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솔루션, E3-1200 v5 계열 지원 ‘슈퍼마이크로 X11 UP 솔루션’ 공급

ITWorld
슈퍼마이크로의 한국 총판인 슈퍼솔루션(www.supersolution.co.kr)은 싱글 프로세서 플랫폼의 성능과 효율성을 향상한 슈퍼마이크로의 새로운 X11(E3-1200 v5 계열 지원) 세대 UP 솔루션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슈퍼마이크로의 X11 UP 솔루션은 15% 효율과 성능 향상을 제공하는 인텔 제온 프로세서 E3-1200 v5를 지원해 이전 서버 세대보다 상당한 성능과 효율성 향상을 제공한다. DDR3 메모리 보다 14% 이상의 성능 향상을 제공하는 DDR4 메모리를 지원하며, 모든 PCI-E 3.0 슬롯에 8Gbps 버스 속도를 보장하도록 구현해 기존 PCI-E 2.0 보다 60% 성능 향상도 제공한다.

또한 모든 SATA 포트가 3.0(6Gbps)을 지원하며, 메모리 용량 또한 기존 최대 32GB DDR3에서 64GB DDR4 지원으로 2배가 향상됐다.

이와 함께 슈퍼마이크로 X11 UP 서버 제품군은 SATA DOM 지원을 포함, 듀얼 10GBase-T와 쿼드 기가비트 이더넷 랜 포트, IPMI 2.0, VHD, M.2 미니 PCI-E 커넥터, GPU/Xeon Phi를 지원하는 PCI-E 3.0 x16 슬롯, 최대 7개의 확장 슬롯, 슈퍼마이크로의 WIO(광역 I/O) 지원, 임베디드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7년의 긴 수명 및 BBP 옵션들도 지원한다.

슈퍼마이크로의 사장 겸 CEO인 찰스 량은 "슈퍼마이크로의 새로운 X11 UP 워크스테이션, 장기 수명의 임베디드 시스템과 마더보드들은 차세대 그린 컴퓨팅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한 단계 더 향상시킨 성능 및 집적도와 효율성 뿐만 아니라 USB 3.1 및 M.2 같은 최신 기술을 통합한다"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