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12

콤텍시스템, 2019년 2분기 영업이익 15억 원으로 흑자 전환

편집부 | ITWorld
콤텍시스템은 2019년 2분기 매출액 494억 원을 달성해 지난 분기에 비해 88% 증가했다고 밝혔다. 2분기에 영업이익 15억 원, 당기순이익 18억 원으로 흑자전환했다.

1분기를 포함한 상반기 실적도 크게 향상됐다. 상반기 매출액은 전년 반기 대비 67% 오른 757억 원을 기록했다. 영업손실은 19억 원으로 적자폭을 크게 줄였다.

아이티센그룹 편입 후, 신성장동력인 클라우드 부문 등 신규사업에 집중투자를 하고 있는 콤텍시스템은 올해 상반기 IBM 등 글로벌 벤더의 공급망을 신규 확대했고, 뉴타닉스와 총판계약을 체결했다. 이처럼 HCI(Hyperconverged- Infrastructure), 클라우드 백업 솔루션, 오픈 DB 성능관리 솔루션 등 가용 솔루션군을 확대해 공공·금융·기업 시장에서 입지를 넓혀가면서 실적과 미래성장을 동시에 잡겠다는 계획이다.

콤텍시스템은 IT인프라, 클라우드 부문에서 사업역량을 강화하며 상반기 267억 원 규모의 KB금융그룹 통합IT센터 구축사업, 149억 원 규모의 행정안전부 국가정보자원관리원 2019년 제1차 범정부 정보자원 통합구축 HW3 사업을 수주했다.

콤텍시스템 관계자는 “국가정보관리원에서 지능형 클라우드 컴퓨팅센터를 목표로 진행하고 있는 범정부 정보자원통합 구축사업에서 클라우드 컴퓨팅 구현능력을 검증하는 동시에 클라우드 분야 사업확대를 위해 SDx, HCI 등 기반 기술 역량을 확보하고, 레드햇, IBM, 뉴타닉스 등과 협력하고 있다”며, “안정적인 기존 사업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클라우드 비즈니스 모델로의 사업전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2019.08.12

콤텍시스템, 2019년 2분기 영업이익 15억 원으로 흑자 전환

편집부 | ITWorld
콤텍시스템은 2019년 2분기 매출액 494억 원을 달성해 지난 분기에 비해 88% 증가했다고 밝혔다. 2분기에 영업이익 15억 원, 당기순이익 18억 원으로 흑자전환했다.

1분기를 포함한 상반기 실적도 크게 향상됐다. 상반기 매출액은 전년 반기 대비 67% 오른 757억 원을 기록했다. 영업손실은 19억 원으로 적자폭을 크게 줄였다.

아이티센그룹 편입 후, 신성장동력인 클라우드 부문 등 신규사업에 집중투자를 하고 있는 콤텍시스템은 올해 상반기 IBM 등 글로벌 벤더의 공급망을 신규 확대했고, 뉴타닉스와 총판계약을 체결했다. 이처럼 HCI(Hyperconverged- Infrastructure), 클라우드 백업 솔루션, 오픈 DB 성능관리 솔루션 등 가용 솔루션군을 확대해 공공·금융·기업 시장에서 입지를 넓혀가면서 실적과 미래성장을 동시에 잡겠다는 계획이다.

콤텍시스템은 IT인프라, 클라우드 부문에서 사업역량을 강화하며 상반기 267억 원 규모의 KB금융그룹 통합IT센터 구축사업, 149억 원 규모의 행정안전부 국가정보자원관리원 2019년 제1차 범정부 정보자원 통합구축 HW3 사업을 수주했다.

콤텍시스템 관계자는 “국가정보관리원에서 지능형 클라우드 컴퓨팅센터를 목표로 진행하고 있는 범정부 정보자원통합 구축사업에서 클라우드 컴퓨팅 구현능력을 검증하는 동시에 클라우드 분야 사업확대를 위해 SDx, HCI 등 기반 기술 역량을 확보하고, 레드햇, IBM, 뉴타닉스 등과 협력하고 있다”며, “안정적인 기존 사업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클라우드 비즈니스 모델로의 사업전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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