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 미디어 활용을 도와주는 12가지 무료 툴

Network World

우리는 가정과 일터에서 소셜 미디어를 사용하는데 점점 더 많은 시간을 차지하고 있다. 많은 기업들은 소셜 미디어 툴을 ‘미션 크리티컬(mission-critical)’한 것으로 간주하기 시작했는데, 이는 상황에 따라서 만일 소셜 미디어를 알지 못하면 경력에 영향을 줄 수도 있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그러나 소셜 미디어는 여전히 매우 새로운 것이기 때문에, 확립된 최고의 사례는 없다. 무엇을 해야 하고 하지 말아야 하는지 결정하기 힘들고, 소셜 미디어 위협은 눈치채지 못하기 쉽다. 소셜 미디어 속에서 프라이버시를 잘 보호하고, 팔로워를 더 많이 확보하며, 영향력을 키우게 도와줄 수 있는 12가지 무료 툴을 살펴보자. editor@itworld.co.kr

프라이버시스코어(PrivacyScore) 프라이버시스코어는 브라우저의 플러그인으로, 앱과 웹사이트, 트래커(trackers) 등이 사용자의 프라이버시를 얼마나 잘 보호하고 있는지 점수를 매겨주는 서비스이다. 사이트 이름만 넣으면 프라이버시스코어가 해당 사이트가 사용자의 개인 데이터를 어떻게 다루고 추적하는지에 기반한 점수를 보여준다. 또한 최고 점수와 최저 점수를 가진 사이트를 표시한 대시보드도 있다.

스크램블(Scrambls) 스크램블은 소셜 미디어 게시물을 암호화하고 사용자가 이것을 누가 볼 수 있는지 구체화 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사용자는 친구나 가족의 그룹을 만들 수 있는데, 지메일 계정을 가진 모든 사람부터 동료나 특정 비밀번호를 알고 있는 사람들까지로 구체화할 수 있다. (소셜 미디어에 있는 사람들을 포함해) 다른 사람들은 무작위 번호와 기호만을 볼 수 있어서 콘텐츠의 보안을 지킬 수 있다. 멋진 기능은 게시물에 기한을 정해서 일정 시간이 되면 삭제되는 것이다. 더 이상 HR 부서에서 5년 전 파티 게시물을 볼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Hashtracking.com 얼마 전, 마케팅 분석기는 대기업이나 에이전시만 사용할 여유가 되는 것이었다. 하지만 소셜 미디어가 성장하면서, 분석 툴도 SMB뿐만 아니라 개인까지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소셜 미디어 결과를 추적하면 좀 더 효율을 높일 수 있기 때문에, 이야기나 트윗을 홍보하고 싶은 것만큼 분석이 중요하다. 예를 들어서, BYOD, 모바일 보안, 혹은 다른 태그를 넣었는가? Hashtraking.com이 1,500개의 트윗(24시간 내)을 분석한 보고서를 보여준다.

Hashtag.org Hashtag.org는 무료 해시태그 검색 엔진이다. 해시태그를 넣으면 결과를 보여준다.

페이지레버(PageLever) 분석은 트위터에만 한정되면 안 된다. 페이지레버 같은 툴은 페이스북 팬 페이지에 대한 인사이트도 제공한다.

사이트트레일(SiteTrail) 사이트트레일을 이용하면 경쟁사의 소셜 미디어 활동을 추적할 수 있다. 사이트트레일은 특정 웹사이트나 도메인명에 대한 정보를 웹에서 가능한 많이 찾아낸다. 그 다음 이해하기 쉬운 보고서 형태로 분석해준다. 웹마스터나 특정 웹사이트에 대해서 알고 싶은 사람은 이용하면 좋다.

소셜 멘션(Social Mention) 소셜 멘션은 사용자가 특정 키워드에 대해서 플랫폼을 통틀어 분석을 할 수 있도록 해준다. 자신의 브랜드, 기업, CEO, 혹은 마케팅 캠페인 등에 대한 무료 데일리 이메일 알림을 받을 수 있다.

크라우드부스터(Crowdbooster) 크라우드부스터는 “단순한 정보의 스트리밍이 아닌 행동 계획”을 보장한다. 이 사이트는 개인 트윗과 게시물의 성과를 빠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인터랙티브 그래프와 표로 알려준다.

뮤터(Muuter) 컨퍼런스나 박람회 및 기타 특별한 행사가 시작되면 사람들은 트윗을 마구 날리기 시작한다. 이것은 팔로워들에게 꽤 성가실 수 있다. 만일 트윗이 반복되거나 관련이 없는 것으로 보이면, 일부 사용자들은 팔로우를 끊을 수도 있다. 뮤터를 이용하면 너무 시끄러운 사용자를 일시적으로 언팔로우 할 수 있다.

IFTTT 소셜 미디어 업무를 반복적으로 하고 있는가? 사람들에게 팔로우를 해주어서 감사하다는 말을 계속 하는가? 휴대폰의 사진을 늘 페이스북에 올리는가? 만일 이렇게 자주, 지속적으로, 반복적으로 작업을 한다면, IFTTT(If This, Then That)을 이용해 보자. IFTTT에서 사용자는 자신만의 작업을 만들거나 다른 사람의 ‘레시피(recipes)’를 복사해올 수 있다.

훗스위트(Hootsuite) 훗스위트와 님블(Nimble)은 모두 소셜 미디어 채널을 하나의 콘솔로 통합할 수 있는 기능이다. 비슷한 기능을 제공하고 있지만, 현재 훗스위트는 구글+를 지원하지 않고, 님블은 지원한다. 두 툴 모두 여러 개의 소셜 미디어 채널을 즉시 가시적으로 보여주고, 여러 소셜 미디어 사이트에 동시에 게시물을 올릴 수 있게 하며, 팔로워를 특정 그룹으로 나눌 수 있고, 분석을 제공해준다.

님블 님블은 또, 메일침프(MailChimp, 이메일 마케팅 플랫폼)과 같은 서드파티 툴과 통합되고 있다. 점점 더 소셜 CRM과 영업 툴로 진화하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