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e Study : KBS, 레드햇 오픈스택 플랫폼 구축으로 더 신속한 방송 서비스

국내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방송언론매체 중 하나인 KBS는 KBS월드 채널의 방송본 영상 편집 및 다국어 자막제작 과정을 아날로그 테이프기반에 의존하고 있었다. 이를 디지털 및 클라우드 기반 시스템으로 업그레이드하기 위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오픈스택 기반의 클라우드 시스템 구축을 추진하게 되었다. KBS는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오픈스택 플랫폼 구축으로 5년간 총소유비용(TCO)의 40% 이상을 절감했으며, 시스템 통합으로 업무 전반의 효율성을 대폭 개선했을 뿐 아니라 3주 이상 걸리던 제작기간을 50% 단축했다.

주요 내용
번거로운 자막·영상 작업
레드햇의 오픈소스 솔루션 도입
효율적인 자원 운영과 혁신적인 업무 개선
방송미디어 분야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확산 앞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