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12

굿센, 클라우드 기업경영관리 솔루션 분야에 집중

편집부 | ITWorld
굿센은 건설 ERP(Enterprise Resource Planning)와 경영관리 솔루션을 중심으로 한 클라우드 소프트웨어에 집중한다고 밝혔다. 

굿센은 마이크폴리스와 합병하며, 기존의 주력 사업인 건설 ERP, ITO에 집중하는 동시에 본격적으로 기업경영관리 솔루션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굿센의 기업경영관리 솔루션은 회계 컴플라이언스에 대응할 수 있고, 개정 외부 감사법에 따른 시장의 요구에도 100% 부합하는 솔루션이다. 마이크로폴리스 합병 후 총판권을 확보하게 된 독일 IAS의 카니아스ERP(CaniasERP)는 도입 기간 및 비용, 유지보수 비용에 대한 부담을 덜어주며, 중소, 중견, 대기업의 니즈를 모두 충족하는 글로벌 ERP 솔루션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특히, 굿센의 경영관리솔루션은 기업의 회계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도입된 ‘내부회계관리제도’가 강화되면서 향후 전망이 밝다고 업체 측은 평가하고 있다. 올해까지 자산 규모 2조 원 이상의 상장사가 내부회계관리제도와 시스템을 도입해야 한다. 2022년까지는 자산 1,000억 원 이상, 2023년까지는 모든 상장사 및 연결 자회사가 시스템을 도입해야 되기 때문에 시장은 급속도로 커질 전망이다.

굿센 김명준 대표이사는 “마이크로CIM 등 자사의 경영관리솔루션은 동 분야에서 최강자 자리를 지켜온 솔루션으로 내부회계관리, 연결결산 등 시장을 확보하고, 아이티센그룹의 클라우드 ERP 역량을 넓히는 데 있어 큰 도움이 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2019.12.12

굿센, 클라우드 기업경영관리 솔루션 분야에 집중

편집부 | ITWorld
굿센은 건설 ERP(Enterprise Resource Planning)와 경영관리 솔루션을 중심으로 한 클라우드 소프트웨어에 집중한다고 밝혔다. 

굿센은 마이크폴리스와 합병하며, 기존의 주력 사업인 건설 ERP, ITO에 집중하는 동시에 본격적으로 기업경영관리 솔루션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굿센의 기업경영관리 솔루션은 회계 컴플라이언스에 대응할 수 있고, 개정 외부 감사법에 따른 시장의 요구에도 100% 부합하는 솔루션이다. 마이크로폴리스 합병 후 총판권을 확보하게 된 독일 IAS의 카니아스ERP(CaniasERP)는 도입 기간 및 비용, 유지보수 비용에 대한 부담을 덜어주며, 중소, 중견, 대기업의 니즈를 모두 충족하는 글로벌 ERP 솔루션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특히, 굿센의 경영관리솔루션은 기업의 회계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도입된 ‘내부회계관리제도’가 강화되면서 향후 전망이 밝다고 업체 측은 평가하고 있다. 올해까지 자산 규모 2조 원 이상의 상장사가 내부회계관리제도와 시스템을 도입해야 한다. 2022년까지는 자산 1,000억 원 이상, 2023년까지는 모든 상장사 및 연결 자회사가 시스템을 도입해야 되기 때문에 시장은 급속도로 커질 전망이다.

굿센 김명준 대표이사는 “마이크로CIM 등 자사의 경영관리솔루션은 동 분야에서 최강자 자리를 지켜온 솔루션으로 내부회계관리, 연결결산 등 시장을 확보하고, 아이티센그룹의 클라우드 ERP 역량을 넓히는 데 있어 큰 도움이 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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