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18

시스코, 유비온·메디오피아테크와 협력…“국내 대학들의 스마트 커넥티드 캠퍼스 구현”

편집부 | ITWorld
시스코 시스템즈(www.cisco.com)는 국내 대학들의 스마트 커넥티드 캠퍼스(Smart Connected Campus) 구현을 위해 e러닝 서비스 전문 개발 업체인 유비온, 교육 솔루션 전문 기업인 메디오피아테크와 각각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최근 대학들의 잇따른 개강 지연에 대응하고, 이로 인한 학사 일정 지연 상황을 방지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이를 위해 시스코는 유비온과 함께 각 대학에 클라우드 기반의 협업 솔루션 시스코 웹엑스를 긴급 제공하고, 메디오피아테크와 웹엑스 기반의 버추얼 캠퍼스 구축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교수진과 학생들의 원격을 통한 실시간 강의 참여를 돕고, 보다 선진화된 교육 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시스코는 유비온, 메디오피아테크 양사에 웹엑스 클라우드 솔루션과 영상 IPT/IPCC, 클라우드 콜링 등의 협업 솔루션 기술을 제공하고 웹엑스 연동 시스템 구현을 위해 관련 영상 장비들을 데모 장비로 기증한다. 유비온은 오픈소스 학습 플랫폼 무들(Moodle) 기반의 코스모스 LMS(Learning Management System)를 지원하고, 메디오피아테크는 20여 년 이상 다수의 대학에 LMS를 공급하며 축적한 경험과 기술적 노하우를 제공한다.



유비온의 코스모스 LMS는 국내외 80여 개 대학과 기관에서 100만여 명의 사용자를 보유 중이다. 설치형 패키지 서비스, 웹 기반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서비스, 클라우드, 모바일 환경을 모두 지원하고, 타 시스템과의 통합 및 연계가 용이해 학습관리 기능을 넘어 교육 전반의 성과를 관리하는 통합 시스템으로 역할이 확대되고 있다.

메디오피아테크가 공급하는 버추얼 캠퍼스는 온라인을 통해 교육을 진행하며 대학에 필수적인 출결 정보 등을 학사 관리에 제공한다. 또한 각종 봇 기능과의 결합과 멀티미디어 강의실 환경의 간편한 구축 등을 지원하고 있다. editor@itworld.co.kr


2020.03.18

시스코, 유비온·메디오피아테크와 협력…“국내 대학들의 스마트 커넥티드 캠퍼스 구현”

편집부 | ITWorld
시스코 시스템즈(www.cisco.com)는 국내 대학들의 스마트 커넥티드 캠퍼스(Smart Connected Campus) 구현을 위해 e러닝 서비스 전문 개발 업체인 유비온, 교육 솔루션 전문 기업인 메디오피아테크와 각각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최근 대학들의 잇따른 개강 지연에 대응하고, 이로 인한 학사 일정 지연 상황을 방지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이를 위해 시스코는 유비온과 함께 각 대학에 클라우드 기반의 협업 솔루션 시스코 웹엑스를 긴급 제공하고, 메디오피아테크와 웹엑스 기반의 버추얼 캠퍼스 구축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교수진과 학생들의 원격을 통한 실시간 강의 참여를 돕고, 보다 선진화된 교육 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시스코는 유비온, 메디오피아테크 양사에 웹엑스 클라우드 솔루션과 영상 IPT/IPCC, 클라우드 콜링 등의 협업 솔루션 기술을 제공하고 웹엑스 연동 시스템 구현을 위해 관련 영상 장비들을 데모 장비로 기증한다. 유비온은 오픈소스 학습 플랫폼 무들(Moodle) 기반의 코스모스 LMS(Learning Management System)를 지원하고, 메디오피아테크는 20여 년 이상 다수의 대학에 LMS를 공급하며 축적한 경험과 기술적 노하우를 제공한다.



유비온의 코스모스 LMS는 국내외 80여 개 대학과 기관에서 100만여 명의 사용자를 보유 중이다. 설치형 패키지 서비스, 웹 기반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서비스, 클라우드, 모바일 환경을 모두 지원하고, 타 시스템과의 통합 및 연계가 용이해 학습관리 기능을 넘어 교육 전반의 성과를 관리하는 통합 시스템으로 역할이 확대되고 있다.

메디오피아테크가 공급하는 버추얼 캠퍼스는 온라인을 통해 교육을 진행하며 대학에 필수적인 출결 정보 등을 학사 관리에 제공한다. 또한 각종 봇 기능과의 결합과 멀티미디어 강의실 환경의 간편한 구축 등을 지원하고 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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