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는 대체로 클라우드 기반 머신러닝과 딥러닝, 그리고 AI를 적극 지지한다. 결국 사용자의 호출에 응답하고 이를 수행하는 인공지능과의 대화를 상상하지 못하면, 진정한 IT광이 될 수 없다. 그런데 필자는 클라우드 기반 머신러닝과 딥러닝을 ...
2018.07.02
클라우드에서의 서버리스 컴퓨팅(Serverless Computing)은 좋은 생각이다. 사실 서버리스 컴퓨팅은 데이터센터만을 위한 것이 아니다. 서버리스 클라우드 컴퓨팅은 워크로드를 지원하기 위해 스토리지나 컴퓨트 같은 클라우드 기반 서버를 프로비저닝 ...
델 테크놀로지스의 일원이자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전문 기업인 버투스트림(www.virtustream.com)이 본격적인 한국 진출에 나선다. 델 EMC와 버투스트림은 서울 롯데월드타워 스카이31 컨벤션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미션 크리티컬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전용 클라우드 서비스를 국내에서 7월 말부터 시작한다고 발...
2018.06.26
솔루션 공급업체의 말에 따르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는 엄청나게 많은 옵션을 제공한다. 하나 이상의 퍼블릭 클라우드와 연결된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구현할 수 있고, 워크로드를 이들 환경에 걸쳐 분산 배치할 수 있다. IT 부서는 흔히 프라이빗 클라우 ...
2018.06.26
올 가을로 예정된 윈도우 서버 2019 출시가 임박하면서 마이크로소프트 솔루션을 사용하는 기업 IT 부서는 새로운 운영체제로의 마이그레이션 계획에 착수해야 할 시점이 됐다. 모든 새 버전 운영체제가 그렇듯이 신기능에 익숙해지고 새로운 기능을 실행 ...
베스핀글로벌(http://bespinglobal.com)이 클라우드 백업 전문업체인 ‘빔 소프트웨어(www.veeam.com)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능형 데이터 관리 전문 업체인 빔 소프트웨어는 멀티클라우드 환경의 백업, 복구, 복제를 제공하며, 전세계 30만 개 이상의 고객을 보유하고 있...
2018.06.25
CASB(Cloud Access Security Brokers)는 중앙 데이터 인증과 암호화 허브라고 생각하면 된다. 클라우드와 온프레미스에서 기업이 사용하는 모든 것이 대상이 되며, 개인 스마트폰과 태블릿 등 모든 엔드포인트가 접속을 한다. CASB ...
2018.06.21
비즈니스 책임자는 매일 일정 수준의 기술 부채를 유발할 가능성이 있는 의사 결정을 내린다. HR 프로세스의 능률을 높여주지만 잦은 패치가 필요한 새로운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을 배치하는 경우, 또는 관리 오버헤드가 증가할 것임을 알면서도 새 제품 기능의 ...
클라우드는 원래 오픈소스의 천적으로 여겨졌다. 그러나 영리한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들은 독점 서비스로의 진입 경로로 오픈소스를 사용하면서 보완적 관계에 있는 오픈소스 프로젝트에 대한 투자를 늘리고 있다. 구글이 대표적인 예다. 구글이 내놓은 텐서플로우와 ...
2018.06.20
백업은 정말 좋은 정책이다. 기업은 데이터와 애플리케이션을 어딘가에 백업할 수 있는 역량이 필요하며, 데이터와 애플리케이션은 어딘가에 저장되어 천재나 인재로 주 비즈니스 시스템이 붕괴되는 일이 일어나도 비즈니스가 계속 굴러가도록 해준다. ...
2018.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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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7일은 미국의 소득세 신고 마감일이다. 돈을 받는 사람도 있고, 더 내는 사람도 있다. 벤자민 프랭클린이 한 말 중에서 가장 유명한 “…이 세상에 죽음과 세금을 빼면 확실한 것은 없다”는 말이 가장 와 닿는 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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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 클라우드 보안”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가? 필자에게는 생소한 개념이다. 그러나 AWS, 애저, GCP, 소프트레이어(SoftLayer)와 같은 퍼블릭 클라우드에 애플리케이션이나 서비스를 구축하는 방안을 고려 중이라면 잘 ...
요즘 대부분 기업 IT 부서가 워크로드를 퍼블릭 클라우드로 이전하느라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다. 비록 애널리스트들의 전망에 차이는 있지만, PaaS와 IaaS, SaaS를 모두 포함해 글로벌 2000대 기업 중에 약 20%가 마이그레이션을 한 것으로 ...
2018.06.19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피스 365의 데이터와 서비스를 활용하는 앱을 로우 코드(low-code)로 만들 수 있도록 하는 도구인 개발파워앱(PowerApps)와 마이크로소프트 플로우(Microsoft Flow)를 보유하고 있다. 구글도 G 스위트(G Sui ...
2018.06.18
“클라우드 네이티브”라는 용어가 특히 클라우드 제공업체들 사이에서 자주 거론된다. 2015년 리눅스 재단은 클라우드 네이티브 컴퓨팅 재단(Cloud Native Computing Foundation, CNCF)라는 이름의 조직까지 ...
2018.06.18
관련 테크라이브러리
클라우드 시대의 인프라 설계나 서버 구축은 무척 편리해졌지만, 시스템 관리는 여전히 IT의 부담으로 남아 있습니다. 여기에 더해 비용과 속도 문제까지 모두 개선하는 새로운 해결책으로, 클라우드 공급 업체는 새롭게 ‘서버리스(Serverless)’라는 기능 위주의 서비스를 제공하게 됩니다. 인프라의 부담을 줄이고 기업에 꼭 필요한 비즈니...
4일 전
오늘날 경쟁이 매우 치열한 비즈니스 환경에서 기업은 점점 증가하는 대용량 데이터와 함께 다양한 자동화 방식을 통해 판매량을 늘리고 비용을 절감하면서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효율화함으로써 고객을 보다 잘 이해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많은 기업이 딥 러닝(Deep Learning)이라는 인공지능(Artificial Intellige...
2018.10.15
[본 자료를 다운로드하신 분들 중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을 드립니다.(30명)] 클라우드 컴퓨팅의 폭발적인 성장은 AWS나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같은 대형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뿐만 아니라 수많은 IT 관련 유통업체와 컨설팅 업체에도 큰 기회이다. 하지만 클라우드 비즈니스는 생각처럼 간단하지 않다. 특히 AWS 채널 리셀러나 마이크로소...
2018.10.04
클라우드 컴퓨팅의 확산과 함께 또 하나의 클라우드 활용 분야로 주목을 받은 것이 바로 재해복구 시스템이다. 만일의 사태를 대비해 원격지에 구축하는 재해복구 시스템의 특성상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의 인프라를 이용하기 좋은 조건을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재해복구 시스템은 비즈니스 연속성을 보장해야 한다는 임무 때문에 단순히 원격지에 데이터를 보관하는 것 ...
2018.09.05
기존 온프레미스 환경을 클라우드로 이전하는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은 기업 규모를 막론하고 어려운 과제이지만, 대규모 데이터센터를 운영하는 엔터프라이즈 기업의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은 난이도의 차원이 달라진다. 복잡하고 때론 막막한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프로젝트를 실수 없이 진행하기 위해서는 정확한 사전 진단과 평가, 올바른 전략, 철저한 계획과 준비가 필요하다...
2018.09.03
가벼운 웹 서비스용 인프라로 시작한 클라우드가 이제는 기업의 전체 IT 시스템을 집어삼키고 있다. IT 인프라 전체를 클라우드로 이전하는 ‘클라우드 올인’ 기업도 늘고 있다. 그러나 이런 변화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한 가지 의문이 남는다. 바로 데이터베이스다. 온프레미스와 비슷한 강력한 성능을 클라우드에서 확보하기 쉽지 않기 때문이다. ...
2018.09.03
  1. IDG 블로그 | 흔히 저지르는 머신러닝 실수 3가지

  2. 2018.07.02
  3. 필자는 대체로 클라우드 기반 머신러닝과 딥러닝, 그리고 AI를 적극 지지한다. 결국 사용자의 호출에 응답하고 이를 수행하는 인공지능과의 대화를 상상하지 못하면, 진정한 IT광이 될 수 없다. 그런데 필자는 클라우드 기반 머신러닝과 딥러닝을 잘못 적용하는 사례를 끊임없이 보고 있다. 분명 클라우드 기반 머신러닝...

  4. IDG 블로그 | 다음은 서버리스 클라우드 컴퓨팅이다

  5. 2018.06.27
  6. 클라우드에서의 서버리스 컴퓨팅(Serverless Computing)은 좋은 생각이다. 사실 서버리스 컴퓨팅은 데이터센터만을 위한 것이 아니다. 서버리스 클라우드 컴퓨팅은 워크로드를 지원하기 위해 스토리지나 컴퓨트 같은 클라우드 기반 서버를 프로비저닝하는 일에서 벗어날 수 있으며, 대신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가 제공하는 기...

  7. 클라우드 전문 업체 ‘버투스트림’ 한국 진출

  8. 2018.06.26
  9. 델 테크놀로지스의 일원이자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전문 기업인 버투스트림(www.virtustream.com)이 본격적인 한국 진출에 나선다. 델 EMC와 버투스트림은 서울 롯데월드타워 스카이31 컨벤션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미션 크리티컬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전용 클라우드 서비스를 국내에서 7월 말부터 시작한다고 발...

  10. IDG 블로그 | “프라이빗에서 하이브리드로” 쉽지 않은 클라우드 옮기기

  11. 2018.06.26
  12. 솔루션 공급업체의 말에 따르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는 엄청나게 많은 옵션을 제공한다. 하나 이상의 퍼블릭 클라우드와 연결된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구현할 수 있고, 워크로드를 이들 환경에 걸쳐 분산 배치할 수 있다. IT 부서는 흔히 프라이빗 클라우드로 시작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로 가는 것이 정석이고 합리적인 전략이라는...

  13. 임박한 윈도우 서버 2019 출시, 쉽게 마이그레이션 체험하기

  14. 2018.06.25
  15. 올 가을로 예정된 윈도우 서버 2019 출시가 임박하면서 마이크로소프트 솔루션을 사용하는 기업 IT 부서는 새로운 운영체제로의 마이그레이션 계획에 착수해야 할 시점이 됐다. 모든 새 버전 운영체제가 그렇듯이 신기능에 익숙해지고 새로운 기능을 실행하는 직접적인 경험을 시작해야 할 시간이다. 이번 윈도우 서버 새 버전의...

  16. 베스핀글로벌, 클라우드 백업 기업 ‘빔 소프트웨어’와 파트너십 체결

  17. 2018.06.25
  18. 베스핀글로벌(http://bespinglobal.com)이 클라우드 백업 전문업체인 ‘빔 소프트웨어(www.veeam.com)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능형 데이터 관리 전문 업체인 빔 소프트웨어는 멀티클라우드 환경의 백업, 복구, 복제를 제공하며, 전세계 30만 개 이상의 고객을 보유하고 있...

  19. CASB의 의미와 "구입 전 알아야 할 내용"

  20. 2018.06.21
  21. CASB(Cloud Access Security Brokers)는 중앙 데이터 인증과 암호화 허브라고 생각하면 된다. 클라우드와 온프레미스에서 기업이 사용하는 모든 것이 대상이 되며, 개인 스마트폰과 태블릿 등 모든 엔드포인트가 접속을 한다. CASB 시대가 오기 전에는 기업 보안 관리자는 데이터 보호 방식에 대한 가시성...

  22. 글로벌 칼럼 | 기술 부채를 청산하는 핵심 "가장 부채가 큰 영역을 노려라"

  23. 2018.06.21
  24. 비즈니스 책임자는 매일 일정 수준의 기술 부채를 유발할 가능성이 있는 의사 결정을 내린다. HR 프로세스의 능률을 높여주지만 잦은 패치가 필요한 새로운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을 배치하는 경우, 또는 관리 오버헤드가 증가할 것임을 알면서도 새 제품 기능의 제공 속도를 높이도록 선택하는 경우도 있다. 일정한 수준의 기술 부채는...

  25. 데이터베이스의 중심 이동 “오픈소스로 시작하지만 AWS로 마무리”

  26. 2018.06.20
  27. 클라우드는 원래 오픈소스의 천적으로 여겨졌다. 그러나 영리한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들은 독점 서비스로의 진입 경로로 오픈소스를 사용하면서 보완적 관계에 있는 오픈소스 프로젝트에 대한 투자를 늘리고 있다. 구글이 대표적인 예다. 구글이 내놓은 텐서플로우와 쿠버네티스는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을 기반으로 머신러닝과 컨테이너 기반 ...

  28. IDG 블로그 | 클라우드 백업과 표준 데이터센터 백업의 차이점

  29. 2018.06.20
  30. 백업은 정말 좋은 정책이다. 기업은 데이터와 애플리케이션을 어딘가에 백업할 수 있는 역량이 필요하며, 데이터와 애플리케이션은 어딘가에 저장되어 천재나 인재로 주 비즈니스 시스템이 붕괴되는 일이 일어나도 비즈니스가 계속 굴러가도록 해준다. 시장에는 백업 사이트와 백업 기술을 제공하는 온전한 업계가 있다. 이들은...

  31. 죽음, 세금, 클라우드

  32. 2018.06.19
  33. 4월 17일은 미국의 소득세 신고 마감일이다. 돈을 받는 사람도 있고, 더 내는 사람도 있다. 벤자민 프랭클린이 한 말 중에서 가장 유명한 “…이 세상에 죽음과 세금을 빼면 확실한 것은 없다”는 말이 가장 와 닿는 날이다. 그러나 필자가 시트릭스의 한 동료와 함께 미국의 건강 정보 시스템...

  34. 여러 클라우드의 연합, 멀티 클라우드

  35. 2018.06.19
  36. “멀티 클라우드 보안”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가? 필자에게는 생소한 개념이다. 그러나 AWS, 애저, GCP, 소프트레이어(SoftLayer)와 같은 퍼블릭 클라우드에 애플리케이션이나 서비스를 구축하는 방안을 고려 중이라면 잘 알아 둬야 한다. 시트릭스 시너지(Citrix Synergy...

  37.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에서 절대 피해야 할 실수 3가지

  38. 2018.06.19
  39. 요즘 대부분 기업 IT 부서가 워크로드를 퍼블릭 클라우드로 이전하느라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다. 비록 애널리스트들의 전망에 차이는 있지만, PaaS와 IaaS, SaaS를 모두 포함해 글로벌 2000대 기업 중에 약 20%가 마이그레이션을 한 것으로 본다. 이런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과정에서 공통된 실수가 나타나기 ...

  40. 구글, 로우코드 앱 개발 도구 ‘앱 메이커’ 정식 공개… G 스위트 고객 대상

  41. 2018.06.18
  42.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피스 365의 데이터와 서비스를 활용하는 앱을 로우 코드(low-code)로 만들 수 있도록 하는 도구인 개발파워앱(PowerApps)와 마이크로소프트 플로우(Microsoft Flow)를 보유하고 있다. 구글도 G 스위트(G Suite)에 기반한 소프트웨어 개발을 위한 로우코드 개발 환경인 구글 앱 메...

  43. 현대적인 소프트웨어 개발 방법 ‘클라우드 네이티브’의 정의와 특징

  44. 2018.06.18
  45. “클라우드 네이티브”라는 용어가 특히 클라우드 제공업체들 사이에서 자주 거론된다. 2015년 리눅스 재단은 클라우드 네이티브 컴퓨팅 재단(Cloud Native Computing Foundation, CNCF)라는 이름의 조직까지 출범했다. ‘클라우드 네이티브’의 정의 일...

클라우드 관련 라이브러리

  1. 빠르게 배워 보는 서버리스, FaaS(Function As A Service)의 시대

  2. 4일 전
  3. 클라우드 시대의 인프라 설계나 서버 구축은 무척 편리해졌지만, 시스템 관리는 여전히 IT의 부담으로 남아 있습니다. 여기에 더해 비용과 속도 문제까지 모두 개선하는 새로운 해결책으로, 클라우드 공급 업체는 새롭게 ‘서버리스(Serverless)’라는 기능 위주의 서비스를 제공하게 됩니다. 인프라의 부담을 줄이고 기업에 꼭 필요한 비즈니...

  4. IDC 백서 : AI 구현을 위한 효율적인 딥 러닝 애플리케이션 개발 방식

  5. 2018.10.15
  6. 오늘날 경쟁이 매우 치열한 비즈니스 환경에서 기업은 점점 증가하는 대용량 데이터와 함께 다양한 자동화 방식을 통해 판매량을 늘리고 비용을 절감하면서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효율화함으로써 고객을 보다 잘 이해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많은 기업이 딥 러닝(Deep Learning)이라는 인공지능(Artificial Intellige...

  7. IDG Tech Webinar | 클라우드 리셀러와 MSP를 위한 화이트 라벨 관리 플랫폼 OpsNow 활용 방안

  8. 2018.10.04
  9. [본 자료를 다운로드하신 분들 중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을 드립니다.(30명)] 클라우드 컴퓨팅의 폭발적인 성장은 AWS나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같은 대형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뿐만 아니라 수많은 IT 관련 유통업체와 컨설팅 업체에도 큰 기회이다. 하지만 클라우드 비즈니스는 생각처럼 간단하지 않다. 특히 AWS 채널 리셀러나 마이크로소...

  10. “비용부터 보안성까지” 클라우드 기반 재해복구 시스템 전략 - IDG Tech Focus

  11. 2018.09.05
  12. 클라우드 컴퓨팅의 확산과 함께 또 하나의 클라우드 활용 분야로 주목을 받은 것이 바로 재해복구 시스템이다. 만일의 사태를 대비해 원격지에 구축하는 재해복구 시스템의 특성상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의 인프라를 이용하기 좋은 조건을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재해복구 시스템은 비즈니스 연속성을 보장해야 한다는 임무 때문에 단순히 원격지에 데이터를 보관하는 것 ...

  13. IDG Tech Webinar | 오비맥주 사례로 보는 엔터프라이즈 데이터센터의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14. 2018.09.03
  15. 기존 온프레미스 환경을 클라우드로 이전하는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은 기업 규모를 막론하고 어려운 과제이지만, 대규모 데이터센터를 운영하는 엔터프라이즈 기업의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은 난이도의 차원이 달라진다. 복잡하고 때론 막막한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프로젝트를 실수 없이 진행하기 위해서는 정확한 사전 진단과 평가, 올바른 전략, 철저한 계획과 준비가 필요하다...

  16. '기업용 고성능 클라우드의 미래' 베어메탈의 이해와 도입 전략 - IDG Tech Dossier

  17. 2018.09.03
  18. 가벼운 웹 서비스용 인프라로 시작한 클라우드가 이제는 기업의 전체 IT 시스템을 집어삼키고 있다. IT 인프라 전체를 클라우드로 이전하는 ‘클라우드 올인’ 기업도 늘고 있다. 그러나 이런 변화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한 가지 의문이 남는다. 바로 데이터베이스다. 온프레미스와 비슷한 강력한 성능을 클라우드에서 확보하기 쉽지 않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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