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13

델 테크놀로지스, VM웨어 환경 위해 통합 오퍼링 추가 지원

편집부 | ITWorld
한국 델 테크놀로지스는 보다 민첩하고 현대화된 인프라를 필요로 하는 기업들을 위해, VM웨어 환경을 위한 스토리지 통합을 강화하고, 데이터 보호 솔루션을 업데이트하는 한편 클라우드 오퍼링을 추가했다고 밝혔다. 

델 테크놀로지스와 VM웨어는 통합 오퍼링을 확대함으로써 엣지, 코어 데이터센터,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등 애플리케이션의 위치에 관계없이 전통적인 애플리케이션과 모던 애플리케이션을 모두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보호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VM웨어 환경에서 전통적인 애플리케이션과 모던 애플리케이션을 함께 운영하는 고객들이 간편하게 스토리지 사용을 효율화하고, 클라우드 접근성을 향상시키도록 고안된 스토리지 통합 내용은 ▲VM웨어 관리를 간소화한 ‘델 EMC 파워맥스(Dell EMC PowerMax)’ ▲VM웨어 클라우드 파운데이션을 위한 ‘델 EMC 오브젝트스케일(Dell EMC ObjectScale)’이다. 

델 EMC 파워맥스의 복제 기능이 VM웨어 v스피어(vSphere) 가상 볼륨(vVols) 및 VM웨어 사이트 리커버리 매니저(VMware Site Recovery Manager)와 통합돼 프로비저닝, 복제, 서비스 레벨 정책에 소요되는 시간을 줄이고 VM웨어 관리를 간소화한다. 인프라 현대화 작업과 동시에 중요 애플리케이션을 보호할 수 있도록 설계된 ‘델 EMC 파워맥스’의 새로운 클라우드 모빌리티(Cloud Mobility) 기능은 온프레미스의 데이터를 간편하게 퍼블릭 클라우드로 이동시킬 수 있도록 돕는다. 

델 테크놀로지스는 쿠버네티스(Kubernetes) 기반 차세대 오브젝트 스토리지 플랫폼인 ‘델 EMC 오브젝트스케일(ObjectScale)’을 사전 공개했다. 초기 액세스 프로그램 단계의 이 제품은 개발자들이 스테이트풀(Stateful) 애플리케이션을 위해 S3 호환 클라우드 스케일 스토리지를 온디맨드로 프로비저닝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 아키텍처의 핵심 구성 요소인 오브젝트 스토리지를 v스피어에 직접 구축함으로써, 모던 애플리케이션 도입 시 개발팀과 운영팀이 보다 효과적으로 협업할 수 있다.

델 테크놀로지스는 최신 VM웨어 환경의 데이터 보호를 위해 델 EMC 파워프로텍트 데이터 매니저(PowerProtect Data Manager)에 고급 관리 기능 및 백업 기능을 추가했다.

핵심적인 모던 애플리케이션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델 EMC 파워프로텍트 데이터 매니저에서 온프레미스와 퍼블릭 클라우드 환경의 탄주 쿠버네티스(Tanzu Kubernetes) 클러스터, v스피어 기반 쿠버네티스 클러스터, 탄주 쿠버네티스 그리드(Tanzu Kubernetes Grid), 탄주 쿠버네티스 그리드(TKG) 및 통합형 탄주 쿠버네티스 그리드(TKGI)를 지원한다.

데이터 보호 정책 할당 시 v스피어 환경의 익숙한 워크플로우를 사용하므로 관리자가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최신 버전의 파워프로텍트 데이터 매니저는 VM웨어 클라우드 파운데이션(VMware Cloud Foundation) 인프라 레이어를 보호하는 델 테크놀로지스의 VM웨어 인증 솔루션이다.

파워프로텍트 데이터 매니저에 추가된 새로운 기능을 통해 백업 실행 중에 가상머신을 중지할 필요가 없게 됐다. 새로운 스냅샷 및 데이터 이동 기술을 통해 비즈니스 중단 없이 미션 크리티컬 VM 백업을 실시할 수 있다. 백업 중에도 모든 VM의 활성화 상태를 유지하고 보호할 수 있으므로 가용성과 보안을 모두 만족시킨다.

클라우드 서비스 공급업체(CSP)들은 더욱 긴밀하게 통합된 VM웨어 클라우드 디렉터(VMware Cloud Director)와 델 테크놀로지스 클라우드 플랫폼(Dell Technologies Cloud Platform, DTCP)을 이용해 클라우드 환경을 쉽고 빠르게 구축하고 확장할 수 있게 됐다. 이번 통합은 특히 멀티 테넌트(multi-tenant) 클라우드 환경의 프로비저닝 및 관리 시간을 단축시키고, 몇 분 이내에 가상 데이터센터 생성한 후 즉각적으로 모든 곳에 배포할 수 있기 때문에 비용 절감이 가능하다.

한국 델 테크놀로지스 김경진 총괄사장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여정을 앞서 나가기 위해서는 멀티 클라우드 환경에서 신뢰성이 검증된 솔루션이 뒷받침돼야한다”며, “델 테크놀로지스와 VM웨어는 고객이 전통적인 애플리케이션과 모던 애플리케이션을 기존의 데이터센터 혹은 엣지나 클라우드 등 어디에서 운영하든 관계없이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긴밀하게 협력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2020.10.13

델 테크놀로지스, VM웨어 환경 위해 통합 오퍼링 추가 지원

편집부 | ITWorld
한국 델 테크놀로지스는 보다 민첩하고 현대화된 인프라를 필요로 하는 기업들을 위해, VM웨어 환경을 위한 스토리지 통합을 강화하고, 데이터 보호 솔루션을 업데이트하는 한편 클라우드 오퍼링을 추가했다고 밝혔다. 

델 테크놀로지스와 VM웨어는 통합 오퍼링을 확대함으로써 엣지, 코어 데이터센터,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등 애플리케이션의 위치에 관계없이 전통적인 애플리케이션과 모던 애플리케이션을 모두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보호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VM웨어 환경에서 전통적인 애플리케이션과 모던 애플리케이션을 함께 운영하는 고객들이 간편하게 스토리지 사용을 효율화하고, 클라우드 접근성을 향상시키도록 고안된 스토리지 통합 내용은 ▲VM웨어 관리를 간소화한 ‘델 EMC 파워맥스(Dell EMC PowerMax)’ ▲VM웨어 클라우드 파운데이션을 위한 ‘델 EMC 오브젝트스케일(Dell EMC ObjectScale)’이다. 

델 EMC 파워맥스의 복제 기능이 VM웨어 v스피어(vSphere) 가상 볼륨(vVols) 및 VM웨어 사이트 리커버리 매니저(VMware Site Recovery Manager)와 통합돼 프로비저닝, 복제, 서비스 레벨 정책에 소요되는 시간을 줄이고 VM웨어 관리를 간소화한다. 인프라 현대화 작업과 동시에 중요 애플리케이션을 보호할 수 있도록 설계된 ‘델 EMC 파워맥스’의 새로운 클라우드 모빌리티(Cloud Mobility) 기능은 온프레미스의 데이터를 간편하게 퍼블릭 클라우드로 이동시킬 수 있도록 돕는다. 

델 테크놀로지스는 쿠버네티스(Kubernetes) 기반 차세대 오브젝트 스토리지 플랫폼인 ‘델 EMC 오브젝트스케일(ObjectScale)’을 사전 공개했다. 초기 액세스 프로그램 단계의 이 제품은 개발자들이 스테이트풀(Stateful) 애플리케이션을 위해 S3 호환 클라우드 스케일 스토리지를 온디맨드로 프로비저닝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 아키텍처의 핵심 구성 요소인 오브젝트 스토리지를 v스피어에 직접 구축함으로써, 모던 애플리케이션 도입 시 개발팀과 운영팀이 보다 효과적으로 협업할 수 있다.

델 테크놀로지스는 최신 VM웨어 환경의 데이터 보호를 위해 델 EMC 파워프로텍트 데이터 매니저(PowerProtect Data Manager)에 고급 관리 기능 및 백업 기능을 추가했다.

핵심적인 모던 애플리케이션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델 EMC 파워프로텍트 데이터 매니저에서 온프레미스와 퍼블릭 클라우드 환경의 탄주 쿠버네티스(Tanzu Kubernetes) 클러스터, v스피어 기반 쿠버네티스 클러스터, 탄주 쿠버네티스 그리드(Tanzu Kubernetes Grid), 탄주 쿠버네티스 그리드(TKG) 및 통합형 탄주 쿠버네티스 그리드(TKGI)를 지원한다.

데이터 보호 정책 할당 시 v스피어 환경의 익숙한 워크플로우를 사용하므로 관리자가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최신 버전의 파워프로텍트 데이터 매니저는 VM웨어 클라우드 파운데이션(VMware Cloud Foundation) 인프라 레이어를 보호하는 델 테크놀로지스의 VM웨어 인증 솔루션이다.

파워프로텍트 데이터 매니저에 추가된 새로운 기능을 통해 백업 실행 중에 가상머신을 중지할 필요가 없게 됐다. 새로운 스냅샷 및 데이터 이동 기술을 통해 비즈니스 중단 없이 미션 크리티컬 VM 백업을 실시할 수 있다. 백업 중에도 모든 VM의 활성화 상태를 유지하고 보호할 수 있으므로 가용성과 보안을 모두 만족시킨다.

클라우드 서비스 공급업체(CSP)들은 더욱 긴밀하게 통합된 VM웨어 클라우드 디렉터(VMware Cloud Director)와 델 테크놀로지스 클라우드 플랫폼(Dell Technologies Cloud Platform, DTCP)을 이용해 클라우드 환경을 쉽고 빠르게 구축하고 확장할 수 있게 됐다. 이번 통합은 특히 멀티 테넌트(multi-tenant) 클라우드 환경의 프로비저닝 및 관리 시간을 단축시키고, 몇 분 이내에 가상 데이터센터 생성한 후 즉각적으로 모든 곳에 배포할 수 있기 때문에 비용 절감이 가능하다.

한국 델 테크놀로지스 김경진 총괄사장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여정을 앞서 나가기 위해서는 멀티 클라우드 환경에서 신뢰성이 검증된 솔루션이 뒷받침돼야한다”며, “델 테크놀로지스와 VM웨어는 고객이 전통적인 애플리케이션과 모던 애플리케이션을 기존의 데이터센터 혹은 엣지나 클라우드 등 어디에서 운영하든 관계없이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긴밀하게 협력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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