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05

버즈빌, “세일즈포스 도입후 5년간 약 10배의 매출 성장 달성”

편집부 | ITWorld
리워드형 광고 플랫폼 기업 버즈빌은 세일즈포스 세일즈 클라우드를 도입해 영업 및 비즈니스 운영의 효율성을 대폭 향상시켰다고 세일즈포스가 발표했다.

버즈빌은 세일즈포스를 도입한 2015년, 36억 원의 매출로 시작해 2020년에는 350억 원의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며, 약 10배의 매출 성장을 바라보고 있다. 지난 1월에는 차별화된 애드테크 기술을 인정받아 메가세븐 클럽으로부터 205억 원 규모의 시리즈C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버즈빌은 ▲SaaS 구독 서비스 기반 ▲연간 총 3회 자동 업그레이드▲20년 동안 축적한 17만 고객의 혁신 노하우 등이 세일즈포스를 디지털 혁신 파트너로 선정한 이유라고 말했다.

세일즈포스 세일즈 클라우드를 도입한 이후, 버즈빌의 영업 담당자는 고객과의 영업 현황을 보다 쉽게 관리할 수 있게 됐고, 축적된 고객 데이터를 통해 고객의 특성과 과거 영업 히스토리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게 되면서 보다 과학적인 영업 활동이 가능해졌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또한, 고객 데이터를 조직 구성원들과 유기적으로 공유할 수 있게 되어 영업 현장과 백엔드 조직간의 협업이 용이해진 것은 물론, 영업 담당자가 바뀌더라도 영업 진척도와 고객 특성에 따른 맞춤형 제안을 할 수 있다. 

영업 관리자의 경우, 팀원들의 업무 현황과 성과 달성률 데이터를 기반으로 자원을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다. 가령 서비스 비용 문제로 클로징이 지연되고 있을 경우, 영업 담당자와 고객간의 합의점 도출을 지원하고, 긴급한 일정이 겹친 경우에는 다른 팀 구성원을 유연하게 배치할 수 있다.

버즈빌 이관우 대표는 “혁신 범위를 조직의 작은 부분부터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수 있다는 확장성과 기업의 규모가 커지더라도 조직의 민첩성은 그대로 유지할 수 있다는 것이 세일즈포스만의 특장점”이라며 “디지털 시대에 맞는 워크플로우를 기획하고 기업의 리소스 활용을 최적화하기 위한 혁신은 ‘과감한 리더의 결단력’에서 시작한다”라고 말했다.

세일즈포스코리아 손부한 대표는 “버즈빌은 정교한 목표 설정과 과감한 실행력을 통해 성공적인 혁신을 이룩한 애드테크 기업”이라며, “세일즈포스는 버즈빌의 글로벌 시장 진출 및 사업 확대 과정에서 ‘고객 데이터’와 ‘신기술’ 활용 방향을 제시하는 이정표로 자리할 것”이라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2020.03.05

버즈빌, “세일즈포스 도입후 5년간 약 10배의 매출 성장 달성”

편집부 | ITWorld
리워드형 광고 플랫폼 기업 버즈빌은 세일즈포스 세일즈 클라우드를 도입해 영업 및 비즈니스 운영의 효율성을 대폭 향상시켰다고 세일즈포스가 발표했다.

버즈빌은 세일즈포스를 도입한 2015년, 36억 원의 매출로 시작해 2020년에는 350억 원의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며, 약 10배의 매출 성장을 바라보고 있다. 지난 1월에는 차별화된 애드테크 기술을 인정받아 메가세븐 클럽으로부터 205억 원 규모의 시리즈C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버즈빌은 ▲SaaS 구독 서비스 기반 ▲연간 총 3회 자동 업그레이드▲20년 동안 축적한 17만 고객의 혁신 노하우 등이 세일즈포스를 디지털 혁신 파트너로 선정한 이유라고 말했다.

세일즈포스 세일즈 클라우드를 도입한 이후, 버즈빌의 영업 담당자는 고객과의 영업 현황을 보다 쉽게 관리할 수 있게 됐고, 축적된 고객 데이터를 통해 고객의 특성과 과거 영업 히스토리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게 되면서 보다 과학적인 영업 활동이 가능해졌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또한, 고객 데이터를 조직 구성원들과 유기적으로 공유할 수 있게 되어 영업 현장과 백엔드 조직간의 협업이 용이해진 것은 물론, 영업 담당자가 바뀌더라도 영업 진척도와 고객 특성에 따른 맞춤형 제안을 할 수 있다. 

영업 관리자의 경우, 팀원들의 업무 현황과 성과 달성률 데이터를 기반으로 자원을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다. 가령 서비스 비용 문제로 클로징이 지연되고 있을 경우, 영업 담당자와 고객간의 합의점 도출을 지원하고, 긴급한 일정이 겹친 경우에는 다른 팀 구성원을 유연하게 배치할 수 있다.

버즈빌 이관우 대표는 “혁신 범위를 조직의 작은 부분부터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수 있다는 확장성과 기업의 규모가 커지더라도 조직의 민첩성은 그대로 유지할 수 있다는 것이 세일즈포스만의 특장점”이라며 “디지털 시대에 맞는 워크플로우를 기획하고 기업의 리소스 활용을 최적화하기 위한 혁신은 ‘과감한 리더의 결단력’에서 시작한다”라고 말했다.

세일즈포스코리아 손부한 대표는 “버즈빌은 정교한 목표 설정과 과감한 실행력을 통해 성공적인 혁신을 이룩한 애드테크 기업”이라며, “세일즈포스는 버즈빌의 글로벌 시장 진출 및 사업 확대 과정에서 ‘고객 데이터’와 ‘신기술’ 활용 방향을 제시하는 이정표로 자리할 것”이라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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