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27

제네시스, 마이크로소프트와 파트너십 강화…“컨택센터 직원 및 고객 경험 향상”

편집부 | ITWorld
제네시스(www.genesys.com/kr)는 제네시스 클라우드(Genesys Cloud)와 마이크로소프트 팀즈(Microsoft Teams)의 통합하며, 기존 마이크로소프트와의 파트너십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제네시스는 퍼블릭 클라우드 컨택센터 플랫폼인 제네시스 클라우드와 마이크로소프트 팀즈를 통합해 직원들에게 한층 더 직관적이며 생산적인 경험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컨택센터 상담사들은 팀즈를 사용하는 모든 직원과 협업해 고객 이슈를 더욱 빠르게 해결하고 향상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제네시스 클라우드와 마이크로소프트 팀즈의 통합은 웨스턴 거버너스 대학과 같은 조직에게 직원들의 업무를 더 쉽게 하고 고객 경험을 향상시키는 엔드투엔드 솔루션을 제공한다.

웨스턴 거버너스 대학의 애덤 데이비스 운영 책임자는 “제네시스 클라우드를 구축하면서 직원들이 학생들과 함께 일하는 것을 이미 한층 단순해졌다”며, “마이크로소프트 팀즈와의 통합으로 학생 케어 팀들이 서로 연결돼 학생들의 요구사항을 효율적으로 지원할 수 있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상담사가 컨택센터 외부의 전문가와 상담해야 하는 경우, 통합 디렉토리, 검색 및 프레젠스(presence) 기능을 활용해 제네시스 클라우드 데스크톱 내에서 적합한 전문 지식을 갖춘 팀즈 사용자를 찾을 수 있다. 한 번의 클릭으로 가능 여부를 파악하고 실시간으로 협업할 수 있다.

제네시스 클라우드 부사장 겸 총괄 올리비에 주브는 “매일 7,500만 명 이상의 사용자가 사용하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 팀즈는 수천 개의 엔터프라이즈 조직을 위한 주요 통합 커뮤니케이션 및 생산성 툴”이라며, “팀즈와 제네시스의 플랫폼을 통합함으로써 직원들은 모든 고객에게 맞춤화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조직 내 전문 지식을 어디에서나 활용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마이크로소프트 365 에코시스템 마케팅 부문 마이크 아멜란 디렉터는 “제네시스 클라우드와 마이크로소프트 팀즈와의 통합으로, 직원들이 전사적으로 동료들과 협업할 수 있는 적합한 툴을 갖추도록 하는 동시에 고급 라우팅, 콜 녹취 및 인터랙션 분석 등의 기능을 통해 일관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2020.07.27

제네시스, 마이크로소프트와 파트너십 강화…“컨택센터 직원 및 고객 경험 향상”

편집부 | ITWorld
제네시스(www.genesys.com/kr)는 제네시스 클라우드(Genesys Cloud)와 마이크로소프트 팀즈(Microsoft Teams)의 통합하며, 기존 마이크로소프트와의 파트너십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제네시스는 퍼블릭 클라우드 컨택센터 플랫폼인 제네시스 클라우드와 마이크로소프트 팀즈를 통합해 직원들에게 한층 더 직관적이며 생산적인 경험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컨택센터 상담사들은 팀즈를 사용하는 모든 직원과 협업해 고객 이슈를 더욱 빠르게 해결하고 향상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제네시스 클라우드와 마이크로소프트 팀즈의 통합은 웨스턴 거버너스 대학과 같은 조직에게 직원들의 업무를 더 쉽게 하고 고객 경험을 향상시키는 엔드투엔드 솔루션을 제공한다.

웨스턴 거버너스 대학의 애덤 데이비스 운영 책임자는 “제네시스 클라우드를 구축하면서 직원들이 학생들과 함께 일하는 것을 이미 한층 단순해졌다”며, “마이크로소프트 팀즈와의 통합으로 학생 케어 팀들이 서로 연결돼 학생들의 요구사항을 효율적으로 지원할 수 있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상담사가 컨택센터 외부의 전문가와 상담해야 하는 경우, 통합 디렉토리, 검색 및 프레젠스(presence) 기능을 활용해 제네시스 클라우드 데스크톱 내에서 적합한 전문 지식을 갖춘 팀즈 사용자를 찾을 수 있다. 한 번의 클릭으로 가능 여부를 파악하고 실시간으로 협업할 수 있다.

제네시스 클라우드 부사장 겸 총괄 올리비에 주브는 “매일 7,500만 명 이상의 사용자가 사용하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 팀즈는 수천 개의 엔터프라이즈 조직을 위한 주요 통합 커뮤니케이션 및 생산성 툴”이라며, “팀즈와 제네시스의 플랫폼을 통합함으로써 직원들은 모든 고객에게 맞춤화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조직 내 전문 지식을 어디에서나 활용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마이크로소프트 365 에코시스템 마케팅 부문 마이크 아멜란 디렉터는 “제네시스 클라우드와 마이크로소프트 팀즈와의 통합으로, 직원들이 전사적으로 동료들과 협업할 수 있는 적합한 툴을 갖추도록 하는 동시에 고급 라우팅, 콜 녹취 및 인터랙션 분석 등의 기능을 통해 일관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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