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사 | 미국인 대다수 “종이없는 시대는 오지 않는다”

Computerworld
전체 미국인의 절반 이상이 종이의 가치가 영원하다고 믿는 것으로 조사됐다. 2011년 12월 미국의 시장조사기업 메이저리티 오피니언 리서치와 풀 포지션이 미국인 1,142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 따르면, 10명 중 2명만이 언젠가는 종이가 전혀 필요하지 않는 시대가 올 것으로 확신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조사는 발견했다. 미국인 56%가 생각하지 않는다고. 미국이 완벽한 종이없는 세상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는 것을 발견했다.
 
조사 응답자 20%만이 미국 사회가 온라인화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한 반면, 24%는 잘 모르겠다고 답했다.
 
또한 응답자들의 연령, 인종, 성별, 정치 성향으로 나눠 교차분석해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었다.( )은 종이없는 시대가 올 것이라고 말한 응답자 비율이다.
 
-남자(25.4%)>여자(15.7%)
-65세 미만(약 22%)>65세 이상(12.3%)
-공화당 지지자(22.7%)>민주당 지지자(17.4%), 무소속 지지자(20.5%)
 
가트너에 따르면, 현재 종이문서에서 전자문서로의 전환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그에 따라 전자문서 저장소 시장도 커지고 있다.
 
2010년 기업용 이미지 소프트웨어 시장은 전세계적으로 10억 달러에 달했다. 이 시장은 2015년까지 매년 12.1%씩 성장해 18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ciokr@idg.co.kr