섰다는 것.

한편으로, 이제 VM웨어에 대한 위협은 가상화할 수 있는 거의 모든 워크로드를 가상화하는 가상화 전문업체만이 아니다. 기업은 CAPEX를 줄이고 비즈니스 민첩성을 높이기 위해 데이터센터 규모를 줄이고, SaaS 플랫폼이나 AWS나 애저의 클라우드 인프라 같은 클라우드로 기존 워크로드를 마이그레이션하고 있다. 또 모든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에 대해 ‘클라우드 네이티브’를 추진하면서 컨테이너, 마이크로서비스 서버리스 컴퓨팅으로 발길을 돌리고 있다. 모두 전통적인 가상머신이 필요 없는 기술들이다.

시장 분석 회사인 인텔릭스(Intellyx)의 사장 제이슨 블룸버그는 “간단히 말해, VM웨어는 이른바 '혁신가의 딜레마(Innovator’s Dilemma)’에 직면해 있다. 그냥 ‘캐시 카우’에 계속 집중할지, 아니면 주 수익원에 ‘카니발라이제이션’ 문제가 발생해도 새로운 혁신의 물결을 따라잡고 새로운 시장으로 확장을 할지 결정해야 하는 딜레마이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VM웨어는 현명하게 표적화된 인수 합병을 추진하는 동시에 내부 제품을 개발하면서 혁신이라는 길을 선택했다. 기업들이 장소에 상관없이 애플리케이션을 쓰고, 안전하게 만들고, 관리하고, 최적화하는 데 도움을 주는 광범위한 제품 포트폴리오에 바탕을 둔 ‘VM웨어 에브리웨어’ 전략을 수립해 추진하고 있는 것이다.

VM웨어의 글로벌 현장 및 산업 부문 VP 겸 CTO인 크리스 울프는 이에 대해, “애플리케이션과 데이터의 분산성이 높아지고 있는 추세이다. 기업들이 여러 데이터센터, 퍼블릭 클라우드, 지사, 에지 등을 운영하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의 전략은 앱과 데이터가 위치한 장소에 상관없이 일관된 인프라와 운영을 지원하고, 동시에 네이티브 개발자 환경을 유지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설명했다.
 

데이터센터 내부에서 가상화를 확대하는 VM웨어

x86 서버 가상화 시장을 개척한 VM웨어는 데이터센터 인프라에서 더 광범위한 가상화 기회를 추구하고 있다. 울프는 “소프트웨어 정의 컴퓨팅이 부상한 후, 우리는 일찌감치 소프트웨어 정의 스토리지와 네트워크 가상화가 부상하는 것도 시간 문제라는 사실을 알아차렸다”고 말했다.

이에 2014년에 vSAN 스토리지 가상화를 도입했으며, 이후 vSAN 기술을 VxRail 하이퍼컨버지드 인프라(HCI) 어플라이언스의 핵심 기술로 사용했다. VM웨어는 니시라(Nicira) 인수를 통해 NSX 네트워크 가상화와 보안 제품을 출시했다. VM웨어는 완전하게 통합된 가상화 컴퓨팅, 스토리지, 네트워킹 스택을 바탕으로 관리 및 자동화, 오케스트레이션 기능을 계층으로 구성해 소프트웨어 정의 데이터센터를 구현한다. 고도로 자동화된 서비스로서의 데이터센터(Data Center as a Service) 상품으로 프라이빗 클라우드, 퍼블릭 클라우드, 또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에 배포할 수 있다.

그러나 VM웨어는 여기에 그치지 않았다. 에어워치(AirWatch)를 인수, 최종 사용자의 모바일 장치로 애플리케이션과 데이터 관리, 보안 기능을 확장했다. SD-WAN 솔루션 업체인 벨로클라우드(VeloCloud)를 인수, 클라우드 연결이 필요한 지사에 소프트웨어 정의 기술을 구현했다. 최근에는 컨테이너에서 실행되는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을 모니터링하는 클라우드헬스 테크놀리지(CloudHealth Technologies)와 웨이브프론트(Wavefront)를 인수해 클라우드 관리 기능을 강화했다. 또 데브옵스팀이 자신이 선택한 플랫폼에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전략 아래 쿠버네티스 관련 기술 회사인 헵티오(Heptio)를 인수했다.

포레스터의 크리스 가드너는 ‘기존의 영예에 안주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VM웨어를 높이 평가했다. 실제로 ‘핫’한 신시장 진출은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가드너에 따르면, NSX 비즈니스는 이미 VM웨어 수익 흐름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VM웨어는 최근 AWS를 기반으로 소프트웨어 정의 데이터센터를 제공하기 위해 아마존과 파트너십을 체결했는데, 가드너는 여기에 큰 성장 잠재력이 있다고 강조했다. 기업은 ‘VMware Cloud on AWS’를 통해 온프레미스 VM웨어 환경을 AWS 베어메탈 클라우드 인프라로 마이그레이션 및 확장할 수 있다.

그러나 가드너는 새로운 상품을 개발하려다 때론 지나치게 나가는 경우도 있다고 지적했다. 가드너는 “모든 문제에서 여러 솔루션을 구현해 제공하는 경향이 있다. 이것이 고객에게 혼동을 초래한다. 소프트웨어 솔루션 업체들은 완고해질 필요가 있다. 치즈케이프 팩토리 메뉴식으로 다양한 종류를 모두 담은 형태가 아니라, 추천사항들만 제공해야 한다는 의미이다”라고 강조했다.

VM웨어는 다른 도전과제에도 직면해있다. 새로운 시장으로 확장을 할 경우, 완전히 새로운 부류의 경쟁자들을 만난다. 예를 들어, HCI 시장에서는 뉴타닉스(Nutanix), SD-WAN 시장에서는 시스코와 실버 피크(Silver Peak), 소프트웨어 정의 네트워킹(SDN) 시장에서는 다시 시스코, 클라우드 시스템 관리 시장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 및 IBM과 경쟁해야 한다.

또, 애널리스트들은 VM웨의 클라우드 및 컨테이너 시장 진출이 조금 늦은 편이고, 그 전략이 명확하거나 일관되지 않은 경우도 있다고 지적했다. 예를 들어, 독자적인 클라우드 플랫폼 제공을 추진했었지만, 지금은 이를 포기하고 아마존과 제휴해 AWS 기반으로 소프트웨어 정의 데이터센터를 제공하려 시도하고 있다. 이는 VM웨어 기반 데이터센터나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운영하고 있는 기업들이 큰 수고나 투자 없이 자신의 엔터프라이즈급 환경을 AWS 베어메탈 클라우드 인프라로 확장할 수 있는 상품이다. 같은 맥락에서 VM웨어는 고객들이 자사의 가상머신 내부에서 컨테이너를 운영하기 원한다. 이렇게 하면 조직에 익숙한 보안과 오케스트레이션, 통합, 관리 기능이 구현된 개발 플랫폼을 제공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VM웨어 고객사들은 네트워크 월드와 인터뷰에서 빠르게 확장되고 있는 VM웨어 제품군에 ‘실용적’으로 접근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례별로 새로운 VM웨어 제품을 각각 평가하고 있다는 의미이다. 이들은 VM웨어 제품에 대체적으로 만족을 하고 있었다. 고객들의 변화하는 요구사항을 맞추는 VM웨어의 역량에 놀랐다고 말한 고객사도 있었다. 이들에 따르면, VM웨어는 제품을 통합하는 역량을 보유하고 있는데, 이것이 포인트 솔루션 대비 경쟁력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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