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17

HPE, HPE 컨테이너 플랫폼 정식 버전 출시

편집부 | ITWorld
HPE는 HPE 컨테이너 플랫폼(Container Platform)의 정식 버전(GA)을 출시했다. 

HPE 컨테이너 플랫폼은 100% 오픈소스 쿠버네티스를 활용한 엔터프라이즈용 컨테이너 플랫폼으로,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cloud-native application)과 기존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non-cloud-native application)을 모두 지원하도록 설계됐다. 운영 환경 또한 베어 메탈(bare-metal) 또는 가상머신(virtual machines) 모두를 포함해, 데이터 센터는 물론 퍼블릭 클라우드 그리고 엣지 컴퓨팅까지 관계없이 구동된다.

더불어, HPE는 인공지능, 머신러닝, 딥러닝, 데이터분석, 엣지컴퓨팅 및 사물인터넷(IoT)와 같은 데이터 중심 애플리케이션 워크로드를 위한 구성 사례들과 함께 고객의 인프라 환경 개선을 위한 새로운 프로페셔널 서비스를 소개했다.



HPE 컨테이너 플랫폼은 베어메탈 환경에서 컨테이너를 구동함으로써 비용과 복잡성을 현저하게 감소시킬 뿐만 아니라, 가상머신 및 클라우드 인스턴스 구축시의 유연성을 제공한다.

고객은 엔터프라이즈급 보안, 성능, 안정성을 지닌 쿠버네티스를 구현함으로써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나 멀티 클라우드 환경을 구축할 수 있다. 또한 베어메탈 환경에서 컨테이너를 직접 운영해 가상화와 고가의 하이퍼바이저 라이선스에 대한 수요를 최소화해, 비용 절감, 효율성 향상, 가동률 향상, 애플리케이션 성능 향상을 기대할 수 있다.

HPE는 최근 인수한 블루데이터(BlueData)와 맵알이 보유한 기술을 결합시켜 HPE 컨테이너 플랫폼을 완성시켰다. HPE 컨테이너 플랫폼은 블루데이터의 소프트웨어인 컨테이너 관리 컨트롤 플레인(Container Management Control Plane)과 맵알의 분산파일 시스템을 퍼시스턴트 스토리지를 위한 통합 데이터 패브릭 소프트웨어를 통합해 하나의 솔루션으로 제공한다.

HPE 하이브리드 IT 사업부 상무 겸 최고기술책임자인 쿠마 스리칸티는 “HPE는 오픈소스 쿠버네티스 커뮤니티와 컨테이너의 멀티테넌시(multi-tenancy), 보안 및 영구 데이터 스토리지를 위한 자체 소프트웨어 기술을 활용해 혁신을 꾀하고 있다”며, “HPE 컨테이너 플랫폼은 머신러닝에서부터 CI/CD 파이프라인을 아우르는 대규모 쿠버네티스 클러스터의 컨테이너 구축 확장을 지원하기 위해 개발됐다”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HPE
2020.03.17

HPE, HPE 컨테이너 플랫폼 정식 버전 출시

편집부 | ITWorld
HPE는 HPE 컨테이너 플랫폼(Container Platform)의 정식 버전(GA)을 출시했다. 

HPE 컨테이너 플랫폼은 100% 오픈소스 쿠버네티스를 활용한 엔터프라이즈용 컨테이너 플랫폼으로,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cloud-native application)과 기존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non-cloud-native application)을 모두 지원하도록 설계됐다. 운영 환경 또한 베어 메탈(bare-metal) 또는 가상머신(virtual machines) 모두를 포함해, 데이터 센터는 물론 퍼블릭 클라우드 그리고 엣지 컴퓨팅까지 관계없이 구동된다.

더불어, HPE는 인공지능, 머신러닝, 딥러닝, 데이터분석, 엣지컴퓨팅 및 사물인터넷(IoT)와 같은 데이터 중심 애플리케이션 워크로드를 위한 구성 사례들과 함께 고객의 인프라 환경 개선을 위한 새로운 프로페셔널 서비스를 소개했다.



HPE 컨테이너 플랫폼은 베어메탈 환경에서 컨테이너를 구동함으로써 비용과 복잡성을 현저하게 감소시킬 뿐만 아니라, 가상머신 및 클라우드 인스턴스 구축시의 유연성을 제공한다.

고객은 엔터프라이즈급 보안, 성능, 안정성을 지닌 쿠버네티스를 구현함으로써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나 멀티 클라우드 환경을 구축할 수 있다. 또한 베어메탈 환경에서 컨테이너를 직접 운영해 가상화와 고가의 하이퍼바이저 라이선스에 대한 수요를 최소화해, 비용 절감, 효율성 향상, 가동률 향상, 애플리케이션 성능 향상을 기대할 수 있다.

HPE는 최근 인수한 블루데이터(BlueData)와 맵알이 보유한 기술을 결합시켜 HPE 컨테이너 플랫폼을 완성시켰다. HPE 컨테이너 플랫폼은 블루데이터의 소프트웨어인 컨테이너 관리 컨트롤 플레인(Container Management Control Plane)과 맵알의 분산파일 시스템을 퍼시스턴트 스토리지를 위한 통합 데이터 패브릭 소프트웨어를 통합해 하나의 솔루션으로 제공한다.

HPE 하이브리드 IT 사업부 상무 겸 최고기술책임자인 쿠마 스리칸티는 “HPE는 오픈소스 쿠버네티스 커뮤니티와 컨테이너의 멀티테넌시(multi-tenancy), 보안 및 영구 데이터 스토리지를 위한 자체 소프트웨어 기술을 활용해 혁신을 꾀하고 있다”며, “HPE 컨테이너 플랫폼은 머신러닝에서부터 CI/CD 파이프라인을 아우르는 대규모 쿠버네티스 클러스터의 컨테이너 구축 확장을 지원하기 위해 개발됐다”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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