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04

베스핀글로벌, 중국 ‘치타모바일’에 클라우드 매니지드 서비스 공급

편집부 |
베스핀글로벌(http://bespinglobal.com)의 중국 법인인 베스핀차이나는 글로벌 모바일 앱 제작업체인 ‘치타모바일(www.cmcm.com/ko-kr/)과 클라우드 매니지드 서비스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치타모바일은 2009년 설립해 중국에 본사를 둔 글로벌 모바일 앱 제작업체로, 6억 5,000만 명에 달하는 월 사용자(Monthly Active Users)를 보유하고 있다. ‘클린마스터’, ‘치타 키보드’같은 유틸리티 앱, ‘피아노 타일 2’ 및 라이브 스트리밍 제품인 ‘Live.me’을 제공하고 있다.

베스핀차이나는 베스핀글로벌의 중국 법인으로, 중국 내 기업 및 중국에 진출하는 국내 기업들의 클라우드 기반의 인프라 구축과 운영을 돕고 있으며, 300여 명에 이르는 현지 전문 인력들이 컨설팅과 매니지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베스핀글로벌은 지난해 7월 중국의 레전드캐피탈 등의 기업으로부터 시리즈 A투자를 유치한 후, 중국 내 클라우드 시장 진출을 가속화하고 있으며, 알리바바 클라우드, 중국 유클라우드 등 중국 현지 파트너와 협업을 맺고 있다.

치타모바일은 매월 기가 바이트 빌링이 나올 정도의 방대하고 복잡한 퍼블릭 클라우드의 빌링이 발생하고 있으며, 글로벌 사용자 수의 성장으로 인해 비용 증가 문제와 수천 개의 글로벌 퍼블릭 클라우드 리소스 관리 효율성 저하에 대한 고민을 가지고 있었다.

이에 베스핀차이나는 자체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인 ‘옵스나우(OpsNow)’를 이용해서 자동 빌링 계산과 자원 도구 및 관계 맵(Relation Map)을 활용한 인스턴스 관리 및 비용 최적화 도구를 활용한 비용 절감을 제안했다.

이를 통해서 치타모바일은 매월 약 4만 달러(한화 약 4,500만 원)의 클라우드 비용을 절약할 수 있게 되었으며, 옵스나우의 편리한 사용자 인터페이스와 서비스 구성을 통해서 월별 빌링 작업을 쉽고 편리하게 해결하고, 글로벌 인스턴스 전체의 리소스 관리 효율성을 최적화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베스핀글로벌 중국 총괄 이운 대표는 “전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중국 클라우드 시장에서 베스핀차이나는 중국 현지 기업들과 중국 진출을 목표로 하는 많은 기업들을 성공으로 이끌기 위한 역량을 보유했다”며, “100% 현지 중국 인력으로 구성된 베스핀차이나는 중국 기업들에게는 신뢰를, 중국에 진출하고자 하는 기업들에게는 의지할 수 있는 파트너로 활약하고 있다”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2018.12.04

베스핀글로벌, 중국 ‘치타모바일’에 클라우드 매니지드 서비스 공급

편집부 |
베스핀글로벌(http://bespinglobal.com)의 중국 법인인 베스핀차이나는 글로벌 모바일 앱 제작업체인 ‘치타모바일(www.cmcm.com/ko-kr/)과 클라우드 매니지드 서비스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치타모바일은 2009년 설립해 중국에 본사를 둔 글로벌 모바일 앱 제작업체로, 6억 5,000만 명에 달하는 월 사용자(Monthly Active Users)를 보유하고 있다. ‘클린마스터’, ‘치타 키보드’같은 유틸리티 앱, ‘피아노 타일 2’ 및 라이브 스트리밍 제품인 ‘Live.me’을 제공하고 있다.

베스핀차이나는 베스핀글로벌의 중국 법인으로, 중국 내 기업 및 중국에 진출하는 국내 기업들의 클라우드 기반의 인프라 구축과 운영을 돕고 있으며, 300여 명에 이르는 현지 전문 인력들이 컨설팅과 매니지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베스핀글로벌은 지난해 7월 중국의 레전드캐피탈 등의 기업으로부터 시리즈 A투자를 유치한 후, 중국 내 클라우드 시장 진출을 가속화하고 있으며, 알리바바 클라우드, 중국 유클라우드 등 중국 현지 파트너와 협업을 맺고 있다.

치타모바일은 매월 기가 바이트 빌링이 나올 정도의 방대하고 복잡한 퍼블릭 클라우드의 빌링이 발생하고 있으며, 글로벌 사용자 수의 성장으로 인해 비용 증가 문제와 수천 개의 글로벌 퍼블릭 클라우드 리소스 관리 효율성 저하에 대한 고민을 가지고 있었다.

이에 베스핀차이나는 자체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인 ‘옵스나우(OpsNow)’를 이용해서 자동 빌링 계산과 자원 도구 및 관계 맵(Relation Map)을 활용한 인스턴스 관리 및 비용 최적화 도구를 활용한 비용 절감을 제안했다.

이를 통해서 치타모바일은 매월 약 4만 달러(한화 약 4,500만 원)의 클라우드 비용을 절약할 수 있게 되었으며, 옵스나우의 편리한 사용자 인터페이스와 서비스 구성을 통해서 월별 빌링 작업을 쉽고 편리하게 해결하고, 글로벌 인스턴스 전체의 리소스 관리 효율성을 최적화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베스핀글로벌 중국 총괄 이운 대표는 “전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중국 클라우드 시장에서 베스핀차이나는 중국 현지 기업들과 중국 진출을 목표로 하는 많은 기업들을 성공으로 이끌기 위한 역량을 보유했다”며, “100% 현지 중국 인력으로 구성된 베스핀차이나는 중국 기업들에게는 신뢰를, 중국에 진출하고자 하는 기업들에게는 의지할 수 있는 파트너로 활약하고 있다”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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