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19

포티넷, 에퀴닉스와 협업…“엔터프라이즈 고객 위한 클라우드 연결성 가속화”

편집부 | ITWorld
포티넷코리아(www.fortinet.com/kr)는 에퀴닉스와 협업해 에퀴닉스의 네트워크 엣지(Network Edge)에 ‘포티넷 시큐어 SD-WAN’을 추가함으로써 엔터프라이즈 고객들을 위한 클라우드 연결성을 가속화하게 됐다고 밝혔다.

현재 2만 1,000개 이상의 고객들이 ‘포티넷 시큐어 SD-WAN’을 채택했으며, 많은 고객들이 지점으로부터 직접 구축을 선택함으로써 클라우드 채택을 가속화하고,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의 사용자 경험 및 애플리케이션 기능을 향상시키고 있다. 

워크로드를 클라우드로만 전환하기 위해 클라우드-퍼스트(cloud-first) 전략을 채택한 기업, 또는 WAN 엣지에서 보다 빠른 연결을 위해 다양한 퍼블릭 클라우드를 동시에 사용하고자 하이브리드 멀티-클라우드 전략을 채택한 기업들은 이제 플랫폼 에퀴닉스(Platform Equinix)의 네트워크 엣지(Network Edge)로 ‘포티넷 시큐어 SD-WAN’을 가상 네트워크 서비스로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한편, 에퀴닉스는 네트워크 엣지에 ‘포티넷 시큐어 SD-WAN’을 추가함으로써 엔터프라이즈 고객들에게 여러 퍼블릭 클라우드에서 클라우드 온-램프(cloud on-ramp)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포티넷 시큐어 SD-WAN’은 중견중소기업 시장부터 대기업에 이르기까지 확장이 용이한 솔루션이다. 

엔터프라이즈 고객들은 플랫폼 에퀴닉스(Platform Equinix)의 네트워크 엣지(Network Edge)를 통해 ‘포티넷 시큐어 SD-WAN’을 사용함으로써 보안 기능의 저하없이 클라우드 연결성을 최적화하고, 멀티-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접근 시에 대기시간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코로케이션(colocation) 옵션을 추가하면 모든 주요 클라우드 제공업체의 가상 어플라이언스로서, 온-프레미스 구축 형태로서, 하드웨어 어플라이언스를 통해 ‘포티넷 시큐어 SD-WAN’의 사용 범위를 확장해 사용할 수 있다. ‘포티넷 시큐어 SD-WAN’ 솔루션은 멀티-클라우드 및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지원을 통해 전세계 모든 공용 클라우드 제공업체에서의 워크로드 처리량을 가속화시킨다.

통합 차세대 방화벽 보안을 통해 ‘포티넷 시큐어 SD-WAN’은 에퀴닉스의 네트워크 엣지 마켓플레이스에서 현재 사용할 수 있으며, 기업들은 이 솔루션을 기반으로 공용 클라우드 및 SaaS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클라우드 연결성을 가속화하고, 일관된 보안을 구현할 수 있다. 

중앙 집중화된 관리 및 분석을 통해 간편하게 운영할 수 있으며, 엔터프라이즈 고객들은 보다 빠른 구축을 위해 제로-터치 프로비저닝(zero-touch provisioning)을 사용할 수 있다. 맞춤형 라이선스(Bring Your Own License, BYOL) 또는 구독 기반 종량제 과금 방식(pay-as-you-go)을 통한 유연한 라이선스 모델을 제공해 고객들은 니즈에 가장 적합한 라이선스 모델을 선택할 수 있다.

에퀴닉스의 핵심 제품 관리 총괄 선임 부사장 빌 롱은 “고객들은 네트워크 엣지(Network Edge) 기반 가상 네트워크 서비스로서 ‘포티넷 시큐어 SD-WAN’을 사용함으로써 비용을 절감할 수 있고, 더 많은 글로벌 로케이션에서 최종 사용자, 클라우드, 귀중한 에코시스템 가까이에서 WAN 엣지(Edge)를 보다 간편하고 원활하게 구축할 수 있다”고 말했다.

포티넷 CMO 겸 제품 총괄 선임 부사장 존 매디슨은 “에퀴닉스와의 협업으로 네트워크 엣지를 통해 ‘포티넷 시큐어 SD-WAN’을 제공함으로써 우리 고객들은 구축 유연성을 추가로 확보할 수 있게 되었고, 지점 위치 외에서 서비스를 활용하면서 그들의 클라우드 여정을 더욱 가속화할 수 있게 되었다”라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2020.02.19

포티넷, 에퀴닉스와 협업…“엔터프라이즈 고객 위한 클라우드 연결성 가속화”

편집부 | ITWorld
포티넷코리아(www.fortinet.com/kr)는 에퀴닉스와 협업해 에퀴닉스의 네트워크 엣지(Network Edge)에 ‘포티넷 시큐어 SD-WAN’을 추가함으로써 엔터프라이즈 고객들을 위한 클라우드 연결성을 가속화하게 됐다고 밝혔다.

현재 2만 1,000개 이상의 고객들이 ‘포티넷 시큐어 SD-WAN’을 채택했으며, 많은 고객들이 지점으로부터 직접 구축을 선택함으로써 클라우드 채택을 가속화하고,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의 사용자 경험 및 애플리케이션 기능을 향상시키고 있다. 

워크로드를 클라우드로만 전환하기 위해 클라우드-퍼스트(cloud-first) 전략을 채택한 기업, 또는 WAN 엣지에서 보다 빠른 연결을 위해 다양한 퍼블릭 클라우드를 동시에 사용하고자 하이브리드 멀티-클라우드 전략을 채택한 기업들은 이제 플랫폼 에퀴닉스(Platform Equinix)의 네트워크 엣지(Network Edge)로 ‘포티넷 시큐어 SD-WAN’을 가상 네트워크 서비스로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한편, 에퀴닉스는 네트워크 엣지에 ‘포티넷 시큐어 SD-WAN’을 추가함으로써 엔터프라이즈 고객들에게 여러 퍼블릭 클라우드에서 클라우드 온-램프(cloud on-ramp)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포티넷 시큐어 SD-WAN’은 중견중소기업 시장부터 대기업에 이르기까지 확장이 용이한 솔루션이다. 

엔터프라이즈 고객들은 플랫폼 에퀴닉스(Platform Equinix)의 네트워크 엣지(Network Edge)를 통해 ‘포티넷 시큐어 SD-WAN’을 사용함으로써 보안 기능의 저하없이 클라우드 연결성을 최적화하고, 멀티-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접근 시에 대기시간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코로케이션(colocation) 옵션을 추가하면 모든 주요 클라우드 제공업체의 가상 어플라이언스로서, 온-프레미스 구축 형태로서, 하드웨어 어플라이언스를 통해 ‘포티넷 시큐어 SD-WAN’의 사용 범위를 확장해 사용할 수 있다. ‘포티넷 시큐어 SD-WAN’ 솔루션은 멀티-클라우드 및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지원을 통해 전세계 모든 공용 클라우드 제공업체에서의 워크로드 처리량을 가속화시킨다.

통합 차세대 방화벽 보안을 통해 ‘포티넷 시큐어 SD-WAN’은 에퀴닉스의 네트워크 엣지 마켓플레이스에서 현재 사용할 수 있으며, 기업들은 이 솔루션을 기반으로 공용 클라우드 및 SaaS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클라우드 연결성을 가속화하고, 일관된 보안을 구현할 수 있다. 

중앙 집중화된 관리 및 분석을 통해 간편하게 운영할 수 있으며, 엔터프라이즈 고객들은 보다 빠른 구축을 위해 제로-터치 프로비저닝(zero-touch provisioning)을 사용할 수 있다. 맞춤형 라이선스(Bring Your Own License, BYOL) 또는 구독 기반 종량제 과금 방식(pay-as-you-go)을 통한 유연한 라이선스 모델을 제공해 고객들은 니즈에 가장 적합한 라이선스 모델을 선택할 수 있다.

에퀴닉스의 핵심 제품 관리 총괄 선임 부사장 빌 롱은 “고객들은 네트워크 엣지(Network Edge) 기반 가상 네트워크 서비스로서 ‘포티넷 시큐어 SD-WAN’을 사용함으로써 비용을 절감할 수 있고, 더 많은 글로벌 로케이션에서 최종 사용자, 클라우드, 귀중한 에코시스템 가까이에서 WAN 엣지(Edge)를 보다 간편하고 원활하게 구축할 수 있다”고 말했다.

포티넷 CMO 겸 제품 총괄 선임 부사장 존 매디슨은 “에퀴닉스와의 협업으로 네트워크 엣지를 통해 ‘포티넷 시큐어 SD-WAN’을 제공함으로써 우리 고객들은 구축 유연성을 추가로 확보할 수 있게 되었고, 지점 위치 외에서 서비스를 활용하면서 그들의 클라우드 여정을 더욱 가속화할 수 있게 되었다”라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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