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13

한국IDC, 제4회 IDC DX 어워드 ‘올해의 한국 수상업체’ 선정 

편집부 | ITWorld
한국IDC(www.idc.com/kr)는 제4회 IDC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어워드(이하 IDC DX 어워드)에서 SK하이닉스, KB국민은행, 신한은행, 삼성SDI, 부산은행, KB증권, LS ELECTRIC, 한화토탈을 포함해 총 8개사를 올해의 국내 수상업체 선정했다고 밝혔다. 



올해 IDC DX 어워드에서는 미래의 엔터프라이즈로의 여정에 있어서 디지털 기술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뉴노멀 시대를 성공적으로 준비하는 조직을 수상업체로 선정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IDC에 따르면 올해 DX 어워드에 역대 가장 많은 프로젝트가 후보 신청을 하여 경쟁을 펼치며,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어워드가 진행되는 아태지역 12개국에서 640개 이상의 기업 및 조직으로부터 약 1,300개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프로젝트가 참가를 신청했다. 지난 몇 년간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대한 관심이 꾸준히 지속돼 왔지만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한 층 가속화되는 양상이다.

한국IDC 한은선 전무는 “올해 IDC DX 어워드에 참가 신청한 국내 기업 사례들을 살펴보면 위기의 상황 속에서도 많은 기업이 적극적으로 기술을 활용해 비즈니스 연속성과 높은 회복탄력성을 구현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DX 어워드 국내 수상업체들의 사례가 넥스트 노멀 시대를 준비하는 국내 기업들의 회복과 성장을 위한 로드맵 역할을 하는 훌륭한 본보기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IDC는 10월 20일 IT 및 비즈니스 리더들을 위한 IDC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서밋(이하 IDC DX 서밋)을 버추얼로 개최하고 2020년 IDC DX 어워드 국내 시상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IDC가 새롭게 선보이는 콘텐츠 허브 플랫폼인 IDC 아레나에서 진행된다. 코로나19 환경에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통해 위기를 기회로 전환한 수상 기업들의 다양한 성공 사례 및 혁신 기술 소개 세션이 마련돼 있다. 특별히 복수의 수상 부문에서 성과를 거둬 디지털 트랜스포머로 선정된 SK하이닉스의 송창록 부사장과 올해 새롭게 추가된 DX CEO 수상 부문의 수상자인 KB증권의 박정림 대표이사가 IDC 애널리스트와의 대담 세션에 참여할 예정이다. 

국내 수상 프로젝트는 아태지역 결선에 자동 진출해 같은 수상 부문의 다른 국가 수상자들과 경합을 벌이게 된다. 아태지역 수상사는 10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진행되는 IDC DX 서밋 싱가포르 컨퍼런스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IDC DX 서밋 행사(www.idcdxawards.com)는 사전 등록 사이트에서 등록 후 참가할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2020.10.13

한국IDC, 제4회 IDC DX 어워드 ‘올해의 한국 수상업체’ 선정 

편집부 | ITWorld
한국IDC(www.idc.com/kr)는 제4회 IDC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어워드(이하 IDC DX 어워드)에서 SK하이닉스, KB국민은행, 신한은행, 삼성SDI, 부산은행, KB증권, LS ELECTRIC, 한화토탈을 포함해 총 8개사를 올해의 국내 수상업체 선정했다고 밝혔다. 



올해 IDC DX 어워드에서는 미래의 엔터프라이즈로의 여정에 있어서 디지털 기술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뉴노멀 시대를 성공적으로 준비하는 조직을 수상업체로 선정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IDC에 따르면 올해 DX 어워드에 역대 가장 많은 프로젝트가 후보 신청을 하여 경쟁을 펼치며,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어워드가 진행되는 아태지역 12개국에서 640개 이상의 기업 및 조직으로부터 약 1,300개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프로젝트가 참가를 신청했다. 지난 몇 년간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대한 관심이 꾸준히 지속돼 왔지만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한 층 가속화되는 양상이다.

한국IDC 한은선 전무는 “올해 IDC DX 어워드에 참가 신청한 국내 기업 사례들을 살펴보면 위기의 상황 속에서도 많은 기업이 적극적으로 기술을 활용해 비즈니스 연속성과 높은 회복탄력성을 구현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DX 어워드 국내 수상업체들의 사례가 넥스트 노멀 시대를 준비하는 국내 기업들의 회복과 성장을 위한 로드맵 역할을 하는 훌륭한 본보기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IDC는 10월 20일 IT 및 비즈니스 리더들을 위한 IDC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서밋(이하 IDC DX 서밋)을 버추얼로 개최하고 2020년 IDC DX 어워드 국내 시상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IDC가 새롭게 선보이는 콘텐츠 허브 플랫폼인 IDC 아레나에서 진행된다. 코로나19 환경에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통해 위기를 기회로 전환한 수상 기업들의 다양한 성공 사례 및 혁신 기술 소개 세션이 마련돼 있다. 특별히 복수의 수상 부문에서 성과를 거둬 디지털 트랜스포머로 선정된 SK하이닉스의 송창록 부사장과 올해 새롭게 추가된 DX CEO 수상 부문의 수상자인 KB증권의 박정림 대표이사가 IDC 애널리스트와의 대담 세션에 참여할 예정이다. 

국내 수상 프로젝트는 아태지역 결선에 자동 진출해 같은 수상 부문의 다른 국가 수상자들과 경합을 벌이게 된다. 아태지역 수상사는 10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진행되는 IDC DX 서밋 싱가포르 컨퍼런스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IDC DX 서밋 행사(www.idcdxawards.com)는 사전 등록 사이트에서 등록 후 참가할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