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09

이스트소프트, 클라우드 협업 플랫폼 ‘팀업’ 리눅스 버전 출시

편집부 | ITWorld
이스트소프트는 클라우드 협업 플랫폼  ‘팀업(TeamUP)’의 리눅스 버전을 신규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리눅스 버전 출시로, 팀업은 운영체제 지원 범위를 기존 윈도우, 맥, 안드로이드, iOS에서 개방형 OS까지로 확대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이스트소프트 SW사업본부 조성민 본부장은 “이번 리눅스 버전 출시를 통해 사용자가 다양한 플랫폼에서 커뮤니케이션 장벽 없이 동일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운영체제 지원 범위를 확대했다”며, “국내 개방형 운영체제 시장이 활성화되어 국내 운영체제 생태계가 더욱 다양하게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팀업은 원격 근무 환경에서도 실시간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협업 툴로, 대용량 파일 및 이미지 캡처 전송이 가능한 ▲업무용 메신저 ▲그룹피드(게시판) ▲쪽지 ▲클라우드 저장 ▲오픈 API 제공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팀업은 메신저 상의 조직도 기능으로 사용자가 동료를 쉽게 검색하고, 동료의 온라인 접속 여부 및 휴가, 출장 등의 근무 상태를 파악해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가능케 한다. 또한, 누구나 게시판 형태의 그룹 피드를 생성해 프로젝트별로 자료를 공유 및 보관하고, 모아보기, 클라우드 저장, 검색 기능을 통해 사내 흩어져 있던 파일을 한 곳에서 통합 관리할 수 있다.

이 밖에도 기업의 특성에 따라 기존에 사용하고 있는 다양한 업무용 서비스와 편리하게 연동할 수 있다. 예를 들어 구글 ‘G 스위트’의 행아웃을 팀업과 연동해 팀업 대화방 사용자들과 화상회의를 할 수 있고, 사내망에서만 접속할 수 있는 결재 시스템, 사내 메뉴얼 기능들을 챗봇과 연동해 사용할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2020.04.09

이스트소프트, 클라우드 협업 플랫폼 ‘팀업’ 리눅스 버전 출시

편집부 | ITWorld
이스트소프트는 클라우드 협업 플랫폼  ‘팀업(TeamUP)’의 리눅스 버전을 신규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리눅스 버전 출시로, 팀업은 운영체제 지원 범위를 기존 윈도우, 맥, 안드로이드, iOS에서 개방형 OS까지로 확대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이스트소프트 SW사업본부 조성민 본부장은 “이번 리눅스 버전 출시를 통해 사용자가 다양한 플랫폼에서 커뮤니케이션 장벽 없이 동일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운영체제 지원 범위를 확대했다”며, “국내 개방형 운영체제 시장이 활성화되어 국내 운영체제 생태계가 더욱 다양하게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팀업은 원격 근무 환경에서도 실시간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협업 툴로, 대용량 파일 및 이미지 캡처 전송이 가능한 ▲업무용 메신저 ▲그룹피드(게시판) ▲쪽지 ▲클라우드 저장 ▲오픈 API 제공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팀업은 메신저 상의 조직도 기능으로 사용자가 동료를 쉽게 검색하고, 동료의 온라인 접속 여부 및 휴가, 출장 등의 근무 상태를 파악해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가능케 한다. 또한, 누구나 게시판 형태의 그룹 피드를 생성해 프로젝트별로 자료를 공유 및 보관하고, 모아보기, 클라우드 저장, 검색 기능을 통해 사내 흩어져 있던 파일을 한 곳에서 통합 관리할 수 있다.

이 밖에도 기업의 특성에 따라 기존에 사용하고 있는 다양한 업무용 서비스와 편리하게 연동할 수 있다. 예를 들어 구글 ‘G 스위트’의 행아웃을 팀업과 연동해 팀업 대화방 사용자들과 화상회의를 할 수 있고, 사내망에서만 접속할 수 있는 결재 시스템, 사내 메뉴얼 기능들을 챗봇과 연동해 사용할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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