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30

“AWS 클라우드 하드웨어 그대로” AWS, 새 하이브리드 서비스 ‘아웃포스트’ 발표

Michael Cooney | Network World
아마존 웹 서비스가 데이터센터 시장을 정조준했다. 새로운 서비스와 함께 기업 고객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지원하는 온프레미스 하드웨어를 발표한 것이다.

새로운 서비스인 아웃포스트(Outpost)는 사용자가 온프레미스 서버와 스토리지를 1/4랙 단위로 선택할 수 있다. 또한 모든 네이티브 AWS 및 VM웨어 애플리케이션을 구동할 수 있도록 최신 하드웨어와 차세대 인스턴스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GettyImagesBank

AWS는 “AWS 클라우드에서 사용하는 바로 그 API와 제어 플레인을 온프레미스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다. 아웃포스트에서 아마존 EC2와 일랙스틱 블록 스토어를 실행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핵심은 AWS 클라우드에서 사용하는 것과 동일한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와 API, 콘솔, CLI를 온프레미스 애플리케이션용으로 사용할 수 있어 AWS 클라우드와 온프레미스 환경 모두에서 단일 코드 기반을 개발하고 유지하며, 같은 배치 툴을 사용한다는 것이다.

애널리스트들은 대체로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다. 퍼블릭 클라우드와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함께 사용하려는 고객에게 올바른 방향의 진전된 서비스를 제시했다는 것.

도일 리서치의 대표 애널리스트 리 도일은 “AWS가 IT 세계를 정복하고자 하는 것은 다 아는 사실이다. 그리고 새 서비스로 한 걸음 더 나아갔다”라며, “아직도 많은 애플리케이션과 워크로드가 여러 가지 이유로 온프레미스 인프라에 남아 있는데, 아웃포스트는 이런 고객이 좀 더 쉽게 퍼브릭 클라우드와 프라이빗 클라우드 간을 오갈 수 있게 해 준다”라고 평가했다. 또 “아직 이들 환경 간을 오가는 것은 쉽지 않다”고 덧붙였다.

아웃포스트는 2019년 하반기부터 정식 출시된다.  editor@itworld.co.kr


2018.11.30

“AWS 클라우드 하드웨어 그대로” AWS, 새 하이브리드 서비스 ‘아웃포스트’ 발표

Michael Cooney | Network World
아마존 웹 서비스가 데이터센터 시장을 정조준했다. 새로운 서비스와 함께 기업 고객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지원하는 온프레미스 하드웨어를 발표한 것이다.

새로운 서비스인 아웃포스트(Outpost)는 사용자가 온프레미스 서버와 스토리지를 1/4랙 단위로 선택할 수 있다. 또한 모든 네이티브 AWS 및 VM웨어 애플리케이션을 구동할 수 있도록 최신 하드웨어와 차세대 인스턴스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GettyImagesBank

AWS는 “AWS 클라우드에서 사용하는 바로 그 API와 제어 플레인을 온프레미스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다. 아웃포스트에서 아마존 EC2와 일랙스틱 블록 스토어를 실행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핵심은 AWS 클라우드에서 사용하는 것과 동일한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와 API, 콘솔, CLI를 온프레미스 애플리케이션용으로 사용할 수 있어 AWS 클라우드와 온프레미스 환경 모두에서 단일 코드 기반을 개발하고 유지하며, 같은 배치 툴을 사용한다는 것이다.

애널리스트들은 대체로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다. 퍼블릭 클라우드와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함께 사용하려는 고객에게 올바른 방향의 진전된 서비스를 제시했다는 것.

도일 리서치의 대표 애널리스트 리 도일은 “AWS가 IT 세계를 정복하고자 하는 것은 다 아는 사실이다. 그리고 새 서비스로 한 걸음 더 나아갔다”라며, “아직도 많은 애플리케이션과 워크로드가 여러 가지 이유로 온프레미스 인프라에 남아 있는데, 아웃포스트는 이런 고객이 좀 더 쉽게 퍼브릭 클라우드와 프라이빗 클라우드 간을 오갈 수 있게 해 준다”라고 평가했다. 또 “아직 이들 환경 간을 오가는 것은 쉽지 않다”고 덧붙였다.

아웃포스트는 2019년 하반기부터 정식 출시된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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