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02

델-MS-VM웨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가속화 위해 파트너십 확대

편집부 | ITWorld
델 테크놀로지스는 마이크로소프트, VM웨어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가속화하기 위해 파트너십을 확대한다고 ‘델 테크놀로지스 월드(Dell Technologies World) 2019’에서 발표했다. 

이번 협력을 통해 고객은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플랫폼인 애저(Azure)에서 공식 지원되는 VM웨어 클라우드 인프라를 사용할 수 있을 예정이다.

또한, VM웨어 워크스페이스 ONE(VMware Workspace ONE)과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365를 함께 사용하는 고객은 마이크로소프트 인튠(Microsoft Intune)과 애저 AD(Azure Active Directory)의 클라우드 기반 통합을 통해 여러 디바이스를 아우르면서 오피스 365를 관리할 수 있게 된다. 나아가, VM웨어는 호라이즌 클라우드 온 마이크로소프트 애저(Horizon Cloud on Microsoft Azure)를 활용해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버추얼 데스크톱(Windows Virtual Desktop)의 기능을 확대할 예정이다.



이번 협력을 통해 3사는 한층 높은 개방성, 유연성, 확장성을 지닌 솔루션으로 고객의 혁신을 가속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애저 VM웨어 솔루션은 소프트웨어 정의 컴퓨팅, 스토리지, 네트워크, 관리 기능을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플랫폼 ‘VM웨어 클라우드 파운데이션(VMware Cloud Foundation)’을 기반으로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환경에서 구동된다. 고객은 애저 VM웨어 솔루션을 통해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환경을 경험하는 동시에 폭넓은 배포 범위와 신뢰도를 보장하는 VM웨어 클라우드 인프라를 활용할 수 있다.

기존 VM웨어 워크로드를 온프레미스 환경에서 마이크로소프트 애저로 전환하는 고객이 애저 VM웨어 솔루션을 활용하면, 애플리케이션 재설계하거나 운영방식을 개편할 필요없이 매끄럽게 이전하고, 확장 실행할 수 있다. 고객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전략의 일환으로 기존 툴, 기능, 프로세스를 기반으로 구축된 단일 운영 모델을 확장하고자 할 때 VM웨어 및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환경 전반의 모든 신규 및 기존 애플리케이션을 설계 및 실행, 관리, 보호할 수 있다. 추후 애저 VM웨어 솔루션은 앱 마이그레이션, 데이터센터 확장, 재해 복구, 비즈니스 연속성, 최신 애플리케이션 개발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애저 VM웨어 솔루션은 기업이 애저의 규모, 보안, 프로비저닝(provisioning) 주기 등을 활용해 성능 향상과 더불어 혁신 및 애플리케이션 현대화를 달성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네이티브 애저 서비스와의 통합을 통해 AI, 머신 러닝, IoT 등의 지능형 기능을 보다 쉽게 애플리케이션에 적용할 수도 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VM웨어의 파트너인 클라우드심플과 델 테크놀로지스 자회사 버투스트림과 함께 개발한 애저 VM웨어 솔루션은 마이크로소프트의 퍼스트 파티 서비스(first-party service)다.

이번 협력을 통해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365와 VM웨어 워크스페이스 ONE을 함께 사용하는 고객은 디바이스 플랫폼에 관계없이 디지털 워크스페이스 환경을 100% 활용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특히, 마이크로소프트 인튠과 애저 AD를 포함하는 클라우드 기반 통합으로 기업은 VM웨어 워크스페이스 ONE을 통해 오피스 365의 생산성 기능을 여러 디바이스에서 관리하고 보호할 수 있게 됐다.

델 테크놀로지스의 새로운 유니파이드 워크스페이스(Unified Workspace) 오퍼링은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오토파일럿(Microsoft Windows Autopilot)과 델 프로디플로이(Dell ProDeploy)의 디바이스 프로비저닝(Device Provisioning), 배포 서비스(Deployment Services) 기능과 함께 고객의 윈도우 10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여정을 가속화할 수 있다. 이러한 서비스는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365와 VM웨어 워크스페이스 ONE, 델 프로비저닝 서비스의 통합을 통해 지원된다. editor@itworld.co.kr


2019.05.02

델-MS-VM웨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가속화 위해 파트너십 확대

편집부 | ITWorld
델 테크놀로지스는 마이크로소프트, VM웨어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가속화하기 위해 파트너십을 확대한다고 ‘델 테크놀로지스 월드(Dell Technologies World) 2019’에서 발표했다. 

이번 협력을 통해 고객은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플랫폼인 애저(Azure)에서 공식 지원되는 VM웨어 클라우드 인프라를 사용할 수 있을 예정이다.

또한, VM웨어 워크스페이스 ONE(VMware Workspace ONE)과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365를 함께 사용하는 고객은 마이크로소프트 인튠(Microsoft Intune)과 애저 AD(Azure Active Directory)의 클라우드 기반 통합을 통해 여러 디바이스를 아우르면서 오피스 365를 관리할 수 있게 된다. 나아가, VM웨어는 호라이즌 클라우드 온 마이크로소프트 애저(Horizon Cloud on Microsoft Azure)를 활용해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버추얼 데스크톱(Windows Virtual Desktop)의 기능을 확대할 예정이다.



이번 협력을 통해 3사는 한층 높은 개방성, 유연성, 확장성을 지닌 솔루션으로 고객의 혁신을 가속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애저 VM웨어 솔루션은 소프트웨어 정의 컴퓨팅, 스토리지, 네트워크, 관리 기능을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플랫폼 ‘VM웨어 클라우드 파운데이션(VMware Cloud Foundation)’을 기반으로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환경에서 구동된다. 고객은 애저 VM웨어 솔루션을 통해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환경을 경험하는 동시에 폭넓은 배포 범위와 신뢰도를 보장하는 VM웨어 클라우드 인프라를 활용할 수 있다.

기존 VM웨어 워크로드를 온프레미스 환경에서 마이크로소프트 애저로 전환하는 고객이 애저 VM웨어 솔루션을 활용하면, 애플리케이션 재설계하거나 운영방식을 개편할 필요없이 매끄럽게 이전하고, 확장 실행할 수 있다. 고객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전략의 일환으로 기존 툴, 기능, 프로세스를 기반으로 구축된 단일 운영 모델을 확장하고자 할 때 VM웨어 및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환경 전반의 모든 신규 및 기존 애플리케이션을 설계 및 실행, 관리, 보호할 수 있다. 추후 애저 VM웨어 솔루션은 앱 마이그레이션, 데이터센터 확장, 재해 복구, 비즈니스 연속성, 최신 애플리케이션 개발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애저 VM웨어 솔루션은 기업이 애저의 규모, 보안, 프로비저닝(provisioning) 주기 등을 활용해 성능 향상과 더불어 혁신 및 애플리케이션 현대화를 달성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네이티브 애저 서비스와의 통합을 통해 AI, 머신 러닝, IoT 등의 지능형 기능을 보다 쉽게 애플리케이션에 적용할 수도 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VM웨어의 파트너인 클라우드심플과 델 테크놀로지스 자회사 버투스트림과 함께 개발한 애저 VM웨어 솔루션은 마이크로소프트의 퍼스트 파티 서비스(first-party service)다.

이번 협력을 통해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365와 VM웨어 워크스페이스 ONE을 함께 사용하는 고객은 디바이스 플랫폼에 관계없이 디지털 워크스페이스 환경을 100% 활용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특히, 마이크로소프트 인튠과 애저 AD를 포함하는 클라우드 기반 통합으로 기업은 VM웨어 워크스페이스 ONE을 통해 오피스 365의 생산성 기능을 여러 디바이스에서 관리하고 보호할 수 있게 됐다.

델 테크놀로지스의 새로운 유니파이드 워크스페이스(Unified Workspace) 오퍼링은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오토파일럿(Microsoft Windows Autopilot)과 델 프로디플로이(Dell ProDeploy)의 디바이스 프로비저닝(Device Provisioning), 배포 서비스(Deployment Services) 기능과 함께 고객의 윈도우 10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여정을 가속화할 수 있다. 이러한 서비스는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365와 VM웨어 워크스페이스 ONE, 델 프로비저닝 서비스의 통합을 통해 지원된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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