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08

클라우드 비용 최적화 프랙티스··· ‘핀옵스’에 쏠리는 관심

Clint Boulton | CIO
비용을 절감하고 사업 민첩성을 견인한다는 약속을 믿고 클라우드로 무리지어 달려가고 있다. 그러나 클라우드 서비스 임차는 새 문제들을 낳는다. 예를 들어 전세계에 걸쳐 실행된 인스턴스에 의해 발생한 무수한 개별 지출 항목으로 가득 찬 청구서를 관리하는 것이 있다. 

이에 많은 기업들이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의 비용을 계산하도록 설계된 사업 경영 및 애널리릭스 도구인 핀옵스(FinOps, financial operations)를 이용하고 있다. 기업이 클라우드 소비를 위한 지출 요건을 보다 잘 계획하고 편성하고 예측하는데 도움을 주기 때문이다.

‘비용 최적화’라고도 불리는 핀옵스는 고정 비용 데이터센터로부터 가변적 소비 기반 클라우드로 핵심 컴퓨팅 기능을 이전함에 따라 매우 중요해졌다. 퍼블릭 클라우드 시장은 2022년까지 16.6%의 연평균복합성장률로 성장할 것이라고 가트너는 예측한다. 

그러나 클라우드에서는 IT 예산과 자원 활용의 낭비가 심하다. 451 리서치가 진행한 설문조사에서 300인의 재무 및 IT 리더 가운데 80%가 허술한 클라우드 재무 관리가 사업에 부정적 영향을 주었고, 57%의 응답자가 클라우드 비용 관리를 매일 같이 걱정하고, 69%는 일상적으로 클라우드 예산을 25% 정도 초과 사용한다고 말했다. 
 
ⓒ Getty ImagesBank

클라우드의 경제학 
캐피탈 원의 클라우드 전략 책임자인 버나드 골든은 클라우드가 21세기 기술 현상 이상의 의미를 가지며,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의해 추동 되는 경제학 모델이라고 말했다. “클라우드는 새로운 공장이다”라고 그는 말했다. 

골든은 AWS에서 업무의 상당 부분을 실행하는 캐피탈 원에서 클라우드 인프라를 감독한다. 회사가 보다 능률적으로 운영되도록 하는 클라우드의 잠재력은 헨리 포드가 공장 생산을 통해 자동차 산업 혁명을 가져온 것에 비견된다. 골든은 포드가 자동차 제작 시 발생하는 원가를 줄여야 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기업은 클라우드 소프트웨어에 돈을 지출하는 방식을 관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오늘날 많은 기업이 클라우드 자원을 분석하고 관리하는 클라우드 전략가와 책임자를 배치하고 있다. 네이션와이드에서 클라우드를 어떻게 운영할 것인지를 파악하는 것은 클라우드 최적화 책임자인 조셉 데일리가 하는 일의 중요한 부분이다. 

법인 세무회계 부문에서 경력을 시작한 데일리는 네이션와이드가 AWS와 애저로 컴퓨팅 자원의 점차 이동시키면서 문제에 봉착했다고 전했다. 클라우드 크기를 적정화 문제였다. 적절한 클라우드 서비스와 인스턴스를 선택하는 어려움은 클라우드 이전 시 발생하는 흔한 문제이다. 특정 기술 서비스의 비용을 이해하는 어려움을 지칭하는 클라우드 ‘블랙 박스’ 또한 쉽지 않다고 데일리는 말했다. 

그에 따르면 AWS, 마이크로소프트 등이 발행하는 클라우드 컴퓨팅 청구서는 너무 상세하고 까다로울 수 있다. 핀옵스는 기업이 CPU, 메모리, 스토리지에서의 지출을 추적하고, 그에 따라 자원과 요구에 맞춰 서버 규모를 보다 정확히 재설정하는 등의 조정을 이행하는데 유용하다고 그는 전했다.. 

특히 핀옵스는 데일리가 특정 사업 프로세스를 클라우드에서 실행하는데 얼마나 많은 비용이 드는가를 회사 동료들에게 이야기하는데 도움을 준다. 그러면 이들은 자신의 클라우드 소비 비용을 절감하려면 프로세스를 어떻게 변경해야 하는지 결정할 수 있다. 데일리는 “그곳에서부터 운영 모델의 변경이 시작된다. 지출이 한층 투명해진다”라고 말했다 

오토데스크의 재무 책임자이자 AWS의 플랫폼 엔지니어링 비즈니스 파트너인 알렉스 랜디스에게 지출의 투명성은 불가피한 요소다. 그는 AWS 및 여타 클라우드 상의 SaaS 구독을 통해 컴퓨터 지원 그래픽 소프트웨어 제품을 판매하는 쪽으로의 대대적인 변화에 기여하고 있다. 비즈니스 애널리스트라는 교육 배경을 가진 랜디스는 클라우드에서 풋프린트를 운영하는 법을 배우고 있다. 

예를 들어, 오토데스크는 엔지니어가 무익한 클라우드 지출에 10만 달러를 날려버리지 못하도록 방지하는 중앙화된 경영 및 거버넌스 정책을 배치했다. 

랜디스는 “내부 클라우드 풋프린트 이용에 주로 신경을 쓰면서, 능률을 높이고, 고객의 성공에 도움이 될만한 일을 한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사업 임원이 클라우드의 경제학과 가치를 이해하는 데에도 도움을 주고 있다. 랜디스는 회사 목표와 사업 추동 요소를 확정하는 것이 성공적인 클라우드 운영의 핵심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실에서는 핀옵스 관행을 자체적으로 신속히 만드는 회사가 늘어나고 있다. 랜디스는 “변화를 추구하면서 모범 관행들이 개발되고 있다는 정말 새로운 흐름이다”라고 말했다. 

서버리스는 새로운 문제를 낳는다
AWS가 생성한 ‘비용 사용 보고서’에서 소비된 서비스와 비용을 연결하는 일은 IT 및 재무 책임자에게 언제나 골칫거리였다. 지출된 돈과 API 호출을 맞추기 위해 청구서를 ‘리버스 엔지니어링하는 경우가 허다했다. 

자동차용 내비게이션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히어 테크놀로지스(Here Technologies)의 클라우드 관리 및 운영 책임자인 제이슨 풀러는 “트랜잭션 데이터가 수 억 줄에 이를 정도로 엄청나다”라고 전했다. 

이러한 가운데 클라우드 사업자는 갈수록 서버리스 및 FaaS(functions-as-a-service)를 제공하고 있고, 여기서는 애플리케이션을 운영하면서 실행된 코드에 대해서만 비용을 지불한다. 트랜잭션은 흔히 1초 미만의 반응 시간으로 발생하고, 따라서 개별 지출 항목이 눈덩이처럼 순식간에 불어날 수 있다. 청구서 데이터 양과 복잡성이 엄청나게 커지는 것이다. 

풀러는 “신 기능에 대해 코드를 작성할 때 이 서비스는 극히 빠르고 부담이 없다. 그래서 많은 사람에 대해 매우 적은 돈을 쓸 수 있다. 그러나 300 밀리 초 내에 수십 억 회의 일을 실행하기 시작한다면 지출이 급속히 늘어난다”라고 말했다. 

클라우드 서비스를 소비하는 기업을 위해 요율 카드를 생성하는 핀옵스 소프트웨어 개발 회사인 클라우드어빌리티(Cloudability)의 공동 설립자인 스토먼트는 그의 의견에 동의했다. 

스토먼트는 “월간 클라우드 청구서가 압축되지 않은 상태에서 무려 450 기가바이트에 이르기도 한다. 한 회사의 1개월 간의 텍스트 기반 클라우드 청구서였다. 초당 청구 및 SKU의 폭발적 증가 [AWS는 20만 종 이상의 서비스 SKU를 제공한다] 그리고 대기업이 퍼블릭 클라우드를 1년에 억대로 도입하면서 엄청난 데이터가 생성되었다”라고 말했다.  

핀옵스 관행을 규정하기 위해 클라우드어빌리티는 네이션와이드, 오토데스크, 히어 테크놀로지스 등과 협력하여 클라우드 재무 관리 베스트 프랙티스 및 표준 활동을 펼치는 비영리 산업 단체인 핀옵스 재단(FinOps Foundation, F2)을 출범했다. 

핀옵스 베스트 프랙티스
F2 가이드라인을 준수하는지, 또는 자체 설계한 베스트 프랙티스을 따르는지에 관계 없이 클라우드 지출을 관리하는 데에는 아래와 같이 4가지 핵심 전략이 있다고 캐티탈 원의 골든은 말했다. 

1. 누가 무엇에 지출하는가를 결정하라. 이를 위해서는 자원에 ‘태그’를 달거나 애플리케이션이 어떤 자원에 액세스하는지 파악해야 한다. 이는 수천 명의 사람이 수백 개의 애플리케이션에 액세스하는 회사에게 특히 중요하다. 

2. 불필요한 과다 지출을 삼가라. 필수 컴퓨팅 워크로드에 대한 정확한 EC2 인스턴스를 가지고 있는가, 아니라면 과다 조달을 하고 있는가? 필요한 것만 이용하고 지출하라. 

3. 지출을 합리화하라. 예비 인스턴스 이용을 고려하라. 이는 한 지역 내 특정 가용 영역을 위해 자원과 역량을 비축한다. 온-디멘드 조달보다 더 낮은 비용으로 필요한 컴퓨팅 역량을 구입할 수 있다. 

4. 클라우드에 맞춰 앱을 개발하라. 트랙잭션 양이 많은 회사라면 앱을 수평으로 조정할 수 있도록 설계하라. 그러면 필요에 따라 자원을 추가하거나 차감할 수 있다. 

골든은 클라우드 전략 또는 비용 최적화 역할을 맡을 사람을 물색하는 경우 그는 기업이 구축해야 하는 것에 비즈니스 요건들을 정확히 배정할 수 있는 사람이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클라우드 비용 관리에서 10년 경력을 가진 사람을 아마 찾지는 못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ciokr@idg.co.k
 


2019.04.08

클라우드 비용 최적화 프랙티스··· ‘핀옵스’에 쏠리는 관심

Clint Boulton | CIO
비용을 절감하고 사업 민첩성을 견인한다는 약속을 믿고 클라우드로 무리지어 달려가고 있다. 그러나 클라우드 서비스 임차는 새 문제들을 낳는다. 예를 들어 전세계에 걸쳐 실행된 인스턴스에 의해 발생한 무수한 개별 지출 항목으로 가득 찬 청구서를 관리하는 것이 있다. 

이에 많은 기업들이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의 비용을 계산하도록 설계된 사업 경영 및 애널리릭스 도구인 핀옵스(FinOps, financial operations)를 이용하고 있다. 기업이 클라우드 소비를 위한 지출 요건을 보다 잘 계획하고 편성하고 예측하는데 도움을 주기 때문이다.

‘비용 최적화’라고도 불리는 핀옵스는 고정 비용 데이터센터로부터 가변적 소비 기반 클라우드로 핵심 컴퓨팅 기능을 이전함에 따라 매우 중요해졌다. 퍼블릭 클라우드 시장은 2022년까지 16.6%의 연평균복합성장률로 성장할 것이라고 가트너는 예측한다. 

그러나 클라우드에서는 IT 예산과 자원 활용의 낭비가 심하다. 451 리서치가 진행한 설문조사에서 300인의 재무 및 IT 리더 가운데 80%가 허술한 클라우드 재무 관리가 사업에 부정적 영향을 주었고, 57%의 응답자가 클라우드 비용 관리를 매일 같이 걱정하고, 69%는 일상적으로 클라우드 예산을 25% 정도 초과 사용한다고 말했다. 
 
ⓒ Getty ImagesBank

클라우드의 경제학 
캐피탈 원의 클라우드 전략 책임자인 버나드 골든은 클라우드가 21세기 기술 현상 이상의 의미를 가지며,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의해 추동 되는 경제학 모델이라고 말했다. “클라우드는 새로운 공장이다”라고 그는 말했다. 

골든은 AWS에서 업무의 상당 부분을 실행하는 캐피탈 원에서 클라우드 인프라를 감독한다. 회사가 보다 능률적으로 운영되도록 하는 클라우드의 잠재력은 헨리 포드가 공장 생산을 통해 자동차 산업 혁명을 가져온 것에 비견된다. 골든은 포드가 자동차 제작 시 발생하는 원가를 줄여야 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기업은 클라우드 소프트웨어에 돈을 지출하는 방식을 관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오늘날 많은 기업이 클라우드 자원을 분석하고 관리하는 클라우드 전략가와 책임자를 배치하고 있다. 네이션와이드에서 클라우드를 어떻게 운영할 것인지를 파악하는 것은 클라우드 최적화 책임자인 조셉 데일리가 하는 일의 중요한 부분이다. 

법인 세무회계 부문에서 경력을 시작한 데일리는 네이션와이드가 AWS와 애저로 컴퓨팅 자원의 점차 이동시키면서 문제에 봉착했다고 전했다. 클라우드 크기를 적정화 문제였다. 적절한 클라우드 서비스와 인스턴스를 선택하는 어려움은 클라우드 이전 시 발생하는 흔한 문제이다. 특정 기술 서비스의 비용을 이해하는 어려움을 지칭하는 클라우드 ‘블랙 박스’ 또한 쉽지 않다고 데일리는 말했다. 

그에 따르면 AWS, 마이크로소프트 등이 발행하는 클라우드 컴퓨팅 청구서는 너무 상세하고 까다로울 수 있다. 핀옵스는 기업이 CPU, 메모리, 스토리지에서의 지출을 추적하고, 그에 따라 자원과 요구에 맞춰 서버 규모를 보다 정확히 재설정하는 등의 조정을 이행하는데 유용하다고 그는 전했다.. 

특히 핀옵스는 데일리가 특정 사업 프로세스를 클라우드에서 실행하는데 얼마나 많은 비용이 드는가를 회사 동료들에게 이야기하는데 도움을 준다. 그러면 이들은 자신의 클라우드 소비 비용을 절감하려면 프로세스를 어떻게 변경해야 하는지 결정할 수 있다. 데일리는 “그곳에서부터 운영 모델의 변경이 시작된다. 지출이 한층 투명해진다”라고 말했다 

오토데스크의 재무 책임자이자 AWS의 플랫폼 엔지니어링 비즈니스 파트너인 알렉스 랜디스에게 지출의 투명성은 불가피한 요소다. 그는 AWS 및 여타 클라우드 상의 SaaS 구독을 통해 컴퓨터 지원 그래픽 소프트웨어 제품을 판매하는 쪽으로의 대대적인 변화에 기여하고 있다. 비즈니스 애널리스트라는 교육 배경을 가진 랜디스는 클라우드에서 풋프린트를 운영하는 법을 배우고 있다. 

예를 들어, 오토데스크는 엔지니어가 무익한 클라우드 지출에 10만 달러를 날려버리지 못하도록 방지하는 중앙화된 경영 및 거버넌스 정책을 배치했다. 

랜디스는 “내부 클라우드 풋프린트 이용에 주로 신경을 쓰면서, 능률을 높이고, 고객의 성공에 도움이 될만한 일을 한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사업 임원이 클라우드의 경제학과 가치를 이해하는 데에도 도움을 주고 있다. 랜디스는 회사 목표와 사업 추동 요소를 확정하는 것이 성공적인 클라우드 운영의 핵심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실에서는 핀옵스 관행을 자체적으로 신속히 만드는 회사가 늘어나고 있다. 랜디스는 “변화를 추구하면서 모범 관행들이 개발되고 있다는 정말 새로운 흐름이다”라고 말했다. 

서버리스는 새로운 문제를 낳는다
AWS가 생성한 ‘비용 사용 보고서’에서 소비된 서비스와 비용을 연결하는 일은 IT 및 재무 책임자에게 언제나 골칫거리였다. 지출된 돈과 API 호출을 맞추기 위해 청구서를 ‘리버스 엔지니어링하는 경우가 허다했다. 

자동차용 내비게이션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히어 테크놀로지스(Here Technologies)의 클라우드 관리 및 운영 책임자인 제이슨 풀러는 “트랜잭션 데이터가 수 억 줄에 이를 정도로 엄청나다”라고 전했다. 

이러한 가운데 클라우드 사업자는 갈수록 서버리스 및 FaaS(functions-as-a-service)를 제공하고 있고, 여기서는 애플리케이션을 운영하면서 실행된 코드에 대해서만 비용을 지불한다. 트랜잭션은 흔히 1초 미만의 반응 시간으로 발생하고, 따라서 개별 지출 항목이 눈덩이처럼 순식간에 불어날 수 있다. 청구서 데이터 양과 복잡성이 엄청나게 커지는 것이다. 

풀러는 “신 기능에 대해 코드를 작성할 때 이 서비스는 극히 빠르고 부담이 없다. 그래서 많은 사람에 대해 매우 적은 돈을 쓸 수 있다. 그러나 300 밀리 초 내에 수십 억 회의 일을 실행하기 시작한다면 지출이 급속히 늘어난다”라고 말했다. 

클라우드 서비스를 소비하는 기업을 위해 요율 카드를 생성하는 핀옵스 소프트웨어 개발 회사인 클라우드어빌리티(Cloudability)의 공동 설립자인 스토먼트는 그의 의견에 동의했다. 

스토먼트는 “월간 클라우드 청구서가 압축되지 않은 상태에서 무려 450 기가바이트에 이르기도 한다. 한 회사의 1개월 간의 텍스트 기반 클라우드 청구서였다. 초당 청구 및 SKU의 폭발적 증가 [AWS는 20만 종 이상의 서비스 SKU를 제공한다] 그리고 대기업이 퍼블릭 클라우드를 1년에 억대로 도입하면서 엄청난 데이터가 생성되었다”라고 말했다.  

핀옵스 관행을 규정하기 위해 클라우드어빌리티는 네이션와이드, 오토데스크, 히어 테크놀로지스 등과 협력하여 클라우드 재무 관리 베스트 프랙티스 및 표준 활동을 펼치는 비영리 산업 단체인 핀옵스 재단(FinOps Foundation, F2)을 출범했다. 

핀옵스 베스트 프랙티스
F2 가이드라인을 준수하는지, 또는 자체 설계한 베스트 프랙티스을 따르는지에 관계 없이 클라우드 지출을 관리하는 데에는 아래와 같이 4가지 핵심 전략이 있다고 캐티탈 원의 골든은 말했다. 

1. 누가 무엇에 지출하는가를 결정하라. 이를 위해서는 자원에 ‘태그’를 달거나 애플리케이션이 어떤 자원에 액세스하는지 파악해야 한다. 이는 수천 명의 사람이 수백 개의 애플리케이션에 액세스하는 회사에게 특히 중요하다. 

2. 불필요한 과다 지출을 삼가라. 필수 컴퓨팅 워크로드에 대한 정확한 EC2 인스턴스를 가지고 있는가, 아니라면 과다 조달을 하고 있는가? 필요한 것만 이용하고 지출하라. 

3. 지출을 합리화하라. 예비 인스턴스 이용을 고려하라. 이는 한 지역 내 특정 가용 영역을 위해 자원과 역량을 비축한다. 온-디멘드 조달보다 더 낮은 비용으로 필요한 컴퓨팅 역량을 구입할 수 있다. 

4. 클라우드에 맞춰 앱을 개발하라. 트랙잭션 양이 많은 회사라면 앱을 수평으로 조정할 수 있도록 설계하라. 그러면 필요에 따라 자원을 추가하거나 차감할 수 있다. 

골든은 클라우드 전략 또는 비용 최적화 역할을 맡을 사람을 물색하는 경우 그는 기업이 구축해야 하는 것에 비즈니스 요건들을 정확히 배정할 수 있는 사람이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클라우드 비용 관리에서 10년 경력을 가진 사람을 아마 찾지는 못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ciokr@idg.c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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