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본다, 초대용량 휴대용 배터리 ‘다본다 에너지’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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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본다(www.dabonda.co.kr)는 신개념 아이템인 초대용량 휴대용 배터리 ‘다본다 에너지(EN-M130)’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다본다 에너지는 1만 3,200mAh의 초대용량 외장 보조배터리로 USB 듀얼포트에 2개의 기기를 동시에 충전할 수 있으며 일반 USB충전기 보다 2배 이상 빠른 속도의 고출력(5V,3A)을 지원한다. 205x87x37㎜의 사이즈에 595g의 무게로 휴대가 간편하다.

완충 시 노트북 최대 90분, 6W LED 전구 8시간 지속, 모바일 기기는 최대 10회까지 충전할 수 있으며 낚시, 캠핑 등 다양한 아웃도어 기기와의 연동은 물론, 자체 고휘도 후레쉬 기능을 제공해 배터리의 제약없이 최적의 환경에서 레저 활동을 즐길 수 있다.

친환경 차량 시스템인 ISG가 적용된 외제 차량이나 고급형 차량의 신호대기 중 상시전압 문제로 인해 블랙박스의 전원이 꺼지며 발생되는 문제 역시 ‘다본다 에너지’의 전력을 이용하면 시동 오프 후 최대 20시간 동안 지속돼 이를 사전에 방지할 수 있다.

다본다 에너지는 일반충전시 3시간 30분, 급속충전시 1시간이면 충전이 완료되며 폭발이나 화재에 따른 위험성을 고려해 리튬인산철을 채택해 안전성을 확보했다.

다본다 홍보팀 허율 차장은 “사용자의 편의성을 바탕으로 언제 어디서든지 배터리의 제약을 해소하기 위해 최대용량 보조배터리 ‘다본다 에너지’를 출시하게 되었다”며, “다본다가 현재까지, 블랙박스를 통해 차량 운전자들의 지속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만큼 향후 레저를 즐기는 사용자에게도 많은 호응을 이끌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