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보는 SXSW 이모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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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XSW(South by Southwest Interactive)는 다양한 활동과 많은 아이디어들이 오고가는 거대한 기술 컨퍼런스로, 몇 단어로 현장을 설명하기는 힘들다.
 
3월 8일부터 12일까지 열린 올해 이 행사에는 4만 여명이 참석했으며, 딱 하나의 기술이나 신생업체, 혹은 업계 이슈가 두드러지지는 않았다. 새로운 기술들이 많이 등장한 현장에서 눈에 띄기란 쉽지 않았던 것.
 
그러나 눈길을 끄는 순간들이 많았는데, 그 중 최고의 장면을 살펴본다. editor@itworld.co.kr

SXSW의 홀 모습

수터블 테크놀로지(Suitable Technologies)의 바퀴가 달려있는 빔(Beam) 비디오 컨퍼런싱 유닛은 많은 관심을 받았다.

많은 기업들이 음악으로 참가자들을 유혹했다.

나비스코(Nabisco)의 오레오(Oreo) 등을 포함한 마케터들과 스폰서들은 행사장에서 존재감을 드러내기 위해 노력했다.

‘줄서기’는 행사장서 일종의 주제였다.

소프트웨어나 모바일 앱과는 달리 하드웨어 디바이스가 큰 이슈였다.

오스틴 시내의 6번가

SXSW의 라이브 음악은 어디서나 들을 수 있었다.

에비라인(Ebyline)의 부스는 무료 음료와 맥주로 참석자들을 유혹했다.

메이커봇(MakerBot)의 3D 프린터로 만든 피규어

3D 프린터로 제작된 조각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