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코는 인공 지능과 머신러닝이 미래의 네트워크와 데이터센터에서 큰 비중을 차지할 것으로 보고 있다. 최근 머신러닝 및 AI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하는 서버 시스템을 출시한 것도 이 때문이다. 그러나 이는 시스코가 그리는 큰그림의 일부에 불과하다. ...
불황기는 클라우드 컴퓨팅이 비용 절감을 무기로 기업에 침투할 기회를 주었다. 하지만 호황기가 되면 클라우드는 전략적인 요소가 될 것이다. 경제가 좋아지고 있다. 연방 정부가 경제 활황을 완화할 방법을 찾을 정도이다. 그래서 경기가 과열되지는 않을 ...
5시간 전
아카마이(www.akamai.com)가 TV 방송국과 콘텐츠 배급사의 클라우드 컴퓨팅 관련 문제를 해결하고 아카마이 네트워크로 원활하게 콘텐츠를 전송하도록 지원하는 솔루션을 발표했다. ‘아카마이 클라우드 래퍼(Akamai Cloud Wrapper)’와 ‘아카마이 다이렉트 커넥트(Aka...
케이아이엔엑스(이하 KINX)는 네이버 비즈니스 플랫폼(이하 NBP)의 클라우드 전용회선 서비스인 ‘클라우드 커넥트’의 로케이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NBP의 클라우드 커넥트는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이하 NCP)에 구성된 고객의 서버와 고객의 IDC 또는 사무실과 같은 온프레미스 환경을 전용회...
베스핀글로벌(http://bespinglobal.com)은 자사의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인 ‘옵스나우(OpsNow)’에 ‘예약 인스턴스 추천(Reserved Instance Recommendations, 이하 RI 추천)’ 기능을 신규 추가했다고 밝혔다. 옵스나우는 베스핀글로...
클라우드 컴퓨팅은 실제로 IT를 더 단순하게 만들기보다는 더 복잡하게 만든다. 이런 복잡성을 관리하기 위한 새로운 규칙이 필요하다. 필자는 클라우드를 사용하는 기업이 복잡성도 높아진다며 대책이 필요하다고 지적한 바 있다. 날로 커지는 클라우 ...
3일 전
가트너는 2019년 전세계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시장 규모 전망을 발표했다. 가트너에 의하면, 2019년에는 해당 시장 규모가 2018년 1,758억 달러에서 17.3% 증가한 2,062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2018년에는 전년도의 1,453억 달러에서 21%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퍼블릭...
2018.09.13
그리 오래지 않은 과거만 해도 인공 지능이라고 하면 흰색 실험실 가운을 입은 사람들의 전유물이었다. 과학이란 신비롭고 복잡하며 극소수의 사람만 이해할 수 있는 학문이었다. 이제는 아니다. 실험실 가운을 입은 과학자들은 소프트웨어를 서비스로 배포하 ...
어도비가 어도비 타깃(Adobe Target)과 어도비 익스피리언스 매니저(Adobe Experience Manager)에 인공지능(AI) 및 머신러닝 프레임워크 어도비 센세이(Adobe Sensei) 기반의 새로운 혁신 기능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 기능은 채널 전반에서 고객에게 개인화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
클라우드 우선 전략은 원래 기대하지 않았던 이유로 만들어진다. 분명 비용 절감은 이유가 아니다. 클라우드 우선 전략을 향후의 비전으로 제시하는 CIO가 늘고 있다. 가트너는 올해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한 투자가 지난 해 대비 21.4% 증가 ...
2018.09.12
가트너는 2020년이면 클라우드 비용 관리 프로세스를 갖추지 못한 조직은 퍼블릭 클라우드 비용을 평균 40%씩 과다 지출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는 마치 일반 가정에서 얼마나 쓰는지 알아보지 않거나 절약하려고 노력하지 않아서 수도세와 전기세를 통제 불 ...
2018.09.11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데브옵스 플랫폼이 출범했다. CI/CD부터, 테스트, 칸반 프로젝트 보드 등을 포함한 일군의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가 특징이다. 오픈소스 프로젝트, 5인 이하의 소규모 팀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규모가 큰 팀은 1인당 월 3달러를 ...
2018.09.11
오픈스택 재단은 18번째 릴리즈인 오픈스택 로키를 정식 발표했다. 이번 릴리즈에서 눈에 띄는 새 기능은 더 빨라진 업그레이드와 향상된 베어메탈 인프라 지원이다. 베어메탈 클라우드는 별도의 소프트웨어를 탑재하지 않은 클라우드 서비스를 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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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과 모바일 앱이라는 새로운 세계 ‘손 안의 컴퓨터’, 혹은 ‘손 안의 세상’이라는 애칭으로 불리는 스마트폰의 등장과 인터넷의 결합은 개인 생활에 많은 변화를 가져왔다. TV, 신문과 잡지를 통해 이뤄지던 ...
2018.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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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 게임이나 올림픽 같은 대형 스포츠 이벤트가 열릴 때면 온라인 중계 서비스 경쟁도 한층 더 달아오르기 마련이다. 중계사가 얼마나 안정적으로 콘텐츠 트래픽을 처리하는지에 따라 온라인 중계의 수준이 달라진다. CDN(Content Deliver Ne ...
관련 테크라이브러리
[본 컨텐츠를 다운로드 받으신 분들 중 추첨을 통해 도미노피자_[오리지널] 7치즈 앤 그릴드비프 M+콜라1.25L_ 기프티콘 을 드립니다(15명)] 클라우드 컴퓨팅의 확산과 함께 또 하나의 클라우드 활용 분야로 주목을 받은 것이 바로 재해복구 시스템이다. 만일의 사태를 대비해 원격지에 구축하는 재해복구 시스템의 특성상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의 ...
2018.09.05
기존 온프레미스 환경을 클라우드로 이전하는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은 기업 규모를 막론하고 어려운 과제이지만, 대규모 데이터센터를 운영하는 엔터프라이즈 기업의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은 난이도의 차원이 달라진다. 복잡하고 때론 막막한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프로젝트를 실수 없이 진행하기 위해서는 정확한 사전 진단과 평가, 올바른 전략, 철저한 계획과 준비가 필요하다...
2018.09.03
가벼운 웹 서비스용 인프라로 시작한 클라우드가 이제는 기업의 전체 IT 시스템을 집어삼키고 있다. IT 인프라 전체를 클라우드로 이전하는 ‘클라우드 올인’ 기업도 늘고 있다. 그러나 이런 변화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한 가지 의문이 남는다. 바로 데이터베이스다. 온프레미스와 비슷한 강력한 성능을 클라우드에서 확보하기 쉽지 않기 때문이다. ...
2018.09.03
클라우드가 ‘대세’라는 데에는 이견이 없다. 한국IDG와 아마존웹서비스(AWS)가 2018년 3월 23일부터 4월 7일까지 IDG테크서베이에서 조사한 결과에서도 클라우드 대세론은 확인됐다. 성능, 유연성, 안정성이라는 여러 강점을 내세우며 기업 IT시장에서 클라우드의 입지는 점점 더 커지는 가운데, 쟁점은 어떤 워크로드를 언제 클라우드...
2018.08.30
소품종 대량 생산을 통한 효율성과 경제성은 클라우드 컴퓨팅, 특히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의 핵심 가치이다. 글로벌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대부분이 이런 철학을 바탕으로 성공을 구가했다. 하지만 이론은 이상적일지 몰라도, 현실의 기업은 저마다의 상황과 환경으로 서로 다른 요구사항을 가지고 있다. 이 때문에 단순 퍼블릭 클라우드보다는 프라이빗 클라우드나 온프레미...
SK
2018.08.30
AI 열풍이 IT는 물론 전 산업계를 강타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AI는 어떤 기업에서나 구현할 수 있는 대중적인 기술은 아니다. 전문 인력은 물론, 머신러닝 알고리즘을 위한 개발 환경부터 머신러닝 워크로드를 구동하기 위한 고성능 컴퓨팅 인프라까지 멀고 먼 길이 아닐 수 없다. 이때 구원 투수로 등장하는 것이 바로 클라우드 기반 AI이다. 주요 클라우드 업체...
2018.08.22
  1. “AI와 머신러닝으로 네트워크 지형도 바꾼다' 시스코의 미래 인프라 전략

  2. 21분 전
  3. 시스코는 인공 지능과 머신러닝이 미래의 네트워크와 데이터센터에서 큰 비중을 차지할 것으로 보고 있다. 최근 머신러닝 및 AI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하는 서버 시스템을 출시한 것도 이 때문이다. 그러나 이는 시스코가 그리는 큰그림의 일부에 불과하다. 시스코의 수석 부사장 겸 데이터센터 사업 총 책임자 롤랜드 아크라가 최근...

  4. IDG 블로그 | 호황기의 클라우드도 여전히 좋을까?

  5. 5시간 전
  6. 불황기는 클라우드 컴퓨팅이 비용 절감을 무기로 기업에 침투할 기회를 주었다. 하지만 호황기가 되면 클라우드는 전략적인 요소가 될 것이다. 경제가 좋아지고 있다. 연방 정부가 경제 활황을 완화할 방법을 찾을 정도이다. 그래서 경기가 과열되지는 않을 것이고, 과열이 없으면 붕괴도 없을 것이다. 그렇다면 경제 호황은...

  7. 아카마이, 방송사 클라우드 컴퓨팅 및 라이브 스트리밍 지원 솔루션 출시

  8. 1일 전
  9. 아카마이(www.akamai.com)가 TV 방송국과 콘텐츠 배급사의 클라우드 컴퓨팅 관련 문제를 해결하고 아카마이 네트워크로 원활하게 콘텐츠를 전송하도록 지원하는 솔루션을 발표했다. ‘아카마이 클라우드 래퍼(Akamai Cloud Wrapper)’와 ‘아카마이 다이렉트 커넥트(Aka...

  10. KINX, NBP의 클라우드 전용회선 서비스 ‘클라우드 커넥트’ 로케이션 운영

  11. 1일 전
  12. 케이아이엔엑스(이하 KINX)는 네이버 비즈니스 플랫폼(이하 NBP)의 클라우드 전용회선 서비스인 ‘클라우드 커넥트’의 로케이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NBP의 클라우드 커넥트는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이하 NCP)에 구성된 고객의 서버와 고객의 IDC 또는 사무실과 같은 온프레미스 환경을 전용회...

  13. 베스핀글로벌, 옵스나우에 ‘예약 인스턴스 추천’ 기능 신규 추가

  14. 2일 전
  15. 베스핀글로벌(http://bespinglobal.com)은 자사의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인 ‘옵스나우(OpsNow)’에 ‘예약 인스턴스 추천(Reserved Instance Recommendations, 이하 RI 추천)’ 기능을 신규 추가했다고 밝혔다. 옵스나우는 베스핀글로...

  16. IDG 블로그 | 다음 도전 과제는 클라우드 복잡성 관리

  17. 3일 전
  18. 클라우드 컴퓨팅은 실제로 IT를 더 단순하게 만들기보다는 더 복잡하게 만든다. 이런 복잡성을 관리하기 위한 새로운 규칙이 필요하다. 필자는 클라우드를 사용하는 기업이 복잡성도 높아진다며 대책이 필요하다고 지적한 바 있다. 날로 커지는 클라우드 컴퓨팅의 복잡성은 최근 월스트리트저널이 키방크 캐피털 마켓의 CIO ...

  19. “2019년 전세계 퍼블릭 클라우드 시장 17.3% 성장 전망”…가트너

  20. 2018.09.13
  21. 가트너는 2019년 전세계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시장 규모 전망을 발표했다. 가트너에 의하면, 2019년에는 해당 시장 규모가 2018년 1,758억 달러에서 17.3% 증가한 2,062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2018년에는 전년도의 1,453억 달러에서 21%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퍼블릭...

  22. “감정 읽기부터 누드 사진 색출까지” 개발자가 행복해지는 머신러닝 API 10선

  23. 2018.09.12
  24. 그리 오래지 않은 과거만 해도 인공 지능이라고 하면 흰색 실험실 가운을 입은 사람들의 전유물이었다. 과학이란 신비롭고 복잡하며 극소수의 사람만 이해할 수 있는 학문이었다. 이제는 아니다. 실험실 가운을 입은 과학자들은 소프트웨어를 서비스로 배포하는 방식이 지닌 위력을 알아채고는 코드를 모아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A...

  25. 어도비, 어도비 마케팅 클라우드에 개인화 경험 위한 혁신 기능 추가

  26. 2018.09.12
  27. 어도비가 어도비 타깃(Adobe Target)과 어도비 익스피리언스 매니저(Adobe Experience Manager)에 인공지능(AI) 및 머신러닝 프레임워크 어도비 센세이(Adobe Sensei) 기반의 새로운 혁신 기능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 기능은 채널 전반에서 고객에게 개인화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

  28. IDG 블로그 | CIO가 클라우드 우선주의자가 되는 3가지 이유

  29. 2018.09.12
  30. 클라우드 우선 전략은 원래 기대하지 않았던 이유로 만들어진다. 분명 비용 절감은 이유가 아니다. 클라우드 우선 전략을 향후의 비전으로 제시하는 CIO가 늘고 있다. 가트너는 올해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한 투자가 지난 해 대비 21.4% 증가한 1,864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한다. 그렇다면 CIO들은 ...

  31. IDG 블로그 | 통제 불능 클라우드 비용을 잡는 간단한 방법

  32. 2018.09.11
  33. 가트너는 2020년이면 클라우드 비용 관리 프로세스를 갖추지 못한 조직은 퍼블릭 클라우드 비용을 평균 40%씩 과다 지출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는 마치 일반 가정에서 얼마나 쓰는지 알아보지 않거나 절약하려고 노력하지 않아서 수도세와 전기세를 통제 불능 상태로 내버려두는 것과 같은 일이다. 실내온도를 여름에는 24도로, ...

  34. “데브옵스도 클라우드에서”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데브옵스 서비스 출시

  35. 2018.09.11
  36.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데브옵스 플랫폼이 출범했다. CI/CD부터, 테스트, 칸반 프로젝트 보드 등을 포함한 일군의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가 특징이다. 오픈소스 프로젝트, 5인 이하의 소규모 팀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규모가 큰 팀은 1인당 월 3달러를 내야 한다. 애저 데브옵스는 개발언어와 대상 플랫폼을 가리...

  37. 최신 오픈스택 로키 릴리즈, 베어메탈 서비스 아이러닉 강화

  38. 2018.09.10
  39. 오픈스택 재단은 18번째 릴리즈인 오픈스택 로키를 정식 발표했다. 이번 릴리즈에서 눈에 띄는 새 기능은 더 빨라진 업그레이드와 향상된 베어메탈 인프라 지원이다. 베어메탈 클라우드는 별도의 소프트웨어를 탑재하지 않은 클라우드 서비스를 말한다. 아마존 S3나 마이크로소프트 애저에서 인스턴스를 빌리면, 하이퍼바이저...

  40. 사용자 마음 사로잡는 유연한 클라우드 : O2O 신생업체의 도입 성공 사례

  41. 2018.09.05
  42. 웹과 모바일 앱이라는 새로운 세계 ‘손 안의 컴퓨터’, 혹은 ‘손 안의 세상’이라는 애칭으로 불리는 스마트폰의 등장과 인터넷의 결합은 개인 생활에 많은 변화를 가져왔다. TV, 신문과 잡지를 통해 이뤄지던 정보 수집이 인터넷으로 이동했고 이런 경험이 축적되면서 쇼핑 및 예약 업...

  43. 트래픽 폭주에도 안정적인 CDN 서비스, 핵심은 탄력적인 오토스케일링 기술

  44. 2018.09.05
  45. 아시안 게임이나 올림픽 같은 대형 스포츠 이벤트가 열릴 때면 온라인 중계 서비스 경쟁도 한층 더 달아오르기 마련이다. 중계사가 얼마나 안정적으로 콘텐츠 트래픽을 처리하는지에 따라 온라인 중계의 수준이 달라진다. CDN(Content Deliver Network/ Content Distribution Network) 서비스...

클라우드 관련 라이브러리

  1. “비용부터 보안성까지” 클라우드 기반 재해복구 시스템 전략 - IDG Tech Focus

  2. 2018.09.05
  3. [본 컨텐츠를 다운로드 받으신 분들 중 추첨을 통해 도미노피자_[오리지널] 7치즈 앤 그릴드비프 M+콜라1.25L_ 기프티콘 을 드립니다(15명)] 클라우드 컴퓨팅의 확산과 함께 또 하나의 클라우드 활용 분야로 주목을 받은 것이 바로 재해복구 시스템이다. 만일의 사태를 대비해 원격지에 구축하는 재해복구 시스템의 특성상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의 ...

  4. IDG Tech Webinar | 오비맥주 사례로 보는 엔터프라이즈 데이터센터의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5. 2018.09.03
  6. 기존 온프레미스 환경을 클라우드로 이전하는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은 기업 규모를 막론하고 어려운 과제이지만, 대규모 데이터센터를 운영하는 엔터프라이즈 기업의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은 난이도의 차원이 달라진다. 복잡하고 때론 막막한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프로젝트를 실수 없이 진행하기 위해서는 정확한 사전 진단과 평가, 올바른 전략, 철저한 계획과 준비가 필요하다...

  7. '기업용 고성능 클라우드의 미래' 베어메탈의 이해와 도입 전략 - IDG Tech Dossier

  8. 2018.09.03
  9. 가벼운 웹 서비스용 인프라로 시작한 클라우드가 이제는 기업의 전체 IT 시스템을 집어삼키고 있다. IT 인프라 전체를 클라우드로 이전하는 ‘클라우드 올인’ 기업도 늘고 있다. 그러나 이런 변화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한 가지 의문이 남는다. 바로 데이터베이스다. 온프레미스와 비슷한 강력한 성능을 클라우드에서 확보하기 쉽지 않기 때문이다. ...

  10. 'AI' 날개 달고 비상하는 클라우드··· 한국IDG 조사 결과 - IDG MarketPulse

  11. 2018.08.30
  12. 클라우드가 ‘대세’라는 데에는 이견이 없다. 한국IDG와 아마존웹서비스(AWS)가 2018년 3월 23일부터 4월 7일까지 IDG테크서베이에서 조사한 결과에서도 클라우드 대세론은 확인됐다. 성능, 유연성, 안정성이라는 여러 강점을 내세우며 기업 IT시장에서 클라우드의 입지는 점점 더 커지는 가운데, 쟁점은 어떤 워크로드를 언제 클라우드...

  13. “베어메탈부터 HCI까지, 컨설팅부터 멀티클라우드까지” 완전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의 조건 - IDG Summary

  14. 2018.08.30
  15. 소품종 대량 생산을 통한 효율성과 경제성은 클라우드 컴퓨팅, 특히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의 핵심 가치이다. 글로벌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대부분이 이런 철학을 바탕으로 성공을 구가했다. 하지만 이론은 이상적일지 몰라도, 현실의 기업은 저마다의 상황과 환경으로 서로 다른 요구사항을 가지고 있다. 이 때문에 단순 퍼블릭 클라우드보다는 프라이빗 클라우드나 온프레미...

  16. “클라우드와 AI의 천생연분 시너지”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AI의 이해와 활용 - IDG TechFocus

  17. 2018.08.22
  18. AI 열풍이 IT는 물론 전 산업계를 강타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AI는 어떤 기업에서나 구현할 수 있는 대중적인 기술은 아니다. 전문 인력은 물론, 머신러닝 알고리즘을 위한 개발 환경부터 머신러닝 워크로드를 구동하기 위한 고성능 컴퓨팅 인프라까지 멀고 먼 길이 아닐 수 없다. 이때 구원 투수로 등장하는 것이 바로 클라우드 기반 AI이다. 주요 클라우드 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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