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5.18

디스럽트 NY에서 만난 차세대 IT 기대주

Barbara Krasnoff | Computerworld
지난 주 테크크런치가 장래가 유망한 IT 기업들이 한 자리에 모여 아이디어를 설명하고 상품을 전시해 후원자의 자금과 관심을 모으고자 하는 연례 ‘디스럽트 뉴욕 2015(Disrupt NY 2015)’을 개최했다.
이 컨퍼런스의 첫 날 신생 업체 부스에 전시관을 연 IT 기업들과 대화를 나눴다. 이 11개의 기업들은 360도 회전 영상을 만드는 앱부터 해외 해킹 시도를 막는 보안 소프트웨어까지 다양한 서비스와 상품을 전시한다. 일부는 1, 2년 째 기업을 운영 중이고 아직 제품 개발에 여념이 없는 회사들도 있다. 앞으로가 기대되는 11개 유망 IT 기업의 상품과 조직의 목표를 묻고 대답하는 인터뷰 내용을 발췌했다. editor@itworld.co.kr
 
2015.05.18

디스럽트 NY에서 만난 차세대 IT 기대주

Barbara Krasnoff | Computerworld
지난 주 테크크런치가 장래가 유망한 IT 기업들이 한 자리에 모여 아이디어를 설명하고 상품을 전시해 후원자의 자금과 관심을 모으고자 하는 연례 ‘디스럽트 뉴욕 2015(Disrupt NY 2015)’을 개최했다.
이 컨퍼런스의 첫 날 신생 업체 부스에 전시관을 연 IT 기업들과 대화를 나눴다. 이 11개의 기업들은 360도 회전 영상을 만드는 앱부터 해외 해킹 시도를 막는 보안 소프트웨어까지 다양한 서비스와 상품을 전시한다. 일부는 1, 2년 째 기업을 운영 중이고 아직 제품 개발에 여념이 없는 회사들도 있다. 앞으로가 기대되는 11개 유망 IT 기업의 상품과 조직의 목표를 묻고 대답하는 인터뷰 내용을 발췌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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